“[월요탐탐] 2027 고교선택 마지막 정리(feat. 성재윤 소장)”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16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마이크 시험 중 지난주 지난주에 음성이 문제가 있어서 오늘은 좀 일찍 켜 봤습니다. 아직 안 뜨나? >> 네. 아직 >> 없다.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써 볼게요. 하나, 둘, 셋.
1:04 이게 아, 이거 안 눌렀구나. 안녕하세요. 목소리 잘 들리시나요? 아, >> 하나, 둘, 셋. 들 소리 잘 >> 예, 소리 잘 들리시네요. 예. 예, 문제가 없네요. >> 네. 지난주에 음성 사고가 있어서 오늘은 좀 일찍 >> 그죠? >> 테스트 >> 음성 체크하려고 >> 그거는 이제 꺼 주시죠. >> 꺼졌습니다. [콧방귀] >> 됐습니다. >> 네. 우리 보니깐 인사나 하시죠, 뭐.에 님 안녕하세요. 6941나님. 애 님은 수지는 안 오시나요? 아,
1:53 수진은 아마 내년 초에나 가야 되지 않을까? 왜냐면 지금 [목을 가다듬음] 안 간데도 많고 제가 고민 중이에요. 뭐냐면 장소 구하기가 힘들더라고. 그래서 아예 지금 저희 본사에 그냥 타운홀 미팅 하는 것처럼 한 달에 한 번씩 아예 >> 아 >> 그냥 오픈해서 하는 거. 그러면 수도권 학부님들 정도는이 접근성이 있으니까 그래서 >> 역하고 가까우니까 >> 수도권은 그렇게 한 달에 한 번 정도 하고 그다음에 이제 >> 수분당선 >> 지역별로는 이제 그 비수도권 쪽은 1년에 나누어서 한 번 정도 가는 걸로 하는게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그래서 요번에 인천하고
2:40 한번 것까지 가보고 나서 >> 네. 저희가 내부에서 논의를 한 다음에 다시 한번 공지를 드릴게요. 그럼 이제 사실은 뭐 서울이나 뭐 분당처럼 교통 불편하지 않으신 분들은 전철 타고 저희가 본사가 전철력 제가 있는 곳이 >> 전철 선정 >> 능력 근처여서 뭐 충분히 왔다 갔다 하는데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좀 고민하고 있으니까 좀만 기다려 주시고요. 그다음에 박창이 님 오셨고 소피아 님도 오셨고요. 4854님 어서 오십시오. 네. 다 잘 들린다고 말씀해 주셨고 >> 네. 을라차차차차님, 네, 지금이 55분이니까 5분간 뭐
3:27 이렇게 >> 사전 인사하고 정각에 시작은 하도록 하겠습니다. >> 예. 자, 오늘 주제는 그 화면에 떠 있듯이 이제 그동안 중3 친구들 그 고교 선택 [콧방귀] 문제를 저희가 한 달 넘게 다뤄왔는데 이제 마지막 정리를 해 드리려고 합니다. 시간이 이제 남지 않아서 오늘요 마지막 정리를 하고는 곧바로 다음 주부터는 이제 실전 2028 입시 실전으로 넘어갈테니까 이제 오히려 뭐 중학교 3학년이나 뭐 중학생들이라도 실제로 2028 입시가 어떻게 되는지를 다시 한번 정리해 보면서 조금 [콧방귀] 더 고교 선택부터 뭐 고민해 볼 시간은 충분한 거 같아요. 그래서 일단 주부터는 본격적으로
4:14 2028 예. 대학입시 스타트를 해볼 예정이니까 >> 많이 참여해 주시고 또 질문 아무거나 하셔도 됩니다. >> 문과 입과 구분 없고 뭐 고입 대입 상관없어요.음 질문해 주시고요. [콧방귀] 그다음에 15님 오셨고 1969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그다음에 종대 님 오셨고 [콧방귀] 어 그 어제 뉴스는 뭐 번 외니까 잠시 어제 뉴스에 보도됐죠. 국가 교육원회가 원래는 그 안을 내기로 했는데 발 안을내는 시간을 연기했어요. 그래 가지고
5:00 >> 논란 끝에 이제 결론난 건 올해 안에는 발표를 하겠다. 그리고 최종 시야는 내년 3월이 되겠다 이거죠. 그래서 2033 입시부터죠. 원래대로 계획대로 하면 지금 6학년 친구들 2033 입시부터 뭔가 바뀐다. 그리고 지금 현재 국가 교육 위원회가 마련하려고 하는 최종 안은 언제냐면 2038 입시예요. 2038까지 어떤 중장기적인 계획으로 가겠다를 발표하는게 이제 국가 교육 위원회가 할 일인 거야. 그 입법이 끝나서 이제 시행을 한 거고 그 안에 그 안에 어떤 위원회가 있냐하면 대학 입시 특별 위원회가 있어요. 그래서 대입을 다루는 특별 위원회에서 그다음에 이제 입시 안 대학 입시
5:48 안을 내년 3월까지 발표을 해야 돼. 내년 3월까지 발표를 해야 돼요. 근데 그거를 공청회라든가 다양한 걸 하기 진행하기 위해서 원래는 안을 확정해서 발표를 미리 하기로 했는데 그걸 연기했다. 그런 의미예요. 그리고 이제이 2033 입시에 맞는 걸 하면서 이제네 가지 원칙을 뭐 뒀어요. 대학 입시 특별 위원회에서 첫 번째가 대입의 공정성이 보장돼야 된다. 그다음에 이제 또 한 가지가 학교 교실이 어 살아야 된다. 그니까 지금 현재 입시 제도를 보면 수능이 존재하고 수시 따로 정시 따로인
6:33 상황에서 솔직히 수시로 대학을 갈 생각을 안 한 친구들은 내신 할 이유가 없어지잖아. 그러니까 이제 이건 애 애의 학생들의 탓이 아니고 구조적 문제 나 이걸 해결하고 >> 싶다. >> 그다음에 이제 수능이 너무 사고력을 발휘하기에는 문 문문항이 너무 짧다는 거죠. 그래서 이제 1분 20초, 1분 30초 수학이 3분 정도에 해결을 해야 돼. 사고력을 발휘할 수가 없어요. 그 기본적으로 한 문제를 푸는데 20분 30분 정도가 주어져야지 애들이 이런 국리 저런 국리를 하면서 사고력을 발휘하는데 현재 수능 시스템은 그게 불가능해. 그래서 그걸 어떻게 할 것인가 뭐 몇 가지 원칙을 정했는데 하여튼 그거는 좀 지켜봐야
7:18 되는데 뭐 저의 생각으로는 수능 서술 논수령 되는 건 아마 다음 번으로 넘어갈 것 같아요. 2038 정도로 넘어갈 거 같고 >> 네 >> 그다음에 수능 등급제도 쉽지 않을 것 같아. 그 저는 한 가지는 될 확률이 있는데 수시정시를 통합할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지금 현재까지는 수시에서 교과 전형이나 학생부 종합 전형이나 논술 세 개 중에 대학별로 내서 여섯 장의 원서를 낼 수 있고 정신은 수능 위주로 해서 세 장을 낼 수 있는데 아마도 3학년 2학기까지 다 마치고 원서를내는 거로 그러면은 수능 보고 3학년 2학기 내신까지 다 하고 출결 다 마무리한 상태에서 학기가 마무리 이제 12월에 마무리가
8:05 되잖아요. 원서를 아마 1월 정도에 접수를 하면서 그 수시 여섯 개 정시가 세 개인데 합에서 뭐 한 여섯 개에서 열 개 사이로 각각내는 거야. 그럼 전형이 이제네 가지가 되겠죠. 하나가 교과 위주 교과 전형은 여전히 있을 거고 학종도 여전히 있을 거고 논술도 있을 거예요. 그다음에 이제 마지막이 수능 위주가 있는 거야. 그래서 여기서 아이들이 수능 성적이 잘 나온 친구는 수능 위주로 효과가 좋은 일반은 교과 위주로 이렇게 해서 하는 방식으로 그러니까 지금 현재 있는 수시 정시를 짜부러뜨려서 한 방에 하겠다 그거는 거의 확정적일 것 같아요. 그리고 아직도 저도 판단이 안서는게 내신을 등급제를 폐지해야 되는데 그 수능
8:52 절대 평가보다도 사실은 내신 절대 평가가 훨씬 더 선행돼야 되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원래 문재인 정부에서 했듯이 1학년 공통 과목까지는 등급이 나오고 2학년부터는 아마 등급이 폐지되는 쪽 정도로 합의가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하여튼 그래서 본격적으로 이제 2027 고교 선택 마지막 정리를 해 볼게요. 2027이라고 제가 붙인 건 지금 중3들이 내년에 입학을 하면은 고등학교 27학번이 되는 거죠. 네서 이제 >> 27학번이 되는 고등학교 선택의 마지막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두 가지로 패러다임을 나눴어요. 하나가 수준별로 어떻게 하면 좋으냐, 또 하나가 목표별로 어떻게 하면
9:38 좋으냐.이 사실은 비슷한데 >> 좀 [웃음] 디테일하게 따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 자, 우선 수준별. 수준별로 수준별로 고등학교 선택을 어떻게 할 것이냐? 그래서 수준을 제가 여섯 개로 나눴습니다. 첫 번째가 최상위권이야. 최상위권은 전교권입니다. 중학교 기준으로 전교 한 5등 이내 정도 되는 그러니까 반에서 1등인 친구들 중에도 압도적으로 잘하는 친구들 있죠. 그래서 뭐 누가 봐도 우리 학교에서선 제가 세 뭐 그런 소리를 공식적 비공식적으로 다 들어야 돼. >> 그니까 공식적인 건 반에서 1등이어야 됩니다. 최소한. 왜냐면 전교 1등인지는 확인할 길이 없으니까
10:23 반에서 1등을 해야 되고 그다 비공식적으로 어 제일 똘똘해 보여 이런게 결합이 돼야 돼. 그러니까 정양 평가와 정성 평가로 전교권에 든다. 그런 의미로 이해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 이제 상위권은 수능 모의고사이 여러분 다 뭐 선행했을 거 아니야. 상위권 적어도 상위권 이상은 그럼 상위권은 중학교 내신으로는 한 3등 안에는 드는 친구들이고 반에서 3등 3등이면 10%예요. 내신으로 10% 안에 들고 선행 학습 한 거로는 적어도 수학이나 국어를 동시에 1등급 받을 정도 되는 친구들 정도 되겠죠. 그럼 전교권으로 보면은 아마 한 15에서 20명 정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강남은 조금 더 많겠죠. 강남은 4시는 5등 10등 되더라도 수능
11:11 1등급 수능 수학 모의고사 1등급 국어 1등급이 안정적으로 나오면 상위권으로 보셔도 될 거 같아요. 그다음 이제 강남이 아닌 비학군지 갑고 지역이 아닌 비학군 지역에서는 내신도 3등 안에 들고 그 와중에 그러니까 내신이 3등 안에 드는데도 수능 모의고사 1등급이 안 되는 친구들도 있을 수 있거든요. 그럼 그 친구들은 상위권이라 보기 어렵다. 그다음에 이제 중상위권은 국어는 둘째 치고 수학 모의고사 1등급이 흔들흔들하는 친구야. 한 번에 1등급 나왔다. 한 번 안 나왔다. 이런 친구들은 상위권이라 보기 어렵죠. 그래서 중상위권. 그다음이 내신으로 보면은음 한 3에서 5등 정도 하는 친구들. 강남 재니까 저 학군지 재회 학군지는
11:57 별도로 보셔야 됩니다. 그다음에 중위권은 수능 모의고사가 한 2, 3등급 왔다리 갔다리. 지금 이제 100분위로 하면은 대략 전국에서 어 10%에서 20% 사이 정도 되는 친구죠. 그래서 2, 3등급이 왔다 갔다 해. 그런 친구들이 이제 그 중위권에 해당이 되는 거고 내신으로 보면 당연히 10등에서 20등 사이이 정도 되겠죠. 그다음에 중하위권은 중화위권은 내신으로 한 20등 내외고 모의고사 보면 3, 4등급은 그래도 나오는 친구들이고 하위권은 어 성적 내신도 안 좋고 그다음에 모의고사 봐도 5등급 이하인 친구들 사실은 근데 5등급은 찍어도 나올 수도 있거든요. 모의고사에선. 그렇기 때문에 자기 실력으로 5등급이 됐냐
12:43 안 됐냐는 큰 의미는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요렇게 여섯 개로 나눠 보면 최상위권이 의대 가고 싶어. 그러면 고등학교 결정하는 건 간단합니다. 의대 많이 보낸 학교를 가야 돼요. 무조건. 그래서 예를 들면 내가 강남사라 의대 가고 싶어. 최상위권이야. 그러면 휘문고, 단대부고, 중동고, 중산고, 여학생은 숙명진선 여기 가야 됩니다. >> 예. >> 그다음에 이제 강남에 살기 싫어. 교통이 복잡해. 그러면 상상고, 외대부고 이런데 가야 돼요. 그게 딱 진짜 외대를 의대를 많이 간 학교를 가는 거고 얘네들의 입시 전략은 정시와 수시의 어 동시에 노리는 이중 전략을 가져가야 된다. 그런 거고 만약에 내가 최상위권인데 나는
13:31 의대 가기 싫어. 그러면은 당연히 학종형 자을 가야 됩니다. 그러면 저는 강추하는게 왜냐면의 과거보다 영제고 입신 끝났어요. 과거보다 서울대를 수시로 많이 보내는 학교를 가야죠. 대표적인게 어디야? 하나고 민사고 이과의 경우 문과는 외대 보고도 괜찮다. >> 예. >> 그다음에 [목을 가다듬음] 이제 연고대를 가고 싶어 최상인데 내가 뭐 반에서 1등하고 수능 모의고사도 1등급 나오는데 나는 연고대방 가면 돼. 그러면이 친구는 웰빙하면 됩니다. 하루에 이제 두 시간씩만 공부하고 취미도 하고 친구도 많이 사귀고 그래서 이제 월라벨을 하면 돼. 그래서 공부하는 거하고 자기 삶을 즐기는 걸 균형 있게 해도 된다. 그 서성안을 못 가는 건
14:18 불가능하다.이 친구가 뭐 중간에 일진을 하든 뭐 연애를 하든 그래도 서성하는 간다. 결정 안 해도 된다. >> 그리고 이제 중경 중경 요런 데는 메디컬만 골라가면 되는 거고요. 뭐 남 건동공수는 의미가 없겠죠. >> 네네. 그다음에 이제 상위권 친구들이 의대를 가고 싶다. 그럼 역시 두 가지 방법이 있어요.이 친구들은 의대 많이 가는 고등학교 가는 거. 근데 거기 가게 되면 수시로 가긴 어렵다. 왜냐면가 봐야 내가 센 비문고 같다. 그럼 거기서 의대 한 10명 정도 수시로 가는데 그 안에 들긴 어려워. 그러니까 나는 피문고에서 100등 안에 들면 정시로 의대까지 가는게 가능해. 그러면 나는 정시로 의대 가는 걸 노리고 센 의대 많이 간
15:03 학교 휘문고 상상고를 갈 것이냐? 안 그러면 약간 외곽으로 비켜서 무조건 전교 1등 받을 때 가서 전교 1등하고 수용 최저 맞춰서 끝내겠다. 그럼 이제 수시형으로 움직이는 거야. 그런 경우는 의도적으로 내가 1등할 만한 수준의 일반고로 가는 거 전략적 선택일 수 있습니다. 자, 근데 상위권인데 나는 의대는 안 가고 싶고 서울대 꼭 가고 싶어. 그러면이 친구는 저는 학종형 자사고를 가는 거죠. 그럼 학종형 자사고의 입시 실적 보면 한나고가 대충 20에서 30명 사이를 학종으로 보내고 있고요. 민사고가 20명대야. 외대 부고가 30명대예요. >> 상상고, 휘문고 이렇게 이과 중심이고 의대를 많이 보내는 학교들은 서울대 수시 인원이 많지 않아. 그래도 대충
15:51 30등 안에 들면 1단계 통과 가능성은 있어. 종용 자고 갈 것이냐 아니면 서울대 지균 추천을 받기 위해 일반고 가서 1, 2등 안에 들 것이냐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됩니다. 그 서울대는 최저도 없으니까 그 고민 안 해도 될 거야. 그리고 연대고대의 경우이 친구는 저는 학종형 자사고를 가든 일반고를 가든 수시로 끝내는 거 가능하다. 그래서 일반고 가면은 4등 5등 정도 해서 학교장 추천받아서 연대를 끝내면 되는 거고요. 연고대를. 그다음에 학종형 자사고 가면 30명 서울대 가는 학교에선이 친구는 아무리 못 해도 50등 안에 들 수 있으니 연고대를 수시로 끝내면 되는 거죠. 그리고 수능 >> 수능은 덤으로 어 채점해 봤더니 더
