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 습니다. 개정 제한 안내가 와서 되게 중요합니다. 오히려 계정 제한이 오면은 뭐 땡큐라고 하면 될 거 같아요. 왜냐면은 그 저기 뭐야? 계정에서도 이제 인증을 해야지 그 한도도 이렇게 늘려주고 하는 건데 그게 인증이 안 돼 버리면 이제 최소한으로밖에 안 되는거다 보니까 오히려 낫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연동 박다영님 연동이 되었는데 정지가 되었어요.네 맞아. 그럴 수가 있어요. 그게 그 신원 확인 때문에 그런 거니까 너무 크게 걱정하지 마시고 어 금방 해결될 겁니다. 그래서 아마 제가 봤을 때는 대부분 대부분이 내일까지나 아니면 늦어도
0:45 다음 주 월요일까지는 되지 않을까? 예. EA 정지라는게 근데 어 심각한 정지가 아닐 거고 대부분 그냥 하다가 보니까 정지가 되는 케이스거든요. 예. 그래서 그냥 그 뭐야, 기존 그 계정에다가 이제 증빙만 하면은 잘 풀릴 거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네. 여러분 추가 질문 한번 받아보고 갈게요. 왜냐면은 우리가 강습전 확인 사항이 있는데이 강습전 확인 사항에서 여러분들이 이제 아이고 여기 페이니어 가입하고 연동하는 거 수제로 나갔었던 거 지금 방금 확인 좀 했고요. 상품이랑 시장 조사도 어 제가 요청을 드렸었죠. 그리고 숙제 제출해 달라라고 해 주신 분들은
1:31 있었고 어 늦게 제출해 주셔 가지고 지금 제가 또 꼼꼼하게 검토하고 있는 분도 계시고요. 네. 어, 생각보다 시장 조사 하는게 굉장히 까다로웠을 거예요. 예. 근데 앞으로도 그래요. 앞으로 어, 모든 인사이트는 여러분들이 집어 넣으셔야 되는게 맞고 누가 대신 넣어 줄 수가 없습니다. 예. 그래서 이거는 오래 걸리는게 당연히 맞는데 다만 너무 오래 걸린다. 뭔가 이상한 거예요. 그러면 차라리 매니저님한테 도움을 좀 요청을 해 보거나 하는게 좋겠습니다. 하는 방식이 맞는지에 대한 거를 점검을 받아보면 되겠습니다. 일요일까지 제출한 사람들은 네. 1월까지 제출한 사람들은 제가 모두 피드백 드렸습니다. 장바구니에 넣은 사람 새 잠깐만요.
2:17 1주차 중 장바구에 넣은 사람은 많은데 구매한 거는 많은 거는 못 찾겠어요라고 하셔야 되는데 구매가 막 막 100개 200개 될 필요도 없어요. 막 10개 20개도 괜찮으니까 여러분들이 판매 근거만 잘 작성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태현 님 어 못 받았어요라고 하시는데 잠시만요. 어 진짜요? 못 받았어요. 1주차에 제출해 주신 거일까지 제출해 주신게 맞고요.
3:09 김태균 님 맞죠? 김태균 님 지금 확인해 보고 있습니다. 잠깐만요. 어. 김태균 님 피드백 드렸는데 매니저님한테 한 번 더 요청 주시겠어요? 제가 피드백 드렸는데 맞 저기 뭐야? 어 매니저님이 전달을 못 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네 한번 그건 좀 매니저 님한테 1대 1독 부탁드립니다. 롤 님 혹시 리스팅 블록에 있는 마진 계산이 배송비를 제외한 마진인가요? 아니요. 배송비는 제외한게 아니에요. 그거 아마 써 있었을 거예요. 엑셀 시티에 배송비는 포함한 마진이기 때문에 배송비를 거기서 빼야 된다고. 그래서 최소한 15,000원 이상은 남아야 된다라고 말씀드는 거 같고요.
3:59 일요일까지 못 보네 1주 1주차는 이제 끝났습니다. 1주차 속재는 이미 일요일까지가 그거였었고 2주차에 보내 지금 늦게 보내 주신 분들은 제가 순서대로 시간 되는만큼 보내 드리고 있으니까네 그도 다 봐드립니다. 걱정하지 마시고요. 네. 추가 질문 또 받아보겠습니다. 강습전 확인상 또는 여러분들이 하시다가 궁금하셨던 거 질문한번 받아 볼게요. 좋습니다. 없는 거 같으니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뭘 배워 볼 건지 좀 보도록 할게요. 자, 먼저 셀러브라고 우리가 즐겨찾기 나왔던 거 있죠? 그 즐겨 찾기 있는 항목들 어떤게 있는지 한번 볼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본격적으로 이베이의 내 상품을 올려 볼 거예요.
4:46 그런데 어 이거 알고 가야 돼요, 여러분. 수동 리스팅이 있고요. 자동 리스팅이 있어요. 자, 뭐가 더 편할까요? 뭐가 더 편할까요? 그렇죠? 이게 100% 자동이 편하죠? 100%. 예. 꼼꼼한 거 수동이 나을 듯. 아, 어. 어, 꼼꼼한게 수동이 나을 수도 있어요. 예, 맞아요. 하지만 자동이 100% 편하기는 합니다. 예, 맞아. 그것도 맞는 말입니다. 어, 자, 근데 잠깐 위에서 송리 님 이거 플레임이 어떻게 되시죠? 아직 피드백이 없어요라고 하셨는데 플레임이 어떻게 되시죠? 음, 제가 아까 앞에서 확인해 주세요라고 했는데 아직 그때 제가 답변을 못 받아서. 송혈영님,
5:31 송혈영님 잠깐만요. 여기서 수업 시간 수업 시작 전에 항상 이렇게 요청을 주셔야 됩니다. 흐름이 끊길 수가 있어서. 송혈영. 네. 숙제 못 받았습니다. 네. 숙제 전달되지 않았고 다시 매니저님한테 전달 보내 드립니다. 구글로 보냈는데 발송이 안 되어서 네이버로 보냈어요. 어 보내셨던 이메일도 어 저희 매니저님한테 직접 보내 주시고 아마 스펠링이 잘못됐을 수가 있어요. 메일 스펠링이네 월요일이건 뭐든 일요일 지나면은 피드백을 늦게 제출 늦게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당연한 거죠. 왜냐면은 이제 어 월요일부터 피드백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 일요일까지 제출해 주신 분들이
6:20 네. 숙제에 대해서는 이제 질문 그만 받고 어 끝나고 오늘 수업 끝나고 더 질문 있으지만 해 주시면 되겠고 아니면 1일대일로 매니저님한테 질문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더 이상 숙제 관련 질문은 지금 받지는 않겠습니다. 자 어 수동이랑 그다음에 자동이랑 비교해 보면은 당연히 자동이 빠르죠. 자동이 빠른데. 자, 오늘은 수동으로 리스팅을 하는 방법을 배울 거예요. 자, 왜냐? 수동으로 할 줄 알아야 알아야 뭔가 자동으로 했을 때 자동 잘못된거나 아니면 뭘 캐치한다라고 했을 때도 잡을 수가 있잖아요. 그죠? 그래서 일단은 수동으로 올리는 걸 연습을 해야 돼요. 그래서 어 수동을 좀 배워 볼 거고요. 자, 이제 해외 배송하는 방법과 마진 설정에 대해서 배워 볼 거예요. 그 배송비가 얼마가 들어갈지 몰라요.
7:06 자,이 배송비는 어, 이것도 수동이 있고요. 자동이 있는데 우리는 자동으로 갈 거예요. 오늘부터 자동으로 갈 건데. 자,이 수동은이 자동으로 할 때이 뒤에서 어떤 시스템이 돌아가고 있는지를 알아야 될 거 아니에요. 그죠? 자, 그래서 여러분들 이해 정도만 하면 된다. 이걸 뭐 외울 필요는 없어요. 외울 필요는 없다. 어느 정도는 알아야 되지만은 달달 잘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베이 수수료랑 이제 어 그 뒤에 케이팝을 어떻게 좀 소싱할 수 있는지까지도 오늘 준비를 해 드렸으니까 어 오늘 또 집중해서 들어 주셔야 하겠습니다. 오늘 가장 중요한 거는 제가 봤을 땐어요 두 개 그리고 플러스요 한 세모 정도 요거는 약간 세모라고 가져갈게요. 엄청나게 막 힘들지 않을 거니까.어요 어,요 두 개랑이 세목 하나가 중요하겠다라고 말씀드립니다. 자, 먼저 셀러브에 대해서 보도록
7:52 하겠습니다. 자, 여러 가지가 있죠. 뭐 셀러브의 메인 메뉴도 있고이 피드백 자리도 있고 공유율 설정도 있고 이베이 스토어라는 것도 있어요. 하나씩 좀 보도록 할게요. 자, 이제 먼저 셀러 허브가 되겠는데요. 셀러 허브 첫 시작 화면은 제가 여러분들한테 꼭 어,요 밑에 거죠. 사용 중면으로 넣어와 주라 넘어와 달라라고 말씀드렸고 즐겨찾기도 넣어와 달라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자, 그런데 이거 넣으면 아마 2페이지로 처음에 랜딩이 될 거예요. 그럴 때는 여기 파란색 그냥 스타트 누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럼 이제 요런 페이지가 나올 텐데 아직 리스팅이 리스팅이 한 개도 안 되는 경우에는 요런 화면일 거예요. 그런데 리스팅을 다 하게 되면은 또 요렇게 리스팅 페이지 들어오게 되고 여기 그 여러분 아이디죠? 아이디. 아이디 옆에 숫자가 이렇게 나오게 될 거예요. 자,이 숫자가 뭐냐? 숫자는 바로
8:39 피드백이에요. 피드백. 자, 피드백이 뭐냐? 어, 간단하게 말씀드려서 여러분들이 물건을 팔잖아요. 그죠? 자, 여러분 물건을 팔고 그거를 어, 대금을 이제 받죠. 어, 대금 받고 물건도 배송을 하고. 자, 그렇게 완벽하게 이루어졌을 때 고객이 여러분들한테 피드백을 남길 거예요. 예. 그때 받은 피드백이 여기 쌓게 되는데 약간의 함정이 하나 있습니다. 어떤 함정이 있느냐?이 이 대부분 사람들이 모르는 거긴 한데 물건을 살 때도 피드백이 붙어요 우리한테. 자, 다시 우리가 물건을 팔 때뿐만이 아니고 우리가 물건을 입에서 살 때 그쪽이 그럼 판매자가 있겠죠. 거기 어딘가의 판매자가 있겠죠. 그분들이 우리한테 피드백을 남겨 줄 수가 있게 돼 있어요. 좀 웃긴 시스템이긴 한데 그렇습니다.
9:26 그래서 제가 좀 보여 드리고 싶었던게 요거예요. 우리가 이제 뭘 이렇게 판매를 하게 되면은요. 구매자한테 받은 피드백이 쌓여요. 구매자한테. 예. 그래서 우리가 판매하면은 우리 고객이 남기는 피드백 요건 당연한 거죠. 당연한 거. 자, 그런데 웃긴게 있습니다. 구매하면 판매자가 남기급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물건을 구매했어요. 그래서 뭐 펜슬 일웨이저라서 조그만 걸 구매한 거예요. 자, 그랬는데이 사람이 우리한테 어, 피드백을 남긴 거죠. 그것도 카운트가 플러스 1이 됩니다. 네. eBay가 좀 독특한 시스템을 가지고는 있어요. 그래서 어 실제로 우리가 뭐여 여러 가지를 구매해 가지고 일부러 피드백을 쌓을 때는 뭐 이렇게 어 구매를 여러 개를 해 가지고 피드백을 쌓 수도 있다. 근데 이거는 뭐 여러분 굳이 안 하셔도 되는 작업입니다. 자 그리고 어 피드백 개수에 따라서도
10:11 색깔이 달라요. 뭐 이렇게 빨간색인 경우에는 1천000개에서 5,000개, 녹색은 5,000개에서 만개 다르기 때문에 어 여러분들이 나중에 그 베스트 셀러들 막 소싱할 때 개수와 더불어서 별도 같이 봐주면은 어 여러분 야 나는 어디까지 올라가야겠다라고 막 이렇게 목표도 좀 잡아 볼 수가 있겠죠. 일단 기본적으로는 여기 보라색을 잡아야 되고요. 조금 지나면은이 빨간색을 잡는게 좋아요. 빨간색이 1천000개에서 5,000개라서 생각보다 빨간색 탈출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어, 요것도 제가 구매자인 거 그냥 가져와 봤고요. 자, 이제 또 뭘 할 거냐면은요. 자동 피드백이라는 걸 설정을 할 거예요. 자, 여러분 1강에이어서 2강에서도 세팅을 작업을 좀 해야 돼. 세팅. 자, 근데 여러분, 지금까지 뭐 들었을 때 별거 없었죠? 네. 그냥 제가 물을 흘러가듯이들을 수 있었던 내용이
10:57 내용들이었고요. 자, 어, 여기서부터 이제 세팅이 또 들어가는데 이제는 페유니어 예전에는 페요니어랑 이베이의 연동에 관련된 세팅이었어요. 그죠? 자, 이번에는 이베이 단독으로 세팅을 할게 있어요. 이거는 이것도 한 번만 해 놓으면 되는 거기 때문에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뭐 그 세팅할게 없습니다. 한 번만 하면 되는 거예요. 저랑 오늘 따라서 한 번만 하겠습니다. 자, 뭐 들어오는 방법은 복잡해요. 네이베이에서 계정에서 뭐 여기 들어와서 여기 들어와야 된다라고 되어 있는데 귀찮잖아요. 그죠? 자, 그래서 제가 링크를 넣어 놨습니다. 아, 요거 잠깐만요. 어, PPT 링크 좀 드릴게요, 여러분. 자. 여러분 공지방 보시면
11:44 공지방 보시면 링크 2강 링크 들어와 있습니다. 2강 PPT 링크 들어와 있습니다. 네. 같이 따라와 주시면 되고 지금 핸드폰으로 보시면서 뭐이 노트북으로 저를 따라오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요. 예. 좋아요. 자, 여기 들어오시면 되겠습니다. 페이지가 1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지금 13페이지에 잠깐만요. 13페이지에 네. 링크를 클릭해 주시면 잘 따라오실 수가 있겠습니다. 어, 혹시 이게 지금 뷰어가 안 돼 있나? 아 죄송해요. 지금 막혀 있네요. 다시 뷰어 링크로 드리겠습니다.네 지금 들어오시면 될 거예요. 지금 들어오시면음 다시 한번 [목을 가다듬음] 여러분 리프레시 한번 해 보시면은 바로 들어올 수가 있을 겁니다.
12:29 네. 어 다들 들어와 들어오시는게 이제 보이네요. 네. 13페이지입니다. 13페이지. 네. 됩니다라고 하셨고. 네. 좋습니다. 여기 클릭하시면 아마 요런 페이지로 나오게 될 거예요. 자, 거기서 판매 기본 설정에 이제 피드백 들어오시면 되는데 이렇게 오토매틱 피드백이라고 되어 있는 거 있죠? 자, 들어오게 되면은 두 가지 옵션이 있습니다. 자, 뭐가 있느냐? 위에 거랑 이제 아래 거 두 가지 선택을 할 수가 있는데 첫 번째는 읽어 보면은요. 구매자가 결제를 완료한 시점에 자동으로 피드백을 남기는 거예요. 자, 이게 무슨 말이냐? 내가 물건을 팔았어요. 내가 한한 100달러짜리를 팔았어. 그 고객이 물건을 샀죠. 자, 그러면은 나는
13:15 고객한테 바로 긍정 피드백을 남기는 거예요. 그러면 어, 독일이 나 바로 나는 나한테 긍정 피드백을 주네. 나도 긍정 피드백 셀러한테 남겨야지. 이렇게 될 수가 있는 거죠. 자, 두 번째. 어, 구매자가 결제를 하고 셀러에게 긍정 피드백을 남겼을 경우 즉 우리가 100달러짜리 물건을 팔았는데 우리한테 이제 어, 긍정적인 피드백을 그 바이어가 남긴 거예요. 구매자가. 그러면은 우리도 그 바이어한테 쌍방으로 어 그 긍정 피드백을 남기겠다라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자, 그래 저는 뭐 1번 2번 나 상관없는데 저는 귀찮으니까 그냥 1번으로 세팅을 해 놓은 편이에요. 그냥 구매하면은 바로 구매자한테 긍정 피드백을 쌓아 주는 거죠. 예. 어, 지금 리파울 님 강의 중 페이오니아 연동이 완료되었다고 메일이 왔네요. 아, 너무 축하드립니다. 네, 여러분,
14:01 참고로 이거 진짜 하는 거 엄청 오래 걸려요. 원래 한 2주, 3주 정도는 잡아야 되는데 여러분들은 저랑 함께 하니까 이렇게 지금 일주일도 안 돼서 다들 가입할 수가 있었던 겁니다. 너무 축하드리고 오늘 강의도 계속 들어 보시죠. 자, 어, 셀러브 안에 들어오시게 되면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이제이 구독이라는게 있는데이 구독은 스토어 개념이에요. 스토어. 그래서 한 달에 4.99달러가 하거든요.이 스토어에 대해서도 좀 뒤에서 배워 볼 거고요. 자, 내가 팔로우하는 판매자라는게 있어요. 이게 뭐냐? 어,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아, A라는 셀러가 피트백이 13,000개예요. 예를 들어 13,000개. 야,이 셀러 잘 파네.이 이 셀러를 좀 벤치마킹 해야겠는데 싶으면은이 [목을 가다듬음] 셀러의 스토어에 들어가서 스토어에 들어가서 하트로 이제 찌하기를 해 놓는 거예요.
14:47 스토어 찜하기를 해 놓으면은 그 사람들이 뭐 새롭게 올리거나 하는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노티를 계속 받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경쟁차 조사하는 어 플랫폼이 될 수가 있고요. 자, 임시 휴업이라고 해 가지고 우리 이제 공유 가장 가까운 공유이 뭐죠? 가장 가까운 공유이 뭐가 있죠? 한국에서 한국 한국 한국 기준이에요. 아, 제찬 님 추석 어 초인 님 추석 고를님 추석 맞아요. 추석 있어요. 자, 여러분 그러면은 추석이 우리가 지금 몇월 몇월 며칠부터 몇월 며칠이죠? 추석이 아, 저도 볼게요. 24일부터 한 27일인 거 같은데요. 그죠? 24일이 근데 24일이 무슨 요일이죠? 목요일이네요. 24일이 목요일이고
15:33 그다음에 27일이 일요일이에요. 자, 이때까지가 일단 추석 기간인데 그럼 목금은 아예 배송을 못 하는 거잖아요. 그죠? 자, 그러면은 이때 추석의 기간에이 홀리데이 공유일 설정을 해 놔야 될까요? 24일에서 27일. 우리가 물건을 못 보내니까. 음. 해야 될 거 같죠? 그죠? 해야 될 거 같죠? 자, 그런데 정답을 말씀드리자면은요. 어,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네. 자, 왜냐 이베이에서요. 알아서 해 줘요. 알아서. 그러니까 예전에는 이거 직접 다 설정해야 됐었는데 이제는 이베이에서 공유일은 아 한국 공유일을 이제 알아 가지고 자동으로 그만 이제 어 그 연유를 설정을 해 놓니다.
16:18 그래서 [웃음]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이거 옛날에 다 수동을 했었어 가지고 힘들어 죽는 줄 알았는데데 한국 공유도 해 줘요. 근데 이런 건 안 돼요. 예를 들어서 갑자기 임시 공유율을 얘네들이 지정하는 거 있죠. 하루. 근데 이제 어 국가에서 자 그런 거 안 됩니다. 그런 건 안 되는데 이거를 제가 말씀드리는 이유는 뭐냐 예를 들어 신혼 여행을 가신다든지 아니면은 뭐 좀 장기 휴가를 가신다든지 할 때 이걸 설정을 해 놓으면은 어 확실히 도움이 돼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원래 한 3일 내로 보내야 되는데 공유를 일주일 설정해 놓으시면은 3일에다가 어 7일 더해 가지고 10일 어의 여유 기간이 생기는 거죠.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근데 이제 뭐 갑자기 단편적으로 생기는 그런 그 뭐라 그러지? 그 임시주일 같은 경우에는 적용이 안 되는 건 맞습니다.
