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2학기 삼성고 경영특강(10/23)

율룡 www.youtube.com

간략한 요약

이 비디오는 경영학과 및 관련 직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강의로, 경영학의 중요성과 직업의 다양성을 논의합니다. 수학과 통계의 필요성과 함께 마케팅과 세일즈의 차이를 설명하며, 경영대학 입학 및 경영 전공 선택에 대한 조언을 제공합니다.

  • 경영학 전공은 여러 직업에 응용될 수 있으며, 수학적 기초가 필요하다.
  • 마케팅과 세일즈의 구별이 중요하며, 마케팅은 브랜드 인식에 초점을 둔다.
  • 다양한 전공과 직업의 기회가 있으며, 특히 관심 있는 산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경영학의 중요성

회계와 재무 분야는 완전한 수학적 사고가 필요하며, 이는 경영학 학과에서도 마찬가지다. 학과 선택 시 너무 특정한 분야에 집중할 필요는 없으며, 아예 도전하기 쉬운 경영대학에 입학하여 복수 전공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

진로와 이야깃거리

경영학을 졸업한 후 어떤 업무를 하게 되는지에 관한 질문이 많이 나온다. 일반적으로 회의 중 어떤 주제를 논의하는지가 궁금한 경우가 있으며, 이는 업무에 대한 이해를 더해준다.

마케팅의 목표

마케팅의 주된 목표는 브랜딩이다.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인식시키고 흥미를 유도하여 구매를 증진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결국 마케팅과 세일즈의 명확한 구별이 필요함을 나타낸다.

영업과 마케팅의 차이

영업과 마케팅의 관계는 서로 영향을 미치고 경쟁 구도가 있어, 어떤 부서가 강하면 그에 따라 업무가 정해지는 경우가 많다. 마케팅은 브랜드 인지도와 소비자에게의 영향을 중시하고, 영업은 직접 판매와 매출에 중점을 둔다.

직업 선택 전략

회사에 들어가면 다양한 부서에서 일할 수 있으며, 특히 마케팅, 영업, 그리고 생산 관리 등이 포함된다. 코스 선택 시 자신이 가장 잘하는 분야를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MD 직업에 대한 이해

MD(Merchandiser) 역할은 제품 기획과 가격 관리이며, 주로 유통 관련 기업에서 일을 한다. 시장 트렌드를 반영하고 소비자의 필요에 맞춰 제품을 조정하는 중요한 직무를 수행한다.

영업의 실제

영업 직무는 일반적으로 외부 협력 업체와의 협업이나 소비자와의 직접적인 상호작용을 포함한다. 옳은 접근 방식을 채택하는 것이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영업에 대한 이해도는 필요하다.

전략 기획의 중요성

전략 기획은 회사의 중요한 업무로, 대부분의 부서와 접촉하며 의사결정 과정에서 큰 역할을 한다. 이 분야에서는 학벌이 중요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학습이 필요하다.

마케팅 지식의 확대

결국 마케팅과 관련된 사항들에 대해 체계적인 이해가 필요하고, 이는 회사에서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 마케팅 관련 지식을 함양해 소비자 이해도를 높이는 것이 필수적이다.

결론

이 모든 과정에서 개인의 관심 분야와 시장의 필요를 잘 분석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경영 분야에서는 다방면에서 스펙과 포지션을 고려하는 다각적 접근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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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회계 재무는 회계는 완전 수학이고요. 재무도 완전 수학이고 생산 관리도 어 엑셀 로직 같은 걸 써요. 그래서이 그 원하는 학과에 대해서 얘기할 때 그 조금 더 가고 어네 경영학은 굳이 거기에 딱 집중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히려 조금 내가 가고 싶은 대학에 조금 더 낮은지 삐집고 들어가서 경영대 복수 전공하시는게 훨씬 좋아요. 그리고 경영대 복수 정공 결정하시면 좀 후회하실 수 있어요. 특히 수학 못하는 친구들은 재물랑 회계 때문에 다들 벽에 부딪칩니다. 그래서 저한테 이렇게 물어본다면 그러면은요 선생님

0:47 마케팅 광고 이런 거 뽑을 때 경험대 선호하잖아요. 물론이죠. 경험대가 제일 점수가 높기 때문에 선호하는 거지. 경영학과에서 배우고 하기 때문에 성공하는 거는 아니에요. 그러면은 경영학이 꼭 필요한 직무가 뭔지 오늘 제가 그런 얘기를 해 드릴 거예요. 내가 그 질문들 할 때 그 우리 여러분들이 한 질문들에 대해서 좀 제가 하나씩 주제를 여러 개도 나눴어요. 지금 25명이 남아서 여러분이 관심 없는 것도 있을 것 같은데 첫 번째로이 업무에 대해서 제일 먼저 얘기할게요. 여러분 나중에 이거 하는 사람 회사가 무슨 일이라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어떤 어떤 저는 질문 중에 재밌었던게 그 두 번째 질문에 나왔는데 회의할 때 무슨 얘기해요? 이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너무 재밌었어요. 우선

1:33 이거 우리 이거부터 얘기해 볼게요. 만약에이 건축공학과 친구 안 왔을 것 같은데 내가 만약에 건축공학으로 사업을 한다 그러면 마케팅 영업 전략 기획 중에 어떤 역량이 중요하냐? 저는 제 말에 감정받아서 애들이 쓰는 줄 알았거든요. [웃음] 네. 마케팅은 무엇을 목적으로 필요하? 저는이 질문에 대해서 요거를 좀 말해 보고 싶었어요. 그 사실 마케팅이다 하면은 요거요 표를 좀 생각해야 되는데 제일 중요한 거 마케팅의 목표는 뭐냐면요. 결국에는 브랜딩이에요. 여러분 앞으로 AI 생겨서 공부 필요 없을 것 같죠? 맞아요. 아 필요는

2:20 없어요. 다 찾아 주는데 뭐 나도 이거 AI데 내가 뭐 하러 해? 근데 중요한 거는 나랑 우리 친구랑 똑같이 AI한테 물어봐서 똑같은 파워포인트를 갖고 왔는데 그 앞에 양수진 이름 써 있는 거랑 우리 친구 이름 써 있는 거랑 어떤게 팔릴까요? >> 몇 번 팔리겠죠? 내 친구가 엄청나게 AI로 공부를 열심히 해 가지고 AI로 책을 써 가지고 출판사에 그 원고 보냈어요. 출판사가 그거 채택해 줄까요? 안 해 줘요. 내가 보내면 내가 보내도 내가 막 갑자기 프로그래밍에서 보내면 안 해 줘. 근데 내가 무슨 광고 소비자 내 내 전공과 관련된 거 보내면 무조건 해 줘요. 왜? 내가 브랜딩된 거죠. 여러분은 앞으로 더

3:10 학벌이 중요하고 더 브랜드가 중요한 시기에 왔어요. 근데 제가 여기서 말하는 학벌이라는게 지금 여러분이 내후년에 들어갈 대학으로 끝나지 않아요. 선생님만 봐도 지금 학교 몇 개 놨어요. 그죠? 여러분이 사실 여러분의 브랜딩을 바꿀 수 있는 기회는 굉장히 많은데이 마케팅에서 중요한 거고 영어로 제가 써 놓기는 했지만 브랜드를 알리고 흥미롭게 하고 고려하게 하고 사고 싶게 하고 평가하게 하고 결국에는 사게 해라. 그러니까 결국에 여러분 이거는 마케팅과 세일즈의 차이에 대해서 제가 항상 얘기를 제가 이거는 삼성에서도 강의를 많이 했어요. 임원들한테 제가 강의를 많이 했는데 왜 그러냐면 임원들이 자꾸 광고당인데 매출을 평가해요. 이래서 광고가 말하는

3:56 거예요. 광고는 목적이 뭐냐면 여기까지예요. 어디까지냐면 사람들이 어 옷 살 때 어느 사게요? 못 사고 싶은 딱 떠오르는 그래 나이키 이래서 나이키가 비싼 거예요. 이거를 최초 상기로 내가 옷을 떠올렸을 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느낌 뉴밸런스 알아요? >> 네. 이거를 보조상기라 이런 거 다 이론적으로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알아요? 했을 때 아는 거랑 뭐가 제일 생각나? 했을 때 나오는 거랑 누가 더 비싼 브랜드일까요? >> 그렇죠. 주관식. 여러분 시험 주관식이 어려워요? 객관식이 어려워요? >> 주관식이 어렵죠. 주관식으로 나오는 답이면은요. 그 브랜드를 가진

4:43 마케터는요. 마케팅이 재밌습니다. 어, 진짜 재밌어요. 왜냐면 나이키요. 나이키 내가 재유 담당자잖아요. 아무한테나 가면 돼요. 갑자기 가서 삼각두유한테 야, 나이키 두유 만들래? 그럼 삼각 두유가 노할 이유가 없어요. 재밌느이 든단 말이에요. 지금 먼 누구? 먼 잡기 걔네 봐야지. 뭐 아무것도 선 몇 개 갖고 그렸는데 지금 그 안에 무슨 심호한 가치관이 들어가 있는 것처럼 생각하잖아요, 사람들이. 제가 봤을 때 약간 좀 섬듯해요. 약간. 어쨌든 그런 것처럼 뭔가 브랜드가 누구든 알 수 있게 생긴다는 거. 요게까지가 마케팅이에요. 그래서 광고를 담당하는 사람, 마케팅을 담당하는 사람이 매출을 공하는 순간 마케팅 망해요.

5:30 재미가 없어져요. 여러분이 굉장하거든요.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하려고 마음 먹는 거는 안 사고 꽃싸게 하는 거 사고 싶어요. 예. 그래서 우리가 마케팅은 브랜드를 알리고 흥미롭게 하고 그다음에 나 이거 살까 생각하게 하는 것까지가 마케팅이고 사고 싶게 설득하는 거부터가 세일즈입니다. 그럼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마케팅이 회사에서 중요할까요? 세일즈나 중요할까요? 마케팅이 중요해요. 세일즈 훨씬 중요해. 왜냐면은요. 브랜드를 다 알아. 사람들이 다 고려해. 근데 아무도 안 사. 여러분 먼잡기가 우리가 유명하다는 데는 알아. 근데 아무데서도 안

6:16 팔아. 그러면은 망해요. 그죠? 팔아야 돼요. 모든 기업은 매출을 위해서 존재하는 거야. 그래서 이게 자연스럽게 회사 구서에 규모에 영향을 줘요. 그래서 여러분이 항상 누군가가 마케팅과 세일즈의 차이가 뭐 요거 얘기하면 돼요. 마케팅은 브랜드고 세일즈는 상품이다. 혹은 상품 옆에 하나 넣을게요. 판매다. 매출이 매출. 그래서 브랜드와 매출의 차이라고 보시면 돼요. 근데 둘 다 중요하죠. 브랜드가 잘 돼 있으면 매출도 높아야 될거. 그래서 제가 회사 구성 조식도를 들어봤어요.이 중에서 마케팅을 전공하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것들도 표시를 해 봤어요. 회사에

7:03 들어가면은 부서가 이렇게 있습니다. 여러분, 제가 말한 정보 관리, 재무 관리 전략기획 인사 조직 생산, 마케팅 요게 경영대에 다 있어요. 여덟 가지 다 배웁니다. 그중에 자기가 잘하는 거 하나를 고르게 되는데요. 뭐가 제일 쉽겠어요? 누구나 어린 친구들 눈에는 마케팅이 제일 재밌어 보여요. 우선은 광고 찍을 때 연예인이 오거든요. 굉장히 재밌습니다. 그래서 마케팅을 하고 싶어 하지만은요. 마케팅이 제일 돈이 안 되고 제일 작은 사람을 꼭 줍니다. 그래서 그 제가 여기서 표시한 전략 계획을 할 것이냐, 브랜딩 계획을 할 것이냐, 가격 관리를 할 것이냐, 영업을 뚫을 것이냐 아니면 광고 이게

7:49 광고거든요. 촉진 관리 안에 이게 다 들어가는 거예요. 마케팅을 할 것이냐, 영업을 할 거냐, 피아를 할 거냐 이런게 다 들어가 있는데요. 다 다른 부서가 있고요. 어떤 친구 스포츠 마케팅 얘기해 놨던데 그 예를 들자면은 삼성에서도 이제 삼성 삼성 라이언스 야구팀 있고 저희 축구 팀도 있고 그다음에 삼성 생명은 배드민턴하고 여자 농구를 후원하고 다 있어요. 전 계열사에 한 열명 있어요. 얼마나 들어가기 힘든지 알겠죠? 저랑 제일 친 그 저랑 같은 학교를 다녀서 같이 졸업한 지금 그 오빠가 삼성 축구단 관리 팀장이거든요. 근데 그 정말 계열사에서 사람을 뽑기 때문에 거의

8:35 이거는 뭐 그 오빠는 패션 그 스포츠를 하려고 생각한 것도 아니에요. 굉장히 들어가기 힘들어요. 마케팅은 사람이 진짜 조금 그래서 여러분들이 자수소에 나는 마이팅하고 싶어요. 그러면 그 쏘와 근데 아마 여러분들의 자소서를 평가하는 교수님들도라고지 회사기 때문에 그래서 괜찮아요. 저 같은 사람만 아껴 있으면 다 그냥 자기들도 모르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여러분 구직활 시험으로 공부로 직업을 얻은 사람이랑 구직 활동을 해 보는 건 전지 차이에요. 그리고 회사에 직접 들어가 보면 책으로 배우는 것과 굉장히 다른 일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제가 지금 써 놓은 제품 계획하고

9:20 가격 관리 두 개를 합쳐서요. 머천다이저라는 사람이 합니다. 들어본 적 있어요? 뭐 천천다이죠? 못 들어봤죠? 이거를 우리가 회사에서는 아무도 뭐 천천다이죠? 길잖아요. MD라고 들어요. 이제 여러분 유식하게 MD라는 직업하라 이렇게. 네. MD라는 직업은 되게 재밌어요. 예를 들자면은 이번에 그 먼작기 캐릭터로 예를 들면은 어떤 그 브랜드에서 콜라보로 상품을 기획하려고 돼요. 그럼 이거 먼잡기 단장자 만나 가지고 연락하고이 상품 어디에다가 어떤 그림 넣고 너무 신기했지? 막 돗자리 만들고 막 뭐 만들고 이번에 겨울이니까 뭐 모자 뭐 만들고 이런 거 하는게 다 MD입니다. 전부 MD예요. 스타벅스에서 여러분들이 보는 텀블러 기획하고 뭐 버세트 전부

10:06 MD고요. 네. 얼마에 팔지 결정하고 몇 개 만들고 몇 개를 맞 그 판매할 거고 예를 들면 스타벅스 성수 지점에는 100개 보내고 저기 삼성동 어디 지점에는 뭐 몇 개 보내고 이런 거 결정하는게 영업이에요. 그래서 여러분이 브랜드 매니저라는 직업을 들어보셨다면 그 직업은 MD가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제가 되게 안타까워요. 대학 과정에서도 MD는 안 가르쳐요. 왜 그럴까요? 너무 어려워. 그 가르칠 수 있는 교수가 없어요. 그래서 MD에 대해서는 여러분이 꿈을 꾼다면 제가 뒤에 얘기하겠지만 관련된 산업과를 가야 돼요. 어쨌든 우선은 얘기하고요. 그다음에 유통 관리가