16:38 잘 나왔어. 그러면 정식까지 노려볼 여진이 있어. 그래서 연고대는 좀 여유 있는 편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서성한을이 친구가 수시로 가는 건 전 손해다. 면접도 없는데 군이 굳이 붙을 이유는 없다. 수학 구어가 1등급이 나오면 정시로 연고대가 보이기 때문에이 친구한텐 서성한 따위는 정시로 가는게 맞다라는 조언을 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중상위권은 수학이 1, 2등급 왔다리 갔다리 하는 친구라 그랬죠. 그러면이 친구는 그냥 평반고 전교 1등 최저를 노리는 거 빼고는 의대 갈 길은 없다. 정시로 힘들어요.이 친구가 의대를 가려면 한골 탈퇴를 해서 어떤 형태로든 전교 1등을 유지하고 삼사 수능 체조를
17:24 맞춰야 돼. 그러니까 무조건 교과전형 간다 생각하셔야 됩니다. 종에 신경 쓰면 안 돼. 의대는 학종이 없다.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 전교 1등과 최저의 몰빵하고 [목을 가다듬음] >> 공부 방식은 내신 그리고 내신 끝나면 수능. 수능 끝나면 내신. 내신 끝나면 수능. 수행 평가는 내신 감점 안 당하는 선에서만 하면 된다. 공부 시간이 부족해. 그다음에 이제 만약에이 친구가 서울대 가고 싶어. 중상위권인데. 쉽지 않죠. 네. >> 의대보다 [목을 가다듬음] >> 성적이 안 되는데 서울대 가는게 훨씬 힘듭니다. 그래서 >> 대학원으로 가면 >> 아,이 친구는 반드시 뭐 해야 되냐면 >> 대학보다 >> 그 직균을 받을 수 있는 전교 1,
18:09 2, 3등이 될 만한 평고로 가는게 가장 확률이 높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 그다음에 이제 연고대는 평반고에서 전교 4등해서 수능 최저 맞추는 거 밖에 길이 없다. >> 확종으로 절대 안 된다. 무조건 4등에서 학교장 추천받아서 수능 최소 맞춰서 간다. 근데 전교사 평반고 전교 4등이면 5등급이거나 5등급 플러스 2등급 하나 정도예요. 그러니까 이게 만만한 건 아닙니다. 그다음에 이제 서성안 가고 싶어 그러면 평반고 가서 전교 8등 안에 들고 수능 맞추는 거야. 그게 명확한 길이다. 그리고 이제 중경외시 가고 싶다. 여긴 좀 널널할 수 있죠. 그다음에 이제 중위권이야. 중위권인데
18:55 수학이 2, 3등급 왔다리 갔다리 하는 친구야. 그럼 의대 사실상 거의 불갑니다.이 친구가 의대를 가는 유일한 방법은 내신이고 뭐고 다 포기하고 3년간 수능에 올인해서 수능을 오릴등금 만드는 길밖에 없어. 도박이죠. 그래서 과연 내가 내신을 차근차근 따 가지고 하다 못해음 의대가 아닌 서울의 상위권 대학을 교과 전형 위주로 노려볼 것이냐 아니면은 진짜 한번 내 인생의 승부를 봐보고 수능에 몰빵할 것이냐 이걸 결정을 일찍해야 돼. >> 그다음에 최악의 경우는 >> 수능으로 전 과목에서 예를 들면 5일등급 받는게 쉽지 않다. 근데 수학이 좀 자신 있어. 아, 수학이 자신 있는게 아니야. 그러면은 수학이
19:41 2, 3등급 나올 리는데 그럼 이제 수리 논수를 집중 공략하는 건데 쉽지 않겠죠? 그래서이 정도 되면 의대 가긴 쉽지 않다고 생각을 하셔야 될 거 같아요. 근데 서울대일 꼭 가고 싶다 그러면은이 [목을 가다듬음] 친구가 학교당 추천을 받을 가능성은 없잖아요. 전교 1, 2, 3등하기 쉽지 않아요. 어느 고등학교 가도. 그럼이 친구는 서울대를 가는 방법은 내시는 2등급 정도 유지하고 나중에 수능을 전 과목을 1등급 또는 한 과목 빼고 나머지 다 2등급을 받는 쪽으로 수능 위주로 준비해서 정시로 서울대 가는 길밖에 없다.이 명확히 저는 이걸 제시하고 싶어요.이 친구가 뭐 도망 학교를 도망가고 쉬운데 간다고 쉽게 되는 건 아니겠죠. 그다음에 연고대는 정시와 논수를
20:26 노리는게 합리적이고 서성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이제 건동숙을 편하게 가고 싶다 그러면은 1.5등급이야. 5등급제로 그러면은 1등급 한 2등급 반이죠. 그 정도 받게 되면 뭐 건동수군 학종으로도 충분히 도전해 볼 여지가 있죠. 그래서요 전략을 잘 봐야 된다. 한번 그니까 정말 3년을 걸고 수능 공부에 몰빵해서 승부를 볼 것이냐 아니면 40 과목 다 해서 내신을 1등급판 2등급 받아서 2등급판 받아서 건동공수부터 도전을 해 볼 것이냐 아니면 어 아이를 동료하고 뭔가를 바꿔서 약간 외곽으로 나가는 한이 있어도 전교
21:11 1, 2등급 라인을 유지하면서 수능을 위 그니까이 이 친구는 뭐 하면 안 돼요? 학종은 아무것도 하면 안 됩니다. 학종 준비는 하면 안 돼. 공부해야 내신을 올리든 수능 실력을 올리든 그걸 해야 되는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중화권하고 하위권은 일단 의대는 거의 불가. >> 그렇죠. >> 그래서 제가 써 놨죠. 유일한 길은 성적 상승을 위한 5개년 계획을 세워야 된다. 그래서 저는 재수를 불사하고라도 이대로 반드시 가야 돼. 그러면 내신을 아예 포기하고. 왜냐면 내신은 40 과목을 다 잘해야 돼요. 그러면 공부도 그동안 안 했고 공부하기도 싫은 애가 아 물리투 생물투까지 기하 미적투까지 하는 내신을 40 과목을
21:57 하는게 얘 인생에서 가능성이 있겠어요? 아니면 딱 일곱 개만 해 가지고 이거를 4년을 재수까지 생각하고 4년을 돌린다 생각하고 움직여야겠어요. 의대가는 유일한 길은 이거밖에 없다. 그 서울대는 그래도 못 간다. 왜? 저 그거지 같은 서울대가 정시 내신도 많이 반영하잖아요. 그럼이 친구는 1학년 내신을 잘 받을 리가 없기 때문에 >> 수능을 5일등급 받아도 서울대는 쉽지 않다. 그 차라리 메디컬을 노리는게 훨씬 현명한 거고요. 그다음에 연고대하고 서성한 중경회시를 그래도 가보고 싶다 그러면 꾸준히 공부해서 일단 수학 1등급 받고 나머지 2등급 받는 전략으로 수능이 상승하는 거 밖에 없다. 수시로 가기는 어렵다. >> 예. 그럼 수시에 유일한 건 논술밖에 없다. 근데 이제 지금 수학이 이렇게
22:44 안 나오는 경우 수리 논술 쉽지 않죠.이 문과는 가능한데 이과는 쉽지 않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건동숙은 학종으로도 아직 가능성은 있죠.이 친구가 1학년 때 3등급 받고 2학년 때 2등급 받고 3학년 때 1등급 받아서 우상향을 치고 올라가면 가능성이 있다. 근데 쉽다고 보기는 어렵겠죠. 자, 그래서이 친구들은 대학을 어떻게 목표하냐를 떠나서 기본적으로 오늘부터 당장 공부하는 양을 약간씩 늘려가서 습관을 드리는게 핵심적이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네. >> 일단 요까지 한번 질문을 정리해 볼까요? 예. 하시죠. >> 많이 쌓였습니다. >> 타운 미팅은 장소가 어디가 될지요? >> 화면은 여기서 합니다. 강남구
23:31 선정능역 근처 >> 예. 수인 분당선 기술. 거기서 하니까 공지는 아마 저희가 논의해 가지고 아마 11월 초 정도 확정해서 말씀드릴게요. >> 예. 그다음에 >> 그렇게 되면 할게 더더욱 많아지는 걸 텐데. 아, 아까 그 저 2033 얘기하신 거죠? >> 고액기는 >> 그 조금 더 논의가 돼서 나오면 한번 집중적으로 다 알아보겠습니다. >> 네. 아직 시간이 있으니까. 그다음에 초여름님 고의 지방일망고 내신 1.0 모의고서 5일 와우 나이스 5일부터 공대 지망으로 생기불 공대 쪽으로 채웠는데 의대 가능합니다. 아 상관없어요. 그리고 지방 일반거니까 지역 인제를 노리면 됩니다. 그래서 5등급 끊고 삼업사면은 의대를가 못
24:19 가는 건 불가능하다. >> 교과전용 위치를 치워하시면 되. >> 그리고 저 학생부 안 읽어 봅니다. 공대랑 의대랑 상관없어요. 단 뭐는 해야 돼? 생물을 해야 돼요. >> 예예. 그래서 저는이 친구의 위기는 어디서 올 거냐 하면 생물 2. 그중에 [목을 가다듬음] 생물의 유전을 어떻게 할 것이냐에 올 확률이 있어요. 그리고 생물 2를 지방도 그렇고 서울도 그렇고 선택자가 많지 않을 수 있거든요. 저는 그래도 꼭 해야 된다. 생물투 꼭 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 네. 소피아 님은 동탄 일반 고일이고 아 현재 1.6. 네. 구모가 1 2 2 1 2 이렇게 나왔습니다. 의대 지원을 하고 싶은데 도저히 방법이 없을까요? 논술이나 정시로 더 대비할까요? 네. 이거는 사실상
25:05 힘듭니다. 내신이 현재 1.6이란 얘기는 9등급제에서 2점대 중반 내신이기 때문에 이걸로 수시에 의대를 갈 수는 없습니다. 그다음에 현재 수능 지수도 1 2 뭐 1.5등급 정도이기 때문에 이게 어렵죠. 그래서 뭐 논술을 쓸 수도 있겠지만 어뭐 의대 메디컬 논술은 정말 뭐 수학을 엄청나게 잘해도 이게 쉽지 않으니까 현재는 너무 의대 쪽만 생각하시기보다는 생명 계통의 공대나 예 요렇게 좀 범위를 넓히서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우선은 내신은 이거를 뭐 내신에 너무 에너지를 쏘기보다는 차라리이 수능 경쟁력을 올리면이 친구가 아직고 1이잖아요. 그러면
25:51 2년이란 시간이 있기 때문에 뭐 3 4가 아니라 4 5까지 달성을 하면 뭐 정시로도 의대를 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이 왜냐면이 친구가 동탄인데 동탄이 이제네 >> 그 어디야 화성고를 제외하고 실제로 뭐 >> 비평준이거든요. 그래서 어느 학교인지 모르겠지만 그럼이 친구는 >> 정시형 학생 맞아요. 수능 성적이 압도적으로 잘 나오는 겁니다. 왜냐하면 네 >> 내신으로 1.6이면은 6이면은 2등급이 더 많은 거잖아요. 그럼 2등급은 사실은 11% 10%가 넘는 거잖아. 근데이 친구는 지금 수능 2등급이어도 10% 안에 드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압도적으로 수능이 잘 나오는 케이스예요. >> 네. 이거를 지금 요즘 어머님들께서는 내신 1.6, 수능도 1.5다 해서
26:39 비슷하게 생각들을 하셔요. 근데 이거 더블 스코어입니다. 더블 스코어. 내신이 두 배 나쁜 거예요, 지금. 그래서이 친구는 >> 아직 의대를 포기할 단계도 아니고요. >> 어, 수능에 올인하시면 돼요. 정시로 대학 간다 생각하시면 되고 의대는 내신는 안 들어가는 학교가 훨씬 많거든요. 지방대는 안 들어가요. 그러니까 고민하지 마시고 수능에 올인하시는 거고이 친구가 내신이 잘 안 나오는 수능형 학생인데 자꾸 그 과목의 그다음에 물화생 수능 공부한는데 쓸데 없는 거에 헤매지 말고 저는 수능에 올인해서 남은 2년을 압도적으로 준비하면 아직 의대 가능성이 있고 그다음에 그렇게 했는데도 수능이 의대 갈 성소이 안 나와 그럼 정시로 연고돼 서안 가면 되거든요.네 네. >> 그이 친구는 수시 생각을 버리시면
27:27 길이 보인다라는 걸 명심하셨으면 좋겠어요. >> 네. 한 다 달님 365님 한영 외고와 이화 외고 차이가 어느 정도일까요? 일단 서울대 합격생 숫자로 말씀드리면 한영 외고는 15명에서 20명 사이고요. 이화 외고는 다섯 명에서 10명 사이입니다. 한 10명 정도 차이가 있고 또 결정적인 차이는 어 한형 외고는 남녀 공학인데 물론 이제 모든 외고가 여학생 비율이 70% 가량 됩니다. 남학생들이 있어도 2, 30%고 여학생들 비율이 7, 80%인데 어 이화 외고는 100% 여학생입니다. 그러니까 어 뭐 피지컬의 차이는 일단 이렇게 되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서울대 실적에서도 그 정도 차이가 나는데요. 어 오히려
28:14 이와 외고에 가서 어문 쪽으로 특화에서 공부 열심히 하고 내신 잘 받으면 뭐 다섯 명에서 열명 정도는 서울대를 갈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뭐 우리가 폰이 이제 서울 안에 있는 외고 여섯 개를 이제 4대 외고와 그렇지 않은 외고를 이렇게 구별을 합니다.이 이 4대 외고는 대원, 한영, 대일, 명덕을 말하고요. 나머지 외고는 이제 이화 외고와 서울 외고를 하는데 사실은 뭐 뭐 그거의 차이가 크기보다는 가서 어떻게 하느냐에 더 저는 많이 달려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 예. >> 그다음에 이제 한나님은 이화여대의 평반고 문과 어느 정도 수준일까요? 그 10등 내외 교과 전형은 10등 안에 들어야 되고요. 학종의 경우는
29:01 10등에서 한 20등 사이인데 15등 안쪽이 훨씬 가능성이 높겠죠. 당연히. 그러면 등급으로 하면은 아마 1등급이 거의다고 2등급이 한 두 개 정도 라인일 거라고 보입니다. 두 세 개. 그다음에 이제 평방고 졸업시 1.5야. 절대 안 됩니다. 절대 안 되고요. 그다음에 >> 논술이나 뭐 >> 그다음에 이제 문과 경영을 희망해. 네. 가능한 경우는 뭐냐면 수학이 몽땅 1등급일 때 될 수 있어요. 그게 1.5인데 수학이 전부 다 1등급이야. 그러면 도전해 볼 여지가 있다. 근데 문과대 1.5면 수학이 1등급이 아닐 확률이 높죠. 너무 쉽지 않다. 그래서 저는 경영에 너무 멸 필요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히려 지금 몇 학년인지 모르겠지만
29:47 남은 기간 내신에서 1등급 개수를 올리시는게 왜냐면 문과 보고 제가 정시 올인하라고 얘기하기 어렵거든요. 그럼이 친구는 현실적으로는 남은 내신을 최대한 1등급을 많이 올리는 그러면 우상향의 모델이 나와서 이래를 도전해 볼 여지가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다음에 이제 예비고일 경기 지역 외고를 가려 합니다. 중학생학부모님이십니다. 가서 이과로 방향을 튼다면 괜찮을까요? 이과 생각도 조금 있는 듯해서 가서 이과로 변경할 경우 어떨지 궁금하 좋은 생각이 아닙니다. 왜냐면은 어 외고에 가서 굳이 이과로 틀 순 있어요. 왜냐면 지금 수능은 똑같으니까요. 문의과도 없고 선택
30:33 과목이 없으니까 뭐 정시로는 가능합니다만 외고에 가서 공대를 간다 뭐 자연대를 간다 이거 쉽지 않습니다.네 네. 그래서 이런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으시면 외고를 안 가시는게 저는 좋다고 생각고 가시는게 예. 좋습니다. 그렇죠. 왜냐면 일반고 가면은 문과 입과 다 할 수 있고 자기 처지나 성적 나온 거 보고 결정할 수 있는데 외고를 갔다는 건 일단 문과가 있다고 작심을 하고요. 예. 게 좋습니다. >> 그리고 그런 사기에 넘어가지 마세요. 외고도이 뭐 통합이니까 갈 수 있다. >> 그리고 외고 가서 만약에 튼다는 건 과학을 듣겠다는 거잖아요. 근데 그 과학 듣는 애가 몇 명 >> 몇 명 안 돼요. 그러니까 훨씬 더 불리합니다. 길을 어려운 길을 좋은 길로 놔두고 >> 어 비포장 도로를 가는 겁니다.