17:04 그래서 공유 설정 같은 경우에는 어 계정에 들어오셔 가지고 임시 취업에서 설정해 주시면 되는데 크게 쓰지는 않을 것 같으니까 그냥 아 요런게 있구나라고 알고 계시면 되겠습니다. 시작이랑 정지 날자를 정하실 수가 있고요. 자, 그리고 설 이렇게 설정을 해 놓게 되면은 여기 나와요. 판매자가 언제까지 자리를 비웁니다.이 상품 구매 배송 지원이 예상됩니다. 이렇게 나오죠. 네. 그리고 아 그러면은 예를 들어서 어 우리가 원래는 한 3일 동안 3일 이내로 배송을 해야 되는데 추가를 10일 설정을 해 놨어. 10일 그러면은 더해서 13일 뒤에만 보내면 된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다음에 이제 17페이지가 되겠고요. 스토어 구독 링크가 있는데 여기 들어가 보시면은 좀 스토어에
17:49 대해서 친절하게 안내가 되어 있어요. 근데 스토어는 필수 구독은 아니지만 어떤 혜택이 있는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스토어는요. 어, 지금 보시면 스타터가 있고요. 베이직이 있고 프리미엄 이렇게 있는데 절대이 뒤로는 넘어가지 않으셔도 돼요. 지금 당장은 일단은 만약에 시작하실 거라고 하면은 스타터부터 시작해도 충분하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자,이 스타터는 어 4.95가 기본이고 베이직으로 가면 다섯 배가 늘기 때문에 스타터로만 하셔도 됩니다. 자, 스토어는 1. 금액 월 이용을 지불하고 우리만 나만의 스토어예요. 그래서 어, 예를 들어 우리가 이제 제품을 막 올릴 때 카테고리가 여러 가지를 우리가 분야별로 나누어서 정리를 할 수 있어요. 우리 샵에서. 어 그게 이제 어 구독 플랜에 들어가 있다라고
18:34 보시면 되겠습니다. 비교를 좀 해 보자고 하면은요. 스타터 베이지 프리미어요 세 가만 보겠습니다. 자 영광 구독은 당연히 어 가격이 더 싸지는게 맞고 무료 고정가 등록은 250개까지예요. 자 그러면은 250개를 넘으면은 251개가 되면은 그 한 건에 대해서 여기 추가적인 고정가 등록이라고 있죠. 한 건에 대해서 추가로 0.3달러가 3달러가 붙는 거예요. 그래서 251개를 한 달에 올렸으면은 200 아 한 건에 대해서 0.3달러가 3달러가 차지가 된다. 하지만 열 건을 더 추가했다. 260개 올렸다. 3달러를 한 달에 더 내야 된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카드를 등록했는 거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런데 여기서 반전이 하나 있습니다. 우리가 4월 달에
19:22 예를 들어서이 어 200개를 올렸어요. 그리고 5월에 50개를 올렸어요. 자, 그러면은이 5월 달에 내가 추가로 무료로 올릴 수 있는 건 몇 개가 될까요? 추가 무료는 몇 개일까요? 4월 달에는 200개, 5월 달에는 50개로 올렸어요. 자, 그럼 내가 추가로 무료로 무료로 올릴 수 있는 건 몇 개가 될까요? 근데 우리 지금 무료 고정가 등록은 250개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149, 150, 200. 어, 여러 가지 정답이 나오고 있 여러 가지 답안지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 정답을 말씀드리자면은
20:07 여기 없습니다. 네. 자, 추가 부르게 가능하냐? 연계입니다. 연계. 자, 왜 그러냐? 어, 리스팅 하나를 올릴 때는요. 그 리스팅이 30일 단위로 살아 있어요. 그래서 4월 1일에 4월 1일에 내가 200개를 다 올렸다라고 하면은 5월 1일에도 이게 리프레시가 되면서 200개를 올린 거로 처리가 되고 추가로 50개를 올리면은 그 200개에다가 50개가 쌓이는 거예요. 그래서 누적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누적. 알겠죠? 예. 그래서 누적으로 보면 되는 거고 나중에 어 선생님 그러면은 어 1천개는 이것도 누적인가요?네 네, 맞아요. 누적인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중에 가면은 당연히 베이직과 프리미엄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저도 당는 지금 프리미엄을
20:53 쓰고 있고요. 그래서 1천000개는 기본으로 올려야 되기 때문에 나중에 250개를 충분히 넘을 때는 자연스럽게 여러분들이 올라갈 거예요. 자, 그리고 이제 판매 수수료는 다 거의 동일하다고 보면 됩니다. 다르지 않고요. 15%다라고 보면 되는데 오늘 이제 마지막 페이지 마지막 페이지에 또이 수수료에 대해서도 다루게 됩니다. 자, 그리고 이제 스타터랑 게랑 또 다른게 바로 요거예요. 뭐 나머지는 다 똑같은데이 테박픽 소싱 인사이트라고 해서 eBay 내에서 어떤게 좀 잘 판매가 되고 있는지 특별히 특별히 그 스토어에 관련된 어 카 카테고리를 카테고리를 볼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예를 들어서 우리가 뭐 장난감을
21:39 파면은 아 A라는 장난감을 네가 잘 팔았네. 그럼 B는 어때? C는 어때라고 얘가 제안을 해 주는게 있습니다. 자, 그런데 그게 바로 어, 틈세 상품으로 얘 그 EBA가 판단해 가지고 경쟁 상황을 분석해서 추천을 해 주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게 바로 여러분들 베이지를 구독한다고 되는게 아니에요. 판매이 좀 쌓이고 피드백도 받고 했을 때 테라픽 소싱 인사이트를 사용하실 수가 있습니다. 예. 그래서 나중에 여러분 사용하시면 되는 거지. 이걸 굳이 지금부터 사용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자, 이제 어, 오늘 배울게 내 상품 우리가 지금 소싱을 한 100개 정도 하시지 않았나요? 나는 100개보다 더했다. 한번 어, 이야기해 보실래요? 괜찮아요. 100개보다 더 하면 더 좋습니다. 100개보다 더 소싱을 해 가지고 선생님 저는 이제 올릴 준비가 많이 되어 있습니다라고 하시는 분 있으면은 한번 어, 손
22:25 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브롤 님은 100개 소싱을 하셨다라고 했고. 음. 좋아요. 여러분 이제 100개보다 더 채워 가셔야 돼요. 한 제 제가 봤을 때는요. 우리 추석 때까지는 이제 한 300개 400개는 여러분들이 소싱을 해 주는게 좋습니다. 알겠죠? 자, 이제 내 상품을 이베이에 올려 볼 건데 수동으로 올리는 거, 자동으로 올리는 거 우리 셀 프로그램이 있죠? 자, 어떤게 더 나은지는 이미 정답하면 있어요. 자, 그런데 이미 제가 수업 시간 초반에 말씀드렸죠? 자동으로부터 시작하면은 뭘 자동했는지를 몰라요, 여러분들이. 그리고 오늘 직접 상품을 등록하면서 이베이 리스팅의 기본기 기본기는 한번 쌓아보자라는게 제 마음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수동을 알아야 자동화가 더 쉬워지니까 수동을 조금 어렵게 여러분
23:12 느끼시더라도 한번 들어보고 몇 개 올려 보셔야 됩니다. 왜냐면 저는 지금까지 진짜 만 개 넘게 올릴 때도요. 다 수동으로 올렸었어요. 그래서 어 여러분들은 최소한 한 그래도 한 20개 정도 20개 정도는 수동으로 한번 올려 보세요. 알겠죠? 20개 정도 너무 하면은 여러분 힘들어 죽을 수 있어요. 자, 먼저 이미지부터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진은 당연히 많을수록 좋겠죠? 하지만 요즘의 유행이 한네 장에서 여섯 장 정도의 어, 사진만 올려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URL 다 입력해 주셨죠? EBA URL 그 다른 판매자 URL 그분들 한번 보면은 사진이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은 또 많지 않을 거예요. 예. 그리고 이제 포토룸이라는 걸 이용해 가지고 배경 같은 것도 자기 걸로 교체를 하고요. 이것도 귀찮다라고 하면은 어 블로그라든지
23:59 네이버 후기를 참고해 가지고 그냥 그걸 올리시면 됩니다. 자, 그런데 첫 사진 썸네일 같은 경우에는 관심을 끌 만한 밝은 사진으로 올려 주는게 좋아요. 자, 그 요것도 예시에 대해서는 또 다음 시간에 자세하게 배워 볼 거예요. 요렇게만 알고 계시면 되는 거고 만약에 이것도 귀찮다 그러면은 그냥 이베이에 여러분들이 그 다른 판매들이 썼던 그 것들 있죠? 가지고 와 가지고 저희 프로그램으로 사진만 잠깐 바꾸는 거는 소실 어 사실 자동어는 아니니까 반자동인 거니까 그렇게 하셔도 아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자 그리고 어 주변 소품 사용 금지 아이템으로만 프레임 채우기 자 이걸 제가 왜 넣었냐면은요. 이런 식비에 많이 걸렸어요. 제가 텀블러를 판 적이 있는데요. 텀블러가 이렇게 생겼어요. 자이 텀블러의 사이즈를 좀 비교해 주고 싶어 가지고 옆에 자그만한
24:44 텀블러 자그만한 머그컵 머그컵을 같이 올려줬어요. 자, 그래서 어, 주문이 들어 가지고 이제 이걸 이제 배송을 했어요. 누가 봐도 이건 완전 다른 제품이었거든요. 이거는 다이소에서 산 거고 이거는 저기 스텔리였는데 근데 그이 제품에 대해서 얘가 받았는데 왜 이거 안 보내줘? 왜? 왜 너 옆에서 찍어둔 거 안 보내 줘?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오해를 안 일으키려면은 그냥 아이템으로만 프레임을 채우는게 제일 좋습니다. 예. 그리고 당연히 플래시 사용은 안 하시는게 좋고요.이 이미지에 대해서만 간단하게 알아봤습니다. 하지만 어 요거들 귀찮을 수가 있으니까 어 셀보 프로그램 이용해서 올리는 것도 오늘 같이 한번 알려 드릴게요. 왜냐면 셀보로도 수동으로 올릴 수가 있어요. 셀보도 수동으로 올릴 수가 있다. 자
25:30 이베이 이미지 규격 기준은요. 최소 해상도는 500 * 500입니다. 그리고 권장 해상도가 1600 * 1600픽셀이에요. 자, 그런데 여러분들 선생님 그 캡처할 때 어 자주 쓰는 프로그램이 있나요라고 물어볼 수가 있죠. 자, 이거 대부분이 다 이렇습니다. 알캡처라고 여러분 그 네이버에서 다운로드 꼭 받아 주세요. 알캡처라 검색하면 나올 거예요. 그럼 캡처하기가 정말 정말 편하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어 최대상도는 9,000 * 9,000이고 비율은 1대 1 비율이 좋고요. 파일 형식은 JPG나 PNG 일반적으로는 JPG가 되겠습니다. 알케처 좋죠라고 하시는데 어 이미 잘 알고 계시네요. 좋습니다. 자 이제 여러분 저랑 세팅도 하나 같이 할 거예요. 세팅. 자, 어떤 세팅을 할 거냐? 입에 여러분 그 리스팅 페이지에 들어오시게 되면 여기 그
26:16 셀러브 안에 리스팅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여기 지금 표자 지정이라고 되어 있는 거 보이세요? 표자 지정. 제가 한번 이베이에서 보여 드릴게요. 어떻게 보이는지. 아, 저 있네요, 여러분. 표자 지정 요거 보이시죠?요 표자 지정을 한번 눌러 줄게요. 눌러 주신 분 어 댓글에 눌렀습니다. 한번만 쳐 주세요. 표자 지정 누르신 분. 네. 좋습니다. 자, 누르게 되면은요. 지금 페이지가 몇 페이지지? 25페이지인데이
27:02 순서를 저랑 같이 맞춰 줄 거예요. 그래서 여기 지금 체크되 있는 것들 다 체크해 주시고 여기 옆에 순서를 위아래로 조정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한번 보여 드릴게요. 여기 보면 표차 지정에서 아까 어 체크드리는 걸 체크해 주시고 뭐 이거를 이렇게 위아래로 이동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요거를 요것대로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여기서 이제 없는 것들이 있을 수가 있어요. 괜찮아요. 그런 건 패스하면 됩니다. 항상 이게 계속 업데이트가 되기 때문에 이도 어 이거 선생님 없어요라고 하는 거니까 넘어가시면 되고 눌러 주신 다음에 여기 옆에 형식을 저랑 같이 한번 맞춰 볼게요. 거 시간 한 1분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28:15 네. 다 해 주신 분들은 저한테 알려 주세요. 다 했다고. 아, 있는 것만 했습니다. 네. 좋아요. 어, 부롤님 빠르시네요. 네. 좋아요. 어, 요거 여러분 지금 당장 급한 건 아니기 때문에 나중에 집에 가서 가셔 가지고 돌려보기 하면서 그때 하셔도 큰 문제 되지 않습니다. 네. 요거 이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아, 우리가 판매 방식에는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경매 방식이 있고요. 그다음에 고정가 방식이 있어요. 고정가 방식이 여러분들이 대부분 보셨던 것들일 거예요. 고정가 방식. 자, 그리고 경매 방식은 우리는 하지 않을 거예요. 자, 왜냐? 귀찮아요. [웃음] 무슨 말이냐? 우리가 최소 판매가를 뭐 20달러로 정해 두고 있는 물건이
29:01 있는데 올려 놨어요. 그럼 누군가가 입찰 걸어. 21달러야. 또 누가 걸어? 22달러야. 재밌는 있겠죠. 하지만 이거 이제 할 때마다 뭔가 내가 신경을 써야 되고 최종 낙찰 한 사람한테 배송도 해야 되는 걸 일대를 해야 되고 하다 보니 굉장히 귀찮아요. 전 좋아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냥 고점가 방식으로 많이 리스팅하는 방식을 택할 거예요. 알겠죠? 자, 우리도 지금 세팅 시간이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자, 이제부터는 배송, 결제, 리턴이 세 가지 정책에 대해서 세팅을 해 봐야 하겠습니다. 자, 배송 결제 리턴 정책 세팅입니다. 자, 먼저 배송 정책이 되겠습니다. 자, 여기 뭐 네이베이에 요약 들어와서 계정 들어와도 되고
29:47 비즈니스 정책 들어오셔도 되는데 귀찮잖아요. 그죠? 자, 그래서 페이지 29페이지에 링크를 넣어 놨습니다.요 그냥 클릭해서 들어오시면 되겠습니다. 어, 페이지 29페이지에 제가 링크 넣어 놨으니 들어오셔서 어, 클릭하셔서 들어오시면 되겠습니다. 들어오셨나요? 요거는 꽤 중요하기 때문에 같이 오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리고 이제 어, 첫 번째 우리가 배송이랑 뭐 결제랑 이런 거 여러 가지 세팅한다고 했는데 첫 번째 배송에 대해서 세팅을 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배송. 자, 위에 보면은요. 크리e 폴리라고 있어요. 그 안에 시핑 있어요. 핑. 시핑 하나 클릭할게요. 자, 오늘 세팅하는 건 딱 한 번만 하면 되기 때문에 어려울 거 없습니다. 이제부터는 슈핑
30:32 눌러 준 다음에 자, 들어오면은 뭐 여러 가지가 나오거든요. 제가 그 EBA 실제 화면으로 좀 보여 드릴게요 여러분. 잠깐만요. 저도 요거 한번 눌러서 들어가겠습니다. 자, 들어오니까 여기 여기 보이시죠? 크리e 폴리. 자,이 크러스 밑에 시핑이 있어요.이 시핑 한번 눌러 볼게요. 자, 그러면은 정책 이름이라고 있습니다. 자, 이거는 우리한테만 보일 수가 있는 거예요. 저는 예를 들어서 뭐 소형 포장물, 무료, 배소 뭐 이런 식으로 써 놓을 거예요. 이거 한국로 써도 돼요. 우리만 알 수 있게 하는 겁니다. 자, 그다음에 쭉 내려가다 보면 국내 배송이라고 나와요. 여러분,이 국내 배송이 어디로 배송하는게 바로 국내 배송일까요? 맞춰 보시겠어요? 국내 배송이 어디로
31:18 배송하는 걸까요? 아, 어, 미국, 한국, 미국. 어, 좋아요. 오, 여러분들 몇개 똑 똑똑하죠?이 국내 배송은 바로 미국 배송을 국내 배송이라고 합니다. 그 표현 자체가 웃기죠. 우리는 이제 국내라고 하면 당연히 한국인데 여기서 표현하는 국내는 미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미국으로 보내는게 바로 국내 배송이에요. 예, 웃기죠? 자, 그래서 여기 기본 서비스 추가 보이시죠? 요거 한번 눌러 볼게요. 자, 여기서 첫 번째로 검색을 해 줄 건데요. 스탠더드 이렇게 검색을 해 줄게요. 스탠더드. 자, 치시면은 여기 밑에 백 밑에 내리면 스탠더드 시핑 from롬 아웃사이드 US. 여기 보이시죠? 이거 눌러 줄게요.