10:52 중요해요. 제가 얘기했죠. 아무리 유명해도 어딘가의 물건을 갖다 놔야 팔리잖아요. 그래서 여러분이 영업하면은 떠오르는 이미지가 보통은 막 보구상 같은 거 있잖아요. 막 물건 이렇게 들고가 가지고 사람들한테 이거 하나만 사 주세요. 이거 하나만 사 주세요. 아니면 올리브역에서 안녕하세요. 뭐 물어봐 주세요. 이게 영업인 줄 알거든요. 예. 아닌 대부분의 영업은요. 외주를 주고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인적 판매는 전부 프리랜서예요. 검사 소속된 직원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생각하는 영업은 그런 영업이 아니라 어떤 영업이냐면요. 미생에 나오는 거 같은 약간 그 이마트 찾아가서 이마트 담당자로 만나 가지고요. 야, 용신신다면

11:37 옆에 내 거 놔줘. 이런 거 협의하는게 영업이고요. 그 만약에 내가 인적 판매를 영업하는 사람이 한다면 요런 거예요. 이마트 가서 신제품 요런 거 행사할 때 제가 가든 합니다. 영업하는 사람 가서이 먹어 보세요. 막 이렇게 해요. 근데 그날의 매출이 나한테 달려 있지 않기 때문에 그냥 좀 재밌게 생각하면은 할 만합니다. 예. 저도 그렇게 많이 해봤는데 그런게 영업이고요. 영업을 뚫고 어 어떻게 어디에 어느 물건을 팔지 결정하고 그런 거의 영업이에요. 그다음에 이제 촉진이 영업하고 마케터가 업무가 회사마다 달라요. 마케팅이 하는 회사도 있고 영업 팀이 하는 회사도 있는데 보통 이거는 영업하고 마케팅 팀은 서로 약간 싸움이 심해요. 왜냐면 업무 영역이

12:22 많이 겹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저 제 저희 제자들도 그럴 때 영업하면 다들 아주 안 좋아하거든요. 근데 영업에서 마케팅으로 많이 이동할 수 있어요. 저도 영업에서 시작한 거 같잖아요. 그죠? 그래서 영업하고 마케팅은 그 회사에 영업 팀이 힘이 세면 영업 팀이 촉진 관리 가져가고요. 그 회사에 마케팅 팀이 힘이 세면 마케팅과 팀이 가져갑니다. 촉진 관리는 서로 약간 달라요. 그러면 선생님 그 재밌는 광고는 누가 찍어요? 이런 생각이 들 거예요. 어, 회사에서요. 만약에 우리 회사가 망해 가고 있어. 근데 내일부터 매출이 너무 줄여 가지고 예산을 줄여야 돼. 누구 먼저 자르냐면요. 마케팅부터 자르는데 그 마케팅이 광고 담당부터 자르는 거예요. 그 이유가요. 그 광고담당

13:07 기업에 속해 있는 광고담당. 예를 들면 농심에 있는 마케팅 감당 혹은 제가 다닌 삼성 생명의 마케팅 감당 이런 사람들은요. 광고 제작과 전혀 상관이 없어요. 그 사람들이 하는 일은 광고를 찍는 사람들한테 숙제를 주는 일을 합니다. 근데 그 숙제조차도 본인이 몰라 브랜드 팀에서 받아요. 그래서 예를 들면 제가 옛날에 빈폴 아웃도어 이젠 없어졌는데 그 여러분 여러분하고 너무 나이 차이가 나니까 빈포로 날려가 아니면 A세컨즈 나아요. A세컨을 제가 담당했었는데 과거를 찍는다. 그러면 제가 브랜딩 기획팀이 전부 다 >> 컨셉을 줘요. 이번 시즌에 이런 컨셉으로 이렇게 만들었고이 중에서 이옷 이옷 이옷이 메인으로 팔려야 돼. 이거는 우리 모델한테 꼭 입혀 이렇게 알려 줘요. 그럼 마케팅 팀이

13:54 그걸 정리해 가지고 광고 전문 에이전시한테 뿌립니다. 근데 중요한 건 삼성 계열사는 전부 제일 기획기하고요. LG 계혁 계열사는 전부 다 금강기 LG 에드가 하고요. 현대 계열사는 전부 금강기 얘기해요. 대기업 광고는요. 자기 계열사가 다 있어요. 그런데 그 일반적으로 그 이외의 회사들은 전부 다 A전시라는데 그 숙제를 줘요. 그래서 A전시 ABC한테 그 숙제를 보내고 걔네 숙제 검토를 해서 뽑아요. 그러면은이 상에서 마케팅 팀은 뭘 하냐? 회의 어레인지 하고 서류 보내고 에이전스 보내고 그다음에 나중에 광고 찍는 날 같이 가서 쓴 날 그런 일을 합니다. 그래서 마케팅 부서 들어가면 개꿀인데요. 사실

14:39 회사에서 뭐라 입지? 중요도 좀 적응하는 거 그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그래도 현대자동차급 되면게 커요. 지금 현대자동차 마케팅 실장이 친구인데 그 정도 되면 BTS가 와서 압수하고 합니다. 저한테 막 자기는 되게 멋지게 아셨어요. 이렇게 했지만 저한테 카톡에서 [헉 소리] 너무 잘생겼어. 너무 [웃음] 잘생겼어. 너무 신나죠.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얘기한 것처럼 어 마케팅 팀만 브랜드고요. 나머지는 전부 매출이에요. 어 사실 MD 팀에 가장 중요한 건 매출이고 그다음이 매출을 많이 내서 우리 팀이 다음번에 더 많은 상품 기획을 할 수 있게 되는 거.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요. 브랜드를 맡으면은요. 연초에 나가 쓸

15:25 수 있는 예산을 받아. 내 매출 목표에 따라서. 왜냐면 여러분 생각해 봐요. 스타벅스 텀블러 만들려면은 아무것도 없이 어떻게 만들어요? 돈이 있어야 돼서. 그 돈을요 내가 작년에 얼마나 잘했고 올해 이렇게 잘할 거야라는 계획을 내서 따는 거예요. 회사가 왜 재밌냐면요. 여기 몇몇 친구들 창업 얘기 써 놨는데 창업 연습하게 주세요. 약간 회사 돈 가지고 재미 있어요.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다 하고 망해도 안 잘려요. 그냥 혼이 납니다. 크게 혼나요. 약간 좀 인격 또 바보냐 크게 혼나지만 중요한 건 내 월급 그대로 나오고요. 욕 먹은 날은 그냥 술 많이 먹으면 되고요. 네. 동료가 되게 많이 이렇게 위로해 줘요. 아침 6시부터 올라 들어가서 한 8시까지

16:12 욕 먹고 나면은요. 다들 그게 카톡 같은 거 보내. 이제 퇴근해라. 오늘 너는 밥값을 다했다. 예. 이제부터 술 먹으러 가라. 진짜 그렇습니다. 그래서 회사가요 생각보다 재밌어요. 사업하는 느낌이 납니다. 그래서 창업 이야기를 썼더라고요. 창업에서 만약에 내가 창업을 한다면 마케팅이 중요하냐 세일즈가 중요하냐 막 창업 대표는요 완전 팔방 미인이어야 돼. 다 잘해야 되고 창업은 정말 힘들어요. 진짜 힘들고 특히 우리나라에서 더 힘들고 어 그러나 중요하긴 해요. 그리고 제가 여기에 창업과 상관없는 얘기를 하나 써 놨는데 마케팅의 경우는 대표가 감각이 있는게 진짜 중요합니다.

17:00 생각보다 모델 선정할 때 대표님 자녀분들의 의견이 많이 들어가요. 대해서 약간 대표가 감각이 있는 것이 굉장히 좀 중요하다. 그리고 그 한군에서의 마케팅과 산업장의 마케팅 제가 지금 설명한 것처럼 산업장이 생각보다 좁아요. 굉장히 마케팅은 광고나 그래서 최근에는 특히 어 제가 우리 학생들한테는 마케팅 나 적성에 맞을까요? 이렇게 알아보는 척도를 뭐라고 얘기하냐면 약간 매일매일 나를 찍고 싶도 클로우스 되어 있고 SNS 이런 거

17:45 싫어하고 보기만 좋아하고 안 되는 거예요. 그리고요. 이제 마케팅하실 분들은 조금 뻥화가 있어요. 모든 일을 과대포장 그리고 왜 자기의 일상을 꾸며서 올리는데 죄책감이 없어야 돼요. 평생 그렇게 사셔야 돼요. 마케팅하는 제가 마케팅으로 잘되는 친구들 옆에서 보면 그거가 굉장히 큽니다. 그래서 SNS 지금 제일 중요하고요. 특히 최근 여러분 기업 트렌드가 어떠냐면 신입을 안 뽑아요. 그 이유가 여러분들이 할 일을 AI를 대신해 줄 그래서 AI가 할 수 없는 일이 뭐냐면 지금 맨 뒤에 보면 AI 광고 얘기를 했던데 AI가 만든 광고

18:31 여러분이 보면 어때요? 좋아요? 안 좋죠? 그래서 여러분이 광고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냐가 되게 중요해요. 그래서 본인이 어 엄마 아빠가 SNS 하지 말라 그러죠. 근데 SNS가 제일 중요합니다. 마케팅에서는. 특히 인스타그램이 마케팅의 전부예요. 요즘은. 그래서 내가 어떻게 그 릴스 트렌드 다 따라가고 그 모든 거를 하 남들하는 거 다 따라가고 이런 애들이 마케팅을 잘할 수 있어요. 그래서 약간 나는 솔직하다. 나는 뻥을 못 친다. 그러면은 다른 일을 찾아오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고등학생이 지금 뭐를 준비해야 되느냐 이런 얘기를 많이 했어요. 특히 이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학과 선택한 친구들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19:17 학과랑 광고는 좀 달라요. 차라리 광고 학과를 하세요. 미컴은요. 언론학과예요. 그래서 약간 PR과 관련이 됐습니다. 신문, 언론, 뉴스. 그래서 미가스 좀 당황하실 수 있어요. 오히려 광고는 정말 마케팅에서 광고를 다루지만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학과는 학교에 따라서 조금 달라요. 그래서 여러분 자소서 쓰시거나 학교 선택하실 때 꿀팁 꼭 학교 홈페이지 가서 교수님들을 그냥 거기 있는 사진으로 저도 이제 알아볼 수 없는 사진이 너무 오려거든요. 아무도 나를 못 찾게. 제일 중요한게 그분들 양력에 가서 나이를 좀 봐야 돼요. 제일 나이든 사람하고 젊은 사람 교수 사회는 엄청나게 머티컬하거든요.

20:03 우리는 그래서 입시 사정관을 누가 하고 있을까? 여기서 약간 좀 찾아봐야 여섯 명 중에 보통 두 명 다섯 명 중에 한 명이 맞거든요. 그분의 완전 개인적인 독으로 평가합니다. 우리 논의하지 않아. 그렇기 때문에 교수들이 무엇에 관심이 있고 저 사람들이 어떤 전공을 했느냐가 그 학과의 분위기 굉장히 영향줘요. 근데 그거를 드러낸 중요한게 커리큘럼이에요. 무슨 과목이 개설되는 거야. 그래서 예를 들려면 미컴인 줄 알고 나는 광고하고 연관돼 있어 했는데 수업에 그 수업에 막 언론에 대한 거 신문의 역할 이런게 있으면은요. 보통 교수님들이 광고하고 관련 없을 가능성이 훨씬 커요. 그래서 여러분들 항상 홈페이지를 꼼꼼히 보셔야 됩니다. 진짜 꼼꼼히

20:49 봐야 돼요. 그리고 그 중에 한 명이 면접에 돌아오는게 입시 사정관이신 분이에요. 그래서 그분이 입시 사정관할 때 면접대는 여러분 떠실 수 있는데 면접대는 제일 중요한게 미친 사람처럼 안 보이는 거예요. 너무 쾌하지도 말고요. 너무 우울하면 안 돼요. 너무 막 그놈에도 안 되고 그냥 되게 농한게 제일 좋아요. 노멀한게 제일 좋고 절대로 여러분이 모르는 질문을 하지 않습니다. 우리 금지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써서 낸 것만 보시면 되고요. 면접 문제를 미리 내고 가는데 어디에 내느냐 어려운 거내는게 아니라요. 뻥 같은 거를 냅니다. 그래서 여러분 자소서에 정말 잘 안

21:36 한 건데 나 안 읽은 책인데 괜히 써 놨다가 아무리 외워서 얘기해도 교수 얘기 할 수 있어요. 솔직하게 재미있게. 약간 어떤 식이냐면은요 여러분 나 얘 한번 보고 싶은데 요런 느낌이 들리해야 돼요. 성적은 거의 비슷합니다. 그래서 물어볼 때도요. 약간 뻥 같은 거이 자소서를 얘가 진심으로 썼느냐를 기준으로 질문을 해요. 그리고 우리가 면접을 부를 때는 성적이 좋은 애들은 우리 학교 안 올 거기 때문에 보통 마지막에 부른 애들이 올 거라는 걸 우리도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절대 쫄지 말고 면접을 갔다는 거 가능성이 굉장히 높단 얘기예요. 어 나이 성적인데 어떻게 여기 왔지? 그때부터는 약간 내가 정상이어야 된다라는 거 계속 생각해야 돼요. 저 많이 봤어요. 와서 우는 와서 막

22:22 갑자기 흥분해서 막 급발진 않는데 안녕하십니까? 다시 해도 되겠습니까? 이러지 마세요. 아주 안 좋은 인상을 줍니다. 내추럴 알겠죠 여러분? 내추럴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긴장하지 않아요. 긴장할게 없어요. 여기 돌아왔다는 건 우선 나는 되게 확률이 높다. 응. 특히 내가 얘네들 중에 성적이 낮을수록 확률이 높은 거예요. 높은 애들은 땅 진짜로. 그래서 자기가 그 자소서를 쓸 때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무리하지 마시고 자기만의 캐릭터를 보여 줄 수 있는 얘기를 쓰는게 좋다. 어 하나하나 다 있게 합니다. 우리 시스템이 되게 좋아요. 자소서 있는 시스템이 좋아서 검색도 되게 잘되고요. 평강팬으로 자동으로 칠도 해 주고 그래서 그 학과 교수님 잘 생각해서 하시면 좋습니다. 어 어떤

23:08 영향이 필요하나 제가 말씀드렸어요. 약간 사기꾼지 있어야 되고요. 남들한테 나 드러내는 걸 좋아해야 돼요. 요즘에 마케팅하면서 SNS 안 할 수 없습니다. 상무님도 다 아세요? 너는 개정하나 없냐? 너 팔로우 몇 명이야? 진짜 제가 마켓 어떤 회사든 그냥 무조건 프리패스로 들어가는 애는 인플루언서를 돼요. 여러분 내가 빵 먹방 인플루언서인데 SPC 들어갑니다. 무슨 대학 나왔느냐 중요하지 않아요, 요즘? 오히려 진짜요? 그래서 진짜 할 수 있으면 해 보세요. 진짜 최고예요. 어 고등학교 때 해야 되는 경험은 없어요. 여러분 [목을 가다듬음] 공부하세요. [콧방귀]

23:54 공부하세요. 어 그리고 제가 요즘에 한 이제이이 바닥에서 20년 있어 보니까 제일 중요한 거는 언어입니다. 그중에서도 영어예요. AI가 나와서 더 중요해졌어요. AI로 회의할 때 이렇게 놓고 그렇게 해서 영업이 되겠어요? 절대 안 돼요. 그래서 이제는 여러분 진짜 우리 슬픈데 우리 수능에서 읽고 쓰고만 하잖아요. 다 소용 없어. 다 이야기 해고 말하고 듣기만 할 수 있으면 돼요. 그래서 이제 리드하고 힐드 중들을 계속 틀어놓 리더라 뭐 이러면서 계속 진짜 예 말하기 듣기만 되시면 됩니다. 근데 이제 어학 공인 증명서를 필요로 하는데 진짜 작은 준비업도 다 JNPT 에너지라요.