31:18 이거는 아스팔트길 놔두고 그 흑길을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그거 할 바엔 차라리 외고 가서 문과로 대학을 간 다음에 복수 전공을 하거나 전과를 노려야지 이게 쉽지않 >> 태도가 번전님 현역이 정시로 의대가기 매우 어려워 수치로 보면 거의 천명 중 일곱 거짓 만 명 거짓말입니다. 재수 없이 의대 입학하려면 수시형 학교를 노리는게 방 아니요. 후시든 정시든이 중요한게 아니고 무조건 의대 많이 가는 학교를 가야 돼요. 그러면 예를 들면 작년에 의대 제일 많이 간게 휘문고 상산고 두 개거든요. 그럼 둘 다 100명이 넘게 갔는데 >> 해문고는 고3이 훨씬 많아요. 고3이
32:05 70명 넘게 갔고 상상고는 재수생이 많아요. >> 그러니까 회문고가 의대 입시에서 사실 압도적 1등이라고 얘기 제가 계속 했는데 >> 꿈은 회문고에서 예를 들면 전교 50등 안에는 수시로 의대를 죽어도 못 가. 근데 수능으로 정시로 갔어요. 저 거짓말입니다. 만 명 중 일곱 명 거짓말이고 >> 제가 통계는 지금 기억이 안 나는데 나중에 다시 알려 드릴게요. 근데 저 거짓말이에요. >> 근데도 어디 가야 된다? 수시형 학교가 아니고 의대형 학교를 보내시면 돼요. 자사고 중에도 상산고, 외대부고, 피문고, 중산 아, 중동고, 세화고 이런데 가시면 되고 수시가 안 돼. 그럼 종시로 가면 돼. >> 예. 음. 자, 그다음이 이제 >> 잠실 아,
32:51 >> 또또님. >> 예. 또또님. 중3 남고 2등 반은 2등 이과 준비하고 의대 지원하고 싶다. 일반 남고 보송고 VS 광자 배제고중 고민. 의대 [콧방귀] 지원을 생각하고 계시면 저는 보선고 일반고가 낫다. 이렇게 >> 아니요. 보선고는 >> 네. >> 그 보인고가 아니에요. 착각하신 거 같아. >> 아, 음. >> 배제고. >> 응. 배제고를 보내세요. >> 배제고. >> 그 송파면은 잠시면 보인고 가도 되죠? >> 네. 보인고. >> 보인고. 저는 보인고 아니면 배제고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어차피 지금 단 2등이잖아요. 그럼이 친구가 일반고 가도 전교 1 2 3등 하기 쉽지 않아. 그러면 어차피 정식까지
33:37 길게 보고 내신 수능을 빡시게 할 수 있는 곳에 가는게 맞다. 그 보성을 가더라도 솔직히 5등 안에 들어서 교과 전형으로 의대를 노리거나 하기 쉽지 않다. 그러면 의대를 포기하지 마시고 무조건 노리고 보인고나 배제고 쪽을 저는 추천하고 싶습니다. 의대면 의대면 네. 그다음이 이제 머리 어깨 무릎 발림 일반고 지방 보통 2학년 >> 수학 교과 구성이 어떤 형태가 보편적일까요? 확통이 2학년에 들어가는게 통상 아니요. 더 많은 건 확통이 3학년 1학기입니다. 수능 과목이니까 요즘 학교들 추세가 >> 3학년에 배치합니다. 어 손흥 과목은 3학년 1학기 때 하나를 배치해. 네 그 그게 맞으니까 2학년 때 기아를
34:24 먼저 하는 경우가 많다. >> 리버풀님 중등 어 강남 중상위권 아이가 휘문에 가서 최상의권 진입은 불가능할까요? 수학 영어는 선행이 꽤 되어 있습니다. 분위기 많이 타는 아이라서 힘은 생각하는데 중상위권 유지도 힘들까 봐 고민이네요. >> 음. 일단 최상이 진입 불가 >> 불가 >> 불가해요. >> 그다음이 쉽지 않아요. >> 그다음이 이제 >> 분위기를 많이 타고 뭐 이러면 >> 그니까 분위기를 탄다는 건 반대도 있어요. 갔는데 자기 기대에 못 미친 성적이 나오면 위축될 수도 있다는 거야. >> 음. 음. 그니까 엄마들이 분위기 탄다. 그러면 마치 좋은데 가면 무조건 좋은 면만 나올 거라고 착각하시는데 >> 자존감이 붕괴될 수도 있어요. 어
35:10 나는 2등급은 나올 거라고 생각하는데 3등급 나오면 나는 해도 안 되는 애인가 봐 이럴 수 있어요. 동전의 양면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리고 뭐 회문고 가는 거 뭐 말리지 않고요. 강추하고요. 중익 중상위권은 유지 가능하다. 그러면 중상위검은 휘문에서 400명이라고 전제하면 400명 안 되죠. 360명으로 줄인 거 같은데 그 정도 되면 전교 한 150등 정도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전교 150등이면 피문에서 정식까지 생각하면 서성안을 못 가는 건 쉽지 않다. 네. >> 그러니까 그걸 깔고 가는 거야. 그 쫄지 말고는 특히 강남 지역이잖아요. 그리고 강남 지역은 왜 뭐가 문제냐면 어디로 보내도 상위 중상위권 하기 힘들어요. 반대 부고 간다고 되는게 아니야. 그고 폭문이나 세종 쪽으로
35:58 빠진다든가 송파로 가면 >> 이건 너무나 큰 리스크를 감수하고 가는 겁니다. 갔는데 1, 2, 3등을 못 해. 그러면 강남에서 누릴 수 있는 기껏 거기 좋은 조건에서 할 수 있는 거에 묻힐 확률이 있고 거기 가면 분위기를 많이 타는 친구면 수능 준비 안 하고 또 내신하고 수행 평가에 몰빵해서 또 그거 하느라고 시간을 허의할 확률이 있습니다. 저는 그냥 힘문 가든가 아니면 거 동네 일반거 중에 샌대를 보내시는게 맞는 거 같아요. >> 예. 조이 님까지 하시죠. 조인님 수원 중3남학생입니다. 공대원하고요. 비평준 화성고 세마고 북일고 생각 중입니다. 영어한 고3 모의 1등급 그외는 체크 안 해 봤습니다. 수학
36:43 기압 빼고 다 했고 과학은 물화 물투화투 한 과목씩 선행했어요. 내신이 어느 정도인지를 알려 주셔야 되는데 만약에 내신이 반에서 1, 2등이면 저는 부일고 가는 거 괜찮다. 하성고는 거의 전교 1등 아니면 못 가요. >> 하성고는 내신이 안 좋으면 절대 못 들어갑니다. >> 네. 그러니까 저는 어 서성한 정도까지 생각하시면 저는 북일고 가는 거 나쁘지 않다. 어차피 의대 갈 거 아니다 그러면 북일고에서 서울대 1단계 통과가 한 20명 나오는 거고 그 친구들이 연고대 중보 합격 있는 거고요. 한 4, 50등, 50등, 60등까지는 서성환을 도전해 볼 여지가 있어. 이제 그 정도가
37:29 가능한지를 체크하는 건 반에서 1, 2등 정도는 하고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하시고 보내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저는 선행도 이제 더 이상 어 3학년 내신에 해당되는 뭐 기아나 미적투나 이런 거 하지 마시고 지금 북일고 갈 결의까지 다시시면 1학년 내신하고 2학년 수능 준비에 몰빵하셔야 된다. 너무 >> 3학년거 해나 봐야 뭐야 1학년 때 100등하면 >> 그렇죠. 음. >> 결국은 그거 안 써 먹을 텐데. 당장 고일 내신 준비하시는게이 친구 입장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브라처님은 다른 건 다인데 수학만이면 약대 힘든가요? 생생명 세포 물질만 선택했어요. 자, 약대는 수학보다 화학이 먼저입니다. 그러니까 화학
38:15 물질과 에너지, 화학 반응의 세계, 그다음 생명, 그다음 수학이니까 다른게 다 이르고 수학만 하나이면 약대 할 수 있습니다. 예. 할 수 있고 근데 여기 보니까 그 아래아 아래에 내신이 1.3이고 모고는 국수 2 0 과사다 1 이렇게 나왔어요. 그러면 네시는 1.3이면 하나가 아니라 2가 몇 개나 있는 건데요? 1.3이면. 그래서 >> 저게 위에 물어보신게 아마 수능인 거 같아. >> 아 그러면 되죠. 예. 그러면 가능합니다. 다 1이고 수학만 2면. 근데 2의 스펙트럼이 넓잖아요. 그러니까 어 이거는 약대 써 볼 수 있습니다. 다 1이면 다 1인 결론은 수신은 힘들고 정신은 가능하다라고
39:01 보시면 돼요. >> 그렇죠. 그렇죠. 다음에 11년생 53 551님인데요. 동탄 국제고에서 한희대를 가기도 하던데 예, 맞습니다. 그 국제고에서는 간혹다 한이대를 쓸 수는 있는데 아주 일반적인 경우는 아닙니다. 그래서 내가 꼭 역으로 한의대를 가기 위해서 국제고를 간다. 이건 맞지 않습니다. 그래도 국제고에 가면 국제 계열과 어문 계열이 더 많이 갑니다. 그래서 뭐 가서 잘할 여학생이면 뭐 한이대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좀 넓게 생각하시는게 좋다 생각합니다. 저는 꼭 일단 고민하지 마시고요. 가서 잘한 다음에 >> 선택은 나중에 고3대 하시면 돼요. 근데 지금 1 친구는 제가 보기에 1순위가 동국제고 가는 거고
39:48 >> 나중에 1등하면은 한의대도 도전해 보겠다. 뭐 가능합니다. 한의대는 문과 이과가 아니에요. 그냥 통합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보통 한이대가 많지도 않고 요런 동탄국제고, 고향국제고 학생들 중에서 한의대를 쓰는 경우를 보니까 경의대 아니면 갇천대만 쓰더라고요. 그러니까네 곳은 그냥 일반 스카이 쪽을 씁니다. 스카이 상경 계열이나 사회 계열이나 국제 계열 이렇게 쓰기 때문에 어차피 한이대를 두 세 개 이상 쓰지는 않더라고요. 많이 써야 두 개 정도 쓰는 거 같습니다. >> 네. Yob님 서초 지역 중3남학생입니다. 영어는 고3 모의고사 이개 두 개 정도 틀리고 국어는 꽤 잘하는데 수액선 수행 아 수학 선행이 대수까지만 했습니다. 내신이 어려워서 올레이 못 받아서 외고 포기합니다.
40:34 현재 현대고 서초고 생각합니다. 와우. 외고 올레이 아니어도 한번 내보셔도 됩니다. 근데이 친구가 이성적인데 왜 문과하지? 문과 갈 생각이 확실한 거 같은데 그러면 외고 대원내고 한번 내보시고 안 되면 지역에 일반고 가서 네. >> 어 뭐 당연히 노리시면 되고요. 가능하면 문과가 좀 많은 학교를 선배들한테 물어봐서 가능하면 문과가 많은 데를 보내시는게 현명한 판단이다. >> 네. 교무부장한테 물어도 알려 줍니다. 학교의 교무부장님한테 물어봐도 >> 알려주고요. 그다음 이제 51호님 화성고 스카이 기계공학 진학 희망세입니다. 화상고에서 극상위권은 자신이 없습니다. 실수가 많은 남자이라
41:20 내시는 잘 관리하면 2.0 이내는 가능할 것 같지만 처음부터 정시 파이터 올인해야 할까요? 아이는 북일고도 고민하는 거 같긴 해요. [콧방귀] 음. 음. 저 같으면은 내신보다는 수능 더 열심히 하시는게 맞지 싶은데요. 실수가 많은 남아 꼼꼼하지 않고 그러면 북일고보다는 저는 그 화성구가 워낙 정시로 많이 가잖아요. 그러니까 >> 아니 근데 잠시만 그렇게 자신이 없는데 그러면 그냥 지역에 일반 가서 >> 네 >> 두 개를 다 노리면 되죠. 1, 2, 3등에서 추천받아서 도전하고 3등 안에 들면 연고대 기계공학을 못 갈리 없거든요. >> 예. 예. 그걸 노리시고 정식까지 굳이 왜 화성고하고 북일고를이
42:06 친구는 저는 개인적으로 그냥 옆에 있는 일반 거 가서 3등 안에 들고 추천받는다. 5등 안에 들고 연고대 추천받으면 된다. 이렇게 생각하시는게 맞는 거 같아요. HG 님 그 중 3인데요. 가려고 준비 중인데 5등급제에서 괜찮나요? 정시로 대입 거의 다 간다고 하던데요. 네, 맞습니다.이 김미고는 특성화고이긴 합니다만 대입 실적이 매우 우수합니다. >> 근데 거기로 왜 가? >> 근데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이게 왜 가시려는지 목적이 분명해야 됩니다. 일반고보다 대입이 그렇다고 더 유리한 측면은 없습니다. 그다음에 교육 과정도 일반 거랑 많이 다릅니다. 그러니까 >> 수시를 버리고 가는 거. >> 네. 그과 그 과정이 본인에게 매우
42:52 잘 맞고 하고 싶은 공부가 있어서 가시는게 좋습니다. 대입 어 유분리로 판단하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그거는 외고나 국제고나 뭐 특고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 교육 과정이 얘 얘한테 잘 맞아야 됩니다. 네. >> 그러니까 이거 지금 누군가가 >> 그렇죠. 디미고를 또 홍보고 가스 가스 라이팅 하고 있 홍보를 많이 한 거라서 어차피 정수로 갈 건데 거기 왜 가지? 특성하고 전형이 일부 있는 거를 노리고 가는 건데. 네. >> 아, 그냥 >> 유리함은 >> 정통파로 하시는 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네. >> 고치도어맘님 학생 기준 모의 고3 모의고사 기준인가요? 아닙니다. 고12 상관없어요. 내가
43:38 뭐 고일 범위까지만 선행했어. 그럼 고의 모의고사 고의 범위까지 선행했으면 고의 모의고사로 판단하시면 돼요. >> 네. 뭐 영어는 좀 다른데 나머지 과목은 그렇죠. >> 김재희 님 경북 중학생입니다. 영과 고를 안 가는데 공대 계약학과 목표한다면 자사고와 일반고 중 >> 음 >> 저는 자사고가 가능성이 더 높죠. 당연히. 그런데 이제 가서도 일반고에는 1등해야 되면 김천고 가면은 한 5등 안에 5등 10등 >> 최소 10등 안엔 들어야지 어쨌든 명함을 내밀어 볼 여지는 있다. 근데 이게 제가 우리 고등학교 선택할 때 제의 법칙 중에 하나가 성적 불변의 법칙이라고 얘기했죠. 그러면 우리 동네 2등하는 애가 김천고감은 15등
44:25 하는 거야. >> 예. 이게 동네마다 다를 수 있어요. 그래서 >> 우리 애가 우리 동네에서 2등하니까 김청고 가서도 2등한다고 착각하시면 안 돼요. 그런 면에서 저는 확률은 비슷하다. 대신 공부하는 방식하고 생활 방식이 달라지는 거죠. 기숙사 그다음에 통화 없고 학원 의존도 별로 안 높고이 동네 이제 대구죠. 대구 경북이니까 어 하여튼 고이다라고 보시면 돼요. >> 네. 그 요거는 하시죠. 부산 >> 안녕하세요. 부산 강의 잘 들었습니다. 부산 중3 여중 전교권입니다. 지역 의사나 직균을 생각해서 교과하러 대학가는데 일반 하려 하는데 따봉 무조건 일반고 가서 전교 1등하고 일단 부산대 의대 확보한 상태에서
45:13 서울대를 직균으로 도전해 보는 거 이게 부산에선 진리다. 대신에 저는이 정도 자식 괜찮은 학생이면 절대 기장이나 울 저기 이쪽으로 도망가는 건 안 된다. 도망가면 안 돼요. 거기 남아 있어야 돼. 양산 가시면 안 되고 무조건 남아서 그 동네에서 1등을 노리세요. >> 네. 박창희 님 수행 평가보다 지피고사를 잘 보는 남자 중3 아이비가 강한 학교에 가서 잘할 수 있을까요? >> 절대 못 합니다. >> 네. 절대 안 맞죠. 이거는 학교가 몇 개가 있고 최근 대구에서도 그렇고 제주에 뭐 표선고 이런 데가 하는데 거기도 이제 서울대도 보내고 해요. 근데 반대 외죠. 지필고사보다 수행이 좋은 학생이 IB 학교에 가는게 맞습니다. 다음 학생은 대전 일반고 연고대 공대 가는 것은 의대
46:00 정도 수준이 되어야겠죠. 자, 전혀 다릅니다, 지금. 그리고 수능은 바뀌지 않고 계속 구등급제이기 때문에 지금 학부원님께서 대교협 어디가에서 연대나 고대의 공대 아무과나 전화기 전자공 기계 암 공대에네 개 영역 100분위가 그대로 뜹니다. 그거랑 의대를 똑같이 비교해 보시면 됩니다. 차이 꽤 많이 납니다. 어 의대와 연고대 공대는 차이가 큽니다. 보통 의대가 성의대보다 높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어 차이가 많이 되는데 그거는 어 제가 말씀드린 거보다면 직접 대교업 어디가에서 요즘 100분위가 고대로 어 평균 100분위 50% 100분위 70% 100분위가 영역별로 다 제시가 됩니다. 그걸 보시는게 제일 정확할 것 같아요.