32:04 자, 잘 달하고 계시죠? 스탠더드라고 치신 다음에 가장 아래 있는 거 요거 요거 체크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네. 자, 스탠더드 했으니까 자, 두 번째로 익스프레스 쳐 줄게요. 익스프레스. 자,요 두 가지에 대해서 좀 디테일하게 뒤에서 배워 볼 거예요. 어, 잠깐만요. 익스프레스라고 치니까 제가 원하는게 안 나오는데. 어 죄송해요. 여러분 엑스다이라고 쳐 보겠습니다. 엑스다 엑스퍼다 치면은 어 또 맨 밑에 있어요. 엑스다 맨 밑에다 시핑 from outside US라고 있어요. exp요 두 개에 클릭을 선택을 해 주시면 됩니다. 자 그리고 저장을 눌러
32:49 줄게요. 자 그러면은 스탠더드랑 지금 엑스퍼다이랑 해서 나왔어요. 그죠? 자, 여기까지 따라오신 분들 채팅 한번 쳐 주세요. 아, 부하자님 따라오시고 계시고 좋아요. 잘 따라고 계시고 혹시 질문 있으신 분 지금 질문해 주시고 집사님도 잘 따라하고 계시고 스탠더드가 없다고요? 스탠더드가 없을 수가 없는데 검색해서 스펠링을 한번 체크해 보세요. 스탠까지만 쳐도 돼요. 스탠까지만 쳐도 되니까 스탠 치고 어 잠깐만 스탠더드 치니까 아 이미 제가 선택을 해 놔 가지고 안 나오는 거네. 스탠드까지만 치고 이거 스탠더드 시핑 from 아웃사이드 US를 클릭해 주시면 됩니다. 없을 수는 없어요
33:35 이게. 자 그다음에 여기 위에 보면은 가격을 입력하는게 나와요. 그죠? 각자. 자, 스탠다드 쇼핑에다가 내가 얼마를 할지는 여러분들이 어, 정하시면 되는데 일반적으로는 한 10에서 15달러 정도를 측정을 해 놓는 거 같습니다. 저는 어, 15달러 정도를 측정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거는 여러분들이 판매하는 그 제품에 따라서 다르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어, 그 총 금액의 배송비는 어, 그 예를 들어서 어, 200에서 여러분들이 제품을 찾았어요. 근데 100달러인 거야. 그리고 배송비가 뭐 20달러인 거예요. 그러면 얼마예요? 120달러인 거죠. 총 금액이. 근데 우리가 여기서 15달러로 세팅을 하면은 그 제품의 판매가는 우리가 120에서 15뺀 105달러로
34:22 측정해서 올리면 되는 거다라고 보면 되는 겁니다. 자, 그래서 일단 배송비는 스탠더드로 하나로 다 고정을 시켜 놓을 거예요. 자, 15달러. 그리고 하나 더 추가할 때마다 무기가 더 올라가겠죠? 그래서 저는 15달러가 아니고 10달러 정도로 해 놓을 겁니다. 어 상품에 녹이는게 낫나요라고 하시는데 어 그거는 케이스바이 케이스예요. 근데 저 같은 경우에는 상품에 녹이는 편이에요. 그래서 아예 이거를 무료 배송 제공을 눌러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이 무료 배송 제공을 하게 되면은 어떻게 되는 거냐? 제품 가격에 배송비가 다 녹아져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보다 보면 어 한국에서 배송하는 건데 왜 무료 배송이지 싶은 거들 있죠? 그런게 바로 배송비가 이미 가격에 녹아져 있는 거예요. 자, 저도 무료 배송으로 거의 다 올리는 편입니다. 아, 병원님. 아, 그래서 그랬던 거구나라고 하시네. 네. 그래서 이제
35:09 좀 이해가 되시죠? 네. 자, 그래서 만약에 무료 배송까지는 어, 싫다. 난 좀 그래도 가격이 낮아 보이는게 더 좋을 것 같다라고 판단해 드시면 요렇게 하셔 가지고 총 금액에서 요만큼만 제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리고 어, 엑스퍼다시피. 자, 이거는 어, 정의가 뭐냐? 특송이에요. 특송. 굉장히 빠른 거 여러분. 어 물건 시키면 여러분 집까지 대충 얼마 와요? 쿠팡 빼고 쿠팡은 하루면 오니까 쿠팡 말고 뭐 다른 사이트에서 물건을 시켰어요. 얼마 정도 걸려요 여러분? 지까지 오는데 최장 2일 뭐 3일 이틀에서 3일 정도 걸리는 거 같습니다. 쿠팡 빼고 어 1에서 2일도 있어요. 좋아요. 어 굉장히 빠른데요. 어 익스프레스 시픽 저 엑스포나 쇼핑은요. 제가 봤을때 해외에 도착하는데 한 4에서
35:55 5일 정도 걸립니다. 되게 빠르죠. 어서 비쌀 수밖에 없어요. 비쌀 수밖에 없는데 그래서 여러분들이이 가격을 비싸게 받아도 돼요. 뭐 예를 들어서 뭐 한 35달러 그리고 하나 축할 때보다 25달러 이렇게 측정을 해도 돼요. 그리고 이걸 저는 꼭 어 세팅을 해 주세요라고 말씀을 드리는게 앞으로 10월 달, 11월, 12월 달 우리가 성수기가 다가옵니다. 그 성수기가 다가올수록 사람들은 특성으로 받고 싶어해요. 물건들을 빠르게 그냥 어 배송을 받고 싶어하지 가격 따위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격을 좀 많이 올려도 괜찮아요. 자, 그런데 제가 아까 여기 위에 올려보면 소형 포장물이라고 돼 있었죠. 자, 우리가 이제 배송에 대해서도 이제 영상 후반부에 강의 후반부에 좀 배울 건데 어, 여러 가지를 세팅할 수가 있어.이 배송 정책은요 하나로 고정시키는게 아니에요. 소형
36:41 포장물에서만 우리는 이렇게 가져갈 거고 좀 예를 들어서 무거운 제품이야. 그러면은 아예 스탠더드은 없애고 엑스퍼다인만 설정도 해도 되겠죠? 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거 없이 그냥 이것만 설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 가지 설정하는 거 제가 한번 보여 드릴게요. 자, 여기서 오늘이 며칠이죠? 9월 17일. 9월 17일 이렇게 한번 해보겠습니다. 소형 포장물 무료 배송 9월 17일. 이렇게. 그리고 스탠더드 일반은 15달러 10달러 엑스퍼다 즉 특송은 35달러 25달러 이렇게 한번 해 볼 거예요. 자, 그다음에 어, 잠깐만요. 아, 국제 배송이라고 했죠. 국제 배송. 자, 이거 한번 켜 보겠습니다. 자, 국제 배송은 어디로 가는 거냐? 미국 말고 전 세계를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자, 한국에서 호주 국제 배송이에요.
37:26 한국에서 캐나다 국제 배송이에요. 한국에서 영국 국제 배송입니다. 아시겠죠? 자, 그래서 여기 서비스 추가를 누르게 되면은 또 뭐가 여러 가지가 나와요. 하지만 우리는 아까 위에서 했던 거 똑같이 할 거예요. 스탠더드 눌러 주면은 어, 어, 여기 있다. 스탠더드 인터내셔널 쇼핑이라고 보이죠? 두 번째 거. 자, 이거 눌러 주면 돼요. 저장. 그리고 하나 더 추가. 아까 뭐였죠? 엑스퍼다이트 눌러 주면은 요것도 두 번째 있네요. 엑스퍼다 인터내셔널 시픽 보이죠? 자, 이렇게 두 개를 선택을 해 주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어, 미국 이외의 모든 나이지만 우리는 사실상 구별하지 않을 거예요. 15, 10, 35, 25 했으면은 똑같이 15, 10, 35, 25 그냥 이렇게 해
38:13 주는 겁니다. 자, 그런데 그런데 여기서 어, 우리가 배송할 수 없는 나라들이 있어요. 자, 그러면은 예를 들어서 아프리카 이런 나라들이 있잖아요. 제외하고 싶지 않나요? 자, 그 제외하는 방법은 여기 밑에 보면은 제외된 위치라고 되어 있어요. 자, 여기서 여러분들이이 위에 세 개는 기본적으로 클릭을 해 줘야 합니다. 알레스카, 하와이는 일단 배송비가 미친 듯이 비싸기 때문에 하지 않을 거고요. APO, FPO 이거 혹시 이거 아시는 분 있어요? 간혹 있으시던데. APO, FPO 이게 뭘까요? 여기서 주문 들어온 경우가 종종 있어 가지고 전 이걸 항상 막아둬요. 와, 이걸 어떻게 알았지? 맞아요. 군사 지역이에요. 자, 군사 지역이기
39:00 때문에 꼭 막아 두셔야 됩니다. 어, 오늘 이번 기수는 정말 능력자가 맞을 거 같습니다. 자, 세 번째는 미국 영인데 이제 예를 들어서 뭐 과함이나 이런 데들은 배송비가 굉장히 비싸요. 제외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사서이라고 있는데 요것도 제외해 주세요. 어, 어, 거기서 분실이 좀 자주 일어나는 편이라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프리카도 제외하는 편이에요. 이렇게 다섯 개 선택을 해서 완료를 눌러 줍니다. 자, 그럼 이렇게 제외된 위치라고 나오게 되죠. 자, 그다음에 취급 시간이라는게 있어요. 자, 이거는 뭐냐? 아까 여러분들이 채팅에 쳐 주셨어요. 여러분들 사무실까지 오는데 여러분 집까지 오는데 걸리는 시간이 대략적으로 2일에서 3일 정도 걸리는 거 같아요. 제가 보니까. 아, 그러면은이 취급 시간을요 한 3업일 정도 해 놓게 되면은 우리가 3일
39:46 이내로만 물건을 처리하면 되는 거예요. 근데 3 영업일이기 때문에 금요일에 주문 들어온 거는 토요일 빼고 월화까지만 화요일까지만 처리하시면 된다라고 보시면 되는 겁니다. 이해하셨나요? 네. 요것도 이해하신 거 같고 좋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는 지금 어 국제 배송 세팅했고요. 국내 배송 세팅했고요. 제목도 넣어서 우리가 어떤 건지 알아보고 싶게 했습니다. 네. 어, 기준이 언제인가요라고 하시네. 제크 님. 어, 우리나라 자정인가요? 어, 네. 우리나라 자정이라고 보시면 돼요. 어, 12시. 네. 자, 그렇게 해서 저장을 한번 눌러 보겠습니다. 그러면은 아까 제가 방금 이름 지었었죠. 자, 어디 있죠? 어, 소형 포장물 무료 배선 9월 17일이라고 돼 있어요. 자, 그런데
40:33 여러분들이 하다 보면은 물건이 조금 특수해서 어, 예를 들어서 뭐 배터리가 들어간 상품을 판단하든지 할 때는 스탠더드 자체가 된다, 안 된다? 안 된다라고 제가 1강 때 말씀을 드렸죠. 리튬 이온 배터리 들어가 못 보낸다. 우체국으로 그러면은 여기 쇼핑을 하나 더 만드 거예요. 자, 그래서 소형 정물이 아니고 이번에는 예를 들어서 배터리 전용 상품 전용 배송 9월 17일 뭐 이런 식으로 적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쭉 내려가다 보면은요. 국내 배송이 또 나오죠. 국내 배송은 어디다? 미국이다. 서비스 추가해서 엑스퍼다이트 쳐서서 똑같아요. 맨 밑에 요거
41:20 있죠. 엑스다 시핑 from롬 아웃사이드 위에서 눌러주고 자이 가격에 대해서만 이거는 한 35 아니면 20 아니면은 이걸 또 그냥 전부 다 가격에 무료로 놓아 버려 가지고 무료 배송 제공해 가지고 특성으로만 노출이 되게 하는 거죠. 고객들한테. 자, 그다음에 추가 서비스 추가 아, 이거 아니고 국제 배송에다가 국제 배송에다가 서피스 추가로 이것도 엑스퍼다임만 추가해 주는 거죠. 엑스퍼다임만 선택해서 아이고 뭐 35 똑같이 해주면 어 국제 배송으로 보내는 건데 그 배터리 전용으로만 세팅을 해 놓은 거다라고 보면 되는 겁니다. 요것도 이해하셨나요? 어, 유남매만 님, 배터리 전용 상품이 많이 팔리나요? 배터리 들어간 거 정말 많이 팔리죠. 왜냐면은 배터리 들어간 걸 사람들이
42:07 다룰 수 있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심지어 배터리 말고 또 어떤 걸 다룰 수가 있죠? 향수 제품을 다룰 수가 있어요. 향수도 정말 잘 나갑니다. 네. 배터리 전용해서 분낼 수가 있겠네요. 그렇죠? 그러니까 남들이 할 수 없는 제품을 할수록 마진도 높고 더 좋아요. 예. 제외된 위치는 똑같아요. 여러분 이거 다섯 개 꼭 제외해 주세요. 그니까 아프리카 중에서도 근데 이거가 있어요. 그 저기 남아프리카 공화국 어 사우스 아프리카 어 이거였나? 제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이제 그거 하나는 뭐 제외도 괜찮습니다. 거기 좀 잘 사는 나라이기 때문에 근데 유차서 저는 그냥 다 제외하는 편이에요. 이렇게 해서 저장을 하게 되면은 보겠습니다. 자 배터리 전용이 선택이 되었죠. 자, 그래서 우리가 리스팅을 할 때 어떤 걸로 선 어, 배송 옵션을 할
42:53 거야라고 물어볼 거예요. 그러면은 세팅값 그냥 불러오면 끝인 거예요. 어 이해하셨죠? 자, 여기까지 슬라이드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어, 디폴트 정책 이름 넣고 국내 배송은 미국으로 배송하는거다 말씀드렸고 스탠더드랑 엑스바다이 선택한 다음에 세이브 하시면 되는데 아, 여기서 중요한게 있어요, 여러분. 우리가 스탠더드 선택하고 엑스포다이즈 선택을 해야죠. 근데 엑스포다이를 먼저 선택하고 스탠더드를 나중에 선택하게 되면은 순서가 바뀌어서 고객들한테 특송이 먼저 노출이 돼서 되게 비싸게 보일 거예요. 두 개 다 하시는 분들은 요렇게 엑스버다 쇼핑이랑 스탠더드랑 위아래가 바뀌어 있어야 된는데 이거 잘못된 거예요. 지금 일부러 잘못된 화면을 가지고 온 겁니다. 자, 그리고 인터내셔널 쇼핑 같은
43:39 경우는 미국을 제외한 어 다른 나라 즉 호주, 영국 뭐 전부 다 모든 나라들은 인터내셔널 국제 배송으로 지켜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어 스탠더드 시핑, 엑스포 시핑 꼭 순서대로 눌러야 되고 순서대로 안 누르게 되면은 이렇게 위치가 바꾼 상태로 나올 수밖에 없다라고 말씀드렸죠. 자, 그리고 무료 배송을 사용하고 싶으면 그냥 0달러라고 유지를 해 주시면 됩니다. 저는 이거를 많이 쓰는 편이에요. 왜냐면 무료 배송이라고 돼 있으면은 사람들이 좀 많이 사는 편인 거 같긴 해요. 확실히. 예. [목을 가다듬음] 그냥 심리적으로 아,이 샵에서 샀을 때는 항상 배송비가 무료구나라고 생각을 하니까 조금 더 구매율이 높은 편이긴 합니다. 확실히. 자, 그리고 취급 시간이라는 거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고요. 아, 조선모사 [웃음] 맞아요. 조선보사. 아, 여러분,
44:24 그리고 요것도 그 하나 말씀드릴게요. 우리가 예를 들어서 어, 배송비를 다 녹였어요. 100달러짜리를 팔았는데 100달러짜리를 팔았는데 실제로는 어, 80 + 20이었던 거예요. 80 + 20. 그니까 이게 배송비고요. 이게 물건 값인 거죠. 자, 그러면은 이거를 우리가 어, 두 개를 구매한다라고 가정을 해 볼게요. 고객이. 그러면은 200달러를 받겠죠? 근데 그러면은 배송비는 아 물건값은 160을 받는 거고 배송비도 40을 받는 거예요. 자 그런데 사실상 우리가 배송비가이 두 배로 올라가진 않거든요. 이게 오늘 배워 보면 알겠지만 리니얼하게. 그래서 그만큼 이덱을 더 볼 순 있다. 어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나중에 또 이제 프로모션을 하는게 우리가 4강에서 또 배울 내용이기는
45:11 합니다. 네. 마진이 좋아지겠네요. 네. 마진도 좋아져요. 어 다 무료 배성인가요? 다 무료 배성은 또 아니에요. 왜 그 왜 그러냐? 부피가 너무 큰 것들 있죠? 어, 그런 것들은 좀 그냥 어, 배송비로 좀 빼 버리는 편이에요. 배송비 800달러 이렇게 측정을 해 놓고 어, 그 제품 가격은 뭐 3,000달러라고 하면은 아, 괜찮습니다. 부피가 큰 것들은. 자, 그래서 뭐 배송 정책은 여러분들이 실제 이베이 아 상에서 결 어 누를 때 얼마든지 많이 세팅해 놓은 거를 선택해 주실 수가 있다. 자, 그리고 우리 결제정 아이 저기 뭐야? 쇼핑에 대해서 선택을 했으니까 나머지 두 개가 있죠. 자, 나머지 두 개 한번 보겠습니다. 자, 여기서 우리 쇼핑에 대해서
45:57 했어요. 자,이 페이먼트랑 리턴이 두 가지 정책에 대해서 세팅을 할 건데요. 간단합니다. 어려울 거 없어요.이 두 개는 매우매우 쉬워요. 그냥 클릭만 하면 끝납니다. 자, 페이먼트 들어올게요. 페이먼트 들어오셔서 여기 이름만 정하면 되는데 그냥 결제 정책 마음대로 써 주세요. 결제 정책 으쌰 으쌰 마음대로 적으세요. 기 그다음에 내려서 구매자가 즉시 구매를 사용할 때 즉시 구매가 필요합 즉시 결제가 필요합니다. 이걸 왜 세팅해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해 주세요. 그리고 밑에 거 선택하지 마시고 세이브 눌러 주시면은 결제 정책이 세팅이 끝났습니다. 아까 배송 정책과 다르게 너무너무 쉽죠. 여러분 끝났어요. 자 그다음에 리턴. 아 우리 결제 정책했으니까 그다음 리턴 정책해야겠죠. 리턴은 뭐냐? 방품 정책이에요. 반품 정책.
46:43 자, 반품 정책 들어가 가지고 자, 반품 정책 어 반품 불가능 이렇게 해 두시면 되고 그다음에 억셉트리 그 리턴을 수락하기라고 하게 되면 단순 변심으로 반품하는 거에 대해서 받아 주는 거예요. 하지만 어, 내가 받기 싫다. 그냥 꺼두시면 됩니다. 예. 그래서 어, 예를 들어 고객이 구매할 때 아, 얘는 그래도 단순 변신 환불도 있네라고 하면은 당연히 구매할 확률이 높아질 수밖에 없겠죠. 하지만 그래도 나는 이런 거 자체가 싫어라고 생각이 드시면은 꺼두셔도 무방합니다. 저는 언제 꺼두냐? 제품이 무거운 제품들에 대해서는 단순 방법을 아예 꺼놔요. 어 배송비가 엄청 들어가기 때문에 아예 꺼놓습니다. 그런데 웬만하면 켜 놓기는 한데 어 요즘에는 좀 수트가 사람들이 꺼놓는 편이긴 한
47:28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제가 뭐 꺼 끄세요 켜세요. 강요하지는 않을 겁니다. 예. 자 그렇게 세팅을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어려울 거 없죠. 리턴 정책이랑 어 결제 정책 이거에 대해선 지금 세팅이 끝났습니다. 다시 한번 보면은 페이먼트 결제 정책은 클릭만 한 다음에 세이브 그다음에 리턴 정책도 들어와서 어 억세트 리턴 할 거면 켜 주시고 리턴 억세 만 할 거면 끄시고 그다음에 어 여기 그 제목 한번 써 주시고 저장 하면 끝나는 거죠. 자, 그리고 요거를 어 많이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선생님 리스팅 수동으로 하는 거 좋아요. 수동으로 했는데 왜 안 넘어가시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기본
48:14 설정에서 뭔가 오류가 생겨요라고 하시면은요. 그 내 설정에 들어오셔 가지고 여기 연필 모양 있죠? 이거 수정 버튼이거든요. 여기 들어오셔 가지고 우리 방금 설정한 그 반품 정책 있죠? 요거품 정책 이거를 클릭해서 넣으면 되는데 이거를 안 넣으면 안 넘어가요. 그래서 e UIX가 똥멍청이에요. 요거는 죄송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수동으로 한번은 경험을 해 보셔야 하기 때문에 어 겪으실 거 같아서 넣어 놨습니다. 어 그리고 요것도 지금 또 좀 세팅을 해야 되는데요. 지금 4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여러분. 43페이지 제고가 없어 가지고 여러분들이 이제 재고를 0으로 수정을 하는 경우가 있죠. 자, 그럴 때는 원래 이베이 정책상 어떻게 되냐면요. 어, 자동 종료가 돼야 돼요. 그러니까 더 이상
49:00 판매할 수 없게 그냥 아예 리스팅 종류가 되는데 아, 너무 아깝지 않아요? 내가 한 10열 개 팔았어. 근데 자동 종류가 돼 버리면 다시 판매을 쌓야 되는 불상가 생기거든요. 그래서 페이지 43페이지에요 URL를 들어오시게 되면은음 제고 소진 등의 사로 인해서 판매가 아 제고가 0이 되어도 여기 체크하는게 있습니다. 두 개 다 체크해 주시면 돼요. 맨 위에는 어 그냥 아웃프스톡으로만 나오지 나중에 제고를 올리게 되면은 그동안 판매했던 그 열 개는 그대로 살아 있게 되는 거예요. 요거를 세팅 못 하시는 분 많습니다. 여기 들어오셔 가지고요 위에 거 아래 거도 좋아요. 아래 거는 이제 몇 개 남았는지를 보여 주는 거예요. 내 제품이 고객한테 어 이거 세 개밖에 안 남았어요라고 하면은 고객들이 세 개를 다 사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49:46 예. 그래서 만약에이 진짜 필요하신 분들은 세 개를 다 사게 되니까 어 이것도 켜 두시고요 위에 것도 어 품절 품절대도 액티브하게 살아 있게 꼭 올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여기 질문 사항 있을까요? 여기까지 아, 구독 관련 질문 있습니다. 네, 좋습니다. 구독 관련질 받아보겠습니다.