24:41 그래서 여러분 외국어가 중요합니다. 진짜 중요해요. 그래서 영어 공부 제외 많을수록 좋아요. 그리고 어 체육 혹시이 친구는 안 좋 있는지 모르겠는데 체육하고 경영은 스포츠 마케팅이라는 영역이 있고 그 스폰서 관리하고 하는 업무가 있고 그다음에 이제 뮤지컬도 그렇고 엔터테인먼트도 그렇데 산업이 좁고 그 과가 없을수록 사람이 대부분으로 뛰고 한 스펙이 [목을 가다듬음] 없어요. 그래서 어 그 엔터 쪽 가고 싶어 하는 친구들 많아요. SM이나 제제후 제 제자 중에 SM가 있는데 걔가 이제 공체 한 명 뽑았대요. 그날. 근데 걔가 대학교 1학년 때 제가 제가 걔를

25:26 알아봤는데 얘는 넣은 거예요. 뭔가 팬클럽 활동이 아주 고인물이에요. 그래서 얘가 SM을 개보처럼이 연구 문제를 팀업 팀프를 하는데 뭐 예를 들면 엑소 팬이 다음 펜으로 넘어가는 거 차이니로 뭐 이런 거를 막 연구 주제로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걔가 도거문학과였는데 저희 건 아니었는데 복수 전공이라는데 너 이거 계속해. 너 이거 진짜 엄마가 너무 반대가 심하대요. 아니야 아니야. 엄마 중요하지 않아. 너무 엄마. 이랬어요. 근데 걔가 결국에 그렇게 계속 활동을 하니까 SM에서 신규 그룹이 나왔을 때 그 홈페이지 관리를 매니저가 부탁을 한 거예요. 걔가 그래서 SM. 사실 어 대단하긴 한 거죠. 그러니까

26:12 여러분 뭐든지 좀 좁아야 돼요. 체육 좋아하는 친구도 진짜 운동을 좋아해야 돼요. 진짜 좋아요. 그래서 진짜 슬퍼요. 나하고 상담하다가 저 진로 상담을 되게 많이 해요. 제가 얘기한 것처럼 직업 경험이 있는 교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여러들과 언니들이 오는데 항상 우는 지문도 있어요. 뭐 좋아해? 요즘에는 그걸 되게 힘들어요. 근데 여러분 좋아하는게 없으면 요즘은 경제 경영은 힘들어요. 특히 마케팅 좋아해야 돼. 미친게 있어야 돼요. 그래서 그런 얘기를 하고 싶고 그다음에 요거를 좀 이해하는게 중요해요. 어 마케팅을 하는데요. 그것을 무슨 산업에서 하느냐에 따라 굉장히 차이가 나는 거예요. 그래서 [콧방귀] 직무와 산업 중에 고민을 많이 해요.

27:00 그래서 마케팅, 경영. 그래서 제가 이게 정말 좀 여러분 되게 고민해야 되는 문젠인데 경영에는 산업이 없잖아요. 그렇죠? 경영은 아무데나 갈 수 있어요. 근데 예를 들면 내가 식경이야. 그럼 갑자기 철강에서 갈 수가 없겠죠. 식경이니까. 식경은 식품 영향이니까 그죠. 이렇게 학과가 산업을 뜻하는 학과가 있고요. 직무를 뜻하는 학과가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면 선생님 어떤게 더 좋아요라고 물어본다면 제가 여기 써 놨죠. 산업을 바꾸기 어려울까요? 직무를 바꾸기 어려울까요? >> 사을 바꾸어. 제가 얘기했잖아요. 지금 마케팅 영업 전략기획 리서치 다 비슷해요.

27:46 그러니까 내가 혼자 다 했지. 근데 저는 산업도 한번 바꿨잖아요. 근데 그건 진짜 좋은 거고 산업은 바꾸기가 어렵습니다. 그러고 또 중요한 건 그래서 저는 항상 얘기하는데 1학년 친구들이 저한테 와서 교수님 저 복수 정공 뭐 할까요? 그러면 딱 두 개 물어봐요. 네가 제일 좋아하는게 따로 있어? 저 옷 좋아해요. 저 화장품 좋아해요. 저 먹는 거 좋아해요. 뭐 이런 얘기 해요. 그러면 그 과로 가라 그래요. [콧방귀] 소비자학과 하고 경영대 하고 의료학 정해야 예를 들자면 제가 패션은 오래 다 패션은 잘 되니까 패션은 의료학이 없으면 절대로 못 들어가는 포기하죠. 3원마다 특징이 되는데 패션은 좀 스페스 좀 더 쉬해요. [콧방귀]

28:32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 좋아하는 브랜드 있죠? 좀 신경 쓰셔야 돼요. 여러분이 아직은 소비밖에 안 해 봐 가지고 좋아하는 브랜드가 별로 없는데 그냥 내가 좀 평생 일해 보고 싶은 산업이 있을 거예요. 나는 어 어떤 산업에서 일해 보고 싶은 걸까 생각을 해 보셔서 만약에 내가 못 가면은요. 진짜 우리는 진짜 있어야 돼요. 왜냐면 우리는 결국에 경제, 경영, 사회 뭐 이런데 갈 거거든요. 산업이 없어. 우리가 취업이 안 되는게 공대가 아니어서가 아니라 우리는 산업이 없어서 공대는 다 산업이잖아요. 공대에서도 수학과 애들은 원래 취업이 안 됐어요. 근데 걔네 요즘 AI 때문에 취업이 잘 안 돼요. AI가 다 수학이

29:19 똑같아요. 그래서 여러분 산업을 좀 골라야 돼. 고민 많이 하. 그래서 저는 아까 우리 없는지 모르겠지만 건축이나 스포츠 이런 거 고른 친구들은 축하해요. 산업은 골랐잖아요. 그냥 그런데 이런 생각할 거예요. 선생님 그 산업이 틀렸으면 어떡해요? 지금 내가 잘못 알고 있으면 어떡해요? 환상이면 어떡해요? 그런 애 많아. 진짜 평생 광고하겠다고 학교 들어와서 계속 정교통하고 3년 내내 논문 공모전 막 이런 거 나가 가지고 취업이 심지 됐어. 3학년인데. 근데 막 울어. 선배들이 자기한테 너 이거 월압에 하나도 없고 너 이거 완전 힘들고 너 이렇게 착하고 잘하는데 딴 데가 이런데요. 그러면 제가 뭐라고 얘? 아 진짜 걔 몇 걔 몇 년 차야? 3년 차 따위가

30:06 어디서 어이 뭐 직업을 바꿔라 그러고 이제 너 그럼 네가 그만둬 내가 그 자리 가게지는 안 그만두면서 왜 그렇게 얘기해? 그렇죠. 그게 왜 왜 그러냐면 여러분이요 지금 나는 막 뮤지컬 엔차 관려면 15번 보는 광팬이어도 뮤지컬에서 일하면 힘들어요. 그러니까 내가 아무리 좋아해도 돈을 받으면 힘들다는 거예요. 근데 내가 안 좋아하는데 힘들면 어떻게 돼? 죽어 버려요. 자, 뮤지컬 내가 되게 좋아해. 뮤지컬 조승우 진짜 좋아해. 그 어깨에 10년 있잖아요. 조승우랑 호영무제 하는 날이 옵니다. 내가 옷을 좋아했잖아요. 옷회사 10년 다니고 나니까 뭐가 돼요? 옷이 다 80% 할인이 되고 만 원으로

30:52 샘플세일을 살 수 있고 디자인 실장님이 잘못 만든 옷 줍니다. 얼마나 행운이야? 화장품에서 가잖아요. 30만 원짜리 아이크림이 화장실에서 핸드크림으로 쓰입니다. 아니 진짜 이게 복지잖아요. 힘든 건 똑같아요. 그래서 무조건 10년만 버티면 냈겠다. 지금 고르신 친구들은 진짜 축하드리고요. 못 고르신 친구들은 좋아하는 걸 조금 골라야 돼요. 그래서 다 하는 일이 좀 달라요. 어 하는 일이 다르고음 요즘에는 SNS를 정말로 필요로 하고요. 어쩔 수 없어요. 그래서 부모님들은 싫어하시겠지만은요. 유튜브 채널 인플루언서 채널 그게 포트폴리오입니다. 요즘 그래서 예를

31:38 들면 내가 이제 제치 제자 중에서도 대원 그 만화원칙 좋아하는 애가 있어요. 대원 코믹스에 가고 싶은 거예요. 제가 대원 코믹스에 관련된 콘텐츠를 내일 일주일에 하나씩 올리라고 시켜요. 그게 모여야 내 포트폴리오가. 그러면은 어 자연스럽게 어떻게 되냐면요. 대원 코믹스에서 있었던 팝업에 다가게 되고요. 대원 코믹스의 모든 마케팅 활동을 알게 돼요. 면접에서 절대 실패할 수가 없어요. 그냥 외워서 가는 거는 티가 나라. 그래서 여러분 오래 좋아해야 돼요. 오래 좋아해야 이거를 할 수 있고요. 요즘은 SNS가 있기 때문에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영업은 사실 저는 많은 친구들

32:24 영업 싫어하는데 저는 영업이 너무 좋더라고요. 영업이 그리고 제일 많이 뽑아요. 회사에서 가장 많이 뽑는게 영업이고요. 여러분 나중에 경제 경영 나와서 회사 가려고 그러면 전부 영업일 거예요. 제가 아까 얘기한 것처럼 일대일로 이거 물건 먹사 사라고 하는 직업 아닙니다. 올리부형에서 여러분들 왜 다 알바로 꽂겠어요? 정직원은 그거 안 한다는 뜻이에요. 그러기 때문에 영업 재밌고요. 제가 재밌어 하는 영업 중에 하나는 어떤 거냐면 부동산 학과를 같이 나오면은요. 내장을 어디 열지를 하는 부석이 있으니까 그거 되게 재밌어요. 그리고 뒷돈이 엄청 많이 좋아요. [웃음] 그거 맨날 걸립니다. 요즘에 제일 많이 걸리는게이 실제로 걸린

33:10 건데 여러분들 느꼈나 모르겠는데 스억이 있으면 옆에 올릴죠. 그러면은 그 건물이 지어질 때부터 수고 들어가는게 정해져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은 그 직원이 가만히 있겠어요? 그때 있는 사가를 사겠죠. 그런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여러분 부동산학과는 건대가 제일 유명해요. 그리고 혹시라도 공인 중에서 갈 수 있으면 더 좋고요. 뭐 이런 재밌는 구서가 많아요. 생각보다 회사. 그래서 영업도 여러 가지가 있다라는 제가 여기서 구별 위성을 좀 적어 놨어요. 전략 계획 얘기를 하는 친구 있었는데 전략 계획은 갑입니다. 네. 회사 안에서 갑이에요. 왜냐 제가 여기 의전이라고 의전 들어봤어요. 의전 여러분 아직 안 해왔을 것

33:57 같은데 이런 거 있잖아. 교장님 이쪽으로 막 문 열고 기다리고 여기 앉으시고 이렇게 하는게 이전이라 그래요. 엘리베이터 누르고 있고 아 오셨으니까 이렇게 하는 거야. 예. 전략 기획은요 완전 사장하고 붙어 살아요. 진짜 힘듭니다. 출장 갈 때요. 회장님 호박죽 좋아하는 브랜드. 네. 뭐 다 챙겨 가야 돼. 약 뭐여서. 네. 거의 뭐 수족입니다. 수족. 전략기는 사장하고 많이 붙어 있고요. 혹은 사업부장하고 붙어 있고요. 그래서 집에 거의 못 가요. 오할 때 오고 가할 때 가야 되고 그 대신에 회사에서 항상 제일 위고요. 어떤 부서에도 수속되지 않고이 부서 저 부서한테 할 일을 나눠 주는 일을 한요. 그래서

34:44 전략기에는 합벌이 중요해요. 왜냐면 그 목소리에 힘이 있어야 되거든요. 야, 너네 예산 30억 자를 거야. 그거를 아무나 얘기하면 믿겠어요? 안 믿겠죠? 그러니까 조금 확벌이 중요해요. 그래서 여기 확벌이 중요하다는 건 좋은 대학이 아니라 박사, 석사 되게 필요해요. 그리고 두 번째는 제가 갑도 될 수 있고 의도 될 수 있다고 했어요. 회사 안에서 부서도 크기가 작고요. 기본적으로 에이전시가 자리가 많아요. 요즘 마케팅 에이전시. 그러니까 예를 들면 제 지금 제일 친한 언니도 그 언니가 이제 그 게임 마케팅을 되게 오래 하다가 폭기롭게 퇴사를 하다가 했는데 몇 년 취직이 안 돼가지고

35:30 이제 3년 만에 취직이 돼 가지고 이제 에이전시에 들어가는데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학벌 상관없이 일을 잘하는 애가 없다고 되게 고민이 많더라고요. 에이전시가 크고 작게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갑을 써 놨는데 갑사 을사 갑질 들어갔죠. 네. 광고를 한다는 거는요. 평생 갑이 될 수 없습니다. 계속 평가받고 계속 골라줘야 되고 계속 숙제를 해야 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A전시에서는 워라 입기 어려워요. 예를 들면은 지금 저랑 친한 언니도 어 LG 멕시코 멕시코 중동 이런 나 다섯 개 나라의 페이스북하고 이런 캠페인을 맡았어요. 멋있죠. 지난주에도 멕시코

36:16 시킨 왔어요. 근데 멕시코 시간대에도 일해야 되고 한국 시간대에도 일해야 되. [웃음] 그렇잖아요. 에이전 씨한테 전달해야 되죠. 에이즈한테 받아야 되죠. 중간에 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광고에 들어가서 내가 워라벨 워라벨이 뭔지 알죠? 워크앤 라이프 밸런스 난 6시에 퇴근하고 싶은데 그런 일은 없어요. 그걸 원하신다면 집에 계세요. 재밌는 일은 못해. 나는 근데 이해가 안 돼. 왜 퇴보고 싶어? 재밌는 일은 다 회사에서 일어나요. 집에는 뭐 그래 그럴 수 있죠. 그다음에 리서치. 리서치 컨설팅도요. 학과 중요하고요. 전략계획 팀이요. 보통

37:04 다 리서치 회사에서 뽑혀가요. 컨설팅하다가 저 같은 경우도 그 상성제 연구소에서 A세컨 컨설팅하고 끌려간 거예요. 컨설팅을 잘해서 칭찬받는 것까지 좋아하는데 칭찬하시고 그냥 전배시켜 가지고 억지로 끌려간 거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많이 할 수 있고요. 제가 썼죠. 월라벨 없습니다. 예. 집에 못 가요. 계속 마감이기 때문에요. 프로젝트 프로젝트 단위로 다니고요. 컨설팅하면 제가 예를 들면 삼성 안에서 컨설팅할 때도 에버랜드 컨설팅 하면 전대리 에버랜드가 전대리에 있어요. 여러분은 모르죠. 그냥 용인에 있는 줄 알죠? 전대리라는게 있죠. 거기서 두 달 사는 거예요. 그래서 밥 먹고 익스프레스 한번 타고 그게 저의 복지죠. 밥 먹고프레스 디몬으로 들어가서 한번 타고 왔어요.

37:50 이러고서는 제가 A세컨저 거기 오픈도 담당하고 했어 가지고 예. 그러나 월라벨은 없습니다. 그 회사에 속해서 지내야 돼요. 어 또 다른 직업은 세 개가 있죠. 영업 MD 소싱. 그래서 여러분이 생각하는 마케팅은 아마 MD나 혹은 아까 광고 마케팅이 제가 풀 거예요. 남자 친구들은 저는 이게 왜 제가 남자 친구들은라고 얘기했냐면이 중에서 가장 워라벨이 없는게 소싱입니다. 예. 근데 남자를 소해요. 네. 그 소싱은 여러분이 아는 회사 중에는 세아상역 뭐 이런 뭐 상역이 들어가는 거 있잖아요. 상상. 예. 요런 회사들이 소싱 회사예요. 그래서 여러분 탑팬이 세아건인데 세아는 되게 큰 회사예요.