46:45 >> 그러니까 우리 성재원 소장님 말씀하신 건 정시 얘기고요. >> 수시로는 당연히 연고대 가는 거보다 거기서 의대 가는게 쉽습니다. 예를 들어서 대전 일반에서 3등하고 최저만 맞추면 충남대 의대부터 의대를 갈 수 있어. 근데 >> 충남에 17개 >> 냉정하게 연고대 연고대를 학종으로 간다는 건 확률이 더 떨어질 수 있어요. 그 저는 무조건 수시로 의대를 도전해야 된다. 연고대 공대를 할 이유가 없다. 그리고 의대 떨어지면 연고대를 노리면 되지. 그래서 연고대 일반고에서 연고대 공대 가는 것은 의대 수준. 그 그 동네에서 근데 그 동네가 의대 가위가 쉽다는 얘기예요. 연고대가 의대 수준이란게 아니야. >> 서울이나 수도권과 달리
47:32 >> 충청 의대가 많으니까 지역에서 연고대를 수시로 가는 거보다 의대가는게 더 쉽다. 저는 더 쉽다고 생각합니다. >> 네. 그다음이 소피아님 아까 물어보신 거 학신 대비 학원을 다니는데 수능 위주로 공부하려면 수능 위주로 하려면 수능을 많이 가르 수능 위주로 가르키는 학원을 찾든가 없으면 인강 활용하셔야 돼요. 강남 [콧방귀] 가면은 1학년 2학년을 위한 수능 강좌가 있지만 지방에는 없을 확률이 있거든요. 그다음에 명심하실게 고등학교 2학년 내신의 구경수는 그게 수능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저기 공부하시더라도 2학년 때 내신인
48:18 어 대수미적 그다음이 국어에서는 문학 파트 그다음에 독서 파트 영어 원투는 수능 과목이니까 그거는 내신이랑 같이 하시면 되고 >> 네네 >> 별도로 해야 될게 통합과학 통합 사회입니다. 2학 1학년 때도 통사 통과만 하고 2학년 올라가도 물화생 신경 쓸 거 없이 >> 네. 통과 통사 여전히 공부하면 돼요. 그리고 인강 활용하시면 됩니다. 그 일사들이 다 인강에 있잖아. 네. 굳이 막 내 옆에 있는 그 없는 거 찾지 마시고 그리고 멀리 가지 마시고 >> 예를 들 뭐 >> 주말마다 대치동으로 온다든가 아니면 그 동네 어디 간다 이런 거 하지 마시고 저는 그렇게 활용하는게 맞다. 그리고 2학년 내시는 구경수는 수능이다. 이걸 명심하세요. 네.
49:03 308님은 중 3이고요. 잠실고는 도보 10분. 보성고는 좀 멋으신가 봐요. 근데 어머님께서 이렇게 써 주셨어요. 잠실고가 진짜 190명이고 아 보성고는 300명이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남학생인 경우 선택의 가장 유의점은 뭘까요? 이제이 학생이 물론 이제요 인원만 보면은 200명하고 300명 차이니까 뭐 300명이 다소 유리할 순 있는데 어 대신에 이제 잠실고는 집가운 곳이거든요. 되게 가깝고 보성고는 좀 먼가 봐요. 이런 이런 경우에 이제 학생이 그 뚜렷하게 사실은 잠실고와 뭐 보인도 아니고 보성간의 차이는 그렇게 크지 않잖아요 사실은.
49:49 그러니까 학생이 1등급을 하나라도 더 받을 수 있는 곳으로 가시면 되는데 애매하다. 그럴 경우에는 집 가까운 곳 가시는게 좋습니다. >> 저도 뭐 잠시 거를 >> 네. 이게 왜 그러냐면 하루에 10분 차인데요. 이게 1년 뭐 3년 이렇게 따져 보면이 직각운 것도 굉장히 큰 메리트가 있습니다. 애매할 경우에는 직각 가운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네. 9884님 안양의 중이 남학생인데 이과고 덜렁됩니다. 그러면 신선거를 보내세요. 빅 정치까지 보고 덜렁되는 애는 내신형이 아닌 거예요. 실력은 있는데 덜렁대 그 성실하지 않아 그러면 꼼꼼하게 봐야 되는 내신보다는 범위가 넓고 그냥 실력을 발휘할 수
50:36 있는 수능형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그냥 신성고 보내시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하세요. 중인데 뭐고 이것까지 대수 미적원까지만 하면 돼요. 그리고 어차피이 친구 신성고 가더라도 수시 대학 가능 가능 가능성보다는 정식까지를 길게 볼 확률이 높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0145님 수준별 상으로 되어 있는 기준이 수학일 국어 1인데 고3 아니요. 고3모의고사 기준 아니에요. 예를 들면 내가고 1 범위까지 공통수학원 2 상원투를 한 두 번 내지 세 번 봤어. 그 세 번쯤 봤을 때 1등급이 나오냐?
51:23 그다음에 내가 고의 것까지 대수 미적 원을 세 바퀴 돌았어.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전문 용어로 3회독했다라고 하죠. 3회독을 하고 나서 본 성적 기준으로 보시면 돼요. 그리고 이제 만약에 내가 3회독을 했는데 2등급이 나오긴 하지만 어 [콧방귀] 한 번 더 하면 1등급이 나올 것 같아라고 하면 되도 돼요. 저는 그래서 1학년 거 3회 아 저 1, 2학년 거 3회독 기준 보셔도 된다. 음 >> 머리 어깨 무릎빨님은 확통을 3학년 때 하면 수능 준비하기 너무 힘들지 않을까요? >> 확통이 수능이요? 네. 수능범이기 때문에 >> 물론 이제 개인적으로 확통을 2학년 때도 할 수 있죠. 학생이 스스로 >> 하고 3학년 때 하면 되죠. 그러니까
52:10 나름 이건 학교에서 학생을 배려해서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굳이 역행하실 필요는 없고 흘러가시되 자신 있으면 2학년 때도 학동을 먼저 해 놓으시면 되는 거죠. >> 네. 그니까 내신 선행 수능 선행이 같은 거니까 2학년 겨울 방학에 한번 볼 거 아니에요. 그 걱정할 필요 없다. >> 네. 태도가 먼저님 의대형 학교를 가야 좋다고 이야기해 주셨는데 목동에서 강소고 >> 양정고 >> 음 >> 강소고죠.음 강소고가 의대를 더 많이가 심플해요. 네네 >> 의대형 학교는 별개 아니에요. 의대 많이 보낸 학교야 그냥. 그러면 의대관 숫자로 보면 양석 양정고하고 강석은 거의 두 배 차이 납니다. 무조건 강석으로 가야죠. >> 예. 러브 님은 경점고는 분위기나
52:57 학구은 어떨까요? 뭐 뭐 나쁘지 않은데 소원 사시는 분 같아요. 그러면 >> 뭐 그 화성고나 뭐 병정고 그러니까 그이 병정고가 기숙학교는 아니잖아요. 기숙학교는 일부 운영할 수도 할 수 있나 그러면 >> 병정고가 어쨌든 그 경기 남부에서는 한 4등 정도 예 정도 랭킹이 되는 학교라 분위기 좋습니다. 분위기 나쁘지 않고 >> 갑방고라고 보셔도네 >> 갑방고라고 보면 되죠. 네. 예, 안녕하세요. 평촌 지역입니다. 수학 고일 모고 1등급 끝자락. 선행은 미적분 개념까지 했습니다. 신선고 소학 내시는 어려울 듯해서 남녀공학 300명 정도 되는 일반을 지원할까 합니다. 공대를 가고 싶다고 할 때 2, 3학년이 되었을 때 점점 진로
53:44 과목 미적투 기아 선택인 원이 작아질까 봐 걱정입니다. [콧방귀] 뭐 그래도 5등급제 하에서는 뭐 이게 적어도 등급을 뭐 1등급 더 받을 300명 정도 되는 학교면은 전반고가 나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그 >> 이건 걱정하실 문제가 아니에요. 다른 분들이 보면 아마 >> 걱장이 무너질 수도 있어요. 정교생이 100명의 >> 문가를 나눠야 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이 정도면 솔직히 >> 전국에서네 >> 그 내신이 좋은 5% 안에는 드는 조건이에요.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신성고항 대신 어려운게 맞습니다. 네. 그러니까 그냥 일반고 가셔서 그렇게 하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 자, 여기서 이제 거 좀 더 진도
54:29 나가 볼게요. 나가고요. 예. >> 자, 다음은 이제 목표별로 수시 위주입니다. 정신은 솔직히 뭐 이제 어디든간에 자기 하기 나름이니까 수시 위주로 목표별로 대학을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를 이제 마지막으로 정리를 해 보려고 합니다. 뭐 여기는 제가 딱 학교 유형으로 딱딱 박아 놨어요. 아예 의대 시대를 가고 싶은데. 왜냐면 의대, 치대와 약대는 입시가 달라. 그래서 제가 의치와 약대를 구분했거든요. 의치를 가고 싶어. 최상위권이야. 근데 아까 최상위권, 중상위권 나눈 건 똑같아요. 자, 의대치대 가고 싶은데 최상위권이야. 그러면 저는 상상고, 휘문고, 외대부고, 갑방고 여기 가라. 목동이면 강소고, 분당이면
55:15 낙생고 그다음이 대구 사시면 경신고. 그다음에 부산 사시면 뭐 센텀고나 이런 데 >> 네 >> 해운대고 이런데 가시라는 거고요. >> 그다음에 이제 상위권인데 어 의대 치대를 꼭 가고 싶어. 그런 경우 평방고 가서 1등을 노려라. 평반고 정교 1등. 그다음에 지방 학생들은 무조건 일반고 가서 1 2등 해라 이거고요. 그다음에 중상위권인데 의대를 노리고 싶어. 무조건 평반고 가는 수밖에 없어요. 평반고를 가서 최선을 다해서 내신을 5일등급을 찍어 보려고 노력을 하든가 아니면은 1학년 때 2등급이 한두 개 나오더라도 2,
56:00 3학년 때 지금보다 얘가 노력을 한다는 건 공부 시간도 늘고 성적이 올라간다는 거죠. 그럼 우상향으로 성적을 올려서 수시도 노려보고 안 되면 정시까지 노려야 된다. 이런 거고 중위권 학생은 의대 가는 길은 아까도 얘기했지만 진짜 3개년 4개년 계획을 세워서 수능으로 도전할 수밖에 없어요. 그거에 몰빵을 하는 거야. 아래도 마찬가지고요. 그다음에 약대를 간다. 최상위권도 그냥 평반고 가는게 낫다. 왜? 굳이 그면 약대 의대도 아닌데 약대 가는데 내가 최상위권 자사고나 갑방고 가서 스트레스를 받을 이유가 없잖아. 그리고 어차피 그 갑방고나 최상위권 자사고의 최상인는 의대를 가거든요. 그니까 굳이 내가 거기 가서 그걸 할 이유가
56:47 없어. 그래서 의대도 가고 싶고 약대 안 되면 약대라도 가겠다면 저는 갑방고 가는 걸 권하는데 그게 아니고 그냥 무조건 약대야. 여학생들 특히 그냥 평반고 가서 1, 2등 해 가지고 최저 맞춰서 편하게 가는 걸 권하고 싶습니다. 굳이 인생을 복잡하게 살 이유는 없다. 그다음에 상위권인데 약대 가고 싶어. 당연히 평반고. 약대는 평반고 가는게 유리하다. 어디든. 그리고 중중권 이하는 약대를 뭘로 노려야 돼? 정식까지 노려야 됩니다. 우리 약대는 솔직히 수학이 2등급이고 나머지를 잘해도 가는 경우가 있고 수학이 1등급이면 나머지가 2등급 나와도 충분히 갈 만하다. 약대 정식 컷은 생각보다 안 높다.이 걸 잘 기억하시고요. 서울대 공대를 가고 싶은 친구가
57:33 있어. 영제고 하는게 제일 좋은데 이미 영제고 심 끝났으니 최상위권의 경우 하나고 외대부고 민사고 이런데 그러니까 학종형 서울대학종형 자사고를 강추하고요. 그다음에 과거의 경우 과거 가서 10등 안에 들 수 있으면 뭐 과거도 나쁘지 않다. 그다음에 이제 상위권인데 서울대를 반드시 가고 싶다. 그럼 길은 하나밖에 없어요. 무조건 지역 균형으로 도전해야 돼. 네. 일반 전원 가면 영제고 과고 뭐 이런 애들하고 붙어야 돼. 그래서 거기로 붙는 거고요. 서울대 만약에 문과를 가고 싶다 그러면 외고를 노리시는 거 중 상위권 정도면 외고 가서 최상위권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외고를 노리는게 방법이고 외고가 아니다라고 싶으면 평반고
58:19 가는게 맞다. 그리고 이제 중상위권도 역시 평방고 가서 뭘 노려야 돼? 1, 2, 3등을 노리거나 아니면 내신을 1.5등급까지 어떻게 맞춰서 정시로 5일등급을 수능에서 받으면 정시로 도전해 보는 거 가능합니다. 그 이하는 솔직히 지금 서울될 논낙이 너무 빨라. 일단은 자기 공부 시간 늘리고 성적을 조금씩 올려가면서 전략적으로 움직여야 돼. 그러기엔 뭐 중위권 학생이 분위기를 타니까 갑방고 가서 애가 바뀌지 않을까요? 바뀌기 이전에 그 자괴감이 될 확률이 높다. 이제 일반고 가면 2등급 받아서 그나마 해 볼 여지라도 있었는데 센 학교가 가지고 3, 4등급 받으면 가절감 어 난 한 해도 안 되나 봐.
59:06 너무 빨리 브라질을 만난 거예요. 그런 거 피해야 됩니다. 우리가 조추점할 때 가능하면 유럽 센팀 피하고 브라질도 피하고 이런 이유가 뭐야?이 이 너무 1학년 때 좌절감을 크게 맛보게 하는 건 안 좋다. 분위기를 탄다는 거 저는 [콧방귀] 허상이라고 봅니다. >> 그다음에 이제 어 서성안이 목표야 그러면 솔직히 최상의권은 뭐 논할 이유가 없고요. >> 상위권은 솔직히 아무데나 가도 서성한을 못 갈리는 없다. >> 추시든 정시든 뭐가 됐든 간다. 그다음에 이제 중상위권의 경우 어 약한 자사고 약한 자사고나 또는 평반고를 가서 수시와 정시를 동시에 노리는데 가능하면 수시로 끝내는 걸 전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평방고 가면
59:54 1등급 위주로 받고 수능차 맞춰서 끝내고 그다음에 약한 자사고 가면은 어떤 기회도 있어요. 학종으로 노릴 기회도 있다. 왜? 서성안의 강한 자사고 애들이 학종의 원서를 내지도 않습니다. 왜? 붙을까 봐 체포될까 봐. 그러니까 서성안에 붙는 자사고는 자사고 비율이 꽤 높잖아요. 20% 가까이 되거든요. 그럼 얘네들은 주로 어디에서 오는 거야? 약한 자사고야. 정시로는 서성안을 못 가고 수시로만 서성안을 가는 그런 자사고야. 근데 내가 거기나 일반고 평반고를 누르시는 걸 권하고 싶고요. >> 네. >> 중경외시 가고 싶다. 그러면 아무데나 가도 된다. 왜냐? >> 자사고는 이미 중앙대부터 자사고 학생이 수시로 붙은 경우는 없다. 왜? 왜 없어요? 수능이
1:00:39 >> 보다 잘 나오니까 >> 잘 나와. 그러니까 사실은 기본적으로요 정도 성적이 되면 약한 자사고 가면 서성아 갈 성적이 되는 거고 그러지 않다라고 해도 정시로 서성을 가는 건 문제가 없기 때문에 솔직히 중경회실를 노리고 고등학교를 결정할 이유는 없는 거죠. 그다음에 이제 중위권 학생들 뭐 반에서 아까 얘기했지만 10등 15등 정도 하고 세 바퀴 돌 세 바퀴 선행 학습 돌리고 모의고사 받는데 2등급 끄트머리 정도 나오는 친구들이에요. 그럼이 친구들은음 서성은 평반고 가서 전교 10등 안에 드는 걸 최대한 노려 보는 거고 수능 맞추면 되니깐 네네. 그다음에 이제음
1:01:25 중경회시 가는 거는 오히려 약한 자사고를 갔을 때이 친구 손해 볼 수도 있다. 왜? 평방고에서 10등하는데 약한 자사고 가면 30등까지 떨어질 수도 있어. 조금 잘못하면은 서성한 라인을 벗어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신중하게 판단해야 돼요. >> 그리고 저는 건홍수 가는 건이 정도면 아무데나 가도 된다. >> 정식까지 생각하면 >> 직갑고 학생수 많은 >> 형방 >> 못관리가 없다. >> 집까운 것도 >> 그다음에 이제 중화위권. 중화위권은 똑같은데 그냥 일반 거 가야 됩니다. 그것도 가능하면 경쟁이 너무 세지 않은데 가서이 친구들이 그거잖아요. 내가 지금 현재가 영량이 모자라 부족해 준비가 안 돼 있어. 그러면 처음에 뭐 할 시간이 필요해? 준비할 시간이
1:02:11 필요하죠. 근데 센데 가면은 첫 방에 권투시 올라가는데 한 방에 타이슨한테 K오펀치를 마시는 거야. 내가 약한 약세다라고 생각이 들면 가능하면 경쟁이 체열하지 않은데 가서 서서히 나의 영향을 키워야 돼. 너무 1학년 때 초반에 승부를 보려고 하면 안 된다. 그니까 힘이 약해. 그러면 잘 버티다가 후반에 역전을 노려야 되는 거죠. >> 페이스 관리를 잘해야죠. >> 그래서 무조건 평방고 가서 마라톤이라고 해야 된다. >> 예. 그게 낫습니다. >> 자, 질문으로 이제 넘어올게요. 다시. >> 네. 예. 온리원 님 경기 북부 살고 계시고요. 비평준나 기숙학교로 와부는 안정이고 양서 화성은 상향입니다. 거리상이나 학교 선생님들은 와부를 추천하시는 편인데 저는 양서를
1:02:58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마 분위기를 좀 더 따지시는 거 같아요. 근데 학생은 현재 미적을 시작했고 1은 1에서 2등급 왔다 갔다 하고 2는 2등급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간혜시는 현재 이제 200점 만점에서 198.6 요 저는 그러면 와부요. 저도 와부가 낫지 않을까? 여기서 더 안정적으로 수시 정시를 다 그러면 양서를 조금 더 분위기는 양서가 좀 더 좋을 순 있겠는데 학생수는 비슷하지 않나요? >> 양 근데 아니 학교가 달라요. 와보고는 수시형 학교야. >> 네. >> 농어천으로 수시로 미는데야. 그렇죠. >> 그다음에 양은 농어 똑같이 돼요. 근데와는 정 양은 정시를 미는니다.
