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제25장 ㅣ 비구 - 자신을 다스리는 사람이 자유롭다”의 전체 스크립트입니다. 타임스탬프를 클릭하면 해당 장면부터 영상이 열려요. 다른 영상이 필요하다면 유튜브 스크립트 추출기를 이용하세요.
0:15 법구경 제25장 비구의 장은 참된 수행자는 겉모습이 아니라 자신의 몸과 말과 마음을 끊임없이 다스리는 사람임을 전합니다. 눈과 귀, 코와 혀를 비롯한 감각을 절제하고 탐욕과 성냄을 내려놓으며 선정과 지혜를 함께 닦는 길을 거듭 강조합니다. 또한 스스로를 의지처로 삼아 자신을 살피고 선한과 함께하며 날마다 수행을 을리하지 않는 삶을 권합니다. 이품은 결국 참된 수행은 자신을이기 있으며 절제와 깨어 있음이 모든
1:00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길이다라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합니다. 눈을 절제함이 훌륭하고 귀를 절제함도 훌륭하다. 코를 절제함도 훌륭하고 혀를 절제함도 훌륭하다. 몸을 절제함이 훌륭하고 말을 절제함도 훌륭하다. 마음을 절제함도 훌륭하고 모든 면에서 절제함이 훌륭하다. 모든 면에서 절제된 비군은 모든 괴로움에서 벗어난다.
1:49 손을 절제하고 발을 절제하고 말을 절제하며 가장 잘 절제된 사람 안으로 기뻐하고 마음이 고요히 집중되며 홀로 만족하는 일을 사람들은 비구라 부른다. 입을 절제하는 비구 지혜롭게 말하고 들뜨지 않으며 뜻과 법을 밝히느니 그의 말은 달콤하다. 법을 즐기고 법을 기뻐하며 법을 깊이 사유하고 법을 기억하는 비구는 참된 법에서 멀어지지 않는다.
2:39 자신이 얻은 것을 없신 여기지 말고 남이 얻은 것을 부러워하며 다니지 말라. 남이 얻은 것을 부러워하는 비구는 선정을 얻지 못한다. 비록 얻은 것이 적더라도 자신이 얻은 것을 없신 여기지 않는 비구, 청정하게 살고 게으르지 않은 그를 신들도 참으로 칭찬한다. 이름과 형상에 대하여 그 어떤 것도 내 것이라 여기지 않고 없는 것에 대해 슬퍼하지 않는 사람. 그가 참으로 비굴아 불린다.
3:28 자유롭게 머무는 비구. 부처님의 가르침에 믿음이 깊은 비구는 형성된 것들이 고요해진 평화롭고 행복한 경지에 이른다. 비구여이 배에 물을 퍼내라. 물을 퍼내면 배는 가벼워질 것이다. 탐욕과 성냄을 끊으면 그대는 열반에이를 것이다. 다섯 가지를 끊고 다섯 가지를 버리며 다섯 가지를 더 닦아라. 다섯 가지 집착을 넘어선 비구는 거센 흐름을 건 불린다.
4:18 비구여, 선정에 힘쓰라. 방일하지 말라. 그대의 마음이 감각적 즐거움에 빠지지 않게 하라. 방일하여 뜨거운 쇠덩이를 삼키지 말라. 불타며 이것은 괴롭다고 울부짖지 않도록 하라. 지혜 없는 이에게는 선정이 없고 선정 없는 이에게는 지혜가 없다. 선정과 지혜가 함께 있는 사람. 그는 참으로 열반 가까이에 있다. 빈집에 들어가 마음이 고요해진 비구. 법을 바르게 통찰하는 그에게는 인간을
5:06 넘어선 기쁨이 있다. 온의 일어남과 사라짐을 그가 거듭 살펴볼 때마다 기쁨과 환의를 얻는다. 그것은 아는 이들에게 불사의 길이다. 여기서 지혜로운 비구에게 이것이 시작이 된다. 감각 기관을 지키는 것, 만족하는 것, 계목에 따라 자신을 단속하는 것, 선한 벗을 가까이 하라. 청정하게 살고 게으르지 않은 벗을 가까이 하라.
5:52 친절히 대하고 행실에 능숙한 사람이 되라. 그러면 기쁨이 많아져 괴로움의 끝을 이룰 것이다. 바시카 꽃이 쉬든 꽃잎을 떨어뜨리듯 비구들이여 탐욕과 성냄을 놓아버려라. 몸이 고요하고 말이 고요하며 마음이 고요하고 잘 집중된 비구 세속의 믿기를 토해낸 그는 평온이라 불린다. 스스로 자신을 일깨우고 스스로 자신을
6:38 살펴보라. 스스로를 지키고 깨어 있는 비구여. 그대는 행복하게 머물 것이다. 자기 자신이야말로 자신의 의지처이고 자기 자신이야말로 자신의 길이다. 그러므로 자기 자신을 잘 단속하라. 상인이 좋은 말을 다루듯이. 기쁨이 많은 비구, 부처님의 가르침에 믿음이 깊은 비구는 형성된 것들이 고요해진 평화롭고 행복한 경지에 이른다.
7:24 비록 젊은 비구라 하더라도 부처님의 가르침에 힘 쓴다면 그는이 세상을 밝힌다. 구름에서 벗어난 달처럼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