38:36 들어가면 완전 대박입니다. 근데 그런 데가 왜 없냐? 출장이 되게 많아요. 그 영업 무역이 로스페이스 만드는 데인데 영업 무역은 디자인 팀보다는 소싱 팀이 훨씬 커요. 여러분 잘 모르겠지만 패딩을 만들잖아요. 패딩은 베트남밖에 회사가 없어요. 공장이 그 베트남을 살다시피 할 때 그래서 우리 친한 언니가 이제 베트남에서 그거 패딩 소싱했는데 처음 면접을 봤더니 영어고요. 그 면접 문제가 딱 그 면접에 가서 이렇게 했더니 그 아무것도 안 하고 지금 패딩 하나 만들어 오라고 했고요. 그리고선가 버렸대요. 어떻게 해야 돼? 근데 그 언니가 어떻게 했냐면은 패턴실에 가서 실 여기 혹시 실장님 어디 계세요? 해서

39:23 저 이거 지금 면접 중인데 이거 패턴 몇 개만 받아서 짜투리 원단으로 2년 거라도 만들어 보려고 했다고 부탁을 하고 거기서 앉아서 제공을 하기 시작했대요. 꼭했어. 문제 해결력을 보. 그 그 언니가 영어 무역을 5년 다니면서 여행 가방을 한 번도 못 풀었대요. 계속 출장하. 여러분 패션에서 출장은요 잘네요. 그래서 그 패션이나 화장품은 국내 생산을 해요. 우리나라 국내 생산이 되게 좋고 이제 해외 소싱이 있는 경우는 남성을 많이 선호합니다. 그 영업에서 여기 VMD라는 영역이 있고요. 인테리어 영역이 있어요.이 영역도 재밌어요.이 영역도 남자를 선호합니다. 왜

40:09 그러냐면요. VMD가 여러분 뭐 하는 애들이에요? visual merch이먼트 내장을 꾸며요. 그럼 어떻게 하겠어요? 돈을 받아야 일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8시가 넘어야 내 일이 시작해. 그런데 회사도 가야. 그리고 매장을 서울에만 열지 않죠. 회사는 서울에 있지만 전국을 가져야 됩니다. 그래서 뭐라는 무조건 먹는 편이에요. 근데 재밌긴 하죠. 왜냐면은 남들 물건 팔고 할 때 계속 운전해서 다니고 그런 거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요. 그리고 인테리어도 회사이 VMD 안에 들어갑니다. 어, 또 하나도 그래서 VND랑 인테리어가 가장 확보라는 거예요. 미대개월 나와도 좋습니다.

40:55 그 그런 부분도 있다는 거. 그리고 어 기억에 남는 광고와 아이디어는 어떻게 나오냐? 그냥 족쳐서 나옵니다. 진짜 뭐 좁혀서 나와요. 그리고 여러분이 내지 않아요. 제가 얘기했죠. 에이전시에서 걔네들이 또 쳐서 나옵니다. 어, 그리고 그 나이 들면은 아이디어가 없거든요. 그래서 항상 하던게 젊은 애들끼리 나가서 차를 마시고 오면 아이디어가 나오는 줄 알아요. 부자님들은 자꾸 차를 마시고 오라요. 그럼 우리가 이렇게 계속 길을 걸으면서 한탄을 합니다. 쳐서 나오는 거예요. 뭐 좋은 거 없습니다. 가끔 대박이 나기도 하는데요. 어떻게 나냐면요. 아이디어 솔직히 광고 업계 있는 사람들은 아이디어가

41:42 굉장히 좋아요. 광부를 좋은 거 갖고 와요. 보통 A, B, C는 갖고 오거든요. A안, B안, C안 중에 고르게요. 여러분 나중에 회상하면 일자라는 사원 되는 법은 무조건 대안을 가져가는 거예요. 정답을 하나만 가지면은 상사가 싫어할 수 있잖아요. 상사가 딱 싫어하는 순간 바로 대안에 들어갈 수 있게 준비하는게 좋은데 그래서 광고도 항상 세 개가 오거든요. 어떻게 내가 갖고 오냐면요. 사장님이 좋아할 거 같은 거 A 아이디어 좋은 거 B 쓰레기 C 생일 가져간 거 그래서 제일 기획 애들이 이건 진짜 해 준 얘기예요. 진짜 감각 있는 회사는 B를 부르고 쓰레기 같은 혼대 회사는 A를 부르고 C는 아무도 안 고는데 어차피 그냥 가지라. 근데 제가 이걸 왜 들었냐면

42:29 지금은 많이 좋아졌는데 2010년도에 이제 돌아가신 이원이 회장이 어느 TV를 엄청 좋아하셨거든요. 어느 날 광고를 보다가 빡이쳐서 위컴 담당 전목 그 제일객 사장한테 전화해야 돼. 야이 새끼야 현대에는 광고 만드는 거봐. 너 이렇게밖에 못 해. 현대 가고 광고 없어요. 이번에 위드 마케팅을 잘하잖아요. 삼성이 돈이 없어서 못 하겠어요. A를 골라서 못 하는 거. 삼성은요사람 꽤 많아. 그 현대는 왜 현대는 안 그래요? 그 왜 그러냐면 현대는 다 사장이죠. 상대는 굉장히 오너 다 사도 그때 이유로 많이 바뀌었어요. 그래서 제가 어 족쳐서 나온다 이거는 뭐 방법이 없습니다.

43:16 사실은 제품을 만들고 나서이 브랜딩을 하는게 어렵고 제일 중요한 건 여러분이 창업을 하든 뭐를 하든 있다는 걸 알리는게 어려워요. 지금 이렇게 나이키 유발 이렇게 나올 때까지 너무나 오래 시간이 걸립니다. 저희 그리고 지금 8초도 저 컨즈도 처음에 브랜드 나오고 사람들한테 다 알리고 나서도 지금 이걸 못 하고 있잖아요. 흥비롭지가 않잖아요. 그래 뭐 뭐 꼭가 보고 싶고 말 사보고 싶고 하지 않잖아요. 지금 먼저기는 벌써 다 알고 흥미롭고 인형 하나씩 다 갖고 싶고 어 나오는 대로 다 가고 싶고 지역 특성분도 다 가고 싶고 그래서 줄서도 하잖아요. 오늘 전 선생님 성수동사때 오늘 저스트 봤어요. 그래서 아침에 선생님이 이렇게 그

44:03 뭐지? 이렇게 추인 입고 나갔는데 막 정장이 이번 시큐리티 아저씨들이 지금 산에 줄서 있어. 이런 걸 하죠. 저스틴 비버가 왜 할게요? 파워퍼 왔어요. 와이프가 그 카일리 제너가 화장품도 말고 그는 저스틴 비버도 이제 노래하는게 아니에요. 물건 마른 거예요. 개 브랜드는 뭐예요? 지혜예요. 걔가 지금 뭘 만드는지 중요하지 않아. 저심 비보가 왔다는게 중요하죠. 그래서 제가 아까 얘기했던 알게 하고 흥미롭게 하고 갖고 싶게 하는 요게 어렵습니다. 사실 파는 거는요 운명에 달려 있어요. 그날 매장 환경 어 누 그리고 누가 체험을 하고 있느냐

44:49 먼잡기 인형을 하나 더 줬느냐 굉장히 여러 개가 영향을 주거든요. 제일 중요한 건 우선은 갖고 싶게 만드는 거예요. 근데 여러분이 한 질문에음 어 조사 되게 많이 쓰여요. 전략을 세울 때요. 제가 전략 보고서가 학벌이 중요하다고 한 이유가 여러분 한 명도 어떤데 통계하기 중요해요. 통계로 데이터를 백업하지 않으면 전략 계획을 못 합니다. 전략 기획도 수학을 잘해야 돼요. 수학에서 벗어날 수 없어요, 여러분. 그래서 사실 그 우리 사회 선택할 때 아 수학 선택할 때 미적 이런 건 아니고 최소 통계 한결과 통계 있죠. 거는 들어라도

45:35 나와. 듣지도 않았으면은 아예 대제하는 우선. 왜냐면 경영에서 필요한 수학 수준이 확결 통계예요. 그리고 경영대 교수님들도 다 수학 못 해 가지고 거기 간 거예요. 그러니까 다 이해하고 있. 다 똑같은 애들이에요. 예. 그랬을 거죠. 그리고 뭐 마케팅 서적분은 다 나오는 건데 이것도 다 조사로 하거든. 소비사가 뭘 원하는지를 봐서 그 기준으로 시장을 나누는 거예요. 이거를 다 설문이나 시장 조사를 통해서 하고요. 여러분들 아프니카 청춘이나 김난도 교수가 트렌드 코리아 책을 보통 필독으로 많이 읽는데 트렌드 코리아도 다 시장 조사를 통해서 하는 거예요. 그게 소비 작과에서 나오는 책이라 그거 만드는 과정에 있는 사람들을라고 얘기를 해 보면 사실 굉장히

46:22 과학적이지 않는 사회조사 방법이긴 하지만 어쨌든 조사로 하는 내용입니다. 어 그래서음 그 요즘의 소비자에 대해서 여러분이 뭔가 자소서나 이런 특성을 쓸 때 요런 얘기를 쓸 수가 있어요. 옛날에는 시장을요 기준으로 나눠서 여기를 타게팅해서이 사람이 원하는 걸 이걸 줘야지 이렇게 했거든요. 근데 요즘은 안 그래요. 한 사람이 여러 시장에 소속됩니다. 그래서 요즘 픽셀 소비자라는 말을 많이 했어요.이 픽셀처럼 한 사람이 여러 가지 색을 띄고 있어요. 그래서 어 뭐 돈이 예를 들면은 어 1,000원에 점심해 가지고 밥은 삼각김밥만 먹으면서 어 명품 지갑을

47:08 산다든지 그죠. 그다음에 막 굿주 살 때는 진짜 말도 안 되는 가격이 아니 그 원작기 가방을 사는게 뭐가 의미가 있냐 싶지만 거기에는 돈을 쓰면서 예를 들면은 어 뭐 부모님 선물은 싼 걸 산다든지. 그래서 사람들이 모든 분야에서 다른 어떤 걸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한 지금 4시 가셔야 돼요. 네. 학원 가도 잘 거 같은데. >> 네. >> 선생님 말씀드 >> 네.가 네. 네. 가셔도 돼요. 가도 돼요. 그럼 뭐 우리는 뭐 간광례를 할까? 그렇게 사 잡을 거면 우리 여기까지 했는데 아직 페이지 많이 남았는데 혹시 20분 동안은 그런

47:54 친구들 가니까 궁금한 거 물어보면 제가 페이지를 보여줄게요. 혹시 쓸만한 거 궁금한 거 없어요? 어 뭐가 있을까? 혹시 뭔가 자소서를 쓰거나 진료를 정할 때 좀 궁금하 >> 어 스포츠에서는 사실 그 요즘에는 [목을 가다듬음] 스포츠 마케팅이라는 영역이 따로 있고 최대를 나와서 경영학 전공을 한 교수님들이 최대에 보통 있어요. 그래서 스포츠 마케팅이란 영역이 있고

48:40 그리고 우리나라에만 그런게 아니라 해외에도 그 에이전시가 굉장히 많고 요즘에는 솔직히 해외 에이전시는 천수도 관리하고 그러기 때문에 그렇지만 중요한게 제가 봤을 때는 결국에는 어 굉장히이 슬롯이 작다는게 문제예요. 그 거기에 채용이 될 수 있는 누가 거기서 신입을 뽑겠느냐라는 문제여서 제가 봤을 때는 이게 뭔가 대기업에 들어가서 삼성에서 라이언스 부담을 하겠다보다 삼성 라이언스에서 쓰는 에이전시가 있습니다. 대기업이 가지고 있는 에이전시에 들어가는게 훨씬 그래서

49:26 예를 들면 요즘은 특히 야구 같은 경우에는 인기가 굉장히 많아서 에이전시가 많아요. 특히 MD도 만들고요. 그죠? 그 관련된 뭐 티셔츠나 뭐 굿즈 만들죠. 이런 것들이 다 에이전시가 하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뭔가 기업을 큰 기업을 생각하기보다 항상 그 에이전시들을 눈여겨 보셔야 돼요. 그래서 예를 들면 내가 야구를 굉장히 좋아해. 그럼 야구와 관련된 여러 이벤트를 운영하고 MD를 만들고 구출을 판매하고 이런 채널들의 회사를 봐야 돼. 그런 회사에 기회가 있고 그런 에이전시에서 잘하면 대격으로 뽑혀간. 요즘은 그루트가 가장 그리고 그것이 다른데도

50:11 마찬가지입니다. 이번에 그 잔나비에서 잔나비 소속사에서 마케팅 당장 하나 뽑는데 잔나비가 직접 면접을 왔대요. 근데 걔가 잔나비 팬클럽 골수 팬이어 가지고 뽑았나 봐요.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요즘은 사람이 그니까 진짜 여러분들이 힘든 시기예요. 너무 조금 뽑아. 예를 들면 선생님 때 선생님 때 50년 뽑던 걸 지금 한 명 뽑아요. >> 그러면은 이거를 사실 어떤 회사들이 대학으로만 한다. 그렇지 않아요. 왜냐면 특히 마케팅 쪽은 공부산에서 마케팅 잘하지 않아요.

50:56 진짜 특히 영업은 여러분 잘 생각해 봐. 공부 잘하는 애들 이미지 생각해 봐. 걔네가 영업 잘하겠어. 그렇죠? 그러니까 진짜로 태도를 봐요. 태도랑 제일 중요한 거는 내가 그냥 그날 착하다고 하는게 티가 안 가잖아요. 제가 말한 포트폴리오. 내가 지금까지 뭘 했다? 이게 진짜로 남아야 제일 좋은게 유튜브랑 SNS 계정 관리를 하는 거예요. 남들 거 보지 말고 내 계정을 만들어야 돼. 그래서 내가 진짜로 야구 회의전시 가고 싶다. 그러면 예를 들면 내가 그런 콘텐츠를 만들어 갈게. 예를 들면은 야구 부담별 MD 비교 영상 이런 거 있잖아요. 뭐 사설 때 좋았냐? 어디 에전시가 완전 잘했다. 응원봉도 어디서 생산했을 때 어디가 생났다. 이런 것들을 뭔가 분석적으로 적극한

51:42 콘텐츠가 고등학교부터 쭉 쌓여 있다. 그거를 누가 이겨? 사실 지금부터는 진짜 기록싸움이 그래서 저는 블로그, 유튜브, SNS 진짜 추천해요. 영업도 MD도 마케팅. 자, 내가 뭔가 솔직히 얘기해서 스카이 그다음에 그 뭐죠? 뭐서서 서성한 뭐 어쩌고 저쩌고 있죠?이 두 개 무리 그다음에 인서울 끝나고 다른 대학이 있죠. 스카이가 딱 있다. 그럼 나무. 그래서 너무

52:29 막 그까 내가 그까 저는 그럴 때 좀 안타까워요. 학거를 계속 올리려고 재수를 계속해. 재수를 계속하고 근데 물론 아닌 친구도 있지만 공부 시험 보는게 내실력이 아닌 친구가 분명히 있어요. 그리고 공부머리랑 울머리는 또 다른 그래서 지금 만약에 마케팅 쪽에 뭔가 내가 진짜 좋아하나 아까 말 산업이 있으면 저는 컨텐츠 계속 만드는 거 굉장히 추천하고 제가 이제 옛날에 상성물산 있을 때도 어떤 친구를 뽑았는데 그 친구가 뭐가 달랐냐면 경의대 지리학과를 낳어요. 친구. 근데 자기가 옷을 너무 좋아해서 매일 모자티 같은 걸 디자인해서 한 거예요. 자기가 동대문에 가서

53:16 만들어서 그거를 자기가 다 블로그 기록으로 남겨 놨어요. 그래서 사실 과가 전혀 상관이 없잖아요. 그래서 걔를 이랜드에서 소싱 담당으로 뽑은 거예요. 왜냐? 공장을 다니까. 그렇게 뽑힐 수도 있어요. 그 걔가 그때 나는 병일에 나온 걸 아무 소용이 없는 사실 우선 들어오기만 하면요. 여기 안에서이 안에서의 학벌은 학교 애들보다 석박사가 있느냐가 중요 스카이는 백 걔네 좀 이상해요. 우리나라에서 약간 정신병 같은 집단인 거 같고 백은 아니 사람들이 너무 집착하잖아. 그거는 약간 여러분 갈 수 있으면 가야 돼. 진짜 좋긴 근데 만약에 내가 지금

54:02 힘들다. 2년 안에 내가 술쳐서 어렵다 그러면은 좌절할 거냐가 아니라는 거기 나왔다고 100% 잘 되는 것도 아니에. 그래서 약간 좀 생각해 보면 좋겠다라는 거고 또 혹시 궁금한 자유롭게 엄마 아빠도 모르는 어떤 거 하고 있어 >> 뭐 하고 싶어요? 스포츠 >> 아 친구가 스포츠예요? >> 어 제가 >> 아 그래요? 스포츠 뭐 좋아요? 친구가 너무 같이 하지 마요. 좀 너무 귀한는데 아니 하는 걸 좋아해요. 보는 걸 좋아해요?