1:03:43 화성도 정시를 미는 거야. >> 그러니까 결단을 하고 가셔야 돼요. 그럼 내가 어 아니 그냥 가는 순간 결정된 거야. >> 양서고 가서 난 목숨 걸고 수시로 갈래요. 그러면 안 가야 돼. >> 화성 가도 나는 목숨 걸고 수시로 갈래? 안 돼. 그다음에 와부 간 다음에 정 와부는 정시까지 노릴 여지가 있죠. 왜냐면 농어촌 정시 컷이 낮으니까. 근데 와부고가 학종으로 하는게 너무 많아. 그건 단체 >> 그거를 본인이 좀 잘 조절하면서 하시면 뭐 될 거 같아요. [콧방귀] 예. 송실하게 에브리데이 님 경기 평준화 중사막입니다. 중학교에서선 상위권이지만 고등 선행이 많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네명 넘는 남녀공학과 남녀 남학교가 있는데 한학교는 2학년 1학기에 대수화 기하를 해야 되고 다른 학교는 기하가
1:04:30 2학기에 있어서 2학기에 미적공화 기아를 해야 하는데 현재가 학교 선택에 유미한 걸까요? >> 아무 차이 없죠. 왜냐면 언젠간 해야 되고. >> 네. 그렇죠. 그 저기 고등이 많이 안 돼 있다 할 경우에는 >> 똑같아. >> 고등학교를 들어가는 순간 더 이상 선행 불갑니다. >> 어떻게 3월에 입학했어? >> 4월에 기말 보고 바로 끝나면 수행하다가 아니 중간 보고 기회방을 봐요. 여름방학이 3주예요. >> 네. >> 중학교 때 안 본 건 고등학교도 못 봐. 그니까 예를 들어서 1학기 때 기아를 하냐 2학기 때 기아를 하냐 아무 차이가 없어요. 왜냐면 1학년 겨울 방학밖에 기아를 볼 시간이 없어. 여름에는 못 봐요. 그러니까 똑같아. 둘이 똑같은 거야. 기 아예 안 하지 않는 이상 똑같다.
1:05:16 >> 예. 수 762님은 학군지 중인입니다. 아이가 문과형 교육학과. 네. 요즘 드은데 >> 집밥 고등학교가 과중입니다. 조금 멀더라도 다른 고등학교 가는게 나을까요? 그냥 집밥 가는게 나을까요? 아이는 아주 성실하고 중학교는 올백이고 일 모의고사 보면 영수 1등급 9월 2등급 점수 나옵니다. >> 자 그러면 저 같은 경우에는 과중보다는 >> 어 문과가 좀 더 많은 학교를 가라는 걸 권하고 싶어요. 문과 학생이 좀 더 많은 학교 그거는 아까 우리가 얘기했지만 교무부장 그 고등학교의 교무부장이나 2학년 부장님한테 여쭤 보시면 알려 주시거든요. 그래서 어 조금 멀더라도 문과가 많은 학교 그리고 학생수가 좀 많은 곳 그쪽을
1:06:02 더 어 권하고 싶습니다. >> 저는 약간 다른 안을 제시를 해 보면 일단 교육한가 가려고 하는 걸 막아야죠예. >> 왜이 인재를 저는 이과로 보내시라고 하고 싶고요. 학권지에서 중인데 올백이잖아요. 그럼 어디 가도 정교 1등 할 확률이 있거든요. 저는 그냥 그 아이를 살살 꼬셔 가지고 꼬시는게 아니지. 잘 설득하고 토론을 해서 집 앞에 있는 과중고를 보내서 전교 1등을 하고 그때 가서 선택해라. 왜냐면 정교 1등이 서울대 교육 학과를 가도 되는 거고 공대를 가도 되는 거거든요. 근데 굳이 그걸 미리 정해 놓을 이유는 없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그 과중고 간다 그러면 문과를 미리 정할 이유가
1:06:48 없다. 그리고 중이잖아. 그 아직 이런 거 같아요. 못 중인인데 벌써 문과로 확정하기에는 세상이 녹록지가 않습니다. 그 인구론이란는 말이 있어요. 입문계 90%가 놓은답니다. 문과 쉽지 않습니다. 이과 쪽으로 유도할 충분한 시간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 저는 하여튼 교육학과 가는 걸 반대합니다. >> 예.이 정도. >> 자, 그다음에 >> 인서울 예. 후후 후미 님 인서울 사회계열 가고 싶어합니다. 비평준 파주. 네. 운정 파주. 어, 학교 선생님들, 학교 선생님들 모두 운전고 가보라고 하실 정도로 성적은 좋고 성실한 남아, 인근 신설학교가 있지만 내신 시험이 완전 쉽다 정도는 아닌 거 같은데 신설 가는 거 괜찮을까요? 아니면 입결
1:07:33 있는 학교로 가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운전고 가세요. >> 네. 운전고가 저도 낫다고 생각. >> 수준이 되는데 왜 자꾸 낚신들 가려고 그래? >> 그니까 이런 거랑 똑같잖아요. 내가 >> 그 어디선가 실력님이 나타나서 50억을 줬어. 그리고이 돈은 아파트 사는데만 써라. 그러면 강남 가서 사야지. 왜 그 돈 딴데 못 쓰는데. 그럼이 친구는 자기 영량이 되는데 그걸 깎아서 굳이 딴데 갈 이유가 뭐 있어요? >> 예. >> 운정 >> 무조건 운전으로 가셔야지. 그리고 저는 문과 가는 걸 어떻게든 설득해서이 공대로 보내세요.이 인재들은 왜 문가를 가려 그래? >> 얘도 문과예요. >> 사회 기열이. >> 아 사회기열. 아 예예예. 입과 보내세요. 로데미 님 아이가 현재 울산 일반 3학년인데 총 내신 2.24지만
1:08:18 수적이 좋아서 하방을 부산대만 썼어요.음 홍대 동대 경의대 중앙대 2대 모두 학종 썼고요. 2대와 홍대는 이하보여서 수능 공부 중입니다. 궁금한 건 부대를 학종으로 안 쓰고 전국적으로 응시 가능한 학종 넣었는데 >> 음 >> 아 아니 무조건 돼요. >> 네 >> 이성적이 안 될 리가 없어요. 부산대는 걱정하지 마세요. >> 부산대는 됩니다. 나중에 너무 후회 아 너무 후회 중이에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학중 아니고이 친구는 제가 보기에이 정도면 >> 음 >> 그 서울에 있는 홍대, 동국대, 경의대, 중앙대 중에 2대까지 해서 그중에 될 확률이 있고요. 부산대는
1:09:04 안 될 확률이 거의 없다. 부산대는 무조건 됩니다. 걱정마세요. 걱정마세요. 음. 그리고 유니스트도 쓰셨나 봐요. 유니스트 쉽지 않을 것 같데요. >> 유니스트 >> 유점 >> 어 만만치 않은데 그래도 >> 지역 인제 냈을 거 아니에요. >> 유니스트 지역 인제면 뭐 여지가 있을 것 같은데 >> 지역 인제 냈겠죠. 당연히 그니까 울산이잖아. 네. 될 확률도 있어요. 한 반반. 전 반반 봅니다. 뱀투님 중이나마 반등 >> 학생이고 내신 반 1등입니다. 강남거주 의대 목표. 중동고가 좋을까요? 아니면 일반고 >> 저는 >> 중동고 강추합니다. >> 멘탈이 좀 약하다. 뭐 1등. 그러면
1:09:50 멘탈이 약한 애가 전교 1등 지키는게 쉽지 않아요. 왜냐면 그 쉬운 문제들 속에서 수행까지 감당하면서 하나하나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하는 거보다는 차라리 좀 센데가 가지고 실력으로 붙어 보는게 저는 훨씬 낫지 않을까? 그래서 저는 중동을 권하고 싶고요. 중동 가서 도전을 해라. 그리고 그 일반고 양재고 강남이라며 아 그 동네예요. 뺑뺑이로 솔직히 양제국가 될지도 모르겠지만 마찬가지라고 보입니다. 저는 멘탈은 어 자사고가 더 어렵다 이런 문제가 아니야. 자문 왜냐면 양제고 정도 갔으면 1등 해야 되는데 그런 거 전과목을 1등하고 수행까지 관리하고
1:10:36 하는 거 쉽지 않다. >> 근데 의대 의대 목표면 일반고도 >> 어 강남이잖아. 강남에는 일반고가 없어요. 준 준자사 진짜 자사 이런 개념이에요. 이제 >> 4376님 중3 비평준 경기도고 정교 1등이 성균관대 가는 학교가 주변에 있다. 예. 그니까 정교 1등이 서연고에 못 가고 성균관대 가는 학교라는 얘기죠. 그러니까 아주 평범한 어 학교입니다. 교과 전역만 생각하고 있고 수위학과 가고 싶은데 전교 1등할 수 있고 최저 맞출 수 있는 학교로 무조건 찾아야 하나요? 고교 선택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 네. 찾아야죠. >> 다른 생각이 없잖아. 그러면 전교 1등 해 가지고 서울대 내고 그다음에
1:11:23 저기 >> 수 저기 건대고 나머지 지방에 교과전형 찾아서 내야 돼. 그길밖에 없다. 그게 가장 현명하다. >> 근데이 수약은 혹시 이게 농어천이 되면은 수위학과는 좀 더 >> 전기도인데요. 농어. >> 아 농어촌. >> 예. 농어촌이요? >> 아 >> 이게 되면 좀 좋은 >> 김평준이었어서 농어촌이 되면은 근데 농어촌 많지 않아. >> 이게 의대 근데 수위하게 >> 메디컬은 >> 그 학생부를 만들 때 >> 왜저 저번에 이번 수시에서 그런 학생이 몇 명 봤는데 그 농촌에 있으면서 그 소화 >> 교과전형 노린답니다. >> 네. 뭐 그러면 뭐 그렇긴 한데 농어촌이 수위학과의 유리한 학생부를 만들 수도 있어요. 보니까. 예. 그런 면이 종합으로 갈 때 그런
1:12:09 학생도 봤습니다. >> 8190님, 부산 중3인데 부산 일반고 학생수 너무 없어서 주변 어디 가나? 그래도 가세요. >> 네. >> 저기 기장이나 양산 가지 말고 제발 >> 제발 거기 있으세요. 제가요 외곽 학교들 보면은 과학을 두 개밖에 못 하게 하는 학교도 있고요. 수능 체저 맞추기 너무 어려운 경우가 발생할 수 있어. 저는 150명이어도 가하시는 걸 권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기 신시가지 쪽에 양훈고 이런데 보니까 300명 되든데 >> 예. 양고 큰 많습니다. >> 그러니까 이제 그 범준 내에서 움직여야지 자꾸 >> 외곽으로 나가는 그거 별로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 네. 화위부동님은 충남 소도시 >> 잠깐만 >> 아닌가요? >> 선 아 같은 건가요?
1:12:55 >> 과거는 절대 안 돼요. 그 저기 아까 8190님 >> 네네. 과거 절대 안 되고 자사고 가면 정시로 가겠다는 얘기야. 부산대에서. 부산에서는. 그럼 정시도 지역 인재가 있긴 합니다. 그래서 그냥 저는 부산에 있는 일반고 가서 정면 승부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예. 하위부동님 좀 특이한데 충도시 중이 다니는데 반에서 1등하고 그 전교 1에서 3등 하는데 중3 때 서울초구에 있는 어 경원 중에 가서 고등학교는 명덕 외고 가서 >> 서울대 경학과 가기를 원하는데라고 하셨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 어 문과 쪽보다는이 정도 잘하는 학생이면 아직은 이과 쪽으로 생각하는
1:13:43 것도 그지 계열을 바꾸는 것도 좀 생각하셨으면 좋겠고 그럴 경우에는 충남 소도시에 머무시는게 지역 인제나 이런 데서 어 유리함이 있습니다. 굳이 어 문과로 틀어서 경원 중에 오시고 그다음에 명덕 외고에 가서 물론 이제 외고니까 명덕 외고는 서울대를 한 20명 조금 플러스 마이너스 다섯 명 정도 이렇게 보내는 외고이기는 한데 어 이렇게 중일 중위 때 벌써 확고하게 서울대 경영을 원할 경우에 이렇게 오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 뭐 저는 뭐과 >> 네 >> 예를 들면 서울대 경영학을 목숨 걸고 가야 될 뭔가 이유가 있는 거 같아요.이 정도까지 하시는 것. >> 정까지 예. 그래서 외국
1:14:29 >> 저는 뭐 가능한 방법이라고 보는데 냉정하게 병원 중 와서네 >> 과연 외고 갈 성적 안 나올 수도 있는데 영어 B 나오면 어떡해? >> 음 >> 그러니까 이게 되는지 한번 체크해 보시고요. >> 네네. 이게 왜냐면 소도시에 중일에서 반 1등 전교 1 3등 한다고 경원 중 만만하게 보면 안 됩니다. 여기 와서 과연 그게 될지 한번 판단해 보시고 그게 된다. 그러면 명도 가서 하는 거 방법인데 명도에서 서울대 경영을 가려면 3등 안에 들어와야 돼요. >> 거까지 생각하셔야 됩니다. >> 예. 5등 안에 들어야 >> 최악이 이걸 거 아니야. 그래서 경원중가 가지고 명도에고 갔는데 내신이 안 돼 가지고 서울대 못 가면 >> 그렇죠. 그러니까 겉까지를 누려 보셔야 되고 >> 예 요즘에 다들 수도권에서도 충남
1:15:14 소도시로 가는 사람도 많습니다. 거기에 유리해서 그건 의대니까 그런데 그런 것도 있고 >> 그럼 이제 냉정하게 아닌 방법은 뭐냐? 거기 소도시 남아서 일반고 가서 1, 2, 3등에서 학교장 추천받아서 서울대 경영을내는 거야. 1등밖에 없죠. 냉정하게 판단해 보세요. 지금 있는데 남아서 일반 거 가서 문과 정교 1등 하는 걸 찍을 것이냐? 안 그러면 이제 말씀하신 대로 경원 중 라인을 타고 외대 명독에 가서 2, 3등 해서 그니까 저는 3등도 불안해. >> 1, 2등 해 가지고 >> 그래야 >> 1, 2등에서 경영을 노릴 것이냐. >> 일반과가 아니라 경영은 예. >> 그 둘 중에 하나 선택 문제. >> 전국 문과 탑입니다. >> 694나님 강원도 중입니다. 지역의
1:15:59 지원하려고 해도 전교 1등 그럼요. 전교 1등에다 최저까지 맞춰야. >> 3 4는 돼야 됩니다. 예. 최저까지 맞춰야 되. >> 삼합 4가 먼저 아닐까요? 종교 1등보다. 그죠? >> 근데 강원도가 최저가 낮아. 삼합 5, 3 6도 있어. 그 일단 무조건 1등 아니면 안 돼. 그다음이 반도윤님, 송파중삼 남학생 학부모입니다. 반에서 4 5등. >> 그러면 일반 거 가도 2등급이거든요. 이게 고교 선택을 고민하면 성적이 아니야. 입과계열 대학을 가고 싶어 합니다. 분위기 쏠리지 않고 뚝심이 있습니다. 보성고 일반고 중에 보인고예요. 보성 일방입니다. 네. >> 일방 일반고를 가시는 걸 권하고 싶습니다. 왜냐면이 >> 친구는 현재로 일반고 가도 내신이
1:16:45 2등급이에요. 명심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이과 계열 대학을 가고 싶다라고 했어. 그러면 카마 카이스트는 아니겠지? 그러면 방법은 정리시밖에 없어요. 냉정하게. 그러니까 수능까지 길게 보고 카이스트나 이공개 특성화 대학을 가려면이 친구는 정시밖에 현재로 기회가 없어 보이고요. 그렇다고 이제 근데 지금부터 뭔가 바꿔 보고 싶다 그러면 일반고 가서 5등급을 찍어야 돼. 그러니까 저는 보인 거 말고 그냥 일반고 보내시는 걸 권하고 싶습니다. >> 앞선 화성고 기계공 희망학생인데 분위기 너무 타서 동네 친구들과 너무 휩쓸려서 꼭 기숙사 가야 할 거 같아요. 그럼 기숙사 학교를 보내셔야지.