50:33 가입시 기본으로 스타터에 가입이 되는 건가? 아, 가입시 기본 스타터는 아니고 돈을 내야 가입이긴 한데 250개까지는 어차피 무료로 올릴 수가 있어요. 어, 250개까지는 어차피 다 무료 등록입니다. 이게 스 스토어가 있든 없든 상관이 없어요. 예. 스토어가 있던 없던 상관이 없고요. 어, 제크 님 쇼핑 정책을 하다가 내가 판 물건이 배송비가 얼마인지 어떻게 할 수 있나요라고 하시는데 아, 그거는 오늘 뒤에서 좀 다를 내용입니다. 물건이 품절이 돼도 주문이 들어온다는 말씀인 거예요 아니요. 물건이 원래 품절이 되면 0으로 떨어지게 되면은요. 리스팅 자체가 끝나요. 어, 우리 그 리스팅 동료하게 했었죠. 드래프트로 올라가거나 아니면 첫 연동을 위해서 올렸던 그 농심 상품 있잖아요. 라면. 그렇게 이제 리스팅 종류하게
51:20 저럼 리스팅이 없어져 버립니다. 새로 올려야 돼요. 어, 근데 그러면은 이제 솔드 내역이 내가 세 개가 있어서 이게 솔드가 없어지는 거잖아요. 이게 좋은 판매가 되는데 사람들한테 어필할 수 있는 마케팅 수단인데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거랑 방지하기 위해서 아까 그 세팅을 한다라고 말씀을 드린 거고요. 마지막 거 어디 들어가나요라고 하실 수 있는데 마지막 거 여기 그 지금 페이지 43페이지 맨 밑에 링크가 들어가 있습니다. 박타형님 말씀드렸고요. 어, 은지서님 아까 반품 정책 넣어야 된다고 하는 거 같았는데 아, 반품 정책은 여기 여기 그 리스팅 실제 할 때 보이는 화면이에요. 이건 지금 여러분들이 볼 수 있는 화면은 아닙니다. 예. 부아제님, 전업도 스타트로 추천하시나요? 일단은 스타트로
52:06 시작하시고 리스팅 개수가 정말 많아지고 판매량도 많아지고 할 때 그때 이제 업데이트를 고려해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어 아 판매량보다는 리스팅의 개수가 많아질 것 같다라고 했 하실 때는 무조건네 올라가는 걸 추천드립니다. 스타터 위로 무료 고정가 등록이 250개인데 누적이라면 두 달에 500개를 등록하면은 250개만큼 추가하면 되는 거예요. 그렇죠? 250개 곱하기 0.3 해 볼까요? 얼마죠? 공해서 3 없어지고 어 75달러가 한 달에 더 차지가 되는 거니까 그때는 무조건 스타터를 올라가는게 아 스타터래 스타터에서 베이직으로 올라가는게 낫겠죠. 그래서 저는 250개가 넘어갈 것 같다. 바로 그냥 올라가세요라고 말씀드립니다.
52:53 오늘 케이팝 알려주시? 네. 피파도 오늘 알려 드립니다. 음. 구동료 추가를 안 내려면 5월에 250개 올리면 되겠네요라고 하시는데. 아, 어, 불사조님 이거 잘못 알아드신 거 같아요. 250개는요. 총 개수예요. 총 개수. 예를 들어서 4월에 250개 올렸어요. 250개를 올렸어요. 5월에 300개를 올렸어요. 자, 그럼이 300개는 전부 다 유리스팅인 거예요. [웃음] 총 개수가 지금 550개가 된 거니까. 250개는 이미 무료로 소진이 된 거다라고 보는 거죠. 구독은 사업자나 개인이나 다 가능한가요? 네, 다 둘 다 상관없이 가능합니다. 곰집사님, 주문이 들어올 때 제고가 없으면 페널티가 있나요? 아, 네, 맞아요. 페널티가 있어요. 그래서 그거 방지할 수 있는 방법도
53:39 제가 이제 다음 시간에 알려 드릴 겁니다. 예. 재고연동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어요. 재고연동. 질문의 답이 다 됐나요? 이제 더 이상 질문이 없는 거 같으니까 한번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기본 리스팅에 대해서 배워 볼 시간입니다. 자,이 기본 리스팅은 뭐냐? 수동 리스팅이에요. 한마디로 말해서.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 이렇게 하는구나라고 한 번은 경험을 해 봐야 됩니다. 몇 개? 어 20개까지는 여러분 그래도 그래도 한번 올 손으로 좀 작업을 해 주세요. 20개까지는 어네 너무 싫다. 너무 싫다. 그럼네 셀 이미 가입하셔 가지고 단톡방에 들어와 계신 분들 있죠? 자 그런 분들 같은
54:25 경우에는 셀보로 올리셔도 괜찮을 거예요. 왜냐면 그 제가 이미 다 어 시험까지도 보여 드렸던 걸로 기억을 하기 때문에. 하지만 저는 20개까지는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자, 일단 어, 진행을 한번 해 볼게요. 리스팅에 들어오신 다음에 여기 리스팅 만들기라고 있어요. 리스팅 만들기 들어오면은이 사진 업로드라는게 나오게 되는데 사진 업로드는 우리는 하나만 할 거예요. 하나만. 예. 그리고 메인 사진 한 개만 업로드 한 다음에 추후에 수정이 가능합니다. 자, 그래서 초안 생성을 하시면 되는데 여기까지 한번 보도록 할게요. 직접 이베이 페이지로. 자, 여기서 리스틱 만들기 보이죠? 자, 리스팅 만들기 들어온 다음에 지금 저 따라오셔도 좋아요, 여러분. 저 따라오고 계신 분들은 어, 클릭하셔 가지고 사실 업로드 요거
55:10 한번 눌러 줄게요. 얘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우리가 아, 올리브형 한번 얘로 들어 볼까요? 올리브형 지금 제가 올리브형 들어가고 있는 거 보이죠 여러분? 뭔지 몰라도 아이 제품 마음에 들어라고 했을 때 자처를 하나 해 줍니다. 해서 여기다가 1 이렇게 해 줄 거예요. 1 한 다음에 계속 눌러 주면은 사진이 이제 추가해 주세요라고 나오게 되죠. 어, 추가 누르게서 아까 우리가 스크린샷 찍었던 거를 올려 주게 됩니다. 어, 그다음 뭐 질문도
55:57 들어왔는데 좀 있다 답변드릴게요. 초환 생성 여기 옆에 보이시죠? 초환 생성을 누르게 되면은 제목을 넣는 란이 나오거든요. 일단 먼저 여러분 제목을 넣어야 돼요. 제목이 뭐죠? 데 어 마데카셀 베리어 크림 뭐 이렇게 어 구글 번역 번역기 한번까요 번역기 번역기 쳐 가지고 한국어를 영어로 번역해 볼게요. 자 간단합니다. 일단 그냥 실험사면서 해 보는 거니까 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고 여러분 실제로 이렇게 올리셔도 되고 아니면은 어 이미 그 그 경쟁 상대 URL을 여러분 다 가지고 오셨잖아요. 들어가 가지고 그분들이 제목을 어떻게 올리고 있는지 한번 보세요. 그리고 그 제목의 순서를 좀 바꾼다라든지 키워드를 좀 바꾼다라든지 여러분들만의 스타일을 재해석한다라든지 조금은 바꿔야 돼요.
56:43 100% 똑같이 하지 마세요. 자, 그다음에 여기다 바깥을 한번 클릭을 해 보면은 AI가 카테고리나 이런 걸 좀 자동으로 매칭을 해 주는데 안 될 때가 있어요. 그러면은 카테고리 선택을 해 가지고 직접 넣어 줍니다. 일단 암과 넣어 볼게요. 그다음에 어, 두 번째는 하지 마세요. 첫 번째만 넣을 거예요. 이거 수술로 듭니다. 저장해 주시고 그다음 해야 되는게 바로 여기 연필 모양이 나오는게 있어요. 자, 요거 눌러 주면은 이제 본격적으로 수정을 할 수가 있게 됩니다. 아이템을 수정할 수가 있겠네요. 자, 여기까지 따라오신 분 어, 댓글을 한번 남겨 주세요. 여기까지 따라오신 분들. 어, 지금 몇 분 잘 따라하고 계신
57:28 것 같습니다. 네. 제가 뭐 엄청 빠르지 않죠. 괜찮죠? 속도는? 네. 좋습니다. 저 이렇게 사진 이미지 한 장 넣었고 지금 보이실 거고요. 제목도 넣은 거 보일 거고요. 지금 예시로 제가 넣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꼼꼼하게 작성을 해야 됩니다. 자, 그다음에 이제 선택 옵션이라게 나오는데 이제 어이고 옵션은 지금 당장은 어 배우지 않을 거예요. 좀 뒤에서 배워 볼 겁니다. 그다음에 이제 브랜드랑 타입 넣어 주세요라고 나오는데 브랜드가 없을 수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어 홍길동 일동이에요. 그냥 홍길동이면 이렇게 타입하신 다음에 엔터 치시면 됩니다. 어려울 거 없죠? 자, 타입도 그냥 어, 여러분 맞는 거 선택해 주시면 돼요. 엄도 쓰면 그냥 타이핑하셔도 되고요. 그래서 이렇게 빨간색으로 된 거예 보여요. 빨간색으로 된 거.
58:15 이건 필수예요. 입력 안 하면 안 넘어가져요. 그래서 꼭 넣어 주시고. 자, 쭉 내려가다 보면 선택 사항이 또 있어요. 이거는 아예 안 넣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여기 시간을 넘어하지 마시고. 여기 상태 나와요. 상태. 상태. 뉴. 우리는 세금만 팔 거니까. 그다음 상태 설명에는 뭘 적냐? 자. 상품 설명은 크게 중요하지가 않아요. 여러분들이 어 참고로 했던 그 URL 있죠? 그 URL 들어가서 그 사람이 뭐라고 써 있는지 보세요. 그리고 그거를 뭐 GPT테 한번 더 준다든지 해 가지고 그냥 넣으면 끝입니다. 예. 크게 어려운 거 없어요. 예를 들어서 뭐 저는 그냥 A 설명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어 즉시 구매 경매가 있는데 우리 경매는 한다 안 한다? 경매는 안 한다. 항상 즉시 구매로만 한다라고 하고 가격 같은 경우에는요.
59:01 너무 상품 가격을 파괴하진 마세요. 예를 들어 그 사람들이 뭐 150 올려 놨다 그러면 우리는 뭐 149.5 뭐 이런 식으로만 따라가시면 되는 거니까 너무 파괴하지 마시고 수량 같은 경우는 3으로 고정을 할 거예요. 수량은 3으로 고정. 그리고 드디어 결제 정책이 나왔습니다. 자, 결제 정책은 아까 우리가 어 세팅했던 거 그냥 클릭하면은 이제 만들어질 거고요. 쭉 내려가다 보면 배송 정책이 또 나와요. 자,이 배송 정책도 아까 우리가 세팅해 놓은 거 한번 찾아볼까요? 어, 여기 있다. 소형 포장물 무료 배선 9월 17일 요거 있죠? 요거 클릭하면 이제 배송 정책이 들어가지는 거예요. 자, 밑에 이거 무게나 이런 건 선택 사항이라서 아예 임명을 안 할 겁니다. 자, 그리고 이제 어디서 만들어진 건가요? 물어보는데 상관없습니다. 그냥 코리아 치시면 사우스 코리아 나오죠. 한국에서 만들어진 거라고 해도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 자, 그리고 이제
59:47 기본 설정이 나오게 되는데 아까 제가 반품 정책을이 기본 설정에 넣어야 된다. 이거 안 넣으면 빨간색 듭니다라고 말씀드렸죠. 자, 그래서 여기서 수정을 누른 다음에 반품 정책에 아까 예, 여기서 넣으시면 되는 거. 롤스코리아 덜덜덜덜 하시는데 롤스코리아는 넣으시면 안 되고요. 그래서 이렇게 넣어 주시고 쭉쭉 내려가 보니 뭐 이제 다 된 거 같습니다. 완료 한번 눌러 볼게요. 자, 그러면은 이제 상품 설명이 다 수정이 되었어요. 근데 여기서 부족한게 있을 수도 있어요. 자, 그럴 때는 제출을 누르게 되면 뭐 빨간색으로 뜰 겁니다. 뭐 부족합니다 뭐 뭐 해 주세요라고. 근데 지금 보니까 뭐 문제 없이 올라가신 거 같습니다. 완료 눌러보고 그 또 이제 올릴 수가 있는데 자이 상태에서 우리는 그냥
1:00:33 리스틱으로 다시 들어올 겁니다.이 리스팅으로. 자 그럼 볼까요? 어 올라가졌죠? 지금어요 친구가 올라가졌습니다. 이렇게 예 그리고 상품 설명도 A라에 들어가졌고요. 하지만 여러분들은 여기다 무조건 어 한 세네 개 정도에 되는 그 사진은 최소화 넣어 주셔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자, 요게 바로 이베이에서 이베이에서 리스팅을 수동으로 올리는 방법이었습니다. 네. 조금 어려웠나요? [웃음] 어땠나요? 자, 좋아요. 어, 한번 좀 복습 해 보자면은 여기 리스팅 만들기 들어오셔서 사진 업로드 눌러 주신 다음에 여기 숫자 하나 눌러 준 다음에 그
1:01:20 사진 하나 업로드하고 초환 생성을 눌러 주신 다음에 여기 제목을 꼭 넣어야 된다라고 말씀드죠. 제목 놓고 카테고리 자동으로 선택이 될 텐데 안 들어가지게 되면은 어 괜찮아요. 강제 선택을 해 주시고 수정을 눌러 가지고 어 자세하게 디테일하게 수정을 해 준다. 사진 추가적으로 넣을 거 넣어 주시고 상품 제목 넣고 부제목은 넣었지 마세요. 이거 또 유조예요. 중간중간 유료가 숨어 있습니다. 그리고 require드 즉 필수창은 꼭 넣어 주셔야 됩니다. 브랜드라든지 이런 거 없으면 타이핑에서 넣으시면 되는 거고요. 자, 그리고 지금까지는 우리가 고정가인데 고정가인대에 옵션이 없는 거 옵션이 뭐냐 여러분? 이런 거죠. 어, 예를 들어 X 스몰 스몰, 미디움, 라지 이런게 바로 옵션인데
1:02:07 아까 우리가 올렸던이 제품은 옵션이 있었나요? 단품이었죠.요 제품 단품이었죠, 여러분. 그죠? 자, 어, 사이즈 색상 제천님 맞습니다. 자, 그런게 바로 이제 옵션이 없는 단품 상품이다라고 표현을 합니다. EBA에서는 알겠죠? 그래서 선택 옵션은 패스하고 상태에다가는 뉴를 눌러 주시고 설명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경쟁 상품의 설명을 거의 그대로 가지고 오거나 살짝 AI한테 맡혀서 그냥 변형만 하면 됩니다. 뭘로? 텍스트로. 텍스트로. 그래서 이미지로 들어갈 필요 없으니까 간단하게 텍스트로 한번 넣어 주세요. 그리고 형식, 가격, 수량 다 넣어 주시면 되는데 가격 같은 경우에는 비슷하게 따라가고 수량은 3으로 고정한다라고 말씀드렸죠. 자, 그리고 간혹가다
1:02:52 밑에 이런게 나올 수가 있어요. 두 개 구매신이 추가 할인을 주겠습니까? 해 주면 더 좋아요. 어, 그러면 좀 더 구매하다 영향을 줄 수가 있으니까. 하지만 이게 처음 프로모션 기간을 지나면 이게 없어질 겁니다. 그래서 나중에 스토어를 구독하시게 되면은 계속 살아 있을 거예요.요 마케팅은 또 우리가 4강쯤에서 4강에서 5강 사이에서 배우게 될 내용이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자, 이제는 고정가가 고정가인데 옵션에 있는 거예요. 옵션은 뭐다? 색상 사이즈 같은게 옵션이다 말씀드렸죠. 자, 어, 요거는 제가 먼저 보여 드리고 시작을 해 보겠습니다. 자,이 제품 같은 경우에는 옵션이 없었습니다. 옵션 있는 거 한번 찾아볼게요. 옵션이 있는게 어디 있을래나? 좀 이야기하기 편한게 좋은데.
1:03:38 올류병 랭킹 한번 들어가 볼까요? 어,요 친구 좋다. 자, 단백질 실크인데 지금 옵션이 어, 굉장히 많습니다. 그죠? 자, 피스타치우도 있고 뭐 블루베리도 있고 그래요. 자, 그러면은 우리가 일단 전체 이미지로 쓸 거 한 장은 필요하겠죠? 전체 이미지로 쓸 거. 그러면은 한번 전체 이미지로 쓸게 뭐가 있는지 보겠습니다. 어, 맨 밑에는 없는 거 같으니까 요걸로 한번 써 볼까요? 잠깐만요. 요거를 전체 이미지로 하나 쓰겠습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씩 이미지가 필요하겠죠? 근데이 친구는 하나씩 이미지가 잘
1:04:24 나온게 없는 거 같아요. 이렇게 보니까. 어, 있긴 있네요. 자, 그러면 브라운 하나랑 브라운 그다음에 블랙 하나 이렇게 보겠습니다. 자, 두 가지가 지금 들어왔죠? 아, 여러분들은 지금 화면이 안 보일 수가 있겠네요. 예, 저만 보일 수가 있겠네요. 어쨌든 캡처는 다 했습니다 제가. 잠깐만요. 네. 이미지 번역은 따로 안 하나요라고 하시는데 이미지 번역은 어 제품에서 이미지 번역 굳이 안 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네. 하지만 어 너무 막
1:05:11 다 한글로 돼 있어 가지고 성분표가 이제 다 가려진다라고 하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성분표는 영어로 들어가야 돼요. 그 성분표가 영어로 들어가는 거는 어 이제 화장품이라든지 이런 건데 이거에 대해서 좀 나중에 뒤에서 좀 다뤄 보도록 할게요. 어쨌든 지금 리스팅하는 거에 대해서 배우는 거니까. 자, 여기서 잠깐만요. 리스팅에 들어와서 리스팅 만들기 똑같아요. 아까랑 했던 거랑 사진을 업로드해서 일단 한 장 올라준 다음에 캡처했던 요거를 넣어 주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초환 생성을 눌렀어요. 자, 그러면은이 친구가 제목을 아, 플라이밀 단백질
1:05:58 쉐이크. 어, 프로틴 쉐이크라고 한번 해 볼게요. 퍼 스펠링 어떻게 해야 되죠? 이건가? 프로틴이네요. 네, 좋습니다. 자, 이러면은 카테고리를 만들어 주지 않을까 싶어요. 만들어 줬네요. 자, 수정 들어가 보겠습니다. 아까랑 똑같아요, 여러분. 자, 지금 선택 옵션 이렇게 나와 있는 거 있죠? 자,이 제품은 지금 한 장짜리는 전부 다 들어가 있는 거를 썸일로 썼어요. 자, 그런데 하나하나 이미지가 다를 수가 있잖아요. 그럼 편집품 들어가 볼게요. 들어가서 일단 옵션을 좀 넣어야 되는데 어,이 속성과 옵션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좀 잘 알아야 돼요. 자, 우리 속성을 뭐 예를 들어서 플레이라고 잘 되어 있네요. 한번 이거 가지고
1:06:44 네. 자체 속성은 음, 사이즈라고 한번 해 볼까요? 써야지. 좋아요. 자, 여러분 속성과 옵션이 있는데 요걸 하나 알아야 됩니다. 속성은요. 옵션의 큰 엄마 같은 거예요. 옵션의 큰 엄마. 자, 그러면은 스몰, 미디움, 라지, x라지의 엄마는 뭘까요? 제가 질문 하나 될까요? 질문 하나 드릴게요. 스몰 미디움 라지 x라지가 옵션이라고 하면은 속성값은 뭘까요? 이거에 사이즈. 아, 그렇죠. 사이즈. 그래서 옵션이 여기 있으면 옵션이 이게 바로 속성이에요. 속성. 알겠죠? 자, 그래서 만약에 그러면은 여기서 다른 거 해 볼게요. 블루,
1:07:30 화이트, 뭐 블랙. 이거에 대한 속성값은 뭐죠? 그러면 컬러. 아, 너무 좋아요. 컬러. 색상 뭐 이렇게 되 되는 거겠죠? 자, 그런데 이건 여러분 그 영어로 다 적어 주셔야 돼요. 어, 여러분 한글로 적으시면 안 됩니다. 이거는 고객한테 노출되는 값이기 때문에 여기 들어가는 거는 다 0으로 적어 주셔야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은 아까 우리가이 올리브형에서 봤던이 친구가 브라운이기는 한데 그냥 일단 뭐 플레이버에서 아몬드가 있으면 알몬드 있네요. 해보고 하나가 더 블루베리였나? 제가 한게 아, 흑임자였는데 흑임자랑 비슷한게 뭐가 있을까요? 커피 해 볼까요? 커피 이렇게 해보고. 자, 사이즈는 용량 같은 건데 직접 이렇게 추가할 수가 있어요. 여기다 330뭐미가 될 수도 있고 이거는 뭐 550 ml 이렇게 될
1:08:17 수도 있겠죠. 그래서 추가 누르면 되고 심지어는 이것도 그 뭐야 어 뺐다 넣었다도 할 수 있고 순서도 이렇게 조작이 가능합니다. 커피가 먼저 나오게 할지 알드가 먼저 나오게 할지 이렇게 조정이 가능합니다. 자 그다음에 어 여기 하나만 더 넣어 볼까요? 1000mm 뭐 이렇게 넣어 볼까요? 추가 하게 되면은 자, 이렇게 나오게 되죠. 자, 그러면은 각각의 제구가 하나씩 있다라고 했을 때음 얘네들은 총 제구가 몇 개 있다라고 될까요? 각각 하나씩 제곱을 우리가 반영했다라고 하고 3 아니고 하나라고 했을 때 몇 개의 제구가 있게 되는 걸까요?이 리스팅 하나에 부님 6, 불서드님 6, 병원 님 6. 맞아요. 이렇게 되면은 총 여섯 개의 제고가 있게 되는 거예요. 네.