54:48 [웃음] >> 왜 다 비웃어요? >> 어 그렇구나. 그럼 축구 선수가 될 건 아니죠? >> 네. >> 그럴 때는 사실 최대의 가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왜요? 체 운동을 잘하지 않는구나. 아, 뭐 그러면은 그냥 보는 걸 좋아하는 걸로 해서 할 수 있죠. 근데 스포츠에 어떤 면이 좋아요? >> 그거는 이제 취미 생활이고. >> 음. 그니까 이게 일과 취미의 차이를 명확하게 해야 돼. 그래서 내가 스포츠

55:36 마케터가 돼서 하는 일은 선수의 컨디션을 살피고 부단의 구성을 살피고 그죠. 왜냐면 이번에 예를 들면은 그 야구에서 우리 드리프 차 때 뭐 예를 들면 SSG에서이 선수를 데려간 그 선택 잘한 거냐 못한 거냐 이런 거죠. 대만에서 선수권대회가 열렸을 때 그러니까 이거를 유명한 9단의 어떤 활동 말고도 예를 들면여 전반적인 산업에서의 어떤 흐름 [목을 가다듬음] 이런 것들을 자기만의 퍼스펙티브로 내가 부담주라면 내가이 부단의 MD를 만드는 사람이라면 이런 시각으로 접근을 해야 돼요. 그래서 예를 들면은

56:22 이강인이 거기 스페인 팀으로 가기를 했을 때 선생님 그때 스페인에 있었어요. 이에 그러니까 다들 한국 사람들 전부 다 그 샵에가 가지고 이강인 셔츠 나오냐? 근데 너 진짜 난 그때 되게 감명을 받게 아디스가 어딘지 기억이 안 나는데 참고 이미 만들어 놨는데 언론 발표가 안 돼서 못 밟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름표를 밟은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제가 아까 얘기한 상품 기획이 벌써 끝나 있고 영업도 끝나 있는 거예요. 유통도 다 돼 있고 언론 발표만 기다리고 다어 레디하고 있단 말이에요. 근데 예를 들면은 그런 그랬을 때 이강인 그 저지가 나오는 그 버라이어티라든지 판매량이라든지

57:07 그러니까 약간 내가 이걸 한다면 어떤 걸까라고 생각해야지 관람자 입장에서는 그만 그럼 직업이 될 수 없어. 그거는 그냥 그러면 나는 축구를 즐기는 다른 직업을 가져야죠. 물론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취미와 일은 모두 성존할 수 있어. 그래서 내가 소비하는 걸 좋아하는지 진짜 part of 생산하고 싶은지를 좀 고민을 해 봐요. 그러면은 더 약간 그 조금 더 발전적으로 자소서를 만들 수 있는 예를 들자면은 제가 조금 인상깊게 보는 자는 의학과 친구였는데 걔는 체육도 옷으로

57:53 해요. 모든 주제를 어 뭐 체육 티셔츠를 리폼했대. 그래서 내가 개 자소서에 패션 딱 킥하니까 모든 줄에 패션이 들어가. 예를 들면 통계약 시간의 수행 평가도 무슨 뭐의 생산량, 뭐의 판매량, 뭐의 트렌드 이런 식으로 자아. 그러면 걔가 어떻게 걔가 성적이 조금 떨어지더라도 얘는 좀 궁금한데 이런 생각을 한다고 대학에서 수시를 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요, 여러분? >> 가능성. 맞아. 우리가 왜 수시라는게 생겼냐면 선생님 대학에다가 없었어요. 수시가 왜 생겼냐면 서울대에서 여러분 바로 옆에

58:38 [목을 가다듬음] 실험을 했어요. 고교장 추천제라는 걸 만들어서 학교장이 추천을 하면 그 어머 그렇죠. 어 추웠어요. 학교장이 추천을 하면 수능은 못 보는데 공부는 어느 정도 하는 애들은 추천받게 했어요. 그래서 예를 들면 학교에서 내신은 잘하는데 수능 못하는 애들 많잖아요. 그래서 내신도 막 정교 윤리등이 아니라 그냥 어느 정도 하면 수능 최저를 그 그 당시에 서울대 입학하려면 0.9%이 안에 들어야 되는데 수능 최저 10%로 나왔어. 그러니까 엄청 그렇죠. 고교장 추천을 받아서 10년 5년인가를 운영했는데 고교장 추천 받은 애랑 수능으로 들어온 애랑 학교에 적응하는 것과

59:24 학점을 비교한 거예요. 학점을 수식으로 했어. 지금도 지금도 사실 성숙여도 수능으로 들어온 애들이 학업 성적은 못 가요. 취업은 수시가 왜냐면 지금이 준비가 돼. 고등학교 때부터 진로 준비를 하는게 확실히 그 진로로 가지 않더라도 그게 쌓여서 하는게 아니라 이거를 해봤잖아. 고민을 해 본 애랑 그냥 수능으로 오해랑 차이가 많이 나. 그래서 여러분들이 계속 약간 내가 진짜 좋아하면 조금 그 산업에 일하는 사람은 어떨까라는 인식을 가지고 조금 저 같으면은 그 스포츠 이런 9단 관리하는 사람

1:00:10 인스타 찾아서 팔로우하고 그 사람의 하루하루 그냥 다 스토킹할 거 제가 하는 일을 내가 다 해낼 수 있다고 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요즘 말 할 수 있잖아. 그러면은 좀 더 알 수 있게 될 거. 내가 진짜 이걸 하고 싶은지 아닌지. 그죠? 또 우리 친구는 뭐 하고 싶어?이 >> 다 최대야. 어. 어. 체육도도 >> 스포츠 >> 도 >> 아 독일어. 스포츠 마케팅이랑 어 그러면 유럽 쪽이니까 스포츠 마케팅이 좋네요. 언어가 혹시 독일 돼 있죠? >> 아 두 개 할 수 있어요. >> 아 베이스요. 베이스 >> 어 >> 해외에 나가서

1:00:56 하고 싶어. >> 그 언어지 >> 언어는 그냥 >> 무슨 일이야? [웃음] 그냥 내가 얘가 >> 네 >> 듣기가 좋아 가지고 오른 거예요. >> 그고 스포츠 마케팅 하면 그거 하면 좋다 유럽에서 >> 직접 가서 >> 음 >> 그 어머도 좀 잘되고 >> 음 >> 맞아요. 이거 굉장히 말이 된 얘기예요. 예를 들면 어 아직까지도 불어불문이 화장품에서 출 저희가 잘되 주식 왜냐면 프랑스가 명품이 나왔어. 그래서 맞는 얘긴데 그 대부분 도거 동문이나 스테인으로 오는 애들이

1:01:42 모타도 오죠. 계약에 와서 배우는데 그렇게 되면은 주전공을 진짜 못 따라. 그래서 선생님 추천하는 거는 도거랑 스페인이 너 중에 하나에 좀 집중을 하는 좋아요. 도고동문이 많기는 해요, 학과가. 근데 스페인어가 영어랑 비슷해. 그래서 언어 그리고 약간 제외국어에서 내가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을 정도는 좀 키워 놓으면은 좋긴 해요. 당연히 학과 공부도 힘들긴 하겠지만 약간 논다고 생각하고 약간 스페인어 SNS를 제가 이제 보니까 VPN을 깔아 가지고 스페인으로 설정해 놓으면 SNS가 스페인 거 같은데요. 그런

1:02:28 식으로 공부를 하더라고요. 그니까 내가 뭔가 아직 공인 자격증은 없고 고3이어서 공부는 못 했지만 나 호물스타스 말은 할 수 있다. 약간 이런 느낌. 그래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좀 추구하면 좋고요. 스포츠 마케팅이 많아 가지고 내가 지금 당황스럽긴 그럼 오빠한테 좀 물어보고 올 거. 어 진짜 조금 슬래시 작기는 해요. 그 그 오빠도 와 가지고 처음에는 전자 마케팅에 있다가 승진하면서 단장을 맡아서 나간 거거든요. 그래서 좀 조금 좋은게 스카이박스 쓸 수 있어요. 스터치 마케팅하면 초대 많이 해 줘. 그래서 네. 추첨

1:03:17 또 지금 현재 생각하고는 몇 회사 >> 어 그림을 잘 아니 만화 좋아요? >> 만화 좋아. >> 어 >> 하 >> 지금 우리나라 웹툰 시장에서 일본이 좀 중요하죠. 그죠? 일본어를 또 배운 중 진짜 외국어가 너무 중요해요. 생각보다 진짜 없어요. 언어를 말할 수 있는 사람. 여러분도 영어 지금 두 살 때부터 스트레스 받았는데 말하기 싫죠. 영어로 말하고 싶어요. 말하기 싫죠. 제가 실패한 한국의 교육이 아주 표상

1:04:03 같은 사람이는데요. 되게 잘 봤어요. 수능 담아보고. 근데 미국의 유학을 딱 갔잖아요. 한 마디. 모였잖아. 그런 거 못했어요. 헬로우가 안 나와. 제일 싫은게 그 새끼들이 자꾸 맞이라고. 그 우리는 너희가 자 대명 의문사로 물어봤으니까 우리는 문장으로 대답을 해야 되잖아. 왓저 어 뭐가 올라왔냐? 난 올라온게 없는데. 처음에 너무나 왓 그래서 그냥 how do you do 우리가 알고 있는게 있잖아. Morning닝굿모닝 how are you fine? 땡큐. 베리 하고 헤워줘야 되는데이 새끼들이 자꾸 맞죠. 근데 진짜 뭐증 몰라. 2년 동안 집안을 갇춰 가지고 사실 그래서 유학생활 3년

1:04:48 반을 했는데 영어로 결국에 잘 못터로 돌아왔어요. 그래서 영어 말하기랑 여러분 지금 하는 수능 영어 전혀 전혀 말 근데 말하는게 중요해요. 일본어도 말하는게 중요하고 영어도 있고 중국어 그래서 언어를 잘하는 거가 마케팅에서 진짜 중요해. 특히 스포츠는이 친구가 되게 중요하게 있지만 근데 우리 친구도 영어가 더 중요해요. 결국엔. 왜냐면 모든 선수들이 통하는 어가 영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또 혹시 무슨 질문 생각하세요? >> 인테리어 쪽. 근데 몸이 약해 보이는데

1:05:33 그냥 그 디자인도 집에 올까? [웃음] 인테리어로 막 사업하고 싶은 거예요? 아니면 브랜드의 소속이 돼서 그리 캐드로 그리고 지금 그럼 어떤 쪽으로 정리하고 있어요? 그 인테리어는 꼭 디자인하고 그 주거쪽으로 가서 그 미술를 조금 할 줄 알면 학교 가서 3기 부정공을 하는 거 그래서 왜냐면 미대는 미술을 평생해온 애들하고 경쟁이어요. 잘 생각해 보죠. 제 친구도 주고학과 나와 가지고 한세 밀론 가구 디자인.

1:06:20 요즘은 왜냐면은 다 그거는 AI가 그리고 마케팅하고 잘 놓고 이런 거 중어. 꼭 미술를 하지 않아도 할 수 있긴 위수를 하고 있어요. 근데 근데 체력이 좀 많이 먹고 약간 대장부도 같아야 돼요. 이게 문을 외고 들어오는 순간에 왜냐면 아저씨들이 우선 다 되게 거칠어 일하시는 분들이 우선 여자를 별 안 좋아해. 근데 뭐냐? 아저씨 이러면 기운이 있어야 되는데 어 잘생 기운이 기세예요. 혹시 어떤 생각 >> 건축 공학 인테리어 생각하면서 >> 그걸로 해서 배워 가지고

1:07:07 >> 사업적으로 나가 나가거나 아니면적으로 취업을 해서 더 되고 싶어서 >> 혹시 그 건축공학은 그 건축사라는 자격증이 있어요. 나중에 그게 이제 딸이 되게 어려운데 그것 따면은 왜 고정이 됩니다. 사업 요즘에 여성 사업가가 되게 많아요. 왜냐면은 근데 뭐 마찬가지로 기세력 중요하고 애티가 약간 원할 걸요. 건축공학 교수님들도 이렇게 좀 이렇게 얌전하게는 거보다 기세 안녕하십니까 약간 기세 원합니다. 좋아요. 마지막으로 친하게

1:07:54 하고 있는데 >> 참자가 사실적 생각 지금 심리학과 >> 음 >> 작가가 되고 싶은데 신리 학과를 뭐 상관없어요. 사실 사실 여러분 그 어른들이 그런 얘기 되게 나 야 그거 얼마나 되기 힘든데 그 얘기하잖아요. 다른 지금 파이 쉬운 거 없어요. 엄마 아빠 아마 사서는 못 지금 더 힘들어요. 엄마 아빠 때 엄마 아빠가 아마 제나이 거거든요. 아 우리 때는

1:08:40 껌이었죠. 우리 한 번에 60명씩 됐어. 우리 15등이면 상위권이었어. 그 여러분들은 지금 막 한 15명 20명밖에 안 되는 사이에서 1등급 2등급 해야 되잖아요. 우리 때는 그렇지도 않았고 회사에서 직원도 다 뽑봤어요. 그래서 사실 지금 우리 제 친구들이 회사에서 하는 얘기가 신입이 들어오면 무섭대요. 너무 스펙 좋았어. 자기들하고 너무 차이 자기들의 스펙으로는 지금은 아예 여기 발도 못 들리는 그런 지금 상황이어 가지고 약간 그 제가 이렇게 진로진학 상담을 오래 해 보니까 제일 좋은 거는 기세

1:09:25 자꾸 걱정하고 불안해하고 이건 너무 사람이 적어서 안겠다 이렇게 뭐 그 전략적으로론 생각해야 돼. 예를 들면 대학의 원서를내는 그 순간에는 내 꿈도 뭐도 없다고 혹선 들어가는게 중요하잖아요. 그럴 때는 정원이 큰 데로 가고 내 커트이 맞는 데를 가지만 그거 말고 내가 내 진짜 꿈을 추구할 때는 그냥 하고 싶은 거를 하는 거가 되게 중요해요. 그 우리가 우리 학생들이 그런 연습이 많이 안 돼 있잖아요. 왜냐면 하고 싶은 거 할 시간을 안 줬잖아. 안 주고 우리 사회가 안 주죠. 시간이 너무 없어. 그러다 보니까 연습이 안 돼 있기 때문에 굉장히 억지로 성인이 되면 향해. 근데 어려워. 살이 딱 되면은 선생님 제자들도 보면

1:10:13 다들 집에서 오지 그러면서 도파민은 가차로 차고 연애도 싫다. 다 위험하고 다 불안하고 왜냐면은 아프도 안 했습니다. 10대 시절. 그래서 굉장히 깨고 나가서 그거를 깬 기세를 가진 애들이 사실은 요즘은 추억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조금 어른들이 갔을 때 되바라지고 이런 생각들도 사실은 오히려 더 도움이 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내가 뭘 나 좀면 되지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약간 이런 생각 쟤 뭐가 있나? 아무것도 없는데도 그러니까는 항상

1:10:59 자신감을 받고 하는게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최대가 세이었을 저가 스포츠 마케팅은 그 그렇게까지 왜냐면 사실 제가 여대어서 온 거 같아요. 스포츠 마케팅 쪽에서 대부분 엔터테인먼트가 되게 많아요. 그 식경하고 패션이 제일 많고 그런데 지금 여러분들이 뭐 1이잖아 지금 2년 남았는데 2년 남았는데 이제 앞으로 결국에는 수시가 훨씬 더 자리가 왔잖아요. 그래서 그 약간 한 땀 한 땀 장인 정신으로 자소서를 떠야 돼.