1:17:30 음. 의대 희망 일반고 때문에 일반고에서 극상위권지나 그러면 화성고 보내시고 기숙사도 100명밖에 안 받으니까 그 안에 들 정도 준비를 하시고 정시로 대응 간다 이렇게 생각하셔야 됩니다. 양 양사장님 예 중이 외대 부고 가면 2등급 3등급 나올 듯하고 동네 일반은 자신 있으나 선저가 자신 없는데 어딜 가야 할까요? 미적 지금 미적 2 진행 중리 전과정 한 바퀴 돌렸고 화학 진행 중입니다. 분위기 타는 남아 학원 유전도 높아요. 어 지금 현재 중위에서 어 외대 부고에 가려면 저는 압도적인 정교 1, 2등권 아니면 안 가는게
1:18:16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하고 어 수능 최저 자신 없는데라고 말하기 너무 이릅니다. 맞춰야죠. 예. 어제 이런 경우에는 저는 일반고 가는게 더 맞다고 생각이 됩니다. 학원 의전도도 높다면 외대부고 가면 주말에도 가기 어렵습니다. 학원 예 일반고가 나으실 것 같아요. 외대부 어렵습니다. 네. >> 호차콩님 총남 천안 거주 중3입니다. 전교 1등이고 아이가 의대 희망합니다. 북일고삼성 >> 안 돼. >> 일반 낫죠. 의대 더군다나 충청권은 >> 확종이 없어요. 별로 순천양대 하나 있는데 그거를 이제 뭐 삼성고 북일고 공주 한일고 공주 사대부고 대전에 대성고 대신고
1:19:02 >> 답 예 >> 뭐 충남고 이런 데가 나눠 갔는 거예요. 무조건 일반고 가서 교과 전형으로 지역 인제로 끝내야 됩니다. 일반고 500명 넘는 학교도 세 개나 있잖아요. 이순신고부터 그런 학교를 내 놔두고 굳이 여기선 못 가요. >> 천안이니까 거기 나산이에요. >> 못 가니까 천안에 있는 일반 걸 보내세요. 절대 반대 결사 반대 공대 갈 거면 북일고 삼성고 강추 결사 반대 뭐 하러 자 365님 자존감 붕괴되면 바로 손 놓는 애들이 많긴 해요. 안 돼요. 그 자존감 이거 안 됩니다. 분위기 타기 이전에 그니까 우리가 이런 거잖아. 냉수마차라면 겨울에 냉수마차라면 건강이 좋다데 잘못했다가
1:19:48 침장마이 올 수도 있어요. 안 돼. 저는 그니까 센 애들이가 아니면 얘가 그걸 인정하면 돼요. 어 나 가면 3등급 4등급 받으면 바로 정시 모드로 턴다. 근데 이게 분위기 타는 학교에서 이게 쉽지 않아요. 예를 들면 거 전부 다 수행한다고 난리치고 있는데 나 혼자 그럼 나는 미적원 대수만 할래? 이거 본인이 할 수 있을까요? 절대 안 된다. 학 저기 학종형 자사고 또는 자사고를 가면 그 분위기에 휩쓸리는 겁니다. 마치 교회에 가서 나 혼자 불경을 외치겠다라는 거 똑같아. 저는 결사 반대합니다. 예. 을라차님 인서울 약되면 여대 가능 내신이 어느 정도 되어야 노려볼 수 있을까요? 이건 제가 그냥 사례로 말씀드릴게요. 총명여대 약대에 가령 세화 요고
1:20:34 학생은 2등급 초반까지 갑니다. 그건 9등급제의 얘기거든요. 그 얘기 그리고 적용해 보시면 지금 5등급하에서 어떻겠습니까? 거의 1이거나 1 초반 급반이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자사고일 때도 1초반이어야 되고 일반고이면 거의 1이어야 된다는 얘기가 되긴 겁니다. 음. 제일 좋은 얘기였죠.이 정도. 그러니까 저기 저는 개인적으로 수시로 약대가는 거 반대했는 이유가네. >> 수시 약대는 의대랑 컷이 비슷해. >> 네. 예. 그렇습니다. >> 정신은 연고대 공대랑 비슷해. 그니까 차이가 너무나요. 그러니까 그냥 인서울 약대는 의대권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 미혜전님 인천 부원 여중 3학년인데 반에서 1, 의대 가려면 일반고에서 어느
1:21:20 전방고 교과전형 플러스 학종이에요. 부평고 생각 중입니다. 하늘고 안 되고 포고 안 돼요. 그냥 부평고 일반고 가서 전교 1, 2 등을 노리시고 삼합사 맞춘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꽤 편해. 영통 중3달 198 정도 공대쪽 가려 하는데 연대 고대 가고 싶어 하는데 병정고에서 어느 정도 나와야 할까요? >> 뭐 한 20등 정도 하면 갈 거 같은데요. 전교 20등 정도. 음. 그리고 하여튼이 격변기에는 그 제일 중요한게 우리가 안전 자산에 투자하니까 정시로도 연대나 고대갈 수능 경쟁력을 확보하시는게 제가 보기엔 1번이에요. 예. 그거 어 그게 먼저고 그러고 나서 이제 수시
1:22:06 생각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네. 경기도권 중3 고3 모의고사 아 고3 모의고사 9월 국어 4 수학 2 영어 1 뜨네요. 의대학대 원하는데 >> 어느 고등학교 가서 저녁 어떤 저녁 >> 이게 의대는요 다 교과 전형이라 그랬죠. 일반고는 1등만 되는 거고 자사고 가면 3등까지 되는 자고 5등까지 되는 자사고 상산고가 10등까지가 인서 의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조건 내시는 최상위가 돼야 돼. 거기다 최저를 맞추는 겁니다. 낮방고가 좋을지 농어천 지역 의사제는 안 돼. 안 돼요. 그러면 중등에서 다섯 개 정도 틀렸고 성개 한데 그러면 저는 그냥이 친구는 경기도
1:22:53 어딘지 모르겠지만 >> 예 >> 집 옆 갑방고 갑방고가 있네 분당인가다 낙생고 보내세요. >> 저는 낙생고 보내시는 걸 강추합니다. 만약에 낙생고 아니고 일산 일산 일산이면 대진고 하고 하여튼 저는 센학교 보내시는 거 >> 화성고 다 좋다. 초름 0394님고 2고요. 일반고 현재 1.0입니다. 어 모의고사 올 공대 준비하고 있었고 요즘 의대도 살짝 고민 서울대 공대 지균 받고 요거 이제 확보하시고이 이런 친구는 사실은 공대는 서울대나 연대밖에는 없죠. 어 나머지를 이제 메디컬을 쓰시고 싶은 거 같아요. 의대인 서울 어느 대학까지 갈 수
1:23:39 있을까요? 일단 최저가 다 되니까 뭐 고대 쓸 수 있고 가톨릭 때 >> 예 추천받고 그런 교과 위주로 쓰시는 거죠.네 개를 예 정도를 >> 쓰시고 >> 무조건 추천을 받으세요. 음 >> 그리고 뭐 공대 생각도 있다 그러면 뭐 카이스트 같은 거 쓰실 수 있고요. 6회 포함되지 않는 그렇게 생각하시면네 쓸 수 있죠. 그러니까 고3돼서 모의고사 경쟁력을 잃지 않고 백분위를 뭐 98 이상 이렇게 계속 유지하시는 거 1등급 많이 그러면 이제 의대도 충분히 인성을 의대 제가 뒤에 의대편 얘기하면서 말씀을 좀 더 드리면 되겠네요. 뭐 >> 그니까 경의 그니까 가톨릭 경의대 >> 가톨릭 경의대 >> 여기 반드시 노리세요.네 >> 그렇게 할 수 있죠. 한양도 실
1:24:26 >> 365님 서울광자고 2 내신 3등급 모의고사 국어 3 수학 1 3 4회 자 그정시 올인 그다음에이 친구는 논술로 연대 공대까지 노려보는게 아주 최고 선택이네요. >> 예. 고대 목표합니다. 예. 고대 목표 해야죠. 왜냐면 사업기 때문에 다른 거는 사업 9 아니요 >> 바로 위에요. 공대 목표입니다. >> 공대 목표 >> 고대가 사업 9니까 최선은 걱정 안 해도 돼요. 근데이 친구는 정식까지 노려야 되니까 당연히 수능에 올인하시고 고대 논술 말고 연대까지 연대를 전 논술 그러니까이 친구의 성공은 5일등급 받으면 정시로 서울대
1:25:11 가능해요. 도전 가능. 그다음이 연대 공대는 사실은 안 될 리가 없을 것 같아.이 이 정도면 논수까지 포함해서 그리고 고대 정시로 충분히 >> 네. >> 그리고 특히 광자고니까 실대 없는 거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좀 그 수시에 대한 가벼움을 갖고 움직이셔야 된다. >> 네. 힐링 뮤직 멍님 인천 서구 중3 반 1, 2등 3학년부터 반 1등 합니다. 어 근데 질문이 어 여기 있다. 의한 약 가려면 어 >> 아 >> 백석 마전 어디 >> 일산인가 봐. 아닌데 >> 아닌데 군노조 지금 군노조 했나요 우리가?
1:25:58 군조 >> 아니요. 지금이 여기 이렇게 두 개를 나눠서 해서 >> 백석 그냥 일반고 그냥 지에서 학생수 어느 정도 되는 일반거 가서 전교 1등을 노리시는게 의대 가는데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에요. >> 네. 군노 군조님 서울광진구 중3 여학생입니다. 전교 5등 안에 들고 크게 선행은 못 했고 예습정도 한 듯합니다. 방장도 아 학군지인데 선행이 안 되고 광남군 무섭고 대원고 >> 동대 가람고 어디가 나을까요? 저는 뭐 큰 차이는 없을 것 같은데 >> 학생 많고 즉 가까운데로 >> 5등 안에 들면 아 저 둘이 비슷해 >> 그러니까 동 가람고도 가람고가
1:26:45 >> 그게 공학에 그 여고였다가 공학된 데잖아요. 그러면 >> 공학이 낫지 않을까요?이 학생 여학생이잖아요. 그러면 공학 저는 추천 >> 드리고 싶습니다.이 여학생은 공학으로 가는게 좋 >> 좋으니까요. >> 뭐 큰 차이는 없습니다. 네. 3897님 수시를 포기하기는 아쉬운데 >> 그러면 강서 양정 중에 아니요. 양정을 간다고 수시로 대학을 더 잘 가지 않아요. >> 예. 예. 예. >> 이게 착각하시는 거예요. 양정은 [목을 가다듬음] 100등이 수시로 가고 강서는 100등이 수시로 못 간다가 아니야. 둘 다 내신이 어느 정도 안 되면 수시로 대학을 못 갑니다. 그 양정에서 수시로 의대 가기가
1:27:30 어려워. 똑같다니까요. 의대 가는 건 강서고도 10명이 안 넘고 양정도 10명은 하늘이 두쪽 나도 쉽지 않아요. 그러니까 결국은 어디 가든 정교 10등 안에 못 들면 아 저는 냉정하게 5등이라고 봅니다. 5등 안에 못 들면 >> 둘 다 수시로 의대를 못 가.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10등 넘어가면 정시로 의대를 가야 되는 거야. >> 그런 거지. 양정 가면 더 많이 가고 강서 가면 더 쫓게 가고가 아니에요. 그런 건 있을 수 있죠. 내가 강서 가면 5등할 거 같은데 양전 가면 1등 할 거 같아. 그것도 아니야. 두 학교의 전교 1등부터 10등까지의 경쟁과 치열함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 그걸 명심하세요. >> 잠깐만 우리 맞배기만 >> 거만 예. 요거만 잠깐만 하고요.
1:28:17 >> 요까지만 하고 마치셔야네. 그 제가 원래 어 우리 소장님께서 하시는 거에 약간 그 아 그 깍두기 식으로 제가 이렇게 한 꼭씩 원래 하려고 그랬는데 타이틀은 요겁니다. 타이틀은 잘 아는 대학에 잘 모르는 전공 이야기로 제가 해 봤고요. 이제 0부터 0 1 2 3은 어 자연계 학과들이죠. 이제 대표의 메디컬이고 이제 왜 메디컬 의대에 서열이 있는가 그 이유를 조금 신층적으로 알려 드리려고 하는 거고 두 번째 시간에는 이제 IAT 대학과 테크 대학 카포 DG유캔 여섯 개가 있습니다.이 중에 이제 포스택만
1:29:03 수시에 포함이 되고 나머지는 수시 유회에 포함이 되지 않아요. 그다음에 기타 이제 취업 보장 대학들이 있는데 물론 반도체 학과들도 많이 있지만 또 아닌 대학도 있거든요. 아니면서 취업이 되는 대학까지 조사해 받고 어 첨단 계약 자유전공 그다음에 흔히들 이제 공대 3대장을 전학이라고 합니다. 전자화공 기계 그 앞글자만 따면 전하기가 되는데 요거 말고 또 에너지 공하고 융합공은 뭔지 요즘 융합이 대세인데 그래서 0부터 1, 2, 3은 이제 자연 계약과네 개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 밑에네 개는 문과라고 보시면 됩니다. 로스쿨 이제 그래서 어 서울 상위 15개 대학은 법대가 없섭니다. 동국대가 이제 지금 법대의 시작인 거죠. 그래서 로스쿨과
1:29:50 법대 현황 그다음에 또 어 국내에 있는 국제 학과들 랭킹이 있습니다. 물론 어 연대 고대의 국제학과도 있고 연대는 이제 유 어 유라 그러죠. 언더우드 인터내셔널커 UIC가 있는데에 거기와 함께 이뭐 이화여대까지 사실 어 국제학과 중에 전통이 제일 오래된 데는 이화여대입니다. 거기도 스크랜튼이라는 선교사가 우리나라에서 제1번으로 만들었고 연세대는 이제 언더우드 선교사가 만드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UI라고 하고 이제 스크랜튼이라고 하는데 거기 말고도 또 그 홍도의 글로벌 캠퍼스가 아 글로벌 그 IB 리그에 있는 학교들도 있고 꽤 있습니다. 그거랑 보시고 6번은 이제 공부가 좀 잘 안 될 때 예 주로 어 우리가 예체능인데 예체능
1:30:38 하긴 늦었어. 그래서 비실기로 갈 수 있는 예체능 전공. 그다음에 7번은 이제 어 인기 대학의 미인기 전공. 이걸 보통 저학년 부호연들은 관심이 없으신데 어 고3대 보면 막 이걸 찾으세요. 그래서 그렇게 해서 제가 여덟 편으로 한 편씩 시간 날 때마다 이렇게 꼭지 하나씩 하나씩 이렇게에 할 생각이에요. 네. 그다음에 뭐 오늘 아, 요거는 또 이제 매월 그 막주 마지막 주 수요일 날 어 그동안 저희가 이렇게 채팅창에 굉장히 그 부분 자세하게 어 질문을 하실 수도 있지만 이거보다 조금 더 그 어 좀 더 자세하게 받고 싶으실 때 그러니까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상담을 제가
1:31:23 표방해 가지고 그 우리 다 이제 아픈 손가락이 있지 않습니까? 예. 아픈 손가락이 있게 마련이고 요런 걸 조금 뭐 이메일이나 전화까지 필요할 경우에 상담을 좀 해 드리고 싶어서 그 마지막 주 수요일 7시입니다. 그래서 어 막 막 제가 제가 뭐라고 졌냐? 막수상이라고 졌어요. 막마지막 주 수요일 상담 그래서 막수상이라고 졌는데 어 하면서 이제 제가 이메일도 공개해 드리고 뭐메일로 아픈 사연이나 이런 것들을 좀 깊은 내용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 예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어 상담으로 제가 이렇게 표방을 했습니다. 근데 오늘은 그 질문이 너무 많아 가지고 제가 이렇게 하겠다는 소개만 드리고요. 다음 기회부터 뭐 시작을 하는게 낫겠죠.