1:09:04 아, 좋습니다. 2 * 3이 되는 거니까. 자, 이렇게 해서 계속을 한번 눌러 볼게요. 자, 그러면은 자, 기본 사진은 얘가 이렇게 아까 우리가 넣은 걸 가지고 와줬어요. 그다음에 어, 기본 사진 사용할래요라고 물어 물어보면은 알몬드 330, 알몬드 550, 알몬드 아몬드 1000 어, 1, 커피 300, 커피 550, 커피 1L 이렇게 지금 들어가 있는 거거든요. 자, 그런데 해당하는 거에 대해서 모두 다 똑같은 이미지면은 뭔가 이제 눌렀을 때 변하는 맛이 없잖아요. 그죠? 자, 그래서 물어보는 거예요. 기본 사진이 아니고 너 뭘로 사진 쓸래? 플레이버로 쓸래라고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면은 알몬드면은 어, 아까 제가 캡처하는 거 가져와 보겠습니다.
1:09:55 자, 알몬드. 알몬드 여기 있다. 가졌고 커피 여기서 가져와 볼게요. 이렇게 블랙으로 가지고 자 내려가 보겠습니다. 밑에 보니까 아 얘가 알몬드를 누르는 순간은 항상 이걸로 이미지가 바뀔 거고 커피를 누르는 순간은 항상 이걸로 바뀌겠구나라고 우리한테 명령을 주는 거예요. 그래서 어 이거 말고 아의 사이즈에 따라서도 조동을 할 수가 있어요. 이미지를. 하지만 둘 중 하나만 할 수가 있겠죠. 당연히. 자, 그래서 지금 여기에 재고가 이렇게 나오게 되는데 수량은 우리가 몇으로 통일한다? 3으로 통일한다. 근데 여기 일괄 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괄 3으로 바꿔 주시고 가격 같은 경우에도 여기서 넣는 거예요. 만 원 경쟁사 가격이 뭐 50달러다 그러면 우리
1:10:40 49. 뭐 50 이렇게 해서 저장을 해 주는 거죠. 네. 그러면은 가격도 들어가고 수량도 들어갔고 옵션도 들어갔고 옵션에 들어가는 이미지도 들어갔고 썸네일 이미지는 이미 맨 위에서 한 장 들어갔고 그렇기 때문에 썸네일 이미지 이제 옵션에 대한 썸네일이기 때문에 추가로 넣을 필요가 없어요. 아예. 예. 어차피 클릭하면 바뀔 거기 때문에 바뀌는 건 한 장밖에 안 되잖아요. 그죠? 자, 그렇게 해서 저장을 해 보겠습니다. 자, 지금 저장이 됐고요. 브랜드는 뭐 제가 어, 정정해 볼게요. 홍길동 좋습니다. 자, 그리고 상 상태 뉴 이것도 설명도 어떻게 하는지 아까 알려드렸죠? 넣어보고 그다음에 결제 정책 아무거나 넣어
1:11:27 주고 배송 정책 넣어 주고 아까 우리가 했던 거 됐죠? 9월 17일 했었던 거. 음. [목을 가다듬음] 아, 여기 있네요. 그다음에 컨트리는 이제 사우스 코리아. 그다음에 기본 설정에다가 반품 정책 꼭 넣어야 된다라고 말씀드렸고 요거를 어 이거 완료를 한번 눌러 보겠습니다. 이러면은 이제 뭐 문제될 거는 저는 없어 보입니다. 제출 한번 눌러 보고 이게 어떻게 보이는지 한번 보여 드릴게요. 여러분들한테. 자, 여기 보면은 이렇게 나옵니다.요 제품에 이미지 들어가고. 근데 이게 지금
1:12:12 썸네일이잖아요. 여기서 알몬드를 바꾸면 이렇게 커피를 바꾸면 요렇게 이제 나오게 되는 거죠. 이해하셨죠, 여러분? 어, 사이즈는 이제 선택해도 바뀌지가 않는 거죠. 커피를 선택을 했으니까. 예. 오케이. 좋습니다. 자, 그래서 어 색상 속성이랑 사이즈 속성이랑 옵션 값에 대한 거 설명을 다 드렸었고요. 그리고 어 옵션 명을 변경을 해서 이미지를 한 장씩 넣을 수가 있다. 수령도 최초인 3으로 고정을 시킨다 말씀을 드렸고 어 [목을 가다듬음] 추가 사진을 옵션에다가는 넣지 않는다. 어차피 한 장 넣으면은 끝난 거기 때문에. 자, 그리고 요거 중요합니다. 여러분, 복사 등록. 자, 이게 무슨
1:12:58 말이냐? 우리가 이제 e베 그 리스팅을 할 때 매번 이렇게 리스팅하기로 들어와서 새롭게 올리고 할 필요가 없어요. 그 이제부터는 우리가 옵션이 있는 거 하나 올리고 옵션이 없는 거 하나 올렸을 때 각각을 복사해서 등록할 수가 있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네. 실제 화면으로 보여 드리는 걸 좀 좋아해 가지고 계속 왔다 갔다를 좀 하고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고요. 자,이 제품은 지금 옵션이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요 제품은 이렇게 방금 올린 거 없어요. 그렇죠? 님 없어. [웃음] 제천님 없어요. 네. 좋아요. 자, 그러면 여러분 우리가 방금 올렸던요 제품은 옵션이 있어요? 없어요?
1:13:44 그렇죠. 있어요. 맞아요, 송이 님. 네. 엔젤 님 있어요. 맞아요. 자, 옵션이 있는 제품은 옵션이 있게 복사를 할 수가 있는데 옵션이 없는 제품을 복사해서 옵션을 만들 수 없어요. 자, 요거 복사 한번 해 볼게요. 이거를 복사하게 되면은 비슷한 상품 펌 보이죠, 요거 여러분? 자, 누르게 되면 그냥 복사해서 올리겠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대로 가져가집니다. 이미지나 이런 것들이 이미지만 바꾸고 제목만 바꾸고 하면은 뭐 비슷한 카테고리라고 하면은 그대로 올릴 수가 있어요. 그런데 지금 여기서 뭐가 없어졌어요? 선택 옵션이 없어졌어요. 어, 선택 옵션은 안 됩니다라고 되어 있죠. 새로운 리스팅을 만드세요라고 되어 있어요. 자, 그리고 아까요 제품,요 제품을 비슷한 상품 판매 눌렀을 때 한 마리게 복사 등록이란 뜻이에요. 비슷한 상품 판매가 눌렀을 때 여기 옵션이 상 아, 선택 옵션이
1:14:30 살아 있는 거 보이시죠? 어 그래서 옵션이 있는 제품을 새로 올리고 싶을 때는 있는 걸 복사하고 어 나 이거 괜찮은데 옵션 없어도 되는데 옵션 없는 걸로 복사하고 노뜻이었습니다. 페이지에 있는게 자 이미 세팅을 해 놓은 상태에서 다음 리스팅 할 때 모든 템플릿 내용을 복사할 수가 있다. 비슷한 상승 판매가 있고요. 어 옵션이 없는 제품 신규 등록시 옵션이 없는 제품을 복사하고요. 옵션이 있는 제품을 신규 등록할 때는 옵션 있는 제품을 복사하시면 되겠습니다. 요거 이해하셨나요, 여러분? 아, 제차님 좋아요. 아, 다들 이해력이 너무 좋아. 아, 좋습니다. 바로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자, 이제 경매인데 경매는 우리가 안 할 거니까 이제 넘어가도록 할게요. 뭐 옥션으로 바꿔 가지고 할
1:15:15 수가 있는데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자, 이제 우리가 해야 되는 거는 바로 해외 배송 그리고 마진 설정입니다. 해외 배송에 맞은 설정인데 어 송리 님 비슷한 상품을 클릭하면은 자동 옵션 무옵션 선택되나요라고 하시는데 아 어 그게 아니고 옵션이 없는 상품에서 클릭을 해서 비슷한 상품을 등록하기를 누르시면 옵션이 없는 걸로 등록이 되는 거고요. 옵션이 있는 제품을 가지고 와서 할 때는 옵션이 있는 제품으로 등록이 되는 겁니다. 요거 잘 이해 아직 안 가신 거 같은데 다시 보여 드릴면은 자 송리 님 요거 지금 옵션이 없죠? 옵션이 없는 제품을 내가 이제 새로 올려야 돼. 그럼 옵션이 없는 제품
1:16:02 클릭해서 요거 비슷한 상품 등록. 아 이해하셨어요? 아, 오케이 오케이 좋습니다. 자, 먼저 어 배송이요. 되게 여러분 알아야 될게 많아요. 근데 어 여러분들은 어, 제가 있잖아요. 흘려 들으셔도 괜찮습니다. 대충 들으셔도 괜찮아요. 하지만 어, 기본적으로 아, 이렇게 진행이 되는구나는 알고 있어야 돼요. 예. 그래야지 나중에 제가 말했을 때 아 이런 뜻이 없구다라고 알 수가 있습니다. 자 먼저 스탠드하는 시핑이 있고요. 익스프레스 시핑이 있어요. 근데 이거 우리 아까 어 강의 초반에 좀 설명을 드렸어요. 스탠더드는 일반 배송이고 익스프레스는 뭐다? 특송이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한 뭐한 4, 5일 만에 가는 아 어 4, 5일 만에 가는 그런 거고요. 자, 그리고 뭐 여러 가지 배송 방법이 또 있어요. 이것도 비교해 볼 거고 무게
1:16:48 측정은 어떻게 하는지도 알아볼 거예요. 그리고 배송비 세팅을 그럼 어떻게 해야 되지? 이런 생각도 들겠죠. 어떻게 배워 볼 거고 복피 무게라는 거에 대해서도 배워 볼 겁니다. 자, 먼저 어 해외 배송을 하는 우리나라에서 제공하는 모든 거를 제가 하느에 다 담아왔습니다. 한번 보도록 할게요. 자, e코리아에서 직접적으로 제공하는 배송 서비스가 있어요. 그게 바로 뭐냐? S 링코스라는 겁니다. S 링코스고요. 스탠더드 배송이랑 익스프레스를 둘 다 지원합니다. 그리고 어 배송 기간 스탠다드는 11에서 11일, 익스프레스는 5에서 6일 되는 거고요. 어 이렇게 여러분 한 눈에 들어왔으니까 여러분 이제 보시면 되는데 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우체국도 똑같이 제공을 해요. 스탠더드랑 익스프레스랑 둘 다
1:17:33 제공을 합니다. 그래서 어 여러분들이 원하는 걸로 보내면 되는데 각각의 특징들이 다 달라요. 그래서 일단은 아, 이런게 있구나. 이베이에서 하는 링코스, 우체국에서 하는 코리아 포스트, 그다음에 익스프레스, 즉 특송만 제공한 애들이 있어요. 페덱스, DHL, UPS 이런 애들은 뭐만 제공한다? 특송만 제공한다. 하지만 특징이 할인율이 굉장히 높아 가지고 요기 익스프레스 요기 익스프레스랑 가격이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아요. 그거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자, 하나씩 좀 특징을 보도록 할게요. 이제 먼저 우체국입니다. 자, 제가 별표 몇 개 해 놨죠? 두 개 해 놨습니다. 별표 두 개. 자, 오늘 숙제로도 나갈 부분이에요. 우체국 가입해 오는게 숙제로 나갈 겁니다. 자, 우체국에서 스탠더드라고 하는게
1:18:19 뭐라고 불리우냐? K패킷이라고 불리어요. K패킷. 그 가장 싼 방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다음에 익스프레스라는게 있는데 익스프레스는 뭐라고 부르냐? S라고 부릅니다. 아, 이거 색깔을 좀 바꿔 볼까요? 쉽게. 네. KP가 EMS라고 부릅니다. 그래서 어 특징을 좀 보자면요. 엑스레이 통과가 아니에요. 자, 엑스레이 통과가 아닌게 뭐냐 보면은요. 어, 무게를 우리가 측정을 했을 때 가로세로 높이를 측정을 해야 되는데 아, 일단 그냥 간단하게 무게라고 할게요. 우리는 어, 4.5kg이라고 봤는데 얘 그 이제 X레이로 통관이 진행이 되게 되면 너무 정확해 가지고 4.6kg로 될 수가 있어요. 그러면은 이건 4.5가 아니고 5kg으로 청구가 되는게 있습니다.
1:19:05 그게 바로 엑리 통관인데 어 우체국은 엑리 통관이 아니에요. 우리가 기입한 대로 나가긴 합니다. 하지만 우체국과의 우체국이긴 해요. 이게 그래서 100%는 아닙니다. 그래서 우체국에서 그냥 기입해 준 대로 나가게 해 주세요라고 요청을 해 주시면 해 주는 데가 있고 아 우리는 꼼꼼하게 우리가 다 재비다라고 하는 데들은 아쉽지만은 어 그 현장에서 그분들이 재서 보내시게 될 거고요. 자 그리고 일정 수량 이상 되면은 자동으로 여러분 문앞에서 픽업을 해 주실 거예요. 근데 EMS는 거의 100% 픽업을 해 준다라고 보면 되는데 EMS는 요거죠. 특성이죠. 그 100% 거의 픽업이 될 거고 나머지 안 된다라고 하는 거는 그냥 가서 제출해 주시면 되기 때문에 이도 큰 걱정할 건 없습니다. 자, 그다음에 히든 피가 없다라는게 특징이에요. 히든 피가 없다. 아, 그리고 여러분 한 건어도 픽업해 주는 우체국이 있습니다. 제법. 이거는 우체국의 우체국이에요. 어, 저한테
1:19:52 뭐라 하시면 안 되고 이거는 우체국 여러분 운이 좋으신 겁니다. 만약에 한 건데도 픽업해 주시는데 데는. 그리고 히든피가 없어요. 뭐냐? 우리가 어 한번 그 선납한 배송비로 끝까지 가는 거예요. 발송전 배송비 선납한 걸로 더 이상 추가 차지되는게 없어요. 요게 우체국의 좋은 특징 중에 하나입니다. 자, EGS라는 거 한번 볼게요. Ss는 어 아 뭐야? 저기 E베에서 제공하는 그 배송 시스템이다라고 보시면 되는데 EGS 스탠더드가 있고 익스프레스도 있어요. 익스프레스는 뭐 거의 모든 걸 다 지원합니다. EGS 페덱스가 있고 EGS EMS도 있습니다. 두 가지가 있고요. S 스탠더드도 있다. 거의 뭐 세 가지 다 지원한다라고 보면 되고 유료 피컵이에요. 유료 피컵 이거는 100% 유료입니다.
1:20:37 100%. 근데 여러분들이 뭐 국내 배송 쓰는게 있다고 하면은 뭐 한 어 여러분들이 한 3, 얼마에 보낼 걸요. 아마 계획 가입이 돼 있다라고 하면은 어 그렇게 될 거고 피값은 한 4,000원 정도 됩니다. 하지만 박스 사이즈에 따라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요거는 SS 사이트에 들어가서 직접 확인해 보시는게 좋고 그래봤자 몇백원 차가 안 납니다. 자 그래서 한 건당 4,000원이 아니에요. 근데 자 한 번 픽업당 4,000원입니다. 요걸 잘 생각을 해야 돼요. 한 번이에요. 서 만약에 우리가 보내될게 많아. 열 건이야. 그러면은 큰 박스를 하나 준비해요. 어디서 구해 가지고 불리수거장 그래 저 여러분 어 옛날부터 많이 갔었습니다. 불리수가장 가면은 큰 박스가 이렇게 있어요. 큰 박스가 희귀하기 때문에 가서 큰 박스 구한
1:21:23 다음에 열 개를 여기다 다 집어넣는 거예요. 그래서 맨 위에다가만s 피컵이라고 써 주게 되면은 4,000원 한 번만 내면 되는 거예요. 엄청 좋죠. 예. 그래서 어 여러 물건을 하나의 큰 박스에 넣어서 발송을 해 주시는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어 별도의 계약 없이도 이용이 가능하다 보니 많이 쓰는 어 발송 방법 중에 하나예요. 그다음에 API 연동이라고 되어 있죠. 자 이게 뭐냐? 어 셀버랑 좀 비슷한 시스템인데 이베이에서 주문이 들어가요. 주문 주문이 들어오면은 그걸 그대로 가지고 옵니다. 가져오. 자, 가지고 오는데 이거를 클릭해서 클릭만으로 손장을 발송할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거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굉장히 좀 복잡하게 만들어 놔서 저희 셀보가이 EGS 시스템도
1:22:10 그대로 가지고 와 가지고 EGS 어 송장도 프린트 할 수 있게 만들어 놨습니다. 어 만들어 놨고 아마 지금 다음 주에 아마 그게 여러분들한테 공개가 될 거예요. 자, 그리고 엑스레이 통과라는게 좀 단점이에요. 단점. 유유유. 자, x레이 통과가 뭐다? 어, 사이즈를 X레이가 다 됩니다. 재미니다. 가로세로 높이를. 그래서 이게 뭐예요? 10 10인지를 알았어 우리가. 그런데 알고비가 여기가 조금 초과해서 10일이 10일이 된 거죠. 그러면은 그만큼 무기가 더 청구가 되는 거니까 좀 꼼꼼하게 나간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발송후 배송비가 훈납이어 가지고 정확히 얼마가 나올지 좀 예상이 안 되는 거는 있어요. 깜깜이시긴 합니다. 어 자 질문이 몇 개 들어와서 답변해 드릴게요. 저희 지역 우체국은 한
1:22:56 달에 50만 원은 해 줘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아 50만 원 하는 거는 솔직히 금방하죠. 예. 50만 원은 금방 하셔야 될 거기 때문에 어 픽업인 픽업 기준이 50만 원이다 금방 될 겁니다. 제차님 질문 있어요. Ss 픽업할 때 박스 크기가나 무게 제한이 있다. 요거는 Ss 사이트 들어가면은 무게 제한이라든지 박스 사이즈가 디테일하게 나와 있으니까 거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어 오늘 참고로 숙제로도 나갈 거기 때문에 못 못 볼 수가 없어요. 자 이제는 우리가 EGS강 우체국에 대해서 봤어요. 그죠? 자, 특성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특송은 익스프레스 올리예요. 익스프레스 특일 빠른 거 온리로 제공이 되고요. 한 건이라도 무료값이 돼요. 한 건도 피값이 무료고 엑스레이 통과로 진행이 되는 건 약간 어, 눈물이긴 하죠.