1:11:47 브랜딩 >> 1학년 때부터 약간 탱을 쓰잖아요. 1학년 때부터 그 제가 원하는 제가 생각하는 학과에 맞춰서 다 쓰는게 중요한지 아니면 1학년 때는 전체적인 거를 다가 쓰고 2학년 3학년 때 사실 제일 좋은 거는 정해져 있으면은 1, 2, 3년 다 체험해 모이요. >> 음. 그 우리가 뽑을 때는 우리 과를 진짜 올 거 같은 거. 왜 그러냐면 우리는 약간 여러분하고 목표가 날아고 뽑는 사람의 의미를 좀 알아야 되는데 우리는 여러분이 그만두고 나가지 않을 것도 좋죠. 왜냐면 우리 학교 평가에 이탈을 받고 >> 음. >> 그래서 1학년을 들어왔다가 나가는 유이 높으면 학과 평가가 떨어져.

1:12:33 >> 음. >> 그렇기 때문에 진짜로 얘는 입과 들어가면 절대 안 나가겠다 싶은 애를 뽑고 싶어. 그러니까 의료학가데 의료만 3년 안에 뽑고 싶겠죠. 근데 약간 여기 갔다 저기 갔다 했으면 아 얘가 아직 마음이구나 그런 생각이 들 수 있기 때문에 약간 뾰족하면 뾰족할수록 좋아서 저는 사실 고등학교 3 동안 내가 하는 일을 정한다면 조금도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 그 전략적으로 내 공부 수준은 딱 알잖아. 그럼 내가요 정도 갈 수 있겠는데 약간 생각을 해. 그중에 집에서 제일 가깝고 가고 싶은 대학으로 우선 대학을 한번 투어해. 아 이거 진짜 나는 왜 이렇게 지도를지 이렇게지도 안 하시죠? 선생님 자 지분 생각을 하시죠.

1:13:19 여성 집에서 제일 가까운데 괜찮아. >> 나도여 개복력 살아가지고 집에서 제일 가까운 대학이 서울였어. >> 참 그 되게 엄마 아빠가 그런 얘기 많이 하시죠. 집에서 가까운데가 우리 아빠도 맨날 그랬어. 아유 버스 한번 타면 가는데 어 근데 여기 그고 갈 수 있으면 뭐 제일 좋죠. 집도 가까이 여러분들한테 진짜 최종이네. 근데 가깝지 않다고 여기 전문가 >> 되게 불편해 사실은 >> 약간 먼게 나 사실 >> 그래서 약간 그 대학을 투어를 한번 해 봐 여기 조금 다녀보고 싶은데

1:14:06 해서 내 성족에 맞는 과에 맞춰서 전략적으로 약간 접근을 해요. 우리가 여러 개 수 있잖아요. 그 여러 개를 골라요. 나중에 회사 취업할 때도 내가 가고 싶은 산업과 직무를 정한 다음에 거기서 제일 좋은 회사부터 제일 나쁜 회사까지 쫙 리스트업을 하고 그중에서요 정도가 나한테 있는 상향이고 여기선 낮다. 그럼 요게 원하는 스펙에 맞춰서 준비하면 무조건 갈 수 있어. 똑같아. 이게 결국에는 그 뭐라 그럴까 우선은 대학에 가서 전공을 바꾸는 건 쉽기 때문에 너무 대학 학과에 집착하지 말고 전략적으로 적분하다라는 거 꼭 얘기하

1:15:02 너무 선생님이 4시 반신다고 하셨지만 뭐 오늘 보고서를 받겠다고 하셨었어요. 혹시 뭐 도망님 설득하는게 제일 힘들죠. 많이 힘들어 해요. 대학가도 똑같아. 근데 사실 우리 부모님들이 살았던 세상하고 되게 많이 나 그래서 저는 약간 좀 부모님의 조언을 약간 무시하는 것도 [웃음] 잘 모르시기 때문에

1:15:49 제가 항상 그러는데요. 우리 아들이 코로나 때 집착하던 거 주식만 샀어도 지금 우리가 일을 안 해도 됐는데 내가 로블록스 할 때 욕을 하지 말고 로블록스 주식을 샀어야지. >> [웃음] >> 예. 이렇게 될지 몰랐거든요. 이런 것 약간 세대가 조금 달라요. AI가 생겨서 크게 달라질 점은 진짜 슬픈데 더 아픈 거 같아요. 토큰 사잖아. 왜냐면은 지금 굉장히 숙련된 특히 우리 나이 때가 이제는 잘려야 되는 나이데 우리가 AI 여러 개를 써서 일을 하기 시작해 가지고 지금 신이 안고 약간 그 여러분의 선배인 MG들이

1:16:36 잘못해놔 가지고 그 MG에 대한 시가 굉장히 안 좋아요. 제가 봤을 때는 알파는 좀 더 달라요. 좀더 다른데 전 제가 안 가서 키우고 있기 때문에 또 다른데 약간 오해가 많아요. 그래서 MG랑 잘 못 지네요. 회사에 높은 분들이 피곤해 하셔. 그래서 더 안 뽑기도 하고 특히 우리 여자친구 우리 그래서 나는 약간 그런 생각을 해요.이 선배 여자들이 진짜 잘한게 맞나 생각. 그 너무 그리고 이제 우리 세대는 좀 다르지만 워라벨이 있는 직업은 제일 있는게 공장이에요. 여러분 공장 노동자 너무 좋은데 안

1:17:22 하고 싶어서 계약하는 거죠. 공장은 시프트가 명확하게 있어 가지고 딱 딴다고 갈 수 있고 그리고 요즘 대기업은 6시에 전기가 나가요. 그래서 다 퇴근해야 돼. 근데 이제 그래서 화장실도 방방을 그렇게 많이 돼요. 일이 너무 많은데 최근에 일찍시켜 서로 대화도 안 하고 계속 일만하다가 그래서 서로 뭐지? 한 층에서 세 명 약은 신청할 수 있는데 그게 무슨 티켓 끊는 것처럼 그렇게 할 정도로 일은 줄지 않고 그냥 요즘에 그런 월합 때문에 그렇게 해서 약간 좀

1:18:08 어 그런 부분도 있어요. 혹시 지금 제일 모는 거예요? >> 응? 뭐 >> 먹고 살지? 하고 뭐 하고 너무 좋겠다고 하 그런 생각을 하다니 너무 성숙한데요. 엄마거 파먹고 살면 되지 우리 아들이 나한테 한 얘기야. 엄마가 공부 열심히 했잖아. [웃음] >> 대단하죠. 정신이 안 돌아오고 있다니까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 있으면 굉장히 성숙한 거죠. 어떤 부분이에요?

1:18:54 사실 나는 지금의 프로세스에서 대학 입시에 대한 큰 그림이 안 그려져서 힘들 거 같아. 뭐를 잘해야 되는지 명확하게 모르겠고 아마 선생님들도 정확히 모를걸요. 학교마다 다르고 그래서 저는 대학 투어를 진짜 추천해요. 이번에 내 성적에 맞는 대학을 하면서 싹 돌아봐. 그 제가 얘기했죠. 홈페이지에 교수들 양력 저것들 중에 누가 나를 심사하러 들어올 것이 예측을 요즘 좀 그런 거 알려 주는데 없나? 예를 들면 저는 저 입과는 알잖아요. 누구야 하는지. 성신대 올 수 있는 사람.

1:19:39 그런 그런 정보가 요즘 안 세나? 안 세나? 안 세. 알아봐. 재밌는 애 물어봐. 자 올해 이래학 입과 입시 사정만 누르고 한 명은 하거든. 그래서 그리고 그 우리과 우리과의 자소서는 우리과 교수님이랑 파과 교수님 두 분이거 한병에서 최초 되게 과학적이고 엄청 저기 뭐지 나는 심사장할 때 휴대폰도 못 갖고 혹시 논술 관심이 있죠? 눈술 눈술이 최저가 30년대는 없어요. 그래 가지고 아무나 쓸 수도 있긴 한데 글씨 잘 쓰시면 한번 해 봐요.

1:20:25 다 틀린다고 써요. 저 작년에도 900개는데 다 틀렸어요. 그중에 글씨 잘 쓰어요. 정신이 이상한 거 같지 않으니 이렇게 중심으로 뽑거든요. 그러니까 막 갑자기 거기에 독도는 일본 땅이다 이런 것만 쓰면 아 생각보다 많아요. >> 생각보다 많아. 국민연금에 대해서 쓰라고 하면 노인들 뺏어야 된다. 이렇게 이러지면 안돼. 노인들 노인들도 뺏어서 젊은 사람 줘야 된다. 이런 말은 이상하잖아. 도 아 독도는 원래 일본 땅이었다. 일본 사람도 얘기도 들어 줘야 된다. 이런 말 있어요. 생각보다 여러분 꽤 내가 정상이라는 거를 굉장한 강점으로 생각하려고 됩니다. 아유 오늘 사람이 적어 가지고

1:21:13 또 궁금한 거 없죠? 선생님도 안 오시고 어떻게 해야 되지? 그 코난 사람 입장에서 어 생리거를 볼 때 >> 되게 많잖아요. 그 신청할 사람 그거를 다 봐야 되고 >> 거기서 >> 그걸 정말 한 다 이룰 수는 없더라고요. 오늘 이거는 진짜 이거 어디 가서 못 듣겠다 그러지? 어 우리가 어떻게 하냐면 컴퓨터실 같은데 갇혀 3주 3주 정도 컴퓨터실 같은데 이름이 들어가거든요. 그럼 내가 내

1:21:58 휴대폰을 맡고 아무것도 못 갖고 이제 들어가서 몇 시간 동안 진짜요? 그 한 사람 한 사람 하나 1쯤 >> 여러분 진짜 오늘 잘 오셨어요. 이거 소문내지 말아요. 다 봐요. 다 보고 시스템이 되게 잘 돼 있어서 그 내가 우리과에서 보고 싶은 키워드가 있잖아요. 그 키워드를 내가 15개 정도 입력을 하잖아요. 그 자동으로 다 판독해서 성광적으로 하이라이트하고 얘 자소에 몇 개 있는지도 다 되게 시스템 좋아요. 읽기 좋아. 그래서 여러분이 생각했을 때 막 우리가 종이로 그거 읽고 있을 거잖아. 안고도 완전 컴퓨터고 완전 시스템이고 내가 보통 저 같은 경우는 모든 교수님이 들었지 않지만 엑셀 파일을

1:22:44 따로 만들어서 제가 한 500명을 읽는데 500명은 다 구분해요. 왜냐면 하무하는게 그리고 한 장당 평균 15분 이상 입지 않으면 나 퇴실은 다 특정해. >> 한 장 한 장 측정돼. 아 >> 그래서 내가 지난번에 대충 읽었다 처음에 입사관 됐을 때 한 눈에 보면 아 사실 쌤은 논술장 와 있으면은 누구 붙일지 보일 거 같아. 남자만 있어도 대충했더니 안 받아줘서 막 그냥 혼자 책읽었어. 네시간 >> 이거 한 장 시간을 맞춰야 돼. 그니까 컴퓨터 이게 마우스가 안 오는 건 반치고 컴퓨터 꺼지잖아. 그럼 그 시간을 안 쳐 줘. 근데 그 정도로 잘 돼 있어요. 그래서 생각보다 이거 누가 읽겠어?

1:23:30 이렇게 생각하기 쉽잖아요. 생각보다 우리는 읽습니다. 그리고 옛날에는 자소서도 있고 막 장례방도 있고 막 되게 많아는 다 없어져서 요즘은 진짜 만해요. 그리고 우리가 관계 있는 과정거든요. 예를 들면 저는 이제 소비자학과잖아요. 수학을 크리티컬하게 보지 않아요. 수학을 언제 보냐면 똑같은데 누굴 뽑을까 할 때 수학을 그래서 우선 1차는 중요한 과목때 보고 그래서 교수님들마다 조금 다르실 텐데 그래서 그 학과 교수를 봐야 돼. 우리과도 이제 나를 열심히 본 사람은 아 씨 성대 의학 딱 있고 나는 내가 수학을 잘하겠죠. 그러니까

1:24:15 수학을 봤단 말이에요. 이제 내가 아니라서 내가 얘기할 수 있 나 이제 입사관이 아니 다른 분이하고 있어. 그래서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 내 걸 보느냐에 따라서도 약간 다르고 공통된 기준이 없습니다. 몰라요. 다 서로 다른 기준이요. 그래서 제일 중요한 거는 그 옛날에는 그것도 갔어. 어, 장례만큼 1, 2, 3학년이 똑같지 않으면 떨어뜨기 바뀌어요. 출석 한 번만 빠져도 떨어뜨고. 근데 요즘 그거 다 하지 말라고. 그리고 우리 아들이 학교 안 가는 꼴 보니까 내가 죄책감이 들어. 옛날에 출석 학번 안 했다고 떨어뜨린 아이들한테 미안하다는 생각이

1:25:00 학교 중생하지 않던. 그래서 요즘은 그런 거를 심각하게 보진 않는데 마지막에 그 봉사 활동 아직 들어가 교회 >> 교회만 들어가죠. 다 옛날에는 선생님 봉사를 또 교해는 빼고 교회로만도 하고 막 이런 것도 다 엑셀해 넣어서 그니까 기본적으로 여러분들 교수라는 직업을 가진 인간들이 아주 지교하고 공 좋아하는 애들이 있거든요. 그 그 성신여대도 저기 지방 때도 대국 교수님들은 서울대 나오신 분들이 많다시 또 뭐 궁금한 거 있어요. 그리고 입사관

1:25:49 나중에는 논술도 한번 제가 보니까 논술이 꽤 많던데요. 그게 더 확률이 높을 수도 있어요. 수시를 확정해서 15명 뽑는데 논술 다섯 명 뽑아요. 근데 수씨는 3년 준비해야 되는데 논술은 재정식만 있으면 되는데 글씨 못쓰면 좀 그 빨리 써야 돼. 약간 평소에 조금 AI랑 별 많이해요. 그거 왜 그런 거 같아? 뭐 사회 현상이나 그 약간 이슈들 요즘에 뭐가 이슈해? 제가 봤을 때도 올해 여러분 1학년이라 안타깝게 올해 예상 문제는 프랑스

1:26:34 교육과가 관련돼 있습니다. 여러분들 관련됐죠. 혹은 남민 남민에 대해서 어떻습? 그러니까 이런게 드러난다. 되게 신기한게 부모님의 정치색이 뭐여? 왜냐면 남민 이런 거는 정치세 조금 발견되 있잖아요. 아이들이 당황해서 자기의 생각이 드러나거든요. 근데 항상 쓸 때는 disg이스. 그리고 약간 하번에 잘못되는 친구들이 참반 정답 오답이 있는 줄 알수도 그렇지 않아요. 너무 극단적으로 쓰면 또 안 좋을 수도 있어. 눈술 전용도 한번 많 좀 적극적으로 찾아봐요. 지금 너무 수시에 집중에 있었는데 생각보다 그 성심여대 이하 학교들은

1:27:22 많이 이렇게 입구하는 논술이 수학 문제 푸는 거라 공부하고 어차피 연관돼 있어요. 근데 우리 운과는 그렇지가 않아요. 그날 운좋 컨디션 좋 붙을 수 가보는 거 그냥가 그냥 가서 한번 써 봐. 또 아니면 그냥 학을 경영이 뭐 이런 쪽으로 생각을 해도 건축 선언으로 일을 할 수 있는 >> 그럼요. 경쟁은 나오면 어디서 할 수 있어요. 그만큼 또 어디선가 두어내기도 어렵죠. >> 그래서 근데 건축을 가려면 이거잖아. >> 네. 그 참 그게 입과는 왜 그럴까요?