1:32:11 뭐 의대 얘기를 뭐 의대 그래서 의대는 뭐 다 같은 의대인가 이렇게 해서 제가 뭐 했는데 >> 거까지 하시고 >> 제가 메일을 띄어 놓은 이유는 11월 마지막 주 수요일 날 이제 >> 그 라이브 첫 방송을 시작하시니까 여기메일로 미리 질문을 보내 주시면 됩니다. >> 보내 주시면메일로 보내 주신 친구들을 심충 분석해서 그걸 정리를 해 드릴 거예요. 그래서 제가 여기 메일을 EBSIBS입니다. 네. 아 이BS EPC 네이버 여기로 송재현 소장님 라이브에 참여하시고 싶은 분들은 미리 보내 주시면 되고요. >> 당일날 와서 그냥 아무 질문 하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 네니다. 질문은 막하셔도 되는데 >> 근데 미리 보내시면
1:32:57 >> 더 이제 자세하게 예 제가 필요한 경우 전화도 드리고 이렇게 합니다. >> 자 이제 질문 마무리해 볼게요. 조인 님 화성고 세마고 갈 성적이 되면 북일고보다 세마고가 나을까요? 세먹어는 과중고인데 이공개 전공하고 싶지만 지구 과학은 안 하고 싶은데 굳이 과중고인 세마고보다 화성고가 나을까요? 아쉬워서 화성세마 부길 질문한 앞서서 아까 위서 아 저는 그냥 세마고 갈 바인 화성고 가라고 하고 싶어요. 굳이 뭐 맞장을 떠 보는게 맞지. 그리고 어쨌든 입시 결과로도 세마고보다 화성고가 압도적으로 좋잖아. 좋은데 껴 있는게 좋은가? 상위권을 그런 거 저는 화성고를 권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앞에 화성고 놔두고 굳이 북일고까지
1:33:44 어 자 랄라 님 한민고 1학년인데 1.7 10월 모고가 1 2 1 예 연고대 공대 가능할까요? 자, 이거 내신으로만 놓고 보면 한민고에서 아마 연고대 공대를 9등급제하에서 아마 2등급 중반까지는 썼을 거예요. 근데 지금 1.7이란 얘기는 거의 어 3에 가까운 거기 때문에 이건 쉽지 않은데 현재 1학년이지만 모고 성적은 1, 2 1, 1 정도가 유지되면 정시로도 연고대 공대 가능합니다. 아, 그러니까 수학을 안 떨어뜨리시고 수학이 국어랑 바뀌는게 더 좋아요. 국어가 2가 뜨고 수학이 1이면
1:34:30 안전하게 갑니다. 안전하게 같으니까. 지금 내신 1.7이면 5등급 제하에서는 약간 불안한 내신처럼 보입니다. >> 근데 제가 질문 하나 더 드릴게요. 밑에 달아 주세요. >> 네. 미싱라 님은 전교 몇 등인지 알려주세요. 그냥 한민고의 1등부터 3, 50등까지는 연고대는 다 낸다고 봐야 되거든요. 그럼 연고대가 알아요. 어, 한민고인데 아,이 정도면 전교 10등이네. 그럼 뽑을 거예요. >> 이게 1.7이지만 몇 등일지 궁금해. 그래서 그걸 좀 알려주시고 그다음에 이제 그 1학년 1학기 성적밖에 안 나온 거 아니에요. 지금부터 올리셔도 돼요. 그 3학년 1학기까지 1.7로 끝내지 않고 예를 들면 2학년 때 올라간다라고 하면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1:35:15 2학년이 제일 중요한 거 같다. 그리고 2학년의 구경수는 내신이고 수능이기도 해. 그래서이 친구는 정시든 수시든 준비하는 건 같은 길이니까 그렇게 움직이시면 될 거 같아요. >> 네. 그래서 5등급제가 됐다고 해서 점수 체계는 바뀌었지만 대학은 사실은 등수로도 가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학교에 몇 등선이 어느 대학을 간다라는 데이터들은 다 갖고 계시기 때문에 우선은 그걸 기준으로 삼아서 예상해 보시는게 제일 좋을 것 생각합니다. >> 5삼만님 중3남학생 용인 >> 수학 선행 대수까지 북일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기숙사 하고 싶어 해요. 전 교과 두루 잘하는 편이고요. 엄마나 수학원선 이과라고 보는데 본인은 문과인 거 같다고 합니다. 수학이 싫어서 그런 거 같아요.
1:36:01 선행이 빠르지 않은데 가능할까요? 뭐 저는 가능하다. 나쁘지 않다. 북일고 가시고 북일고 가면 두 가지 길이 있잖아요. 수시로 내신 등수대로 서울대 10명. 북일고 지금까지 3년째 똑같아요. 서울대 10명 연고대 대충 30명 40명. 그러니까 고안에 들면 가는 거고 그 밑이면 서성안까지 수시를 노리고 2학년 3학년 모이고서 성적 보고 정식까지 어떻게 노릴지를 양수 겹장으로 하면 돼요. 북일고가 자사고라고 나는 학종만으로 갈래. 미리 이것만 예단 안 하면 된다. 그런 면에서 저는 북일고 선택하는 거 뭐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대신에 이제 >> 문익과 결정을 지금 하지 마시고 1학년 성적 보고 판단하셔도 된다.
1:36:47 미리 해 봐야 달라질게 없어. >> 네. 9879님은 대전 중3 여학생 반 1, 2등 서연고 경영학과 가고 싶어해요. 외고 일반고 어느 쪽으로 선택하는게 좋을까요? 대전학생이면은 뭐 대전 외고가 있는데 사실 세종 국제고도 경영학과 가는데 더 전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 자신이 있다면 어 그것까지도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고 어 뭐 반에서 1, 2등 하니까 사실은 특고에 가도 어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은 돼요. 근데 경영학과다 했을 때는 저 생각에는 대전회고보다는 차라리 세종 국제고가 커리큘럼이나 이러면서 조금 더 유리할 것 같습니다. 어쨌든 가서도 전교 5등 안에 들어야 돼요. >> 그렇죠. 예. 경영 학과는 문과의
1:37:32 최상이 학과입니다. 그래서 >> 만만치 않아요. >> 네. 그다음에 668님 중3 공대 준비로 물화 듣다가 효과로 지나기 어려운 경우 정시로 돌리면 혹시 약대로 정시 진항이 가능할까요? 생명을 하지 않은 걸로 전공 적업성이 맞지 않아서 불리한가요? 약대는 생명보다 화학이 먼저입니다. 화학 과목이니까 뭐 이거는 아닌데 정시로 갈 때는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문화를 다 했기 때문에 문제 없습니다. 네. >> 무시호님 창원 소재 괜찮은 중이 250명 10등 정도. 어 수학은 공통수학했고 공통 과학 이제 시작한 여학생 로스쿨 적성 아 광양제철고와 국제고중 어디가 좋을까요? 아님 150명 정원 일반고 갈까요?
1:38:18 로스쿨 갈 거라면 뭐 국제고가 낫습니다. 네. 로스쿨 갈 거라면 국제고가 나을 것 같습니다. >> 굳이 방향까지 그냥 >> 근데 여기 국제고면 부산 국제고 가야 되겠죠. 예. 예. 그 괜찮습니다. 그렇게 >> 국제고 강추. >> 네. >> 청포도님 2029 수능에서도 삼사가 가능하면 정시로 의대 가능한가요? 지방은 가능해요. 지역 인재론 삼사면 되고요. 그다음에 이제 수도권 친구는 진짜 꼴찌야. 꼴찌. 지방에 어느 한 의대는 갈 여지는 있다. 삼사. 근데 저 삼사가 수학이이면 안 돼요. 수학은 1 나오고 가능합니다. >> 비약군지 작님. 상위권 최대.
1:39:04 >> 예. 예. 제가 최고 아버지입니다. 네. 최고를 목표로 고입 선택시 체육 중점 고등학교가 나을지 아니면 일반고 가서 내신과 수능 준비를 좀 더 신경 쓰는 것이 좋을지 저 일반고 예 체육 중점학교 그렇게 메리트 없더라고요. 어차피 실기 준비를 해 주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특별히 체육 중점학교가 어 유리한 거 없습니다. 일반고 가서 수능 내시라는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나문을보님 고의자사고 남학생 어 서울대 지원시 사회통합 아 사회통합전 네 >> 정시 수시로 >> 일곱명 뽑습니다. >> 수시로 일곱명네 >> 정쟁률 씨 수영 씨보다 유리할까요? 확진어 잠깐.
1:39:50 >> 예. 나무 자사고 >> 나무 >> 자사고 2학년 남학생 서울이대 지원시 사회통합 전형 정시 수시는 적은 숫자를 뽑아 경쟁률이 치열한데 일반 전형 정시 수시보다 무슨 말이야 >> 이게? 그러니까 수이 통합 전형은 수시잖아요. >> 음 >> 정시가 있는게 아니잖아요. >> 수시도 있고 정시도 있어요. >> 둘 다 있어요. >> 그럼 인원을 봐야죠. 아니 근데 둘 다 내면 되는 건데 >> 그 저는이 친구는예 >> 44대 >> 서울대 지원시 사회통합 전형 수시는 적은 숫자를 뽑아 경쟁률이 치연한데 일반 전형이냐 무조건 사회 통합 내세요.이 수시로
1:40:36 사회통합 내세요. 유리합니다. >> 네 >> 질문을 정확히 지금 요지가 안 되고 있어. 우리 성재원 소장님메일로 다시 한번 보내주세요. >> 머리 어깨 무릎팔님 중학교 때 안 번고 고등에 못빠 소장님 여기 엄마 한 명 혼절합니다.이 무슨 말이지? 아 당연히 못 봐요. 언제 볼 건데? 안 그러면 >> 내신 3주 만에 끝내고 수행 평가 안 하고 1학년인데 뭐 그 다 때려치고 선행할 수 있어요? 절대 못 해요. 고등학교 교복으로 갈아입는 순간 선행은 없다고 봐야 됩니다. 뭐 이번 겨울 방학에 열심히 그렇죠. 방학밖에 없어. 겨울 방학 그것도 >> 네. 수능을 할 수 있는 네
1:41:22 >> 7039님 평촌 소재 남학 >> 중3 중학 성적기 전개 5% 반내신 198 수학은 미적투까지 선행했고 여는 모의고사 1등급 얼마 전까지 이과 희망이었으나 최근 로스쿨 자 다시 로스쿨은 문과랑 상관이 없어요. 로스쿨은 공배 나와도 로스쿨 갈 수 있고 대학원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로스쿨 간다는 건 얘기하면 안 돼요. 면적 가면 떨어져요. 그러니까 로스쿨은 그 공대 졸업해서 로스쿨 되고요. 법대 졸업해서 로스쿨도 되고 경영학과 나와서도 되잖아요. 그러니까 로스쿨은 대학 진로가 아니야. 그러니까 그건 대학원 진로잖아요. 그럼 대학 갈 때 내가 무슨 공부하고 싶냐에 초점을 두셔야 됩니다.
1:42:08 >> 예. 또 유니콘 아직 아닌가요? >> 아이는 신성고 기습부터 고려해서 희망하는데 이과 학교라 내신 따기 어려울 거 걱정입니다. >> 참고로 전체 10과 중 문과 2.5개 반입니다. 그까이 친구 저는 문과 가는 거 반대합니다. 왜 문과를 가냐고. 공대 나와서 해야 돼요. 왜냐면 앞으로의이 법 >> 그렇죠. >> 먹고 살려면 >> 특허예 >> 뭐 이런 거예요. 그러니까 이과가 훨씬 유리합니다. 굳이 왜 문과를 가야지? 법대 갈리는게 아니잖아. 예를 들어서 나는 아까 말씀하셨지 동국대 법대를 꼭 가겠다. 이성적에 그게 아니잖아. >> 네. 그렇죠. 일반 전공을 하고 대학원이니까요. 로스풀이라는 자체가 >> 스카이 공대 가서 로스풀 가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뭐
1:42:54 >> 약대 나와서 로스쿨 가는 학생도 많습니다. 지금 >> 또또님 >> IBDP 교육 과정은 수행위주 학교일까요? 남학생에겐. 예. 그러니까 이게 사실은 남녀 유리를 말하기는 저는 옳지 않다고 생각을 하는데 남학생들 중에서도 꼼꼼한 학생이 있고 여학생들 중에서도 안 꼼꼼한 여학생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꼭 남학생한테 불리하다 뭐 이런 건 아닌데이 과정을 즐거워해야 되죠.이 과정. 근데 이거 IBDP는 디플로마는 수능을 못 버는 거예요. 명심하셔야 됩니다. 아예 >> 정시를 포기하는 거예요. 거의 >> 왜냐하면이 3학년 때 DP 준비하려면 정말 1년 내거 준비해야 되거든요. >> 근데 했는데 뭐 이상한 성적 받으면 안만 못 해. 그러니까 이거는 정시를
1:43:40 버리고 완전히 저거에 몰빵하는 거예요. 남녀랑은 상관이 없는데 수행 위주인 건 맞아요. 필기 시험으로 막판에 DP 디플로마만 그걸로 결정이 나는 겁니다. 수원 지역 중3 여학생 반에서 1등 이과 지원입니다. 저는 일반 어머님은 일반 과중고 400명짜리 갔으면 하는데 아이는 양서고와 안산 동상고를 고민합니다. 저는 의대도 도전해 봤으면 좋겠는데 아이는 두려워하는 거 같아요. 중학교 수행도 잘했고 근데 이제 정신은 재우생 많다. 수시로 갔으면 한다. 그래도 저는 400명 일반고가지 싶어요. 의대도 생각하고 이렇다면 양서구와 안산동산과가 그렇게 의대에 특화돼 있는 거는 없어요. 네. 그렇게 실적이 좋지도
1:44:26 않고. 근데 어쨌든 의대를 가는 건 똑같아요. 저 400명짜리를 들어가도 제가 보기에 수원의 일반면 1 2 3등 안에 들어야지 수시로 의대 갈 수 있어요. 예. >> 3등. 그다음에 양서고를 가도 1, 2, 3등은 수시로 의대 갑니다. >> 그렇죠. >> 그다음에 양산 아, 안산 동산고를 가도 3등 안에 들면 가요. 그러니까 제 말은 >> 똑같다는 거야. 솔직히 어디가 유분리가 있지 않아.이 정도 성적이면이 친구가 지금 반 1등이니까. 만약에이 친구가 반에서 10등이야. 중학교 때 그러면 일반거 밖에 못 가요. 저는 그 일반 가는게 정석인데 아이가 고집을 부리면 목숨 걸고 싸울 이유는 없다. 어디 가도 똑같다. 그리고 제주생이 정시에
1:45:11 잘 본다 아니에요. 그 예를 들으면 고3 중에 정말 최강은 고3이 재송보다 세요. 문제는 고3이 웬수들이 수능 공부 안 하고 뭐 하고 앉았어? 사망이 이학기까지 책읽고 앉잡고 봉사 활동하고 있고 이상한 걸 해서 그래 그거는 오해다. 자, 그리고 그 >> 공 4013 지방 평범한 일반고 1, 2등 >> 가능이고요. 자사고 해운대 도전 지역 인재 가능 선행 수학만 했음.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일반고 1, 2등이죠. 말할 것도 없지. 왜냐면 해운대고라면 지역 인제인데 해운대고는 다 정시예요. 수시 몇 명 없어요. 그리고 해운대 가서 수시할 정도면 일반고 가면 1등은 100% 되는
1:45:57 거야. 근데 반대는 안 될 수도 있어요.지 일반고 1등 안에가 해운데 가면 10등 안에 못 둘 확률이 꽤 높아 그지? 저는 그냥 일반고 보내시는게 맞는 거 같은데. >> 네. 9432님 일반 문과 2학년 수학 약한데 3학년 선택 과목 고를 때 일반 과목 선택시 수학 선택 안 하면 불리함이 있을까요? 2학년 때 확통은 들었습니다. 그럼 다들은 거잖아요. 대수 미적 확통 다 들었으면 안 하셔도 됩니다. 문과니까요. 안 하셔도 됩니다. 문제 없습니다. 네. >> 아니 근데 설마 일반 과목이 대수 미적 원은 아니겠죠? 미적은 해야 돼요. 그건 했겠죠. 3학년 [목을 가다듬음] 1학이 과목이니까 확통까지 이미 한 애니까. 예. 행복하자님 형권 고2 1학년 때 2등급 두 개 1학기 올 1등급
1:46:43 2학기 중간고사 올 1등급 현재 아 정교 2 3등 물지 고급물리 공통 교육 교육 교육 수강 중 서울대 높은 공대 지역 인재 가능할까요? >> 높은 공대는 뭐 도전 아 저는 안 될 확률이 높다라고 봅니다. >> 전교 2, 3등 그러니까 해명까지 쓰니까 >> 1등만 된다. >> 예. 네. 이게 높은 공대는 쉽지 않으니까 좀 학과 조정을 하실 자연대나 뭐 이런데 쪽으로 돌리실 수 있죠. 그렇게 공통 교육 과정을 >> 안 해도 될 거 같은데 왜냐면 공통 교육 과정 할 때 주의하셔야 돼요. 원점수가 표기가 돼요. 평균보다 낮게 나오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러면 기껏 1등급 받은 거에 먹을 수도 있어. 그래서 이게
1:47:30 크레파스 님 포천 현재 고일입니다. 내신 1 끝 >> 농어천 가능 기획 균형도 가능합니다. 인서울 간호 원하는데 >> 무조건 농어천 해야죠. 내신을 최대한 올리고 농어천에 몰빵하시면 되고요. >> 어떻게든 >> 1학년이잖아요. 한 과목이라도 1등급이 더 나오는 거로 무조건 내신에만 집중하시면 돼요. >> 예. 종합전형 준비는 별로 안 하셔도 됩니다. 그냥 간호 관련된 독서 몇 권 정도만 있어도 충분히 배신으로 갈 수 있습니다. G2님, GT님 내신 200만점에 197 과의원이나 상위권 공대 목표입니다. 김천고 운전고 일반고 가서 전교권을 목표로 하는게 나을까요? 수행 선행이 현재 느려서
1:48:17 고민입니다. 그러면이 친구는 그 저기 학종 센데 안 가시고 그냥 학교장 추천으로 끝내는게 맞거든요. 카이스트도 있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이 정도면 아마 그 방금 언급하신 김청고나 운전고 레벨이 아닌 파주인가 그러면은 파주에서 한 3등 4등 정도 하는 고등학교를 가셔 가지고 전교 1 2등을 노리시는게 훨씬 대학 가는데 유미하다라고 말씀드릴게요. 행복하자님 현 경기권 2학년 >> 아까 한 했 하는데요. >> 아 그런가요? >> 예 했어요. 했어요. 예. 넘어가시죠. 아 그럼 여기가 박 >> 두 번 누르신 거 같아요.