1:23:43 하지만 높은 할인율을 적용해 줘요. 80% 막 이렇게 해 주기 때문에 70에서 80% 해 주면은 좋은데고 최소한 60%는 해 줄 거예요. 여러분들 만약에 가입하신다라고 해도 어쨌든간에 어 높은 할인율을 적용하면은 유리하고요. 요것도 우리가 다음 3강 시간에 다룰 내용입니다. 이거는. 그리고 유료 활축료가 별도로 청구가 돼 가지고 얼마가 나올지가 살짝 애매하게 한게 있어요. 어, 그리고 후불 배송비 정선으로 예상치 못한 수거 수수료가 발생을 할 발생할 수가 있죠. 자, 그리고 특징이 좀 있는데 이거는 좀 좋은 거죠. 수출 신고가 무료예요. 자, 원래 수출 신고 한 건당 15,000원에서 2만 원 5,000원 내야 원래 수출 신고를 해 줘요. 한 건당이에요. 심지어 이거는 우리가 열 개 보내면은 어, 최소한 15만 원은 들어가는
1:24:28 거죠. 아, 먼저 눈물이죠. 그래서 제가 또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거를 여러분들이 무료로 할 수 있게 제가 도와드리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그리고 호주는 EMS 발송이 필수다라고 하셨어요. 이거 좀 특징 중에 하나인데요. 여러분 호주가 보신 적 있어요? 호주 여행가 보신 적 있으신 분? 호주 여행. 어 없군요. 좋아요. 자 후주가 보시면은요. 어 내가지지 지워 버렸네요. 땅덩어리가 커요. 일단 일단 큰데 여기에 좀 몰려 살아요. 해양가 쪽에 몰려 살아요. 사람들이. 그래서 여기 중앙부에 어 배송 요청이 오게 되면은요. 페덱스나 이런
1:25:13 데서는요. 건강 3만 원을 받아요. 자, 호주가 이게 좀 특징 중에 하나입니다. 거의 대부분이 그래요. 그래서 호주는 그냥 그 우체국 발송했죠. 우체국. 우체국 발송해 주시는게 제일 좋아요. 어, 우체국은 한 번 지급하면 끝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음. 자, 여기까지 질문 한번 받아 볼게요. 오케이. 아, 지방도 픽업 되나요? 부하제 님 혹시 그 페덱스랑 특성 말씀해 주시는 건가요? 아, 네. 어. 오. 어. 음. 네. 될 거예요. 네. 안 되지는 않을 겁니다. 근데 지방 같은 경우에는 특정 지역에 어 놔주세요라고 하는
1:26:01 경우도 있었어요. 제가 보니까. 예를 들어서 어 A라는 지역에 와서 물건을 주면은 알아서 픽업해 갑니다라고 돼 있는게 있거든요. 그럴 수도 있어요. 예. 불사조 님 그냥 우체국이 속편하겠네요. 우체국이 속편하죠. S도 괜찮습니다. 어 EGS 특성 이용시에도 유리열 종료가 별도로 청구되나요? 아, EGS로 이용할 때는 유리축률가 별도로 추가되지는 않습니다. 포함된 가격으로 최종 가격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체국은 첫 결제로 끝이니 특성이라도 추가 요금이 없는 거지요. 네, 맞아요. 우체국은 처음 내고 끝 없어요. EGS는 브랜드 제품을 보낼 때 브랜드를 판매할 수 있는 허가가
1:26:46 있어야 됐나요? 어, 맞아요. EGS는 그런 단점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브랜드 제품은 또 발송을 할 수가 없어요. 어, 그래서 EGS랑 이런 것도 우리가 다음 시간에 좀 자세하게 볼 거거든요. 어, 특징은 그렇습니다. 맞아요. 수출 신고는 껌별로 다 해야 하나요? 아, 수출 신고가 필수가 아니에요, 여러분. 수출 신고는 해도 되고 안 해도 그만인데 어 나중에 어 뭐 정부 지원금을 받는다라고 나든지 할 때는 수출 신고가 돼 있어야지만 받을 수가 있어 가지고 요게 이제 건당 15,000원이에요. 굉장히 비싼데 그래서 막 마진이 막 10만 원 정도 남는다라고 하면 할 만한데 어 그렇지 않은 제품 같은 경우에는 좀 그럴 수가 있죠. 하지만 또 배송비가 많이 나오는 경우에는 이거 수조 신고하는게 유리할 수가 있어요. 예를 들어비가 뭐 한 15만 원 나왔어. 근데 수조 신고가 1.5만 원밖에 안 해. 그러면은 1.5만 원 내고 15만 원 받는게 낫잖아요. 그죠? 그래서 수출
1:27:33 신고를 돈 주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이 여러분 그 세무사 아 세무사 뭐 변호사 또 의사 사자 직업들 있죠? 자, 똑같아요. 관세사. 관세사도 사자 직업이에요. 자, 그래서 굉장히 전문성이 요구되는 직업이고. 어, 근데 저도 저도 관세사분들이랑 일을 많이 해 봤고 뭘 어떻게 되는지를 알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한테 이걸 무료로 만들어 드릴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걸 제가 셀에 적용시키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거고 그건 조금 기다려 주시면 아, 되겠습니다. 부과세급이랑 다른 거죠? 네, 부과세급이랑 다릅니다. 스피컵은 1회당 4,000원. 네. 1회당은 약 4,000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 사이즈가 좀 커지면은 더 올라가긴 하는데 [웃음] 그래봤자 몇백원 안 올라갑니다. 음, 안 엔젤초 님, 특성 업체 중에
1:28:19 선생님 어디서 넣나요? 페덱스 추천드립니다.도 페덱스 D를 둘 다 쓰고 있긴 합니다. 참고로. 네. 좋습니다. 자, 질문이 더 이상 없는 거 같으니까 또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러분, 요거는 꼭 아셔야 됩니다. 국피 무게. 부피 무게. 예를 들어서 정말 가벼운 물건이에요. 뭐 한 500g밖에 안 돼. 근데 포장을 너무 과대하게 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안 되는 이유에 대해서 이제부터 알려 드릴게요. 우리나라는 상관없어요. 국내 배속 그래봤자 뭐 4, 5천원인데 한국에서 외국으로 나갈 때는요. 부피 무기라는게 적용이 됩니다. 자, 실제 무게보다 박스가 너무 크면 황금성시 공간 차지로 인해서 부피 무게가
1:29:05 차지가 됩니다. 자, 그래서 실제 중량 VS 부피 무게 중 더 큰 쪽으로 운임이 책정이 되는 거예요. 자, 가로세로 높이 나누기 6천 되는게 있는데 우체국s가 그 특징을 보이고 있어요. 가로세로 높이 나누기 6천. 근데 EGS에서도 그 EGS 패덱스라는 건 있는데 그건 또 나누는게 5천이 되겠습니다. 자, 어쨌든 어 그 가로세로 높이를 세 개를 다 곱한 다음에 나누기 6천을 하는게 바로 부피 중량 계산식이 되겠고요. 나머지 특성은 가로세로 높이를 곱한 다음에 나누기 5천이 되는 겁니다. 자, 제가 문제 하나 내겠습니다. 가로세로 높이가 20, 30, 40이에요. 자, 그리고 실 두 무게가 2.5kg이에요. 그러면은 우체급 기준으로 우체급 기준으로
1:29:51 배송비가 몇 kg 단위로 측정이 될까요? 자, 여러분 계산기를 빨리 꺼내 보셔야겠습니다. 계산기 꺼내셔 가지고 자, 몇 km가 측정 단위가 되는지 한번 여러분 저한테 알려 주세요. 어, 4km라고 해 주시는 분이 많은 거 같습니다. 과연 4kg일까요? 롤님 2.5 실게는 2.5예요. 실게는
1:30:36 좋습니다. 정답은 4가 맞습니다. 자, 정답은 어 40, 30, 20 나 6천 해 가지고 어 4kg가 되는 거고요. 2.5보다 4가 더 크죠. 그러면은 4km로 청구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래서 여러분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게 무게는 우리가 조절할 수가 있나요, 없나요? 무게는 거의 조절을 못 하겠죠. 이비 포장 한번 해 놓고 뭐 무게 딱 ঝად 그걸 무게를 어떻게 더 줄여요. 그나마 박스 뭐 날개 자르고이 정도는 할 수가 있는데 거의 못 줄인다고 보면 되죠. 하지만 국피는 줄일 수가 있어요. 그죠? 그래서 우리는 어 이제 또 다 시간에 배울 내용이긴 한데 국피를 어떻게 줄일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좀 알려 드릴 예정입니다. 그래서 제가 정말 어 이제 제 노하고 다 담겨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1:31:22 거죠. 자 여러분 그래서 이제 고민이 되지 않나요? 자 좋아요. 어 부피 잠깐만 조병원님 부피에서도 맞은 차이가 심하나요? 부피가 이제 커지면은 이제 그만큼 돈을 더 내야 되는 거니까 배송비에 대해서 어 당연히 맞은 차이가 어 심할 수도 있죠. 어 영마진 할 수도 있는 거고요. 자 이런 생각을 많이 했을 겁니다. 여러분 배송비 아 이거 하나 생각하기 너무 어려운 거 같아요. 왜냐 생각을 해 보니까 자 뒤로 한번 슬라이드를가 볼게요. 우체육도 있고 링코스도 있고 페덱스도 있고 DHL도 있고 와 이거 미치겠다. 이거 어떻게 해야 돼? 선생님 이거 만약에 내가 직접 하려고 하니까 너무 힘든데요라고 생각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저희가 맞는이 셀점 클럽 여기 일단 여러분 다 가입을 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1:32:08 가입을 해 주시고 그 참 등록만 하게 하게 되더라도 어 크레딧을 많이 다 드리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 유료 버전으로 거의 좀 써 보실 수가 있어요. 여기서 뭘 할 거냐 또는 그냥 요금제를 스타터로 바로 업그레이드 하셔 가지고 쓰셔도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자, 들어오시 로그인을 하시게 되면은 어 그 연동하기라는 이제 입에 연동하기라는게 나오게 되는데 한번 연동을 해 주셔도 되고 일단 우리가 볼 거는요. 여기 맞은 계산기예요. 맞은 계산기. 맞은 계상인데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직접 보여 드리는게 나을 것 같아요. 자, 여기 들어오고 이거 직접 연동 안 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연동 안에도 여기 맞진 계산기가 맞진 계산기가 있습니다. 들어오신 다음에 어, 질문 제가 좀 있다 답변드릴게요. 우리가 원가이 원가는
1:32:53 뭐냐? 네이버에서 우리가 소싱했었던 제품들 있죠? 예. 올리브형이라고 해 볼까요? 자, 이거는 3,900원이 되겠네요. 3,900원. 자, 그러면은 3,900원 입력 한번만 해 보겠습니다. 3,900원. 아이고. 그리고 어, 가져가고 싶은 마진을 일단 한 뭐 30% 정도 잡아 주시고 그리고 입력할 때 가로새로 높이 무게를 입력을 해야 되는데 이거는 대략적으로 우리가 생각을 해 보는 거예요. 우리가 포장을 했을 때. 어, 집에 있는 그냥 물건으로 한번 측정을 해 주세요. 아,요 정도 사이즈면 괜찮지 않을까? 15 10 뭐 15이 정도면 될 거 같은데. 그리고 무게는 뭐 그렇게 무겁지 않을 것 같아. 한 500g일 거 같아라고 생각이 되면 익명을 한번 해 보세요. 그러면은 그거에 따라서 전체 가격이 다 나옵니다. 우체국 우체국 EMS
1:33:38 스탠더드 EGS 익스프레스 S 다 나오게 되죠. 그래서 어 여러분들 여기 중에서 아 K패키 가장 싼가 아니네. GS 스탠더드가 제일 싸네. 그럼 나 이걸로 보내면 되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올라오셔 가지고 S 스탠더드를 눌러 주면 됩니다. 어 그리고 마진을 내가 조정을 해 주면은 얼마에 팔아야 되는지가 나오게 되는 거예요. 이해하셨죠? 예. 그래서이 모든게 다 여기에 다 녹아져 있는 거니까 이거를 꼭 활용을 해 가지고 영마진이 나지 않게 올려 주시는게 중요하겠습니다. 김만식 님 해봤는데 정말 편해요라고 그죠. 어 진짜 안 편하네요라고 하셨는데 그렇죠. 여러분들이 지금 제가 뒤에서 설명드리는 거 전부 다 그니까 여기다 놓어져 있습니다.네 그래서 여기 지금 추가 운송 수수료라는 것도 다 나오게 되고 어 여러분들이 이제 뭐 걱정할게 없습니다. 어 다 그냥 어 다 녹아져
1:34:25 있어. 심지어 관세 신고 비용까지도 다 녹아져 있었어.이 이게 이제 거의 뭐 최종 금액이라고 보면 되는 거니까. 예. 이걸로 그냥 여러분 다 어 마진 측정해 주시면 됩니다. 근데 이제 간혹 가다가 S에서 갑자기 요를 올려 버려 가지고 막 이거랑 조금 차이가 날 수는 있어요. 어 근데 그런 거는 크게 영향을 가지는 않으니까. 어, 여기다 이제 또 저희가 추가시키고 싶은게 있어요. 뭐냐면은 여러분들이 이제 3강에서 듣게 되면은 개인 페덱스 DHL을 가입을 해오게 될 거예요. 숙제로 나갈 건데 그것도 여기 연동해 가지고 쓸 수 있게 어, 그거 이제 다 다음 시간이긴 하지만 그리고 EGS에서 나온 이거이 요율표대로 바로 프린트할 수 있게 이렇게 나올 수가 있습니다. 관세 신고가 1.5라고 안 했나요라고 하시는데 이게 무슨 말이죠? 관세 신고가 1.5가 어 관세 신고가 1.5가 어 뭔지 잘
1:35:11 기억이 안납니다. 아 수출 신고요. 아 수출 신고는 여기에 포함되 있는 금액이 아닌 거예요. 어 관세 신고랑 수출 신고랑 다른 거예요. 어 여기 좀 헷갈릴 수가 있는데요. 그 관세 신고는 우리가 이제 보낼 때 그 물건을 보낼 때 어 그냥 수수료라고 생각합니다. 돼. 그냥 우체국에내는 수수료다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우체국에서 미국에나 이제 이런 나라에 신고를 해야 돼요. 그때 1,600원 1달러를 차지를 한게 있어요. 그래서게 이제 들어가는 들어가 있는 거고 어 15,000원이라고 말씀드린 거는 수출 신고예요. 관세 신고가 아니고. 예. 여기 보면은 어 어디가 있지? 여기 수출 신고 완전 다른 거예요. 완전 다른 거. 약간 근데 헷갈릴 수 있을 것 같네요. 지금 생각해 보니까. 예.
1:35:59 아, 스탠더드는 왜 관세를 안 해도 되나요라고 하시는데 한번 볼까요? 잠깐만요. 음. 요거는 왜 관세를 안 해야 되나요? 얘네들이 관세를 다 부담을 합니다. 예. 우체국은 관세가 많이 안 보다. 어, 관세를 여러분 안내 수 있는 방법을 제가 알려 드릴 거기 때문에 그 걱정을 안 해주셔도 돼. 관세가 그래서 여기 포함이 안 돼 있습니다. 관세 신고 비용은 들어가 있을지 몰라도 관세 비용은 여러분들 관세 안 낼 거기 때문에 걱정하지 마세요. 예. 내더라도 정말 최소한으로 낼 수 있게 제가 알려 드릴 거예요. 그다음에 여러분 환율 같은 경우에도 1400 한참 올라갔을 때는 뭐 한 1,450원도 갔기 때문에 이렇게 해 주시게 되면은 또 셀러 프로필 설정을 해 낼 수가 있습니다. 네. 자, 그렇게 해서 마진 측정한 다음에
1:36:45 아, 이거는 24달러에 올리면 되겠다라고 보면 되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 가격 측정도 굉장히 편하게 하실 수가 있고. 자, 이제 여기서 하나 더 말씀드릴게 있습니다. 바로 직접 등록이에요. 직접 등록창. 자, 직접 등록창을 누르시게 되면은 아까 우리 이베이에서 했던 거랑 똑같은 페이지가 나오게 되는데 훨씬 더 간편하게 직접 등록을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 직접 등록하는 거 이베이 해도 되지만 여기서 해도 괜찮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자, 사진 추가하는 거 제가 여기서 한번 해 볼까요? 아까 올렸던 거 여기서 이렇게 올려주고 제목도 어 그냥 프로틴 쉐이크 뭐 올리브 올리브 타입 뭐 이렇게 넣어주고 아무렇게 넣는 거예요. 카드도 여기서 이제 선택을 하면 돼요. 예를 들어서 뭐 크림 크림이야
1:37:31 되고 프로틴 자 넣어 가지고 자 나오죠. 필수로 들어가는 거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면 브랜드 어 홍 길동 여기서도 다 이렇게 넣을 수가 있어요. Uix가 여기 훨씬 더 편하게 돼 있습니다. 제가 다 다 제가 직전 직접 만든 건데 선택한 뭐 안 넣어도 상관없고요. 설명은 뭐 그냥 어 컨트롤 C + V GPT 어 변형 이렇게 하면 된다라고 말씀을 드렸죠. 그다음에 어 수량 3 고정임이 되어 있고 가격은 얼마 올려는지 모르겠다. 괜찮아요. 여기서 다 측정을 할 수가 있습니다. 상품 원가 3,900원. 좋아. 그런 다음에 어 가로 세력가
1:38:16 한 15cm 10cm 한 3cm 할 거 같은데 그럼 실층 무게도 내가 봐서 한한 한한 300g 할 거 같은데라고 하면은 아 내가 지금 K패켓이나 이주의 스탠더드 어 요걸로 하면 되겠다. 제일 저렴하니까라고 해 가지고 맞은 측정 한 뭐 20% 이렇게 해서 하면은 78달러 오케이 좋아. 이걸로 리스팅해야지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리고 옵션. 아, 옵션 있는 것도 넣을 수가 있어요. 옵션 설정에 들어와서 속성도 뭐 플레이 이럴 수가 있고요. 그다음에 어, 아까 우리가 사이즈 있었죠? 사이즈. 아, 사이즈도 넣 수 있는데 근데 사이즈 넣게 되면 또 안 될 수도 있네. 어, 잘 들어가지네요. 어, 그러면은 플레이보의 옵션값 아까 뭐가 있었죠? 어, 커피 그다음에 어, 하나 더 있었는데 뭐였지?