1:28:11 또 건축이니까 기하를 보겠죠. 아마 컴퓨터 프로그램 능력도 볼텐데. 지네는 뭘 가르키려고 다 가진 사람 그래서 그냥 어 옛날에는 문과 이과 교차 수몽이 안 됐었는데 요즘은 심지어 미래도 돼요. 그래서 오히려 여러분들한테 대학에 가서 자유가 굉장히 생각해요. 그리고 아무도 4년 만에 졸업 안 해요. 전부 휴약하고 복수공하려고 다 5년 6년 다 대학 4년 만에 졸업하는 애 한꺼에 세대명도 없어요. >> 그러니까 막 4년 안에 다 끝내하는 사람은 없다라는 걸 생각을 하고

1:29:00 하면 공부한 미래가 안어. >> 그렇죠. 그러니까는 한 학기에 보통 3학전에 한 과목인데 다섯 과목만 들으면 되는 걸 이제 뭐 예를 들면 21학전서 두 과목씩 계속 더 들어야 졸업을 할 수 있는 거죠. 이제 그럴 때는 우리 제자들 보니까 조금 이제 요즘에 에타라는게 있어요. 애브타이라고 대학들마다 그 게시판이 있어요. 거기에 이제 교수 욕이랑 다와요. 선생님 수업도 존나 재밌는데 존나 어렵다 이렇게 드리대요. 그러 너무 욕을 많이 쓴다 이런 얘기 했는데 그 거기에 나오는게 애들이 그래서 일곱 개를 들으면 다 들으면 힘들잖아요. 약간 성적을 잘 주는 수업 한 두 개

1:29:47 듣고 내가 진짜 배우고 싶은 거라 조합을 잘해서 그래서 진짜 수학년처럼 피터졌 다들 노하우가 있으니까 할 수 있어요. 근데 중요한 거는 선생님이 아까도 얘기했지만 지금 얘기한 건축 시경 의류 이렇게 산업이 정해진 효과가 수업이 어려워요. 예를 들면 경제 경영은 다 책으로 솔직히 여러분 공부해서 시험하는게 제일 쉬워요. 우류학과는 옷을 만든단 말이야. 패턴을 뜨고 진짜로 제공하고 패션쇼하고 그러니까는 힘들잖아요. 건축도 마찬가지. 모형 만들고 그러니까 산업적 학과가 졸업하기도 어렵고 확정 따기도 어렵고 그 과애들끼리 뭉치는 경향이고 그러니까

1:30:33 복수정생 가가지고 적응 못 하고 막 울고 막 그래요. 근데 어쩌겠어요? 다 그런 거지. 졸업하면 아무도 없 여러분 복수 전공과 부정공의 차이는요. 복수 전공은 separate 완전히 두 개가 나눠져서 제가 의료학과를 나왔는데 경영대 복수전공 했으면 전 경영대 나왔다고 얘기할 수 있어요. 하기가 완전 두 개가 나 보전공은 의료학과 하기만 나와. 그냥 하기가 한 장인데 요거 밑에 아 밑에 이제 경영학 쓰여 있는 거야. 그러면 나는 경영학과 확인 없는 거예요. 테크닉. 그래서 힘들어도 복수공을 해야지 내가이 쓸 수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 친구도 뭐 하는 체대랑 경영대랑 주정공을 제일 좋죠.

1:31:21 스포츠 브랜드를 가는 거 뭐 의료나쁘지 않 >> 우리 이제 거리가 끝났어요. 선생님 안 오실 거 같아요. 차가 막혀서 차가 막 집에 가셨다고 간식하시는 거 >> 아 그래요? 그러면 우리 기다려나? >> 아 간식 여러분들은 하고요.이 학원할 시간 아니에요?

1:32:16 재밌었어요. >> 네. >> 그래도 덜 졸렸죠? >> 네. >> 아, 뭐지? 경제 경영이 재밌긴 한데 가게 어려워서 그렇지. 경제는 조금 지루해요. >> 경제는 조금 근데 경제학과 나오면 또 은행을 들어갈 수 있어서 [콧방귀] >> 은행이 짱이긴 하는 일이 없잖아요. 아니 진짜 근데 여러분들 이거는 진짜 어 산업에 따라서 연봉 테이블이 달라요. 그래서 그 예를 들면은 똑같은

1:33:05 삼성인데 제일모직 1년차랑 삼성 생명이 이제 삼성은 은행이 없거든요. 그래서 삼성 생명 화재 카드 이렇게 금융 회사가네 개가 있는데 그중에 삼성 생명이 제일 커요. 제가 두 개다 다녀봤잖아요. 삼성 생명 1년차랑 제1보지 1년 차랑 연봉 차이가 얼마나 날까? 어디가 높을까? 삼성이 높아요. 삼성이 얼마나 높아? 음. 두대 3억에다가 연봉 테이블이 너무 그리고 내가 그 제가 사실 석사를

1:33:51 경험대로 가기 뭔가 큰 금을 품고 막 이렇게 한게 아니라 약 4학년 때 이제 인턴을 하잖아요. 제가 가고 싶던 브랜드 인턴을 신청을 해서 이제 어 취식을 할 수 있다. 디로 들어와라 하는데 첫 얼굴이 수습 한 달에 80만 원 줄 그 당시에 선생님 과외를네 개씩 해서 몇백씩 되고 있어요. >> 그래서 이게 무슨 일이야? 80 받고 내가 지금 회사 다녀야 돼. 막 이렇게 했었는데 그 당시에 친한 언니가 의류학과랑 경험대 복수공 한 거예. 선생님 옷이 좋아서 무슨 성공 안 했는데 그 언니가 그 당시에 신한 군모닝 증거 지금 신한 카드예요. 거기에 입사를 했는데 그 언니는 나는

1:34:37 월신인데 연봉이 5,500이라는 거예요. >> 근데 이제 실제로 들어가 보니까 제가 같은 계열사로 봤을 때 약 1.8배 8배 정도 차이 나더 그러면은 결국에 나중에 이게 그대로 계속 가서 부장됐을 때 문제가 그만큼 또 나요. 그러면 패션은 왜 이래요? 그거 돈도 안 주는데 이런 생각들 되잖아. 왜 그러냐면 패션은 스카웃될 때 연봉 말도내는 거의 예술가 되어 >> 그래서 우리 부를 때 크리티브 디렉터 부르잖아요. 그래서 막 갈 때 이직하면서 연봉이 확 뛰어 패션. 그래서 패션은 약간 공체가 별로 없고

1:35:22 계속 병력적으로 얼마나 잘 이동하느냐가 좀 중요해서 그래서 패션이 실질적으로 연복은 더 높은 삶과 많죠. 금융은 다 똑같아. 명봉이 연차에 따라서 누가 뭐 이직한다고 낮아지면 나도 높아지는 얘기 없어요. 산업의 특성이 조금 있어서 여러분들이 산업을 결정하는게 그래서 또 중요하기도 해요. 내가 여기서 얼마를 벌고 살 거냐라는 것도 조금 결정이 되기도 해요. 그래서 초보 약간 이런 정보가 나와 있는게 약간 사람인이나 링크드인 같은게 보면 초보 수준이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생각보다 여러분이 아는 브랜드보다 모르는 회사들이 연봉도 좀 많고 더 안정적인 회사가 많아 생각 그래서

1:36:10 내가 남들이 들어서 아는 회사보다 진짜 알짜는 나한테 복지와 연봉을 확보해 주는 회사 그래서 사람마다 조금 차이가 있다라고 여러분은 워라벨은 어떻게 생각해요? 약간 여러분들 부모님은 어때요? 일찍 집에 와요. >> 일찍 집에 오세요. >> 회사데 안 가셔도요? >> 어 맞아 맞아 맞아. 그런 회사

1:36:55 있어. 카카오도 그렇고 신세계도 그렇는데 요즘 대교 대교이신다고 아니에요. 근데 복지가 됐습니다. >> 아 좀 살아요. [웃음] >> 아 아 잘난지 사춘기 때 부모님하고 사이 좋았는데 어 아닌가? 월라벨 워라벨 진짜 중요하긴 한데 약간 저는 얘기나 그 가정을 이루기 전에는 없어도 조금 괜찮고 그 이후에는 조금 지켜 줘야 되는데 이걸 나눌 수가 없기 때문에 약간 어느 정도 그런

1:37:41 물만 있으면 >> 어쨌든 은행이 그래서 좋아 그 예 은행이 뭐든지 조금 그래서 경제학과를 조금 흔들어도 가면은 좋긴 하죠. 대학은 당이 끝나는 더 >> 대학은 물론 주에 이틀만 없는 애들네 >> 맞아요. 그 9시 12시 12시 3시 3시 6시 이렇게 수업이 하루에 세 개씩들을 수 있거든요. 그러면 내가 한 답기에 보통 대여섯 가만뒀거든요. 그럼 이틀만도 끝낼 수 있잖아요. >> 음. 그래서 보통 이제 남는 시간에

1:38:28 그 요즘 친구 스펙을 굉장히 열심히 싸고 쌓려고 노력하고 3만년 때 전부 흉악해 진짜 그리고 취업률이 그렇게 높지 않기 때문에 다들 졸업 유회를 하고 계속 운턴하고 자기 개발하고 요즘은 신입을 잘 안 뽑아서 그런 부분은 조금 있어요. 어둡다 그죠? 그 학교에서 진로진학 상담은 어떻게 해 줘요? 서 신청을 하면은 할 수 있

1:39:23 좋은 애들 >> 아 그 컨설턴트가 있더라고요. 그죠? 요즘에 진짜 이게 너무 복잡대. 흑결하다 너무 다르고 그죠? 효과도 다 그런데 또 그래서 기회가 있는 거예요. 너무 성적으로만 하면 진짜로 공부는 아니고 이런이 산업에 대한 관심이 있는 애를 뽑을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장단이 없는 거 같을

1:40:09 안 먹어도 될 거 같은데. 뭐라고 하셨어요? [웃음] 늦고 있어요. >> 그냥 안 오셔도 됩니다. 집으로 가시는게 없어. 우리 여기서 내할 수 있다고 말씀드려고. 아 [콧방귀] 선생님이 카톡들

1:40:56 >> 앞에는 교수님이랑 학생님이랑 서 있어요. 약간 지금의 강는 약간 이렇게 상이 >> 아 교수님들 성격에 따라 좀 봐요. 저 같은 경우는 지금처럼 똑같이 상담하고 친하게 지냈는데 그렇다고 해도 그 카톡을 하늘을 하지 않아. >> 보통은 이메일으로 보통 하죠. 교수님들이 또 다 똑같은 그래서 그 우리 유 선생님 언제 >> 저는 가도 된대요 하라고 얘기를 하라고 [콧방귀] >> 아 저랑요

1:41:47 회사에서 무슨 일 [콧방귀] >> 회사에서 무슨 일이고요 회사에서 아 저는 회사는 이제는 짐수하고 약간 꿈 같아 가지고 회사에서 그 많은 너무 많은 사람인데 약간 워커올 일이었어. 회사 그래서 약간 좀 놀랬어요. 공부만 하다가 회사 딱 들어갔는데 회사에 너무 재밌어 가지고 그 퇴근도 안 하고 거의 뭐지 회사 거 같아. 너무 너무너무 재밌었어. 제일 먼저 재밌다고 느낀 일은 어 그

1:42:35 재유 마케팅을 뚫어오라고 팀장님이 이제 그놈의 아이디어 내라고 그런 있었는데 이제 제가 그래서 이제 이게 좀 좋죠. 삼성이니까 여기저기 얘기하면 어쨌든 다 만나 주거든요. 근데 이제 그중에 어느 날 이제 회사 구서에 있는데 1층 로비에서 전화온 거예요. 우리 경비 아저씨가 네일유어에서 마케팅 한다는 사람이 왔는데 재유담당자 제 이름이 써 있는 거예요. 그래서 만나 줄 수 있냐? 그래서 어 올라오세요. 지금도 되게 친한데 그래서 내일 저는 몰랐어. 근데 저도 세리고 결혼하기 전서 매일 유럽이 부유를 영업을 어디다 하는지 아세요? 여러분들 생각했을 땐 마트에다 팔고 아니다.

1:43:20 상부인권. >> 왜냐면 상부인과에서 태어나자마자 분유를 줘야 되는 거. 엄마가 모욕 안 나오고 그 첫 [목을 가다듬음] 분유를 똑같이 먹인대요. 그래서 우리나라의 두 시장은 매일유학 50% 남양유 50%가 전국에 있는 사무인가를 나눠먹고 있어. 그래서 사무인과 의사를 전부 요업하는 거야. 그래서 어떤 병원에 가면 알 수 있어. 여기는 남양이었고요. 외류였고요. >> 음. 그래 가지고 모든 산모들이 처음에 산모 카드를 받으면 매 그 병원이 매일료가 이제 돼 있으면 매일료 회원에 가입을 하면서

1:44:05 무료 분유 키트 이런 쿠폰을 받아요. 그래서 그때 가입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매율력이 음악회도 열어주고 태교 무슨 무슨 뭐도 하고 막 매일이요 아동목도 팔고 산화목도 매일업이고 분유도 매일유업이고 요거트도 팔죠. 매일 유업이 하는 일이 되게 많거든요. 가. 그래서 매일 요업이 전국의 3부들의 절반에 개인 정보를 갖고 근데 보험 영업에서 제일 중요한게 개인 정보예요. 왜냐면 매일 분여 준다 그러면 사람들이 쉽게 자기 정보를 주는데 보험 상담 받아보려면 다 받기 싫어요. 그래서 제가 그 사람 찾아서 이걸 딱 듣고 제가 아이디를게이

1:44:52 사람들이 전국을 다니면서 해야 될 거 아니에요. 한분들은 전국이 있으니까 전국을 다니면서 태교 음악회를 여는데 음악회를 할 장소가 필요하죠. 그래서이 행사에 제일 예산이 많이 들어오는게 장소를 빌리는 비용이래요. >> 근데 삼성경이 전국에 건물이 100개가 그래서 제가 근데 거기에 당당이 있어서 우린 단전에서 뭐라 하냐면은 보험화 아줌마들 조회해요. 그 평상시엔 쉬워요. 그래서 제가 진짜 말도 못하게 좋은 계약을 했죠. 우리 건물을 쓸 수 있게 해 줄테니까 3보 정보를 다

1:45:40 >> 그 뒤를 제가 해내서 그 행사를 같이 엄청 많이 열었어요. 음악회에도 열고 같이 뭐 그 저도 저희 애분이 뭐 메일 거 매일 유업 병원 리스트를 받아서 근데 어쨌든 그런 그런 마케팅도 해 봤고 뭐 영업으로는 이마트에서 지금은 이제 쿠팡이 생겨줬는데 쿠팡이 없었죠. 이마트에서 오는 사람들한테 신나면 주면서 보험 상담 받아보라고 하는 뭐 이런 마케팅을 해서 저는 담당이 대구여서 그 행사는 일주일 내내 호텔에 있으면서 대구에서 계속 한다든지 이런데도 했어요.