1:49:02 >> 카티 아 키티 님 부산 일반고 이과 예비고 3 내시는 전교 1등 모의고사가 약한 상태입니다. 이번 고의 겨울방학에 서울적 윈터 가는게 좋을까요? 수능 공법을 알려 주세요. 저는 윈터 오지 마시고요. 그러다 밸런스가 깨죠. 친구는 일단 서울대도 내시 저기 수능차대 없잖아요. 고대도 없잖아. 그러니까 서울대와 고대를 주력으로 노리시고 노리시고 오리를 가져가는데 좀 더 초점을 두시는게 맞는 거 같아요. 지역 인제 의대를 노린다고 해도 오일하고 3짜리를 노려 보시는게 맞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냥 부산에서 스터디 카페나 거기 이돌도 있잖아. 아니면 그 혼자 수능 강좌
1:49:48 강남에서 내려가시는 선님들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거 찾아듣고 성실은 할 거 아니야. 그니까 어디 스터디 카페나 이런데 잘 잡아 가지고 어 기출 위주로 문제를 많이 풀어 보시는게 좋다. 괜히 이거 왔다 갔다 하다가 밸런스가 무너지면 안 된다. 그리고이 친구는 3학년 1학기 내신 선행도 잘 챙겨서 해야 된다. 5일로 끝내는게 일단 일순이다. 예. 78님 원더풀 데이 78님 대치동 중상 남아 쌍동입니다. 아 직근처는 단대부고 공학인 중대부고 어디를 일지망으로 써야 할지 고민. 한 과목은 아 한 명은 정과목게 평균 한 개 틀리는 수준이고 한 명은 하위권 차이가 많이 나네요. 쌍둥인데 >> 고등학교 가서 공부할 건 믿을 수 없다. 예. 고일 성적 보고 경기도
1:50:34 구이나 남양주 쪽으로 옮길까 하는 생각도 있는데 하위권 아이가 더 놀까 봐. 같은 데를 보내는 게 >> 자, 우리 저기 저기 공부 좀 하는 친구는 안대 보고 보내시는게 좋은데요. 쓴다고 될 리가 없어요. 뺑뺑이야. >> 운이죠. >> 예. 음. 그 저는 뭐 차라리 피문이나 중동을 내서 무조건 붙는 전략으로 가시는 것도 방법일 것 같고요. 그다음에 저 공부 안 하는 친구는 언젠간 합니다. 그리고 강남에 사는 애면은 고의돼서 정신 차릴 수도 있거든요. 왜냐면 저는 강남에 두시는 걸 권하고 싶어요. 그 둘이 같은 학교 굳이 안 보내도 됩니다. >> 저는 탈강 대치하는 거 반대입니다. >> 반대. 어차피 농어촌이 되는 것도 아닌데 뭐 하러 보내.
1:51:20 >> 네. 6738님 과거 지원한 아이 떨어지면 인사고 가고 싶다는데 국내 자연 계열은 어떤가요?음 >> 뭐 과거를 지원할 정도 학생이면 >> 민사고를 가서도 할 순 있는데 >> 음 >> 그러니까 민사고가 20명 서울대 그다음에 뭐 대충 4, 50등까지 온고대 >> 뭐 그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 민상고도 자연 계열이 많아서 뭐 >> 그렇긴 하죠. 예. >> 그렇죠. 저는 뭐 자연스럽게 해 보셔도 될 거 같은데 어 >> 둘 다 해 볼 수 있으니까요. >> 의대만 드랍하시면 돼요. >> 그다음에 서니미 님 고교 학점제인 경우 정시를 고의 하반기부터 준비하면 내신도 같이 준비해야겠죠.
1:52:06 수능 정신은요 2학년 1학기부터 준비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문학 대수 미적원 그다음에 영어 원투 이게 수능이잖아. 그니까 내신하면서 수능을 같이 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통합과학 통합 사회잖아. 그건 1학년 때 내신하면서 같이 하는 겁니다. 그래서 두 개가 분리돼 있지 않다는 걸 좀 기억하시고 그다음이 당연히 내신 같이 해야죠. 선님 중 3이고 여자애고 서초구입니다. 반에서 5에서 10등 속대 약대 2대 약대 가려면 정시밖에 없다. >> 그렇죠. >> 정시밖에 없어요. 왜냐이 친구가 그 서초면은 서은 여어 가도 내신 2등급이잖아요. 예. >> 그러면 절대로 약대를 갈 수 없어요.
1:52:53 그러니까 정시가지를 길게 보고 노리셔야 된다. >> 네. 2329님 남양주 중3 간혜신 199.7 어 >> 정교 1 2등 입문 아 입문 계열이 희망한데요. 동네 와부고와 덕소고 두 학교가 있고요. 둘 다 농어천 됩니다. >> 현재 아이는 고3 모고도 1 1 2 정도 나오고 수학은 심화는 잘 돼 있다. 덕서고 이런 많은 쪽이 낫지 않나요? 우리 뭐 실제로 보면 덕서고 친구들에서 서울대 문과 가는 친구들이 좀 더 많았던 거 같아요. 제가 갖고 있는 통계는. 근데 이게 학생수도 110명이나 더 많고 아마 문과도 그래서 여기가 더 많을 것 같은데 >> 그니까이 친구는 노려야 될게 두 개죠. 하나는 수시에선 농어천형
1:53:38 >> 정시도 농어천전형이에요. 둘 다 서울대 갈 만해요. >> 네. 그러니까 뭐 저는 뭐 둘 다 가도 상관없다. 어디 가도 상관없을 것 같은데 와보고가 >> 뭐 잘난 척 하는데 그렇게 잘난 건 아니에요. >> 그래서 뭐 방법일 것 같 저는 덕서고 1등하게 되면 솔직히 최저를이 친구는 여유 있게 맞추잖아요. >> 너무나 해피하게 서울대 끝낼 것 >> 같때 좋은 거 갈 수 있습니다. >> 나님 >> 네 >> 공부를 못하는 대치사는 중3남학생입니다. 수학이 잘 안 됩니다. 세밖에 들렸는데 고일 기출 프로보는 2등급입니다. 그랬네. 아직 대수 못 나갔고요. 머리가 나쁜 아 그런 건 아니고요. 대치하지 마시고요. 그냥 대치해서 정시까지 간다 생각하시면 돼요.이 친구가 지금이 정도면 제가 보기에 정식까지
1:54:26 하면 서성한까지는 여유 있게 갈 거 같은데요. 문제는 중간에 좌절하거나 너무 우여곡절을 많이 둘 필요는 없어. 그러니까 이제 늦게 공부를 시작했다고 봐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천천히 공부해서 정상적으로 그냥 강남에 일반고 보내 뺑뺑이로 보내시고 1학년 내신 3등급 가구하시고 2학년에 2등급까지 올리는 거 하시고 정식까지 길게 보면 뭐 서성한까지 목표하는 건 뭔지 뭐 뭔 문제는 아닌 거 같아. >> 네. 네. 그렇게 보셔야죠. 그다음에 행복화자님 아까 하신 질문이고요. >> 그러면 이제 423 하나님 >> 중3이고 고등 배정 머리가 아파요. 양천 목동입니다. 반에 3등 정도 하는데 문과 경영 외고는 안 가고
1:55:12 싶어 지원 안 했고 동네 센 여고 진 >> 진명 목동 그목 >> 갈지 먼 >> 저는 어 >> 그목 갈지 >> 내신 노릴지 고민인데요. >> 목동은 말리고 싶고요. 어차피 이과가 아닐 근데 도전할 필요는 진명 정도 가도 상관없을 것 같은데요. 진명 진명이 뭐 그렇게 >> 센 건 아니야 붙어 볼 만 합니다. 진명 정도로 하시면 될 거 같아요. 네 >> 네 >> 그 중3 잠실 반 1등 수수능 강하고 의대 지망네 전사고 생각하지 않고 휴지 지원 카드 사용하고 싶다면 어느 학교 추천 가시 가능요 그러니까 이거 일반고에서 학생수 많고 집가 가운데로 가시면 되죠. 국가 비율이 좀 높. >> 그니까 잠원고는 너무 작은 요즘 좀
1:55:58 인원이 늘었 >> 가능하면 그거 아니면은 그냥 주변에 일반 잠원 반포 >> 아 잠원이 아니고 잠신 >> 잠신 후가 너무 작은데 빼고는 상관없을 것 같아요. >> 네. 비평준 파주 운정입니다. 운전고 고민 중입니다. 송실하고 이과 여학생 운전고 상위권 자신 없어 하는데 아 운전고 가야 할까요? 동패고 가야 할까요? 아니 >> 상위권이 안 될 것 같은데 뭐 하러 가 >> 동패고 가는 게 >> 동패고 가셔서 >> 내신하고 수능을 같이 챙기시는게 좋다. >> 네. 네. >> 223님 김천고에서 전교 50등 서성한 노리면 언제 수능 준비해야 될까? 그러니까 김천구 50등은요. 내신만 하고요. 다른 거 안 하고 그냥 수능하면
1:56:44 돼요. 내신 수능. 내신 수능. 그죠? 그리고 김천등 되면 당연히 수능이 최소한 1등급이 한두 개는 있는 거야. >> 그러면 당연 기본이 서성한 정시까진 되는 겁니다. 근데 이제 50등인데도 학종으로 연고대까지 갈 수 있을 거라고 착각을 해서 아무리 해도 안 돼. >> 그러니까 쓸데없는 노력을 하지 말고 그 노력을 어디로 집중해라. 내신 필기 시험과 정시 수능 준비요 두 개로 모아서 하면 된다. 까르보라떼 님 농어촌 비평준화 100명인 평범한 학교 160명인 과중 어 있는데 중3 상위권은 어디 추천하시나요? 어 높은 공대 목표 그러면 저는
1:57:31 160명 과중이 낫겠죠?네 음. 네.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 어, 잠깐. 위에 >> 위에 >> 263 님이 더 추가 질문하신게 학교에서선 수능 따로 준비해 줄 것처럼 얘기 김청고는 해 줍니다. 일정 정도 해 주니까 김청고 그냥 믿고 얘기하시면 될 거 같고 >> 그다음에 5등급제에서 내신 몇 등급대 수능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모두 해야 된다. >> 그렇죠? 수능 >> 모두 해야 돼. 그게 기본이 네. 네. 디폴트예요. 근데 디폴트입니다. 네. 서울대를 노릴 것 같은 애들은 과한 수행이 필요한 거예요. 서울대가 서류는 서울대만 보니까 그럼 나머지 연고대나 서성한쯤 돼 그러면 내신으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걔네들부터는 내신 빼고는 수능 준비만 하면 되는 거야. 그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 그다음이 FE 님. 가천대 인하대 등
1:58:18 인천 또는 서울 간호학과 희망하는데요. 어느 과목을 선택? 자, 간호학과는 생명이 기본이 생명 원투 다 하시면 되고요. >> 그다음 화학 뭐 그다음에 수학에서는 기적투 하시면 되고 >> 수학은 기본이고 >> 모라생지 중에 세 개 하고 >> 그다음에 생물 2 반드시 하고 뭐 특별한 과목 필요한 거 없습니다. 간호학과가 뭐 센과도 아니고 인기 학과도 아니니까. 365님 아까 물어보신 거 같은데. 중3 전교 전교 3호등 예상이고 올 A 3년간 평균 97 모고 국어 영어 고3 1등급 수학은 고1 수학 1 2등급 나옵니다. 미적원 진행 중이고요. 미디어 어문 계열 가고 싶다고 외고 이야기합니다만 한양회고이 영파 여걸 고민 중입니다.이 친구 한영외고 보내세요.
1:59:07 근데 저는 일단 아까도 말씀드린 거 같은데 왜 이과를 가지 이성적이면. 예예. >> 근데 어쨌든 목숨 걸고 자기는 문과 가겠다 그러면 한용하고 가시는게 맞죠. >> 네. >> 멀리 이와 영어를 왜 보내? >> 그렇죠. >> 영 집앞인데 >> 환영고 보내세요. 영파여고 나온 걸로 봐서. >> 그렇죠. 점. 예. 훨씬 가깝죠. 예. 이와 >> 달려 갱갱님 혼나라운설 때마다 간결하 예. 간 네. 의 칭찬은 나 >> 감사합니다. 네. 내 이름 말금님. 예. 농어촌 일반고 학교에서 하는 이팔 설명회를 듣고 왔습니다. 경북된 학종이 많고 학종 중 일반 전용은 이수 이수학점만 보고 등급을 보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수행이나 비호과 활동 열심히 하고 공동
1:59:52 교육과자 손수도 많이 들으라고 하는데 정말 등급을 보지 않는 걸까요? 50% 80% 45 6등까지 다 있긴 하더라고요. 그거 이제 특목고입니다. 경복대의 수시 입결에 나와 있는 50%하고 85%은 이제 수구 일부랑 그 등급을 안 본다고 요강에 나와 있지 않아요. 다 종합해서 보는게 종합전형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쨌든이 학생은 고민할게 없는게 농어촌이거든요. 농어촌 전형이 되면 농어촌 카드를 쓰는 겁니다. 그거는 뭐 이게 따질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 내신이 제일 중요합니다. >> 네네. 농호촌 더 그렇습니다. >> 행복하자님 용인 수지 고의 1학년 때 2등급 두 개 아까 하네 >> 아까 한 학생인데 계속해서 >> 서울대 높은 공대네 그래서 보기 쉽지 않아 >> 쉽지 않아요. 1등이 높은데 왜냐하면
2:00:39 직윤 모집 인원이 정말 코딱시만큼이에요. 전체로 보면 780명인데 >> 컴퓨터도 10명이 안 되고 나머지 다 이게 소수야. 그러니까 1등끼리 일단 붙는 거죠. 그리고 우리 학교 1등은 피해야 될 거 아니야. 그렇죠. >> 그러니까 지금 >> 예. >> 그러니까 일단 지금 몇 2학년이잖아요. 저는 어떻게든 1등을 탈환하는데 목숨을 거셔야 된다. >> 네. >> 박지선 님 인천 전교 1등 연고대 공대 >> 희망이면 >> 희망이면 일반고포스 >> 포고 하늘고 중 어디가 좋을까요? 음. >> 뭐이 정도면 어디 가도 연고대 공대는 갈 거 같은데. 근데 꿈이 너무 소박하다. 그러니까 서울대까지 노린다. 그럼 전반 가서 지역 균형 받는 거.
2:01:25 >> 진짜 연고대만 [콧방귀] >> 가져 [목을 가다듬음] 상관없다. 그러면 뭐 포고 하늘고 가두셔도 상관없다. >> 네. >> 써니 님. >> 네. >> 아 중 중이약품으로. >> 네. 까르보나님까지 농어촌 160명 과중고에서 과중반 진학 예정인 현고일 모고는 올 1등급 4시는 >> 어 2등급 하나 문 열었다. 이과용 아이 의학 의학 계열 목표라면 2등급 몇 개까지 떠야 가능성이 있나요? 안 떠야 됩니다. 예. 이거는 어 몇 개까지라고 이렇게 정하지 마시고 이제 앞으로는 안 뜨게 의학 계열 목표로 안친다면 그렇게 유지하시는게 좋겠습니다. 네. 그리고 뭐 예 그 1학년 때 뭐 사회한국사 정도까지는 모르겠는데 2학년에는
2:02:12 없어야 되는게 맞고 혹시 있으면 물리 정도. >> 그죠. >> 예를 들어서 뭐 >> 물리를 했는데 >> 13명밖에 안 돼서 >> 네. 2등이었는데 2등급이 됐다. 이런 건 괜찮아요. 이런 건 괜찮은데 >> 화학생물 수학 >> 국어 여기서는 이등급 절대 나오면 안 된다. 그리고 최절 맞춰야 된다. >> 네. >> 자 오늘 상담 여기까지 되겠습니다. 2시 2시간 됐으니까요. >> 자 이제 뭐 고개 선택은 이제요 기준으로 하시고요. 다음 주부터 실전으로 2028 입시를 다뤄 볼 거예요. 그래서 이제 >> 네. 제가 이렇게 정리하는 건 짧게 하고 하여튼 저 이제 저희 둘이 다 하는 거 앞에 30분은 안 넘게 하고요. >> 한시간 정도는 질문 위주로 이렇게
2:02:58 진행. 그니까 저희 이제 라이브 >> 근데 아마 그때도 또 고객사님 물어보실 거예요. 아 물어보세요. >> 15월을 때까지 12월 상나 상관 없습니다. 그러니까 다 하시면 되고 제가 간간히 요거 이제 잘 아는 대학에 잘 모르는 전공 또 조금씩 섞어서 유익한 시간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 네. 저희가 이제 떠드는 건 30분 정도로 정리하고 한시간 정도는 질문 위주로 될테니까 이제 월요라이 월요 라이브는 사실은 이제 >> 질문방 성격으로 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가능하면 떠드는 거 그만하고 그다음에 이제 >> 그 타운홀 미팅 같은 경우도 사실은 이제 저희가 대구나 대전서 할 때도 사전에 질문 받은 거 위주로 진행했거든요. 전 되게 좋았습니다.
2:03:44 그냥 일방적으로 뭐 고일 대상 이런게 아니어서 더 의미가 있었고 이제 그렇게 좀 월요 라이브는 성격을 바꿔 가려고 하니까 아무거나 물어보시고 그다음에 이제 좀 깊게 상담받고 뭘 해 보고 싶다 그러면 우리 성재훈 소장님은 매일 답변도 드리고 그걸 모아서 할 예정이니까 그렇게 >> 그것도 이용하시 >> 앞으로 진행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에 2028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 같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