1:39:02 브라운 브라운이었나요? 몰라. 그냥 넣어 볼게요. 그래서 앙원드 맞아. 이미 넣어버렸다. 사이즈 옵션이 330ml 그다음에 뭐 550ml 1 1000ml. 그래서 왔다 갔다 할 필요가 없이 여기서 다 가능하니까 옵션 업데이트 하면은 쫙 나오고 위아래로 다 이제 나오게 되죠. 그래서 왔다 갔다 할 필요가 없어요. 심지어는 옵션별 사진 설정도 여기서 한 번에 어 커피 한번 넣어 볼까요? 커피 커피가 아까 블랙이었잖아. 넣고 자 브라운도이 넣으면은 옵션별 사진 설정도 끝났습니다. 편하죠? 그다음에 이거에 대한 맞은 설정 어 3,900원이니까 다시 넣어 주고 여기서 가로세로 15 15 넣어주고 실축 무기 300 잡아주고
1:39:47 어 스탠더드 여기 딱 눌러 주면은 마진 20%에 18달러 좋아 다 됐다 이제 좋습니다. 그다음에 반품 정책 이런 거는 이제 연동만 하면 돼요.이 계장 연동은 한번 해 주셔야 됩니다. 이렇게 누르게 되면은 간단하게 연동이 돼요. 제가 굉장히 편하게 할 거 지금 드린 거 보이세요 여러분? 그다음에 어 새로고침 한번 눌러 주면은 어 정책 관리 정책이 블록이 안 됐네요. 이베에서 블로기 딱 누르게 되면은 이쪽으로 싹 불러져요. 아까 배터리 종류 우리가 맞는 것도 불러졌죠. 그래서 여기 온 다음에 새로고침 한번 해서 배송 정책도 그냥 눌러 주면 끝나요. 자 그래서 리시팅 눌러 보겠습니다. 자 그럼 이베에도 지금 어 이렇게 올라가지는 거 보이시죠? 직접 등록을 여기서 하셔도 돼요.
1:40:32 하지만 저는 여러분 직접 등록을 좀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꼭 아시겠죠? 그래야지 자동으로 했을 때 뭐가 되는지 아니까. 직제 님, 카테고리 선택을 찾기가 어려운 것들이 있네요. AI가 추천 퇴근하면 좋을 거 같아요라고 하시는데 어 그죠. 이제 누르게 됐을 때 자동으로 추천드리면 참 좋은데 이게 EBA AI가 그걸 오류를 일으켜요. 아까 아까 보셨죠? 우리가 프로틴 그 말고 다른 거 올렸을 때 이거 올렸을 때 안 나오는 거 보셨어요? 그런 식으로 오류를 많이 일으켜 가지고 그게 좀 불가능하기는 한데 어이 뭐야 리스팅 자동 생성이라는 걸 누르게 되면은 어 쭈쭉 가져올 수가 있기는 합니다. 자 근데 예를 들어서 어 제가 왜 이걸 좀 해해 봐야 된다라고 말씀드리는게 여러분들이 그 이베 그
1:41:18 저기 뭐야 뭐 요런 제품을 올려야 된다라고 했을 때 이베에 대해서 마음에 드는 걸 발견을 했어요. 자 이걸로 올려야 돼. 그러면은 이제 나중에 어떻게 할 거냐면요. 이걸 박사해 가지고 그냥 얘한테 자동 생성을 눌러 가지고 주게 되면은요. 진짜 거짓말 안 하고 5초명 만들어지거든요. 지금 [웃음] 계속 만들어진 거 보이세요? 이거 이제 리스팅하면 끝나요. 자, 그렇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지금은 자동을 쓰면 너무 편해집니다. 지금은 조금은 복잡해야 돼요. 네. 이게 자동인가라고 하시는데 네. 이거 지금 자동이라서 5초만 올라간 거 보이시죠? 지금 물론 드래프트 상태로 올라가져서 이거서 리스팅만 누르면 돼요. 마마이야. 사진도 다 가져와줬죠. 근데 사진도 조금 변형해 줘야 돼요. 그래서 사진 그대로 쓰면은 어 [웃음] 아 사진 그대로 쓰면 이거 여러분
1:42:03 저장 걸려서 정시드릴 수가 있으니까 사진 그대로 쓰면 안 돼요. 지저스네 다시 뭐 다른 거 보여 드릴까요? 뭐 뭐가 있지? 예를 들어서 뭐 스트레이키즈라고 한번 해 볼게요.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한테 그 올리는 거에 대해 걱정하지 말고 인사이트를 계속 머릿속에 박아 가지고 그냥 계속 가지고 와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자, 뭐 스트레키즈 다른 거 해 볼까요? 리스팅 자동 생성 눌러서 이거 딱 입력하면은 5 4 3 아, 자, 2초만에 가져와줬네요. 5초 안 걸렸습니다. 여기 가져와진 거 보이죠? 리싱 누르면 끝나는 거고. 예. 들어가 보면은 근데이 맞은 측정은 여러분들이 또 해 주셔야죠. 당연히 맞은 측정은. 그리고 이렇게 안에 설명 들어가는 거 좀 바꿔 주셔야 되는 거는 당연히 제가 어 영상에 말씀드렸죠.이 이거 너무
1:42:48 편하니까 이거 지금 쓰면 안 돼. 지금 금지. [웃음] 여기서 예를 들어 원가가 5만 원이었다. 어 5만 원이면은 내가 어 가로세로도 뭐 30 20 10 실무에 1500 했을 때 마지로는 어 이주 스탠더드로 이제 가져가고 그래서 한 20% 가져가겠다라고 하면 90 달러 올리면 된다라는 거죠. 예. 아 사진은 어떻게 변경하냐? 사진은 제가 세브로 해도 된다라고 말씀드렸죠. 자 예를 들어서이 제품이 내가 마음에 들어.요 상품도 마음에 들어. 그러면은요 클릭을 해요. 클릭한 다음에 이미지 리터치라고 돼 있어요. 자, 이미지 리터치를 한번 눌러 볼게요.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계열로 뭐 난 이게 마음에 드는데 클릭해 해 볼게요. 그러면은 어 뒤에 배경을 싹 다 새 걸로 바꿔 줍니다. 여러분들 것만으로 바꿔 주고 심지어는
1:43:33 여러분들만의 워터마크도 사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워터마크는 어떻게 만드냐? 아, 그 UIUX가 굉장히 편하게 돼 있기 때문에 걱정할 여기 지금 딱 완성된게 보이죠? 자, 요걸로 그냥 적용 누르게 되면은 자, 이걸로 지금 배경이 바뀐 거 보이고 여러분들 걸로 만들어진 겁니다. 자, 눌렀을 때 이미지 리터치 누르게 되면 여기 워트 마크 설정하기라고 있어요. 그래서 설정에 들어오셔 가지고 여러분들이 예를 들어서 어, 워터마크를 아까 우리요 커피 했던 거 있죠? 요걸로 그냥 한다라고 해 볼게요. 말이 안 되지만. 자, 이거를 크기를 좀 키워서 오른쪽 아래에 수명도 없이 한번 넣어 볼까요? 투명을 조금 넣고 해 볼까요? 자, 요거를 아, 저장에서 다시이 제품을 우리가 리터치한다라고
1:44:21 했을 때 리터키 누 눌렀을 때 자, 이제 이걸로 내 배경을 멋있게 워터마크 적용하겠다라고 한번 해 보겠습니다. 어떻게 몇 개는지 한번 볼게요. 워터마크 있으면 좋나요? 남들이 내 사진을 못 뺏기죠. 그래서 워터마크 전ка 꼭 넣으라고 말씀드립니다. 아, 이게 도둑놈들이 꽤 있어요. 이미지 도둑놈들. 어 그래서 워터마크는 넣어 주시는게 좋아요. 자 보이세요 여러분? 이렇게 적용 눌러 볼게요. 이렇게 돼 있는 거 보이시죠? 워트마크가 오른쪽에 들어가고 배경도 내 걸로 바뀌었습니다.이 이미지를 리터치하는 거는 여러분 지금부터 쓰셔도 괜찮아요. 하지만 아까 제가 2초 만에 가져와지는이 리스팅 자동 생성은 지금 당장은 조금 자제해 주세요. 어 수동으로 여러분 올려 보시는 걸 연습을 해 봐야 되기 때문에. 근데 제 생각에는 여러분들 이거 막 써 가지고 하시는 분들 굉장히 많을 것 같아서 걱정이 되긴 하지만 [콧방귀]
1:45:09 어쨌든 그렇습니다. 아, 그리고 또 이게 뭐 셀프 영상이 따로 있나요라고 하시는데 어, 영상은 제가 구글 드라이브에 올려 넣기는 했는데 어, 아예 시연 영상을 제가 시연 일정을 따로 잡아서 또 보여 드릴 예정이고 그 저기 뭐야? 생각이 안 나는데 아 유튜브에 제가 영상을 찍어 가지고 아예 그 여기 뭐 물음표 이렇게 해 가지고 동영상으로 다 준비를 해 드릴 거예요. 나중에는 지금 당장는 없지만 만약에 급하시다라고 하면은 제가 어 구글 드라이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그리고 저기 뭐야 어 셀보 단톡방에 들어오셔야 되거든요. 셀러버 단톡방은 어 제가 지금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 들어오시면 손해기 때문에 [웃음]
1:45:57 아 지금 그 저기 공지방에다가 올려 드렸거든요. 셀 단톡방입니다. 이거 공지 사항에도 여러분 제가 넣어 놨으니까 어 너무 뭐 급하게 생각 안 하셔도 됩니다. 공지 사항에도 2강 끝나고도 여러분 공지 사항 나갈 거예요. 한거로. 예. 자 그리고 잠깐만요. 자, 리스팅 주의 품목에서 나중에 강의가 나오 리스팅 주의 품목들에 대해서 나중에 강의 아, 리스팅 주의 품목은 나중에 또 다음 시간에 배우게 됩니다. 자, 근데 여러분들이 지금 올려 놓으셨던 것들은 뭐예요? 남들이 잘 판매하고 있었던 것들이죠. 그렇기
1:46:44 때문에 주의 품목은 아닐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자, 요렇게 지금 어 직접 입력해야 되는 칸에 대해서도 보여 드렸고요. 그리고 마진 어 원가 넣어야 되는 것도 보여 드렸습니다. 네. 자, 이제 번 외 이야기를 좀 하나 하려고 하는데요. EMS 할인 받는 방법이 있어요. 어, 그래서 청구 할인이 되는 건데 가입하셔 가지고 안에 밑에 서류만 작성하셔서 여러분들 이제 나중에 계약하는 우체국에 내시게 되면은 어, 할인을 받 수가 있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어, 류남매님, 요금제를 셀랑 이베이를 가입하는 건가요? 어, eBay는 지금 당장 250개 올릴 때는 가입 안 하셔도 돼요. 요금제. 왜냐면 무료니까 250개까지는. 근데 그 이상 올리실 때는 가입을 하시 당연히 이제 수도 구독을 하시는게 좋겠죠. 근데 셀보는
1:47:29 EBA랑 완전 다른 거예요. 저희가 이제 개별적으로 만든 프로그램이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최 GPT 같은 거라고 보면 되는 거죠. 자, 그래서 수동으로 배송비를 계산하면 그럼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동안 어 개인은 EMS 할인 못 봤나요? 개인도 가능할걸요. 사업자 번호랑 무관할 수도 있습니다. 요거 한번 알아보세요. 근데 요거 사이트 들어가셔 가지고 여기에 이제 만약에 그 사업자만 가능하다라고 하면은 아마 안 될 것 같긴 한데 어네 그건 그렇습니다. 그럴 때는 그냥 이주에서 쓰면 되죠. 뭐 크게 거정할 필요는 없습니다.네 자 그리고 이제 이것도 알아야 되겠죠. 수동으로 배송비를 그럼 계산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지금까지 다 배웠어요. 많은 걸 배웠어요. 이걸 종합해 보자면은 배송사를 선택을 해야 돼. 어떤 걸로 보낼지 그리고 어 배송사로 이제 스탠더를 보낼지
1:48:15 익스프레스를 보낼지 확인하고 배송비 무게랑 뭐 박스 제거 가지고 사이즈 계산해 보고 실제 중량이랑 또 비교해 보고 배송비를 실제로 눈으로 확인해야 되는데 셀버가 없었을 때는 직접 들어가 가지고 하나씩 다 확인을 해야 됐었죠. 여러분 선배들은 다 그렇게 하고 그렇게 하고 있었습니다. 자, 그래서 일단 어떻게 하는지는 알려 드릴게요. 이걸 어떻게 하는지는 우체국 사이트가 있어요. KPK 가격과 EMS 가격이 나와 있고 EMS 배송비 산정도 다 나와 있긴 합니다. 우체 이걸 일일이 들어가 봐야 되고 EGS나 페덱스의 가격을 절대 비교할 수는 없다. 하나씩 다 들어가 봤어요. 했다. 그냥 알고 계시면 되는 거예요. 예. 여러분들 그 선배들은 다 그렇게 하고 있었다. 예. 그리고 배송비 측정시 유의상도 있었죠. 있는데 뭐냐면요. 우체국에
1:49:00 나와 있는 가격 즉 K패켓 가격이에요. K패켓 말씀드린 거예요. S는 아니에요. K패켓은 100g당 600원이 들어가는데 노션에서 참고로 노션 참고 키 패키이 있어요. 이게 뭐냐? 어 노션에서 정리가 돼 있는데 국가별로이 국가에는 100g당 600원.이 이 국가는 100g당 어 뭐 200원 이렇게 다 달랐어요. 그래서 어이 다 달랐다랐던 거는 선배들은 다 계산을 직접 했었지만 우리는 지금 셀에다 녹여져 있다이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 미국으로 보낼 때 1640원 관세 신고가 들어가 있다라고 말씀드리는 거고 자 그리고 300g짜리를 그럼 미국으로 배송할 때 실제 음송비는 PPK키 우편 요금표에 나와 있는이 가격 있죠? 11160원에 얼마가 더해지는 걸까요? 여러분 한번
1:49:46 계산 한번 해 볼까요? 300원 300g짜리를 미국으로 발송했을 때 실제 운송비는 얼마일까요?요 위에 1 2 3번을 참고해 보면 되겠습니다. 한번 계산해 볼까요? 저랑 있을 때 류 남매만이 셀보는 배송비를 자동 계산되니 그것만이라도 번거 그렇죠. 그것만 해도 어마부지하게 번걸음이 없어지는 거죠. 네. 셀 안 쓰면 진짜 바보 됩니다. [웃음] 왜냐면 앞으로 더 많은 기능들이 추가될 거기 때문에. 오, 좋아요. 브롤님 지금 오타가 났다고 하셨는데 어, 요거 답변 한번 1번으로 하시는 분 누군지 한번 보겠습니다. 실제 공송비가 얼마일까요? 미국으로
1:50:31 보낼 때 300g짜리. 자,이 세 개를 더 고려해야 돼요. 잠시만. 여러분들은 셀보 딸깍하면 되기 때문에 걱정은 없겠지만 1800플 1640플 1160 좋아요. 계산하면 얼마죠? 답이 나왔습니다. 바로 14,500원이 되는 거예요. 네. 아, 부하자님 맞았습니다. 네. 좋습니다. 자, 바로 그게 어, 해외 배송비가 됐는데 이제 귀찮죠. 이제 지금 이제 세버 딸깍하면 되긴 합니다. 그다음에 이베이 판매가 결정하는 엑셀 시트도 있었어요. 그래서 적정한 마진을 얼마로 찾을지도 이게 있는데 원래는 이거를 2강 이후 노션에 올려 드거든. 근데 올려 놓을게요.
1:51:17 여러분, 이거 뭐 쓴다고 해서 나쁠 건 없으니까 이거 어떻게 들어가는 거냐면요. 엑셀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자, 마진툴 여기 들어오게 되면은요. 요거 보이시죠, 여러분? 아, 지금 렉 걸렸네요. 아, 왜 이래?
1:52:03 네. 렉이 걸리고 말았습니다. 렉이 걸려서 아 된 거 같습니다. 아 됐다. 원래는 여러분 이렇게 했어요. KPKC 예를 들어 뭐 45,000원이다라고 하면은 호정 무기가 11km다. 그러면 1400 저 아 15%면은 내가 17달러에
1:52:49 올려야 되는구나. 네. 뭐 이렇게 되는 겁니다. 아 셀보 인원이 풀이라고 떠요. 지금 여기 공격 화면 보이시죠 여러분? 셀포가 근데 인원이 왜 풀이지? 그럴 수가 없는데. 100명밖에 안 되는데. 아, 제가 설정을 그렇게 해 놨나? 제가 제가 수정 좀 하겠습니다. 설정.
1:53:41 네. 어, 여러분, 지금 제가 다시 설정을 바꿨기 때문에 들어오실 수가 있을 거예요. 네. 어, 셀버방 다 들어오실 수 있으니까 죄송해요. 제가 어, 막아 놨었네요. 제안으로. 네. 이제 오실 수 있습니다. 오늘 강의는 내일 올라오죠? 데 내일 올라옵니다. 원래는 이제 K패켓은 뭐 여기서 55,000원 이렇게 입력을 하고 포장 무게 뭐 800g 입력해서 1,400원 환율 적용하면은 어 15%면 내가 89달러에 올리는구나. EMS라고 하면은 내가 뭐 8만 원이라고 하면 여기다가 포장 구액 뭐 2.5km까지 하면은 뭐 이렇게 보낼 수가 있구나라고 알 수가 있는 거였어요. 자 근데 이제 이렇게 하게 되면은 복잡하죠. 예. 그래서 세보를 만들어 드린 거고요.
1:54:30 자 그다음에 아이고, 좋습니다. 셀보가 만들어지 얼마? 한 달 정도 됐을 걸요. 한 달선 두 달. 예. 아, 두 달은 됐겠네요. 최소. 아, 예. 세 달은 됐다. 세 달은 됐습니다. 예. 자, 그리고 배송비를 제품별로 어느 정도 측정해야 되는지 잘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들죠? 자자 여러분 그래서 저희가 100개 소싱을 한 거예요. 그래서 잘 팔리는 물건 그리고 부피가 작은 물건에 대해서는 계속비가 예측이 가능한 정도가 되고. 자, 무게는
1:55:15 상세 페이지에 나와 있는데 부피가 아닌 경우가 많아요. 자, 그래서 집에 있는 물건들로 사이즈를 꼭 측정을 해 보고 예견을 해 보셔야 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제가 어, 배송비 세팅하는 방법은 아까 말씀드렸죠? 제품 플러스 배송비. 자, 이때 배송비는 고정으로 하고 나머지는 나머지 가격 예를 들어 25달러가 될 수도 있어요. 그 제품은 그 비용은 제품 가격을 그냥 녹여 버리는 거예요. 아니면은 싹 다 그냥 해서 무료 배송으로 만들어 버린다든지. 예. 그리고 국가별 차등 배송비 뭐 특성만 가능하게 하는 것들은 저희도 4강에서 별도로 또 안내해 드리고 있다 말씀드리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자, 어, 이제 우리가 숙제를 한 이유가 여기서 나오기도 해요. 100개 소싱했을 때 우리가 한국에서 판매할 수 있는 물건들이었고 남들도 좀 판매를 하고 있는 거였죠. 자, 그래서
1:56:01 [목을 가다듬음] 여러분들도 그분들이 쓰는 배송을 거의 그대로 쓸 확률이 높습니다. 예. 그래서 어 크게 영마지를 나지 않고 보내실 수 있는 확률이 높은 거고 어 이렇게 지금 다른 셀러의 제품을 가지고 와 봤는데 여기 보면 24.35라고 나와 있는게 모든 제품이 다 24.35라고 돼 있을 거예요.이 셀러도 왜 그러냐? 그냥 고정시켜 놓고 나머지 가격은 제품에 녹여 버리기 때문입니다. 예. 자, 그리고 이제 첫 주문식 처리하는 방법 어, 간단하게 볼 건데요. 어, 셀 사용 방법을 어, 제가 드릴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셀방에 들어가시면 이제 구글 드라이브에 딱 올라와 있는 걸 아실 텐데 첫 주문 들어왔을 때 어떻게 처리하는지 제가 셀보에서 공개하도록 하거나 또는 다음 강의를 제가 미리 드리도록 할 거예요. 그래서 만약에 올리시는데 이제 숙제가
1:56:47 오늘 나갈 건데 제품 올리는게 숙제예요. 주문이 다음 강의하기 전에 들어오시는 분들이 종종 생겨요. 자, 그런 분들 좋습니다. 그런 분들은 빠르게 배송을 해야 되니 제가 다음 강의를 미리 오픈드리거나 셀 사용 방법을 제공해 드린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 실제로는 여기 트래킹 추가에다가 여러분들이 송장을 그냥 입력하시면 되는데 셀에서 송장을 만들 거거든요. 자, 그리고 재구매자 요거 보세요. 재구매자. 여러분, 이베이에서 제일 중요한 거는요. 제일 구매자예요. 제일 구매자. 어, 여러가 여러 사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단골 고객을 만드는게 정말 핵심입니다. 이베이에서는. 자, 이제 판매 수수료에 대해서 좀 배워 볼 건데요. 간단합니다. 인서션 피라는게 있고요. 파이널 밸류라는게 있어요. 이게인 말이 어려운데 인서
1:57:33 피는 뭐냐? 아까 250개까지는 물어라라고 했었죠. 251개가 되면 그 한 개에 대해서 추가 비용이 들어가는게 바로 어 인서션 fe 즉 개재료 등록 수수료라고 보시면 되는 겁니다. 자, 그리고 파이널 val라고 해 가지고 이베이 수수료 즉 판매에 판매 금액에 대한 어 플랫폼 수수료라고 보면 되는데 그냥 15%라고 보면은 간단합니다. 이게 뭐 업다운이 좀 있긴 한데 그냥 15%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자세하게 보고 싶으시면은 여기 지금 어 88페이지 링크 참고해 주시면 되겠고요. 자, 그다음에 어 실제 제가 화면을 한번 가지고 와 봤는데요. 여기 지금 보면은 판매된 금액에 어 여기 배송비가 나와 있고요. 그리고 저기 뭐야?