1:46:27 그러다가 그 경제원부소와서 제일 재밌었던 거는 아까 얘기한 에버랜드가 제일 재밌었어. 전베리에 있을 때 진짜 그때가 제일 그 사람들은 점심을 그냥 학교 들어가서 먹어요. >> 그냥 그 뒤에 문이 있어. 어 그런게 너무 아 그리고 그 삼성 배열사 직원은 캐리비언베이 에버랜드는 티켓을 봤거든요. 그래서 5,000원인가 무료 그 에버랜드 일할 때가 제일 재밌어. 선생님 오신데 [콧방귀] >> 뭐라고

1:47:16 해야 >> 어 [웃음] >> 내가 너희들을 놓고 가면 안 되겠지 >> [콧방귀]

1:48:01 [목을 가다듬음] >> 내 영어는 이렇게 힘든 걸까요? 영어 몇 살 >> 벌써 >> 그래서 내가 >> 내가 미국 처음 가서 이제 같은데 가가지고 놀고 있는데 미국 남자애가 나한테 아 무슨 말을 열 떨면서 대답 잘 못 하잖아요. 내가 아 제가 영어 너무 못해서 미안해 막 뭐더라듣겠지. 어 저 지금 미국 온지 2주 됐는데이 정도면 아주 잘해서 어 미안한데 나

1:48:47 영어 공구만 20년했어 [웃음] 그것 미친 듯이 [웃음] 미국 유학 관련 이론 다 봐야거든요. 미친 듯짓이 했는데 한 마디도 못 하고 이름도 잘 못하 말 못 하겠고 정말 너무 자괴감이 느껴졌던 거 같아. 근데 왜 우리는 10년을 해도 말을 못 말할 수 있어요? 이렇게 빨리 대답한다고. 다 >> 그래도 예를 들면 외국인 >> 노 [웃음] >> 다른 사람에게

1:49:39 >> 선생님이 영어를 결국에 잘하게 지금은 지금은 꽤 하는데 잘하게 된 거는 유학이 아니었어요. 회사에 들어갔는데 제가 제일 싫은게 유합하니까 외국인 직원이 뽑히면 저한테 회사 소개 그 선생 회사 나 때 2008년이기 때문에 회사 문서 한자로 썼어요. [웃음] 환자 경기. 그러니까 미국에가 와 가지고 어떻게 알겠어요? 근데 그때 어 지금도 저 굉장히 친한 쉐론이라는 친구가 전략 계획에 온 거예요. 미국에서 유 때 나오고 체인스에서 마케링 하던 애가 이제 와 가지고 근데 걔가 온 이유가

1:50:25 저런 나이가 동감인데 미국이 두 살 때 얘기했어요. 그래서 한국어 할 수 있는 말이 밥 엄마 괜찮아 이런 세 개 엄마한테 보통 한 얘기죠. 엄마 밥 줘. 아 괜찮아. 요거 세 개밖에 못 하고 전혀 못 읽 거야. 아예 못 알아듣고. 근데 걔가 너무 이런 로맨틱한 얘긴데 걔가 백인 남자 친구한테 처분을 받을 거 같은 거야. 자기 느낌이이 새끼가 뭔가 반지를 좀 준비하는 느낌이야. 그니까 자기가 한국의 뿌리를 다 잃겠구나 이런 위기감이 느껴졌대요. 그래서 삼성생명 해외 체용 공고를 보고 되게 충동적으로 >> 음

1:51:10 >> 지원을 해서 한국에 온 거예요. 진짜 붙어서 남는 식간 헤어지고 >> 어 그래서 이제 얘가 우리 회사에 와서 나랑 친구가 됐는데 그 그래서 얘랑 술 먹으면서 >> 진짜 최고는 성치 참고 들어 줘야 돼 말. 왜냐면 쉐로는 사실 제가 생명줄인게 회사의 모든 게시으로 제가 해석해 줍니다. 그때 AI가 없잖아요. 한자로 써 있으니까 그니까 말로 안 하고 그때 항상 카톡으로 얘기했어요. 그래서 이거 걔가 이메일 이런 거 받았다 그래서 한국말로 해석해 영어로

1:51:56 해석해서 주고 그런 거를 제가 하기 때문에 제 말을 참고 들어 주어요. 그리고 술을 먹으면 약간 자신이 [웃음] 그리고 그 당시에 우리가 결혼 점령인데 이제 걔가 혼자 미국에서 혼자 와 있는데 되긴 나 친구가 회 때려치고 반지를지고 처음 너무 멋있죠. 그래서 나한테 아침에 막 밤 다이아몬드를 끼고 와가지고 막 그런 얘기 막 되게 빨리 얘기하는 거 막 이러면서 그래서 오늘 술 먹고 다시 만나 전에 만나서 다시 얘기하면서 둘이 사주 걸어 다니고이 남자는 결혼할 거냐 그러면서 영어가 되게 많이 걔가 이제 회사 2년 다니고 저도 그 2년을 절친으로

1:52:44 지내서 근데 너무 놀라운 건이 남자 친구 결국에 회사에서 와서 결혼했고 여기서 연세 세 어학당을 다녔어요. 남자는. >> 응. 그리고 얘는 여기 다니다가 둘이 결혼을 해서 이제 미국으로 돌아갈 때 1년 동안 세 개예요. >> 직업을 모두 둘 다 그만두고 배낭을 매고 휴아룸프로부터 해서 아프리카로 해서 미국까지 가는 길에서 저저 약간 그때 저렇게 살 수도 있 놀라운 건 제 친구가 그때 저한테 얘도 되게 좋은데 엘리트인데 나 이제 회사에 안 들어갈 거야. 적어도 보험 회사에 안 들어가. 저한테 뭐라고 얘기했냐면 나는 내 꿈이 술집을 하는 거예요. 술집을 열거나 아니면은

1:53:31 백화점에서 일하고 싶다. 그렇게 얘기를하고 갔어요. 그래서 제가 속으로 묻쳤다 했는데 실제로 되게 유명한 술집 체인을 넣었어요. >> 그래서 되게 컨셉이 신기하. 그래서 술집을 하다가 이번 올해 또 연락을 해 보니까 미국의 유명한 백화점 체인의 마케팅 해도 헤드도 들어왔대요. 그니까 >> 약간 >> 능력자인 것도 있지만 그런 결정을 하는게 너무 신기하죠. 선생님 아직도 그걸 못 하고 있는데 난 너무 부러웠어. 대화로 저하고 맨날 술을 진짜 잘 먹어요. 술이 진짜 센데 둘 저도 술을 좋아해서 우리 나중에 술집하자. 얘 손 아직도 술집을 못 하고

1:54:18 걔는 술직을 미국에네 개나 가지고 있었어요. 뱀버, 시에틀, 시카고, 플로네 개. 근데이 수직이 되게 특이한 수직인게 술 아파. >> 공간. 그래서 술 장고가 있어요. 멤버십니까? 지문만 그래서 겉에서 보면 술집 아니야. 제가 술집 다왔거든요. 술집인데 예를 여행사였어요. 지문을 찍으면 들어가면 멋진 공간이 가라게 됐고 그래서 거기에 다 세팅돼 있어. 와인잔이랑 자기 술 장고에서 술을 꺼내서 그 동네 누군지 몰라. 예를 들면서 그 친구도 와 있고 아 려온 거야 이러면서 왔애들 스몰 진짜

1:55:04 좋아하거든 지옥이야 모르는 사람한테 말도 안 걸었으면 좋겠어 근데 어쨌든 막 그러면서 파티하고 그런 수지 대박이죠 >> 낭만 근데 그거를 지금 15년을 하고 접고 이제 백화정 마케팅을 다시 수 되게 좀 우리나라 사람들은 너무 불안하는 거 같아 사실 자기가 뉴욕 때 파이낸싱 전공한게 뭐 스터 be 자기는 그냥 >> [콧방귀] >> 뉴욕때 뉴욕 때 걔는 전액장하고 진짜 엔디트거든요. 근데 술집을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이제 그만

1:55:50 먹어도 된다고. 근데 제가 미국 갔을 때도 만나보면 그 술집을 하니까 와이너리들하고 다 연결이 돼 있거 >> 그래서 저랑 같이 투어했었는데 너무 좋아진짜 술 아주 원없이 먹어줬어요. 그 진짜 좋 그러니까 그렇게 창업을 했다라는게 아마 다시 백화점 취업할 때 도움이 되겠죠. 아무것도 없는 데서 그걸 마케팅을 해냈습니다. [콧방귀] 그런 사람도 있잖아요. 전 영어를 그렇게 배웠어요. 여러분도 친구도 기억해. 혹시 되면 대학을 가면 꼭 교환하세

1:56:35 가. 약간 돈이 아깝다고 생각이 들 수 있는데 외국에서 살아오는 경험은 조금 >> 시야를 다르게 해 주긴 해요. 왜냐면 그런 친구가 생기잖아요. 내 친구 중에 아니 받아요 지금 안 받게 예 우리 아들 언제 >> 왜 그러는 거예요? 중상이에요.데 >> 그래요. 좀 힘들어요. >> 자기 얘기한다고 되게 싫점 [웃음]

1:57:26 그때 모든게 싫어요. 맨날 학교에서 여자만 보다가 집에 가면 좀 이렇게 얘기가 [헉 소리] 학교를 안 다니 약간 이제 저의 교육방식은 좀 진짜 하고 싶은 대로 하게 해줄 거고 학원도 한 번도 안고음 음 다 자기 시간이 그러니까 학교에가 너무너무 불편한 거 같아. [콧방귀] 다 같이 그렇죠. 모여서 싫어하는

1:58:14 과목도 들어야 되고 >> 자기가 좋아하는 과목만 하고 싶고 약간 그 제 작년에 이제 미국의 1년 살았었거든요. 교수는 중간에 기회가 조금 있어요. 그때 미국은 과목이네 개밖에 없어. 왜요? >> 안 >> 예, 미적분도 근데 미국은 약간 월반이 있어요. 미국은 영제 교육들이 완전히 날려 있어서 초등학교 1학년부터 그냥 쫙 나눠서 아예 서로 교육 과정이 달라요. 그래서 그냥 일반적인 친구들은 어, 오셨다. [웃음]

1:59:00 >> 사실 저 이제 가져갈까요? 아네 제가 지켰습니다. 아 >> 이거 교수님 드리려고 >> 아니 안 주셨어. >> 그래서 기다리라고.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그거 >> 자 이거 하나씩 가져가 25개를 싸게요 >> 아 뭐 안 주셔도 제가 그 >> 네 >> 다 얘들 다 >> 아니에요 괜찮습니다 >> 네 >> 아 저 오늘 영화 명화 안 갔다요 >> 네 >> 빨리가 네네 >> 저는 지금 전치 사치고 있고요.

1:59:46 >> 원래 원래는 걸 >> 어 되게 특이한 케이 있으신데요.네 애들한테 도움 많이 되겠어요. 그대 가가지고 사인보 영경도 있어 가지고 다지 않고 연기적 있어. 아 연 >> 그래서 이제 여기도 하고 >> 아 좀 소중이라서 >> 저랑 비슷하 >> 그래서 아까 아까 저 상성 말씀 주셔서 저금 선정 활정을 >> 아 그래요 >> 그래서데 잘했나요?네 네. 다 잘 다 >> 왜 다왔어? >> 어? >> 응. >> 애들 다 되게 잘 >> 아네요. >> 네.

2:00:31 >> 1학년이 많았고 사실상 필요한 애들은 2학년데 >> 그러게요. >> 2학년은 몇이 없어 가지고 조금 아쉽긴 했 제가 사전생님한테 정신 준비해 되게 많이 변내지 않았어요. >> 네. 맞아요. 그 질문 준비해 주시는게 너무 좋았어. 네. 그래서 많은대로 전직 한 거 같때 카페에 들어서 질문을 받았었거든요. >> 네. 맞아요. 맞아요. >> 아, 그래서 그래. 전 처음이었어요. 너무 좋았어요. 이거 이거 어서 이제 그 원래 사전에 어제 오셨던 예수님들도 산정이 나이 처음이라고요. >> 네, 맞아요. 너무 좋았어요. >> 보통 교사들이 저도 교사 7년차인데 근데 교사들이 보통 그냥 하면 던지고

2:01:19 그냥 관을 버리고 그죠. 그래서 할 없잖아요. 사실 진노도 아니고 >> 저는 내 학교 지금 미디어 광고 가지고 보는데 저 학교 때는 이제 좋을 했었고 또 변쪽 >> 그래서 애들도 되게 나를 모임했던 거 같아서 재밌지 않았을까 그 미친들한테 공부 절반이 좀 있거든요. >> 흔히 못 빼는 교수님이 부모 물어봐서 부시 맞아요 맞아요. 애들 많이 했어요. 그래서 최대한 교수님께 얻어봐 저도 박사를 습니다. 어 저희도 청시대나 성신 숙대는 여사애들 있거든요.

2:02:07 >> 아 그래요?네 네. 친구 미쪽이라서 혹시나이 필요하면 제가 말씀드네 >> 그럼 네네 >> 더 싫어하시면 더 가져보셔도 돼요. >> 저기 뭐지? >> 학생들이 >> 수만 적었지 글이 많이 >> 아 그래요? 네. 이런 공부를 보요. 음. 그래서 저가 그 얘기를 좀 들어서 그 학업 성취도가 낫더라도 >> 그 괜찮다 이런 얘기 많이 하고 그 초반에 말씀 주신 것들이 다 저희가 말했는데 그냥 저는 다른 업에서 있었다가 그 선생님 어떻게 그렇지? 그래서 이친한테 전공이 중요하지 않고 일단 너희는 대학을 가는 목표야라고 너희도 안 들어요. >> 그리고 5등급 기준이니까 다들 한

2:02:52 3점 지금 5등급 때 4등급 때 9등급 그렇지면 >> 왜 타인지 모는 거야. >> 근데 저도 대학교를 가까이 추 나오다 보면 다 지금 AI 엄청 쓰고 >> 운력은 없어지고 다 개인주에 심해지고 막 그래가지고 그런 것도 힘들어지더라고요. >> 맞아요. 맞아요. >> 근데 중요한 건 그런 애들이 촉도 안 들어 >> 그죠? 예. 그래가지고 좀 여러 가지 그런 질량을 >> 근데 그 제가 저는 사실 이제 성신이 없거나 이런 데는 >> 가면은 되게 크게 하는데 >> 되게 좋은 편이긴 했거든요. >> 도는 그래서네 어제도 그 좀 일도 있게 좀 과외 같은 느낌이 났다. 교수님이 그런 말씀 주셔서 네. 그죠? 여대 교수님이 될 줄 몰라 가지고 그래서 여러분들 한네 개 정도 했는데 연애만인 거야. [웃음]

2:03:38 >> 네. 근데 그래도 애들 나름대로 좀 잘 재밌게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네. 선생님 너무 바쁘시네요. >> 보고서 좀 그 화 들어오는 거 보고 드릴 수 있는 거 있으면 공유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 네. 반갑습니다. 하셨어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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