1:58:21 임포트라고 해가지고 그 세금까지 고객이 부담한 세금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이 고객이 부담한 세금 알아서 EBA가 콜렉트해 가는 거예요. 걱정할 필요가 없고요. 그래서 전세 금액에 한 15% 정도가 수수료가 되는 거고. 자, 근데이 수수료가 한 34달러 됐어요. 그죠? 34 총 우리가 결제받은 거는 20 227. 자, 좋아요. 거기서 지금 어, 지금 뭐야? 쭉 다 빠지는 그 금액에서 VAT 10%라고 나와 있습니다.이 VAT는 뭐냐? 우리가 예를 들어서 어 이베이에서 100달러 결제가 일어났어요. 그러면은 15%가 되면 15달러가 되겠죠. 여기서 파이널 밸류가 이베이 수수료가 15%면은 15달러가 될 거예요. 그런데 15%에 10%를 더 받아요. 그 부가세를 더 받는 거예요. 그래서 어 총 금액 그면
1:59:07 얼마가 되죠? 16.5달러가 되는 거죠. 이게 원래 이베이에 내야 되는 파이널 밸류 피가 되는데 사업자는 이게 면제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사업자로 하시는 분들은 조금 더 수술 부분에서 유리할 수가 있어요라고 제가 말씀드렸어요. 전에 그게 바로 이거예요. 이거 어 면제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면제하느냐? 여기 지금 페이지 90페이지에 등록 들어가 있기 때문에 여기서 그냥 간단하게 사업자 번호만 넣으면은 끝나요. 사업자 번호 놓고 뭐 제출하기 버튼만 누르게 되면은 어 면제가 신청이 되는 거니까 이거 시간이 진짜 10초도 안 걸리거든요. 어 지금 어 하지 마시 지금 하지 마시고 지금 수업 들어야 되니까 끝나고 오늘 해 주시는 걸로 하겠습니다. 어 수 리스트의 판매 수수료도 반영되어 있나요라고 하시는데 아 그 엑셀 파일 어제 만 1강때 만드신 거 말하는 거죠. 네. 거기에다 판매 수수료도 반영되어
1:59:53 있습니다. 자, 그다음에 이제 여러분케팝 제품에 대해서 제가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자, 여기서 이제 진행하기 전에 질문상 있으만 받아보겠습니다. 이베이 스토어 구독을 해서 250개를 등록할 수 있어도 셀링 리미트 가격이 넘으면은 250개 등록 못 할 수도 있죠. 그렇죠? 셀링 리밋이 너무 낮게 되면은 그걸 등록 못 할 수도 있겠죠. 예. 하지만 그런 경우는 없지 않을까? 제가 봤을 때 그 서류 제출 다 하시게 되면 무죄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어 브롤 님 어 고객은 저렴한 배송비 긴송 시간 비싼 배송비 짧은 배송 기간 우리는 어 뭘 더 선호하나요라고 선호하나요라고 물어보셨는데 우리는 둘 다 세팅을 해 놨죠 아까 일반송과 특소 그렇기 때문에 어 사람들이 대부분 다 저렴한
2:00:40 걸 추천을 저렴한 걸 사려고 합니다. 예 강사님이 사용하는 포장 박스도 공유 가능하 요거 제가 상강때 공유해 드릴 내용이에요. 선불러의 실제 중량이 어느 정도 되나요? 이게 텀블러가요. 종류마다 다 다른데 밀리 있죠? 예를 들어 350ml라고 돼 있는 것들은 일단 기본 350g은 나간다라고 봐야 되는 거고 어 저기 뭐야? 가로새로 높이가 더 중요해요. 텀블러 같은 경우 보면은 대부분 저는 한 1kg 정도로 측정을 하는 편입니다. 텀블러는 근데 좀 작은 텀블러는 한 500g으로 측정을 하는 편이고요. 그 스탠리 텀블러 좀 큰 거 있잖아요. 그건 한 1kg 정도 측정을 해야 돼요. 한 750mm 비슷던가 그랬던 거 같아요. 그게 30건 이상 판매된 제품은 보통 구의 사이트보다 저렴하게 가는 거 같은데 어 경쟁 판매자보다 높게 가격 실정해도 판매가 되나요? 이게 어느
2:01:27 나라에서 주문이 들어오느냐에 따라 다를 것 같긴 한데 높다고 해서 안 팔리는 시장이 절대 아닙니다. 그런데 어 이런 건 있어요. 내가 일단 일단은 시장에서 들어가 가지고 판매 내역을 쌓고 내 알고리즘을 내 내 스토어를 알고리즘에 노출을 시켜야 되다 시켜야 되다 보니 그 사람보다는 좀 저렴하게 가는게 맞고 만약에 그 사람보다 마진을 너무 못 가져 마진이 0마진이 날 것 같아 패스하면 됩니다. 굳이 그 제품을 올릴 필요는 없는 거예요.음 >> [목을 가다듬음] >> 사업자가 이베이 수수료 할인 받는 건가요? 네, 맞아요. 사업자가 받는 거예요. 만약에 물건이 팔리면 매입을 해야 하는데 매입 증빙을 어떻게 준비해 놓으면 좋을까요라고 하시는데 아, 그거는 저희가 마지막 강의에서 다뤄놓은 내용이기 때문에 굳이 지금 정리해 놓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네. 강사님은 몇 개 제품이 올라가
2:02:12 있나요? 어, 아이디마다 다를 거 같긴 한데 막 다 합치면 뭐 한 3, 3 4만 개 정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많이 올리는게 장땡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한테는 셀브라는 무기가 있는 거죠. 아이디는 다섯 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 좋습니다. 자, 추가 질문이 없는 거 같으니까 바로 진행해 보도록 할게요. 자, 여러분, 제품도 되게 어, 뭐가 많아요. 어, 근데 여러분들이 어디서 소싱을 해야 되는지 그리고 뭘 소싱해야 되는지 모르실
2:02:58 겁니다. 자, 말씀을 드려 볼게요. 먼저 일단 우리는 어 트위터 여러분 들어보셨네요. 트위터 기본이에요. 트위터가 트위터이 지금 X죠. X 그 머스크가 인수해 가지고 지금 어 머어 X로 바뀌었죠. X를 필수로 가입을 하셔야 됩니다. 어네 송리 님 맞아요.이 X를 가입을 한 다음에 일단 구독을 해 주셔야 되는데 그 구독 링크 제가 다이 정리해 놨어요. 엑셀의 파일에다 다 정리를 해 놨고 지금 보여 드리는 건 의미가 없죠. 엑셀 파일 보시는게 나을 거예요. 하나씩 다 들어가서 여러분들 구독을 다 해 주세요. 자, 그러면은 어떤 현상이 생기게 되느냐? 여기서 이제 그 발매되는 것들을 미리 알 수가 있어요. 미리 미리 미리. 자, X라는게 항상이든 뭐든간에 정말 빠른
2:03:44 소식들을 접할 수 있는 창구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X라는게 최신 소식, 최신 소식과 발매 예정의를 알려주는 창고예요. 글로벌로 소통할 수 있는게 X밖에 없어서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자, 여러분 하이브 들어보셨어요? 하이브. 하이브. 우리나라에 상장대 있죠? 하이브. BTS가 소속 회사로 있는 내 회사입니다. 또 블랙핑크도 하이브로 지금 옮겼죠. 다른데도 많이 옮겼고. 그래서 하이브 하나에서도 정말 엄청나게 많은 아티스트들이 다루어지고 있어요. 그리고 여기 보면은 지금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가 열린다라고 되어 있죠. 자, 이런 제품들은 정말 판매가 미친 듯이 일어날 수밖에 없어요. 왜? 온라인이 먼저 판매 판매가 될 거고 온라인으로 판매가
2:04:29 된다 하더라도 온라인은 금방 품절이 될 거기 때문에 그런 제품은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소식을 하는게 훨씬 좋겠죠. 자, N이픈이라고 있어요. N이픈 여러분 처음 들어봤을 수가 있습니다. 괜찮아요. 이제부터 안 하면 되기 때문에. 그래서 항상 구독을 해 두시고 NIF 아, 하이븐 버치에서 나왔네. 어, 엔치라고 지금 표현을 하는구나. 인형이에요. 인형. 자, 인형인데 N이픈 아, N이픈에서 나온 애들은 엔친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구나. 자, BTS도 구독해 두시면은 나중에 알 거예요. 자, 뭐라고 뜨느냐? BT 21라고 나와 있을 겁니다. BT21. 그래서 BTS는 또 BT21이라고 되는구나라고 여러분들이 계속 파악을 해 나갈 수가 있는 거예요. 자, 그러면서 인사이트를 가져가시면서 아, 언제 이게
2:05:15 올라오는지를 계속 확인해 볼 수가 있는 겁니다. 최신 소식을 구독을 할 수가 있고. 자, 그리고 또 있습니다. 자, 22일에서 27일까지 올리는 뭐 그런 팝업 스토어가 또 열리는게 있다. 아, 용산 하이브에서 1층에서 열리는구나. 자, 그러면은 품목이 어떤게 있지? 자, 이런게 있구나. 댓글로 들어가 보세요. 댓글로 들어가서 사람들이 막 어떤게 인기 있는지 막 토론을 많이 해 놓을 거예요. 그런 제품들 위주로 소식을 해 주시면 되고 여기 있는 제품들은 미리 올려도 좋아요. 미리 올려도 좋아요. 올려라. 근데 이거는 어 안타깝지만 어 중인 하나의 상세 페이지가로밖에 안 되기 때문에 하나씩 잘라 가지고 셀한테 준 다음에 이미지 변형을 해야 되는 번거로움이 있을 수가 있어요. 네. 그건 좀 양해 부탁드리고. 자, 그리고 언제 발매가 되는지 이런
2:06:01 것들도 다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실제로 하이브는 아니더라도 한번 들어가 보도록 할게요. 여러분, x라는 걸 들어가서 자, 들어오게 되면은 자, 이렇게 지금 어 for유가 있고 팔로잉이 있죠? 포유가 뭐냐? 내가 어 구독을 해 놓기 때문에 나 알고리즘이 나한테 추을 해 주는 거예요. 자, 아이린이랑 뭐 누구랑 지금 콜라보해 가지고 나온 제품들 이렇게 다 보이죠? 이게 전부 다 전부 다 어 X로 발표가 되는 것 뜻이에요. 예. 그리고 지금 이제 곧 GD랑 맥도날드랑 콜라보해 가지고 굿즈가 나오는 것도 있거든요. 자, 이것도 여러분들이 유익 있게 봐야 되는 것
2:06:47 중에 하나 9월 17일에 발매되는 걸로 알고 오늘인데 어 굿찌는 한 30일인가에 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요런 식으로 나오는 것들을 여러분들은 꼭 참고해 가지고 아 이거 좋은데 이거 좋은데라는 그 목록들 있죠? 그래서 제가 구독해 놓은 목록들 그건 다 공개해 드릴 거예요. 그래서이 안에서 소식을 하고 팔로잉 안에서도 소식을 해 주시면 분명히 도움을 받을 수가 있겠습니다. 자 그다음에 꼭 그 케이팝 제품뿐만이 아니고 보면은 뭐 르세 아 이제 응원봉 응원봉은 여러분 기본의 기본이에요. 자,이 응원봉 응원봉 중에 기본입니다. 자, 이런 걸 또 어디서 구매할 수 있는지도 제가 엑셀 파일 어디 갔어? 자, 살짝 한번 보여 드릴게요.
2:07:33 살짝 한번 보여 드릴게요. 질문은 제가 좀 있다 다 받을 겁니다. 자, 요런 식으로 다 정리를 해 놨습니다. 자, 주 구매처 링크.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디서 받을 수가 있는지. 근데 대부분은 대부분 저기 보면은요. 이렇게 어 링크가 클릭이 안 되는 경우도 있네요. 안 들어가지만은 뭐 이제 한번 복사해 가지고 붙여 넣게 하면 될 겁니다. 네. 아마 그 뭘 때문에 막혀 있는 거 같아요. 보안 때문에. 자, 들어온 다음에 보면 아티스트가 이렇게 다 들어와 있어요. 한 페이지에. 그래서 중복되는게 되게 많을 거예요. 트와이스 있죠? 트와이스 들어온 다음에 여기 머스 들어보면은 아
2:08:19 트와이스가 지금 2026년에 뭘 하고 있는지 뭘 이제 판매할 건지 판매했었는지 그리고 앞으로 뭘 할 건지 이런 것들이 다 볼 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어 앞으로 여러분들은 이런 사이트에 많이 들어오셔 가지고 인사이트를 또 쌓아가는 방법을 어 취해 주셔야 됩니다. 자 볼게요. 또 질문 들어온게 있어 가지고 한번 답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프라인으로 구매해야 하나요? 오프라인으로 밖에 구매 못 하는 것들은 정말 비싸게 팔 수가 있습니다. 제가 그래서 예전에 그 콘서트 막 엄청 돌아다니고 그랬었어요. 그래서 콘서트는 또 콘서트 굿즈가 별도로 있어요. 여러분 아까 여기이 이렇게 거죠. 콘서트 할 때는 그 콘서트 국지가 발표화 돼 가지고 현장에서 파는 것들만 또 있거든요.
2:09:05 와 그런 거 진짜 와 10만 원짜리 하는 거 제가 4, 50만 원에 많이 팔아봤었어요. 해외에서는 인기가 많을 수밖에 없는 거기 때문에 다 삽니다. 그리고 보자. 오프라인으로 구매시 얘도 팬들한테 뒤쳐지. 오프라인으로 구매했는데 왜 팬들한테 뒤쳐지나요? 오프라인으로 구매하는 것들은 어 오히려 신상 신상으로 나오는 것들은 오프라인으로 나오기 때문에 전혀 뒤쳐지지가 않습니다. 네. 올리고 오프라인 구매를 못 하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그러면은 이제 2차 발매, 3차 발매를 기다려야 되죠. 예. 자, 그리고 굿즈는 온라인 판매시 구매 시도해 보고 실패하면 오프라인을 구매해서 이베이로 판매하라는 말씀이신가요? 어, 이제 처음에는 오프라인으로 구매를 할 수 있으면 더 좋아요. 오프라인으로 판매하는 걸
2:09:50 구매해 보시고 안 된다. 아, 오프라인으로 못 하겠다. 그럼 온라인을 시도해 보시고 온라인으로 시도했는데 구매하지 못했다. 아, 그러면 어쩔 수 없이 헌부를 해야 되는 거기는 맞아요. 네. 그런데 그런데 여러분 어 미리 설명에다가 적어 두세요. 구할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최선을 다해서 구해 보겠지만 구할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라는 눈구를 꼭 넣어 주세요. 그 고객들은 이해를 할 겁니다. 그리고 구매한 고객들한테는 그 메시지를 꼭 다 보내 주세요. 네. 그러면은 이제 만약에 품절이 돼 가지고 계속 못 구한다 하더라도 뭐 3차, 4차 발매 구해서 줄 수도 있고 아니면은 어 고객이 취소 요청하면 취소를 해 주면 되는 거고요. 달품만큼 맞지는 어마무지합니다. 맞습니다. 제크 님 리스팅한 건 제고를 딱 가지고 있나요? 아니요. 그런 건 아니에요. 재고를 다 가지고
2:10:35 시작 못 하죠. 절대로. 아 예를 들어 맥도날드 햄버거 먹고 굿즈 사나요? 어 그렇죠. 그런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마 현장에서만 팔 거예요. 맥도날드 같은 경우는 오프라인을 오플러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해서요라고 하셔서 만식님 아 오프라인을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 텐데 어 실제로 여러분들이 마진을 챙겨 보면은 오프라인만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수가 있습니다. 오프라인 추천드리는 거는 콘서트예요. 콘서트. 콘서트와 팝업입니다. 어 그리고 오프라인으로 대량 구매 가능한가요? 오프라인으로도 대량 구매 가능하죠. 제가 콘서트장가 가지고 계속 줄 써 가지고 사는 경우도 많고 아니면 진짜 오플런 즉 어 뭐 몇 시에 연다라고 하면 미리 가서 줄 써 가지고 미리 구매를 한다든지 아니면은 어 가족을 좀 제동해 가지고 어 가서 확를 한다라든지 근데 한번 구매해도
2:11:21 여러분 한도가 좀 있어요. 왜냐면은 우리 통장에도 한 개가 있잖아. 그래서 후드티 같은 경우에는 비싸면은 사이즈별로 8만9,000원이거든요. 스몰부터 어 엑스라스까지 하게 되면은 한네 개네 개 사이즈만 있다라고 해도 얼마야 이게? 한 36만 원. 1인당 근데 한 사이즈로 별로 한 세 개씩 제한이 있거든요. 그러면 한 번 구매할 때 100만 109만 원씩 나가게 되는 건데 이거 가족들네 명만 동원해도 한 번에 500만 원씩 결제되고 그 후드티 하나만 해도 그만큼 나가죠. 그리고 뭐 예를 들어서 이게 또 한네 다섯 번 할 수가 있었다 그러면은 뭐 갑자기 2천만 원씩 나가게 되는 거니까. 어 지방사는 사람은 좀 아쉽네요. 지방사라도 한번 할 때 올 수 있잖아요. 콘서트 하거나 할 때 올 수 있잖아요. 예.패 최고 페널티는 네, 다음 시간에 알려
2:12:07 드리는 내용이고요. 그리고 부산 콘서트 한 적 있어요, 여러분? BTS 부산 콘서트. 그때 또 불친하게 팔렸죠. 저도 부산 내려갔었고요. 한번 구매자가 판매자한테 메시지 보낼 수가 있 있고요. 맞습니다. 인기 있는 사이즈는 큰 사이즈. 어, 병원님 좋은 질문. 인기 있는 사이즈는 큰 사이즈가 많이 나갑니다. 저런 한정판는 리스팅하자마자 주문이 들어오나요? 그렇죠. 거의 리스팅하면은 바로바로 주문이 들어올 수밖에 없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특히 BTS 응원봉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많이 들어오는 편이고 BTS 말고 다른 가소들은 그만큼 마진이 좋지 않죠라고 하시는데 아 그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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